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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08-0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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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에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선출
       "23개 시․군의회 상생·발전, 도민 행복한 삶 위해 열심히 뛰겠다 "   안경숙 상주시의원이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상주시의회(의장 안경숙)는 29일 군위군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열린 제301차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9대 전반기 임원진 선출에서 만장일치로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이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는 지난 1991년 지방의회가 출범한 이래 31년만에 처음으로 상주에서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이 탄생한 것이며 여성 최초 회장으로 선출됐다.   안경숙 회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어렵고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경북 23개 시·군의회의 상생발전과 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대두되고 있는 지방의회 사무직원의 완전한 인사권 독립, 지방의회 소관 세출 예산 편성권 지방의회 행사, 중앙정부 권한 지방이양 및 자치분권 실현, 경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위상강화 및 활성화 등 지방의원들의 권익보호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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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서부권
    2022-07-29
  •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 시작
       심사 첫날, 교육청 소관 2022년 제1회 추경예산안 본격 심사   예결위원들 학생안전, 인건비 등 필수예산은 본예산 편성 강조    경북도의회 예결위가 2022년 제1회 추경을 심사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선희)는 7월 20일부터 7월 21일까지 양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심사 첫날에는 경상북도교육청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고, 이튿날 7월 21일에는 경상북도 소관 실국별 예산안을 심사한 후 계수조정과 토론을 거쳐 의결을 하게 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마친 예산안은 오는 7월 22일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확정하게 된다.    이날 진행된 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에서는 추경에 반영된 사업들에 대해 예산낭비가 있지는 않은지 예산결산특별위원들의 예리한 문제 제기와 다양한 주문이 이어졌다.    김용현 의원(구미)은 안심학생맞이공간 조성, 교실환기시설개선 등 학교환경 및 위생관리에 대해 질의하며 특히, 전열교환 환기장치 등 학생들이 하루종일 생활하는 교실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적극적인 예산집행 추진을 당부했다.    황명강 의원(비례)은 학교급식관계자 연수, 영양(교)사 맞춤형 현장지원 컨설팅 연수, 식문화탐방국외연수, 조리종사자 일상회복 지원연수, 학부모회 회장단 연수 등 각종 연수에 대해 질의하며 꼭 필요한 예산인지, 코로나19 재유행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 신중하게 고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창욱 의원(봉화)은 이번 추경에 인건비 190억원을 증액한 사유및 코로나 시국에 재택교육이 증가한 상황에서 학생들이 등하교 교통사고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이유에 대해 질의하며, CCTV설치의 필요성 및 관리 체계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점검하고 대책 강구를 주문했다.     황재철 의원(영덕)은 고등학교 특성화고 현황(마이스터고 포함), 기숙형 공립중학교, 그린스마트스쿨 내용, 교육청에서 건의하여 국가 모델로 진행된 정부지원사업 등이 있는지 등에 대해 질의했으며, 한창화 의원(포항)은 이번 추경안 편성에 있어 경북중기재정계획과 잘 연계되는 것인지 질의하면서, 세입재원에 대한 추계를 잘하여 추경에 편성되는 사업들이 사업계획 부실, 불요불급한 사업의 추진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김창기 의원(문경)은 교육공무직 인건비, 사립학교 명예퇴직수당 등 각종 인건비 등 꼭 필요한 예산은 본예산에 편성을 할 것을 당부했고, 아이들이 많지 않은 지역에 어린이 보호구역 단속 카메라로 인하여 시골에 계신 주민들 차량이 카메라에 단속되는 등 불편함을 겪고 있는데, 학생들 유동량이 많은 번화가부터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김홍구 의원(상주)는 인건비와 꼭 필요한 예산은 추경 말고 본예산에 편성하는 것이 맞다는 것을 강조했으며 이형식 의원(예천)은 학교내진보강 공사 관련하여 연도별 추진 실적 및 예산 현황을 요구하며, 학교시설의 안전 대책 강구 및 도심지 위주의 교직원관사를 도서벽지에도 우선적으로 건립할 것을 주문했다.    이동업 의원(포항)은 학교별 운동장 유해성 검사 현황 자료를 요구하며 학생안전 문제를 지적하였고, 교육과정 중장기계획에 나와있는 영재교육, 취업기능 강화 예산등에 집중된 예산을 인문교육, 인성, 봉사활동 등과 관련된 예산편성 필요성을 언급했으며, 임기진 의원(비례)은 교육국 연수 예산이 30억원 넘게 있는데 본예산에 편성해야 하는게 아닌지 질의하며, 국외연수 대상사업 모두 대상자가 교장, 교감, 교사들이고 학생들 상대로 하는 예산은 추경에 감액된 점을 지적했다.   