• 최종편집 2020-02-25(수)

NEWS ON AIR

연구소 DB, 원본도서 분야
연구소DB 02-25 16:42
안동시 211회 임시회 폐회 및 조례안 의결
의정일반 02-21 14:48
봉화군 232회 임시회 폐회 및 조례안 의결
의정일반 02-21 14:38
수변관광 및 낙동강 관광자원화 절실
의정일반 02-21 14:22
경북도의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전력
의정동향 02-21 14:13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 코로나19 방역 대응 현장 방문!!
자치일반 02-18 16:27

동영상뉴스더보기

포토뉴스더보기

핫채널

자치일반더보기 +

의정동향더보기 +

  • 02-18 16:12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연구활동 결과 보고

      우충무 영주시의원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영주아동청소년지원연구단체와 영주관광활성화연구단체는 영주시의회 제240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연구활동 결과를 16일 보고했다.   이날 결과 보고회에서 영주아동청소년지원연구단체의 장영희 대표의원은 아동청소년 복합문화공간 조성이라는 주제에 대해 영주시 실정에 적합한 시설 규모와 필요시설 및 프로그램 등 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영주관광활성화연구단체의 우충무 대표의원은 영주시 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유튜브 등 신매체를 활용한 홍보전략 강화와 고속전철 개통에 따른 관광정책 수립 및 관광수용태세 정비, 음식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의 정책과제를 제안했다.   양 연구단체는 각종 문헌자료 연구, 간담회, 선진지 비교견학 등 다양한 연구활동을 통해 각 주제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결과 보고를 끝으로 지난 1년간의 연구활동을 마무리했다.   한편 영주시의회는 지난 2018년 12월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조례를 제정 영주시가 직면한 각종 현안사항에 대한 의원 연구단체 활동의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향후에도 활발한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상을 정립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 조례/시·군정질문더보기 +

    유럽자치언론더보기 +

  • 12-22 14:52

    윤승오 도의원, 경북도의 생활임금제 도입 촉구

    윤승오 도의원, 경북도의 생활임금제 도입 촉구 임금 양극화 해결을 위해 경상북도가 앞장서야 - 생활임금제 도입으로 저임금 노동자들에게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해야 -   경상북도의회 윤승오 의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은 제31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경상북도 및 도의 출자·출연기관에 소속된 기간제 노동자들을 위한 생활임금제 도입을 촉구했다.   생활임금제도는 저임금 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의 임금을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2019년 기준 최저임금 시급은 8,350원이며, 생활임금을 도입하고 있는 13개 광역시도의 평균 시급은 9,608원이다.     우리나라의 생활임금제도는 경기도를 시작으로 2019년 11월 현재 전국 243개 광역시·도 및 기초지자체 중 44%에 달하는 107개의 자치단체에서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시행하고 있으며, 광역시·도별로 보면, 경북, 대구, 울산, 충북을 제외한 13개 시·도가 조례를 제정하고 있다.    이날 5분발언을 통해 윤승오 의원은 “노동자들의 생활을 보호하는 마지막 보루는 최저임금제도라고 할 수 있지만, 이것은 말 그대로 최소한의 장치로써 우리나라의 최저임금 수준은 노동자가 건강하고 문화적인 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적정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라고 전제하고,   특히, 경북도청에서 일하는 기간제 노동자의 기본급 기준 시급은 8,350원으로 매달 174만원, 연간 2,090여만원의 임금을 받는데 비해, 전남도청의 기간제 노동자 시급은 1만원이며, 매달 209만원, 연간 2,500여만원으로 연간 413만원 정도의 차이가 나고 있다. 이러한 차이는 전남도는 생활임금제를 도입하고 있고, 경북도는 도입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윤승오 의원은 “공공부문 생활임금제 도입은 임금 양극화 해결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앞장서서 모범을 보인다는데 그 의미가 있으며, 생활임금이 공공부문에서부터 시작하여 민간부문까지 확대시켜 최저임금의 현실화를 견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윤승오 의원은 빈곤의 경계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저금임 노동자들이 ‘생존’을 넘어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경북도의 생활임금제 도입을 강력하게 촉구하면서, 내년에는 경북도가 생활임금제 도입을 통해 저임금 노동자와 그의 가족들이 지금 보다는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한편, 2019년 기준 경북도를 비롯한 출자·출연기관에서 최저임금을 받으며 근무하는 기간제 노동자는 1,307명, 일용직 노동자 16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 연구소DB더보기 +

