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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08-0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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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한석 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상위법령 제정에 맞추어 체계정비 및 개선 사항 반영   대안교육시설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등 관리방안 제고     정한석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정한석 의원(칠곡)은 「경상북도교육청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상위법인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의 제정과 시행에 따라 상위법령과 조례의 체계를 일치시키고 △ 대안교육시설의 범주를 규정 △ 대안교육시설 재정지원 범위의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정 의원은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에서는 대안교육에 대한 정의를 가장 최신의 개념으로 확립하고 대안교육시설의 범주를 명확히 하도록 정비했다.”며 “특히, 대안교육시설의 재정지원에 있어 기존에 국한된 사업을 벗어나 탄력적으로 확대 시행할 수 있도록 내용을 개정한 것은 도교육청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다시 제도권의 진입을 도울 것”이라고 개정 취지를 밝혔다.         한편, 발의된 조례안은 제334회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 심사와 본회의 심사를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 의정종합
    • 조례/질의/발언
    2022-08-09
  • 경북도의회, 홈페이지 개편으로 소통 강화
       이용자 접근성과 편의성 강화하여 새 단장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제12대 도의회 출범과 함께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소식을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council.gb.go.kr)를 8월 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이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디자인과 메뉴를 재구성하는 한편 의원정보와 자주 찾는 메뉴는 첫 화면에 배치하는 등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도의회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와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의정소식을 전달함으로써 소통을 강화했으며, 또한 IT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홈페이지 내 문서를 다운로드 없이 원클릭 열람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보강했다.     배한철 의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으로 도민들께 의정소식을 한층 쉽고 편리하게 알려드릴 수 있게 됐다”며 “홈페이지의 다양한 메뉴를 통해 보다 많은 소식을 제공하여 도민의 뜻을 대변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기를 기대하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2-08-09
  • 경북도의회, 홈페이지 개편으로 도민과 소통 강화
       이용자 접근성과 편의성 강화하여 새 단장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제12대 도의회 출범과 함께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소식을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council.gb.go.kr)를 8월 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이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디자인과 메뉴를 재구성하는 한편 의원정보와 자주 찾는 메뉴는 첫 화면에 배치하는 등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도의회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와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의정소식을 전달함으로써 소통을 강화했으며, 또한 IT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홈페이지 내 문서를 다운로드 없이 원클릭 열람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보강했다.         배한철 의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으로 도민들께 의정소식을 한층 쉽고 편리하게 알려드릴 수 있게 됐다”며 “홈페이지의 다양한 메뉴를 통해 보다 많은 소식을 제공하여 도민의 뜻을 대변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기를 기대하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의정종합
    • 의정일반
    • 경북도의회
    2022-08-09
  • 원희룡 장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적극지원 약속
         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은 TK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국정과제    9월중 신공항 및 도로, 철도 등 현장 방문...지역 주요현안 해결책 모색     이달희(왼쪽)경북도 경제부지사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지원책을 건의하고 있다      경북도는 8일 구미를 방문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미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조찬 특강에 참석한 원희룡 장관은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며 “대구경북신공항이 TK 지역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국토부가 앞장서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원희룡 장관은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이달희 경제부지사, 지역 경제인들과 지역의 주요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격식 없이 토론하며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유사시 인천공항을 대체할 수 있는 충분한 규모의 중남부권 거점 관문공항 건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업시행자 참여 ▷대구경북선(광역철도), 중앙고속도로 확장 등 신공항과 연계한 교통망이 조기 건설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원희룡 장관은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은 대통령의 약속이자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이다”며 “신공항과 관련된 지역의 주요현안에 대해 국토부 실무진들과 충분히 검토한 후 9월 중에 현장을 방문해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종합