남진복 의원(울릉)은 세입이 1조 5천억원인데 세입이 증가한 사유에 대해 물으며, 선심성·소모성 예산 등이 다수 반영된 점을 지적했다. 또한, 그린스마트 스쿨사업 대상이 2023년 이후 울릉 저동초등학교도 포함될 수 있도록 주문하며, 최근 급격한 물가 인상에 따라 급식재료비도 상승하여 급식 품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양질의 학교급식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선희 위원장(청도)은 꼭 필요한 사업들은 본예산에 편성해서 추진을 해야지, 이번 추경에 증액시키는 이유에 대해 지적하며, 학생안전관리 부분, 인건비 등 중요사업들에 대한 본예산 편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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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일반
    • 경북도의회
    2022-07-21
  •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관 4,350억, 1회 추경예산안 심사
      자치행정국 559억, 아이여성행복국 400억, 복지건강국 3,391억원 증액 편성    코로나 재유행 대비 및 투명하고 공정한 도정추진상황 공유 강조    경북도의회 행복위가 제1회 추경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최태림)는 제333회 임시회 기간 중 7.18(월) 14시부터 상임위 회의를 열고 소관 부서인 자치행정국, 아이여성행복국, 복지건강국의「2022년도 경상북도 일반 및 특별 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했다.   제1회 추경예산안은 세출기준 아이여성행복국 400억원, 자치행정국 559억, 복지건강국 3,391억원 증액 편성되어 총 4,350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광역-기초기금연계사업(124억 신규), 경북기록원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15억 신규),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623억 신규) 등을 주요 사업으로 심사했다.   아이여성행복국 추경예산안 심사에서는 박영서 부의장(문경)은 다문화가정 예산이 합리적인 기준을 가지고 특정 시군에 편중됨 없이 공평하게 배분될 수 있도록 하고 해바라기 센터에 대한 홍보가 부족함을 지적하고 여성의 권익 보호에 대한 세심한 정책을 펼 수 있도록 촉구했다. 김희수 의원(포항)은 매년 보육교직원 인건비를 감액하고 도내 어린이집 개소가 매년 줄어드는 근본적인 이유를 면밀하게 분석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도내 보육 종사자에 대한 대우를 개선하고 수준을 높여야 경북 인구정책에 획기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자치행정국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황명강 의원(비례)은 경북기록원 건립은 우리 지역의 기록을 후대에 남긴다는 목적이 있으나 메타버스 시대를 맞이해 건축물과 인력이 반드시 필요한 것인지 검토가 필요하다고 했다. 김원석 의원(울진)은 순세계잉여금 규모가 크다는 것은 적재적소에 예산이 덜 쓰였다는 의미라고 판단되므로 불용되는 예산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고 대구청사 부지매각 대금은 향후 재매각 계획을 면밀하게 수립 하도록 당부했다.   복지건강국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박선하 의원(비례)은 장애복지시설 종사자 수당 대상이 시군별로 차이가 있어 도에서 합리적이고 통일된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중증장애인 자립지원 센터는 우리 경북이 선도적으로 실시했으나 현재 당초 목적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했다. 임기진 의원(비례)은 고혈압, 당뇨병 등록 관리 사업은 시범사업이나 확대 시행될 필요가 있으며, 특히 공립요양병원의 치매관리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최태림 위원장(의성)은 코로나 재유행으로 인해 또다시 도민들의 생활 전반이 위축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강조하고 위원들이 요청한 자료 및 질의 내용을 꼼꼼하게 피드백하여 도민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도정추진상황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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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일반
    • 경북도의회
    2022-07-19
  • 최태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 위원장, 본격 의정활동 시작
       도민행복 위해 소통과 협력, 포항, 김천, 안동의료원 경북대 위탁 운영관련 질의     최대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이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개시하고 있다     제12대 도의회 출범과 함께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최태림 위원장(의성)은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에 걸쳐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제332회 임시회에서 소관부서별로 주요현황을 업무보고 받으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먼저 감사관실 업무보고에 대해 최태림 위원장은 경상북도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의 청렴도 종합평가에서 2등급을 받았지만, 내부 청렴도는 1등급인 것에 비해 외부청렴도는 3등급을 받은 원인분석을 요청했고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차질 없는 업무추진을 거듭 당부했다.   또한 최태림 위원장은 “감사원이 2018년부터 지난해 11월까지 경상북도가 수행한 업무를 대상으로 정기 감사를 실시한 결과 총 76건의 위법·부당사항이 확인됐다. 