    선진자치/의정더보기 +

    투데이 HOT 이슈

    김선태 영천시의원, '용역과제 사전심의위 설치' 조례안 발의
    김선태 영천시의회 의원   영천시의회 김선태 시의원의 ‘영천시 용역과제 사전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에 대한 일부 개정 조례안 발의로 용역과제 남용이 줄어들 전망이다.김 의원은 이번 제204회 임시회에 영천시가 대규모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과 관련해 발주하는 학술 및 종합기술용역의 무분별한 남발을 방지하기 위해 용역과제 사전심의 대상 금액을 기존 3000만원에서 1000만으로 대폭 낮추는 내용의 일부 개정 조례안을 발의했다. 또 김 의원은 시의 용역과제 사전심의회의 심의대상 기준금액이 학술용역인 경우는 3000만 원, 공사설계용역 5000만 원으로 기준금액 이하는 그동안 무분별하게 용역이 이루어져 왔다.이에 용역과제 심의 대상 확대를 통해 학술 및 종합기술용역 등 기준금액 3000만원을 1000만원 이상으로 하향 조정하고 대규모 투자사업,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 신규사업 진행에 있어 용역과제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는 것. 김선태 의원은 “집행부의 용역 금액 대부분이 1500만 원에서 2500만 원 사이로 그동안 이들 사업에 대해서는 시의회에 보고도 없었다”며 “대규모 예산이 수반되는 영천경마공원 등 사업의 경우 주민들의 의견도 듣는 공청회도 열고 의원들과도 의논해서 결정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경북일보> 