    • 균형발전/자치분권
    • 경북도
    2022-08-09
  •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대구유아교육전 참관
       엑스코에서 대구 유아교육의 방향과 성과 꼼꼼히 살펴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가 2022 대구유아교육전에 참가하고 있다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동욱)는 84일(목) 엑스코에서 개최된 ‘2022 대구유아교육전’을 참관하며 대구유아교육의 방향과 성과를 점검했다.   이번 ‘2022 대구유아교육전’는 교육(도서·교재·교구), 패션, 유아용품 관련 100여개 기관(기업)이 참여해 유아교육에 대한 유익한 정보와 콘텐츠를 소개하며 유아·학부모·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8. 4.(목) ~ 8. 7.(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렸다   교육위원회 위원들은 강은희 교육감을 비롯한 대구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 부스를 참관하며 ‘배움 가득놀이 교육과정 운영’, ‘행복안심 교육환경 조성’, ‘함께하는 다품교육 실현’ 등의 다양한 대구유아교육정책 전시영역 부스와 체험영역 부스를 돌며 대구 유아교육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참관 중인 학부모와 교육관계자와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현재 학부모들이 생각하고 있는 유아교육에 대한 우려 및 건의사항을 나누면서 “미래의 주인공인 대구 유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아교육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꾸준히 유아정책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교육위원회 이동욱 위원장은 “유아교육은 평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기본 토대를 쌓는 과정으로, 이번 행사에서 대구시교육청의 유아교육에 대한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라며, “시민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유아교육정책과 유아기의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 지역자치/의정
    • 대구시/의회
    2022-08-06
  • 영천시의회, 우수 관광시설 벤치마킹 나서
       포항 주요관광시설 견학, 영천시 관광자원과의 접목방안 모색       영천시의회(의장 하기태)는 지난 4일 우수 관광시설 벤치마킹을 위해 경상북도 포항의 주요 관광지 현장 견학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인기 관광지 견학을 통해 최신 관광트렌드와 방문객 유인요소를 파악하고 영천시가 보유하고 있는 관광자원과의 접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번 벤치마킹에 참여한 영천시의회 의원 및 직원들은 포항의 주요 특산물인 과메기를 관광요소로 잘 접목한 구룡포과메기문화관과 최근 인기 드라마 촬영지로 급부상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근대문화역사거리에 방문해 최신 관광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고 영천시에서 발굴할 수 있는 관광자원 및 콘텐츠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 남부권
    • 군위/영천
    2022-08-04
  • 이종화 경제부시장, 기재부 2차관 만나 대구시 국비 확보 논의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 기재부 방문, 최상대 2차관 등 면담 ’23년 대구시 주요 국비 사업 정부 예산안 반영 지원 요청   이종화(왼쪽) 경제부시장이 기재부를 방문, 대구시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8월 3일(수) 기재부를 방문, 최상대 2차관 및 주요 예산심의관들과 면담을 진행하며 ’23년 대구시 주요 국비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최상대 기재부 2차관과의 면담을 통해 부처별 예산안에 대한 기재부 심의단계에서 대구시가 발굴, 신청한 사업들이 정부안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국비 확보 대응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최상대 기재부 2차관을 면담한 자리에서 ▲금호강 동촌유원지 일원 명품하천 조성, ▲대구형 반도체 팹(D-Fab) 구축, ▲첨단의료기술 메디벨리 창업지원센터 건립 등 총 14건의 지역 현안 사업들을 ’23년 정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하였으며,   또한 ▲디지털 상․하수도 통합시스템 구축, ▲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등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이 부시장은 “올해는 재정기조의 하향조정 및 세출 구조조정 등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정부 움직임에 따라 내년도 국비확보 여건에는 여러 가지 변수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면서 “새정부 및 민선8기 출범에 따라 지역의 향후 미래 50년을 이끌어나가기 위해서는 주요 사업들의 정부안 반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정부안 확정 전까지 대구시 공무원들과 함께 한마음이 되어 기재부 설득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자치/의정
    • 대구시/의회
    2022-08-04