지방세 부과, 보조금 집행, 인허가 업무분야 등 다양한 업무 분야에서 위법사항이 확인되었는데, 이는 감사관실이 업무태만은 아닌지, 앞으로 시군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복지건강국 업무보고에 대해 최태림 위원장은 “올해 민선8기 출자·출연기관 통폐합 추진의 일환으로 포항, 김천, 안동의료원의 경북대 위탁 운영 추진방안에 대해서 현실성이 있는지, 예상되는 문제점은 없는지, 공공의료 사각지대 해소 및 의료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그리고 12일 개최된 아이여성행복국 업무보고에서는 의성이웃사촌마을 사업에 대하여 “향후 도내 확산 추진을 위하여 한계점을 보완해야 할 것이며 위원회 차원에서 현지방문을 통하여 직접 이웃사촌마을을 살펴보고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겠다”고 했다.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최태림 위원장은 “하반기 코로나 재유행 우려와 급격한 사회적 변화에 집행부가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면서 “집행부가 추진하는 사업계획들이 도민행복이라는 결과를 맺을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할 것이다“라며 힘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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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2022-07-14
  • 경북도의회 12대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업무보고 받아
       감사관, 인재개발원, 경북도립대, 자치행정국, 아이여성행복국, 복지건강국 업무보고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최태림)가 제332회 임시회 기간 중 이틀간 상임위 회의를 열고 소관 부서인 감사관, 인재개발원, 경북도립대, 자치행정국, 아이여성행복국, 복지건강국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최태림)는 제332회 임시회 기간 중 7.11(월)부터 12(화)까지 이틀간 상임위 회의를 열고 소관 부서인 감사관, 인재개발원, 경북도립대, 자치행정국, 아이여성행복국, 복지건강국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감사관 업무보고에서 황명강 의원(비례, 경주)은 현장의 민원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다양한 역점 시책을 잘 시행해달라고 당부하고 특히, 사전 감사에 감사역량을 집중하고 청렴도민감사관 제도가 잘 운영되려면 도에서 직접 현장의 문제점을 점검해야 한다고 했다.   복지건강국 업무보고에서 코로나 재유행 현황을 보고하고 김원석 의원(울진)은 타 시도와 차별되는 경북만의 의료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하고 도내 노인 학대 건수가 매년 증가하므로 실질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했다. 박영서 부의장(문경)은 도청신도시에 종합병원을 설립하고 도내 3개 의료원을 경북대학 병원에 위탁‧운영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당부했다.   아이여성행복국 업무보고에서는 임기진 의원(비례, 청송)은 경북형 아이돌봄체계 구축이 출산율 증가와 연결될 수 있도록 하고 다문화가족 및 취약계층의 돌봄 정책에도 각별한 관심을 부탁했다. 그리고 도내 아동학대문제는 부모와 아동이 함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당부했다.   자치행정국 업무보고에서 박선하 의원(비례, 김천)은 통합채용 및 공개경쟁채용에서 장애인 채용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다고 하며 장애인 고용비율을 높일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친환경 전기차 충전시설 및 주차장 확대 필요성을 지적하고 도 공유재산에 대한 현황 파악이 매우 부족하다며 도민의 재산을 철저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주문했다.   경북도립대학교 및 인재개발원 업무보고에서 김희수 의원(포항)은 인재개발원 신도시 이전 추진 상황을 지적하고 타시도와 차별되는 교육프로그램 개설을 당부했다. 그리고 도립대 졸업생의 취업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특단의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최태림 위원장(의성)은 12대 개원 첫 업무보고에서 언급된 위원들의 질의사항을 도민의 소리로 집행부가 인식하고 도민이 좀 더 행복할 수 있는 정책이 펼쳐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면서 앞으로 집행부의 잘못된 방향은 질타하고 좋은 정책은 협력할 수 있는 12대 행정보건복지위원회로 거듭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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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일반
    • 경북도의회
    2022-07-12
  • 대구시의회, 제294회 임시회 개회(7월13~22)