    포토슬라이드
    1 / 3

    피플/와이드 인터뷰 더보기

    경북 문화관광공사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경북도가 대구와 힘을 합쳐 추진하고 있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았다. 올해는 관광 발전을 통해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나아가 경북도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중요한 해이다. 경북에는 일대 혁신의 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경북도는 관광의 해를 통해 지역 관광산업이 본궤도에 오를 수 있게 해야 한다. 이런 의지를 반영해 지역 관광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줄 책무를 맡은 곳이 바로 경북문화관광공사이다. 지난해 2월 취임해 경북문화관광공사를 이끄는 김성조 사장(60)은 "올해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지역 관광 상생의 원년으로 삼겠다"라며 "관광산업은 경북과 대구의 상생 사업으로 가장 적합한 영역이다. 경북과 대구가 서로 협력하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였다.대구경북 제조업 부진 성장잠재력 정체관광산업 발전 통해 경제활력 되찾아야市·道 상생 '2020 관광의 해' 사업 추진청정경북 내세워 '코로나 악재' 넘을 것지역민들 사명감 갖고 친절 베풀었으면▶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 많은 일을 하고 있다."경북문화관광공사는 경북도의 역사, 문화, 자연, 생태자원 등을 체계적으로 개발, 홍보하는 기관이다. 도내 관광지 및 관광단지의 개발과 조성, 인프라 확충에 나서고 문화관광 축제와 이벤트 등을 기획 및 개최한다. 3대 문화권 개발, 동해안 해양관광 개발, 내륙 백두문화 벨트 등도 추진하고 있다. 나아가 지역관광산업의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쏟고 있다."▶경북과 대구의 상생 사업으로 가장 적합한 분야가 관광산업이라고 강조했다."경북과 대구는 주력 산업인 제조업 부진으로 성장잠재력이 정체돼 있다. 2개 광역자치단체가 힘을 합쳐 관광의 해를 치르는 것은 처음이다. 그만큼 두 지역 모두 절박함을 가지고 있으며 관광의 해를 통해 상생의 물꼬를 트려 한다. 경북과 대구는 뛰어난 자연환경, 문화유산 등 관광산업 발전의 좋은 조건을 가진 지역이다. 대구경북 화합을 통해 경제 규모를 키우고 경제를 활성화할 좋은 기회이다."▶두 광역단체가 관광의 해 같은 대규모 사업을 함께 추진하려면 유기적인 협조체제가 무엇보다 중요할 듯하다."관광의 해를 대비해 대구경북 상생 관광을 위한 14개 공동과제를 정해 관광협의체 운영, 상징체계 및 온라인 플랫폼 구축, 영상물 제작 등을 추진했다. 상생협력 협약체결,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선포식과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개최 기원 선포식 개최를 통해 전 세계인이 찾는 관광도시 대구경북을 만들기 위한 협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상생의 상징으로 양 시·도지사가 교환 근무를 하고 문화체육국장과 경제분야 과장을 맞교환 근무하는 등 밀착행정을 하려는 것도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을 위한 것이라 할 수 있다."▶관광산업이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할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했다."2019년 말 경북은 지방소멸 위험단계에 돌입했다. 23개 가운데 19개 시·군이 소멸위험 지역이다. 관광산업이 발전하면 사람이 몰리게 된다. 소멸 위기 극복은 물론 신성장 모델이 될 수 있다. 한국은행의 2014년 자료에 따르면 10억원당 취업자 수가 관광산업은 18.9명으로 서비스업 17.8명, 제조업 8.8명에 비해 많다."▶관광산업 발전으로 인한 효과가 이처럼 큰 데도 아직 한국의 관광산업은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관광의 해를 통해 목표한 바가 있는가."지역 간의 관광 불균형이 점점 심화하고 있다. 특히 외국 관광객들의 수도권 편중화가 심하다. 2018년 기준 수도권에 80% 정도의 관광객이 몰려있고 그다음 제주, 부산이다. 대구경북 관광객은 방한 외국인의 5.9%에 불과하다. 대구경북 관광 총량(2018년)도 국민관광 총량의 10.9% 수준이다. 올해 외국 관광객과 국민관광 총량을 10% 증가시킬 계획이다. 관광객의 경우 외국인 200만명을 포함해 전체 관광객 4천만명이 목표이다. 이를 토대로 앞으로 계속 늘려나갈 것이다."▶관광의 해가 성공하려면 관광객 유치 마케팅도 중요하다."국내 마케팅과 해외 마케팅을 나눠서 추진하고 있다. 국내에는 전국 기관, 단체 등을 대상으로 경북축제와 연계한 단체관광객 방문 시 버스비(60만원)를 지원한다. 성지순례 힐링 관광상품, 인문학 연계상품 등 경북만의 테마 관광상품을 다각화하고 있다. 대구경북관광박람회, 거리홍보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행사를 개최하고 관광상품도 개발하는 중이다.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대구공항 직항노선을 활용한 현지 마케팅 강화, 영향력이 뛰어난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유튜브 홍보 등 온·오프라인 집중 홍보를 통해 대구경북 인지도 제고와 개별 여행객 유치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초 취임 후 1년 동안 관광의 해를 대비한 인프라 구축, 홍보 등 여러 정책을 펼쳐왔다."우선 관광 서비스 및 시설 환경을 개선했다. 경북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음식업체와 숙박업체의 관광 서비스와 시설환경을 바꿨다. 좌식시설을 입식시설로, 폐쇄형 주방을 개방형으로 변경했다. 청결한 화장실, 입구 안내판·메뉴판 외국어 안내 강화 등 편리한 관광환경 조성에 힘썼다. 관광객을 맞이하는 최일선 종사자들의 친절의식 개선을 위한 친절서비스캠페인,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 교육 등도 진행했다."▶지난해부터 '내 고장 바로 알기 운동'도 추진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안다."이 운동은 다른 시·도, 해외를 여행하기에 앞서 내 고장을 먼저 여행하자는 캠페인이다. 시·도민들이 내가 먼저 내 고장의 유명관광지, 숨은 관광지, 축제, 맛집 등을 경험하고 홍보요원이 되어 대구경북을 널리 알리자는 운동이다. 이를 통해 지역민으로서의 자긍심도 높일 수 있다. '내 고장 알리美 연합회'도 운영해 본인이 거주하는 고향의 맛집, 명소 등 생생한 문화관광 정보를 실시간으로 SNS를 통해 전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민간 주도의 문화관광 홍보 활동이라 할 수 있다. 현재 네이버밴드에 521명, 페이스북에 233명의 회원이 있다."▶시·도민 품앗이 활성화도 내 고장 알리기 운동의 하나로 볼 수 있을 듯하다."경북지역 각 시·군에서 다양한 축제들이 열린다. 그 지역의 명소, 특산물 등을 주제로 삼은 축제이다. 이런 지역 축제에 다른 지역 주민들이 가보도록 해 그 축제에 활기를 더해주는 것이 여행 품앗이이다. 경북에서 번 돈을 경북에서 사용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도 일조할 수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라는 예기치 못한 악재가 생겼다."2016년 사드 사태 이후 중국 일변도에서 벗어나 동남아, 일본 등 시장 다변화 정책을 펼쳐서 큰 타격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청정 경북을 내세워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도민에게 바라는 게 있다면."제조업은 공장에 있는 사람만 성실히 일하면 되지만 관광산업은 관광업계 종사자는 물론 시·도민도 힘을 합쳐야 성공할 수 있다. 외지에서 온 관광객에게 친절하게 길 안내해주고 정감 어린 인사 한마디 건네는 게 도시 품격을 올리고 관광의 즐거움도 배가시킨다. 시·도민 모두 지역 관광산업의 주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친절과 배려의 정신을 보여주면 좋겠다."▶문화관광공사에서 일하는 게 행복하다고 했다."네덜란드 문화사학자인 요한 호이징가는 놀이하는 인간이란 뜻의 '호모루덴스(homo ludens)'란 표현으로 인간과 다른 동물의 차이를 설명했다. 그만큼 놀이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놀이를 즐기는 유일한 존재인 인간에게 가장 좋은 놀이문화가 여행이다. 여행을 통해 인간은 행복을 느낀다.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이런 행복을 주는 곳이다. 여행을 통해 행복을 만들어주는 일에 모든 시·도민이 동참하기를 바란다." <영남일보>