  • 이종화 경제부시장, 기재부 2차관 만나 대구시 국비 확보 논의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 기재부 방문, 최상대 2차관 등 면담  ’23년 대구시 주요 국비 사업 정부 예산안 반영 지원 요청   이종화(왼쪽) 경제부시장이 기재부를 방문, 대구시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8월 3일(수) 기재부를 방문, 최상대 2차관 및 주요 예산심의관들과 면담을 진행하며 ’23년 대구시 주요 국비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최상대 기재부 2차관과의 면담을 통해 부처별 예산안에 대한 기재부 심의단계에서 대구시가 발굴, 신청한 사업들이 정부안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국비 확보 대응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최상대 기재부 2차관을 면담한 자리에서 ▲금호강 동촌유원지 일원 명품하천 조성, ▲대구형 반도체 팹(D-Fab) 구축, ▲첨단의료기술 메디벨리 창업지원센터 건립 등 총 14건의 지역 현안 사업들을 ’23년 정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하였으며,   또한 ▲디지털 상․하수도 통합시스템 구축, ▲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등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이 부시장은 “올해는 재정기조의 하향조정 및 세출 구조조정 등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정부 움직임에 따라 내년도 국비확보 여건에는 여러 가지 변수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면서 “새정부 및 민선8기 출범에 따라 지역의 향후 미래 50년을 이끌어나가기 위해서는 주요 사업들의 정부안 반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정부안 확정 전까지 대구시 공무원들과 함께 한마음이 되어 기재부 설득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종합
    • 지방시대종합
    • 대구시
    2022-08-04
  • "자치분권 2.0 시대 지역중심 거버넌스 시작"
     국가-지방간 수평협력관계 기반 지방소멸 대응·경쟁력 강화 필요 지방이양사업 주민직접혜택 확대   김학홍 자치분권위원회 기획단장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실무 책임을 맡고 있는 김학홍 기획단장은 최근 "자치분권(지방분권) 2.0시대에 막을 올린 민선8기 체제에서 주민참여권 향상과 국가와 지방의 수평적 협력관계를 토대로 지역 중심의 거버넌스가 시작 될 것"이라 전망했다.   김 단장은 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인터뷰에서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목표로 제시한 윤석열 정부와 국정운영의 동반자인 지방자치단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방소멸에 대한 근본적 대응과 지자체간 협력체계 기반의 경쟁력 강화 추진 등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통령 직속 균형발전위원회와 통합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 대해 김 단장은 "문재인 정부 초기에도 두 개 위원회를 합치려고 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자분위와 균형위의 근거 법이 다르기 때문에 통합 법안을 준비 중이다. 법안이 통과되면 통합위원회가 되고 그전에라도 양측 기획단이 함께 하는 쪽으로 방향이 정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개의 기획단이 합쳐져 하나의 기획단이 되고 양쪽의 유사한 조직들이 통폐합되는 과정을 거치면 인원도 보다 슬림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이달 중순 이후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특히 김 단장은 △재정분권 △지방자치와 교육자치 연계 △주민 중심 자치를 강조했다.   김 단장은 "이제는 지방이양사업도 발굴하고 자치조직권 행정입법권 재정권도 확대하고 그러면서 우리 생활 속에 자치를 찾아서 주민들한테 직접 혜택이 갈 수 있는 '투트랙'으로 가야한다"고 설명했다.         또 "현 재정분권은 8대2에서 7대3으로 나아가는 중이다. 지자체에선 돈이 얼마 없으니 분권의 체감도가 더디다"라면서 "지방자치와 교육 자치 역시 이를 어떻게 연계, 협력해 활성화 할 수 있을지도 큰 틀에서 다뤄야 한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종합
    • 균형발전/자치분권
    • 전국/기타
    2022-08-03
  • 경북도, 잇따른 기재부 방문...국비 반영 요청
       최상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 면담 진행 -  균형발전과 지역활력 회복 위해 국가차원의 통 큰 지원 건의   경북이 대한민국 변화시킬 수 있는 모범 보이겠다 각오 전해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왼쪽)는 2일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최상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직접 예방하고 있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2일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최상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직접 예방하고 주요사업의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25일 기재부 방문에서 김완섭 예산실장을 비롯한 각 소관별 심의관과 부서장 면담에 이어 예산실을 총괄하고 있는 2차관과의 면담을 통해 내년도 국비 반영을 강력히 요청하기 위해 찾았다.   경북도는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정부 심의가 시작된 이래 전 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국비 확보를 위해 실국별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며 기재부 설득에 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 20일에는 국민의힘-경북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정치권에서도 힘을 모아줄 것을 거듭 요청한 바 있다.   내년도 정부예산은 새 정부의 재정총량 관리목표에 따라 건전재정 기조 아래 역대 최대 규모의 지출구조조정이 추진되고 부처 예산안에 대한 재조정이 요구되는 등 어려운 여건이다.   이런 가운데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이날 소관부처 예산안에 반영된 사업 또는 사업 필요성은 인정받았으나 우선순위에 밀려 미반영된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 반영을 적극 요구했다.   한편, 경북도는 기재부 심의가 마무리되는 8월 말까지 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의 공조를 바탕으로 지역사업이 정부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최근 고물가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등 민생경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상황이 녹록치 않다”며,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차원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지역에서 특색을 살려 집행할 수 있도록 국가예산 편성에 대한 틀을 바꿔달라”고 당부했다.
    • 지방자치종합
    • 지방시대종합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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