    의회광장/의정발언 더보기

    수변관광 및 낙동강 관광자원화 절실

      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이 제211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손광영 의원은 제211회 임시회 5차 본회의에서  “안동시가 최근 지역관광거점 도시로 선정되며 향후 5년간 최대 1000억 원의 예산투입으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행계획을 추진하게 됐다”며 “사업 시행에 앞서 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의 관광산업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관광트렌드를 먼저 분석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아울러 “관광도시로서 안동의 강점, 약점, 기회, 위협요인을 분석(SWOT 분석)하여 정확하게 진단하고 모든 정보와 문호를 개방하여 지역의 실리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여름철이면 다양한 수상레포츠를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이 안동을 찾고 있다”며 “안동호와 임하호를 활용하여 수상레포츠를 통한 문화교류는 물론 한옥형 수상펜션, 수상글램핑단지조성 등 체류형 관광수요를 늘리고, 수상스포츠 기반시설을 확충해 관련 연구기관, 훈련원 등을 유치하자”고 제안했다.   끝으로 사업에 앞서 관광관련 기업유치를 위해 기업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제도적인 장치와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적극적인 자세를 촉구하며 5분 발언을 마무리했다

    경북도의회

    경북 동부권 의정동향

    경북 서부권 의정동향

    대구 북··동구 의정동향

    대구 서·달서구 의정동향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