      7월 13일(수)부터 22일(금)까지 열흘간 시 업무보고 청취 등 일정 소화       대구시의회(의장 이만규)가 7월 13일(수)부터 22일(금)까지 열흘간 제294회 임시회를 열어 상임위원회별로 대구시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시책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선다.    원구성 이후 처음 맞는 임시회에서 대구시의회는 「대구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대구광역시 감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대구시청의 조직개편과 관련된 조례안 2건을 비롯하여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총 7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또,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사무에 대한 대구시 실·국과 기관의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시책 현장을 방문하며 시정 현황 파악에 집중한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시민안전실 등 12개 부서와 기관의 업무보고를 받고,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사에 앞서 서대구역을 현장 점검한다.    대구시청 조직개편과 관련된 제·개정 조례안 2건이 18일(월)에 기행위 심사를 기다리고 있고, 그 밖에 공유재산관리 조례 개정조례안 등 총 4건의 안건을 기행위에서 심사한다.       문화복지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국 등 13개 부서의 업무보고를 받고 어린이회관과 간송미술관 부지 등을  경제환경위원회는 경제국 등 12개 부서의 업무보고를 받고 대구스케일업허브(DASH)를 현장방문한다.    건설교통위원회는 도시재창조국 등 10개 부서의 업무보고 청취와 현장방문 일정을 준비하고 있고, 교육위원회는 시교육청과 산하 기관 23곳의 업무보고를 받으며 현황 파악에 집중한다.     19일(화)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연다. 이날은 5분 자유발언이 예정되어 있는데, 김대현 의원이 나서서 도시철도 4호선 순환선의 조기 착공을 촉구할 예정이다.     임시회의 끝으로 대구시의회는 22일(금)에 제3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중 상임위원회별로 심사를 마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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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의회
    2022-07-12

실시간 의정일반 기사

  • 경북도의회, 홈페이지 개편으로 도민과 소통 강화
       이용자 접근성과 편의성 강화하여 새 단장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제12대 도의회 출범과 함께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소식을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council.gb.go.kr)를 8월 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이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디자인과 메뉴를 재구성하는 한편 의원정보와 자주 찾는 메뉴는 첫 화면에 배치하는 등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도의회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와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의정소식을 전달함으로써 소통을 강화했으며, 또한 IT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홈페이지 내 문서를 다운로드 없이 원클릭 열람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보강했다.         배한철 의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으로 도민들께 의정소식을 한층 쉽고 편리하게 알려드릴 수 있게 됐다”며 “홈페이지의 다양한 메뉴를 통해 보다 많은 소식을 제공하여 도민의 뜻을 대변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기를 기대하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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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일반
    • 경북도의회
    2022-08-09
  •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에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선출
       "23개 시․군의회 상생·발전, 도민 행복한 삶 위해 열심히 뛰겠다 "   안경숙 상주시의원이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상주시의회(의장 안경숙)는 29일 군위군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열린 제301차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9대 전반기 임원진 선출에서 만장일치로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이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는 지난 1991년 지방의회가 출범한 이래 31년만에 처음으로 상주에서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이 탄생한 것이며 여성 최초 회장으로 선출됐다.   안경숙 회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어렵고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경북 23개 시·군의회의 상생발전과 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대두되고 있는 지방의회 사무직원의 완전한 인사권 독립, 지방의회 소관 세출 예산 편성권 지방의회 행사, 중앙정부 권한 지방이양 및 자치분권 실현, 경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위상강화 및 활성화 등 지방의원들의 권익보호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 의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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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서부권
    2022-07-29
  •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 시작
       심사 첫날, 교육청 소관 2022년 제1회 추경예산안 본격 심사   예결위원들 학생안전, 인건비 등 필수예산은 본예산 편성 강조    경북도의회 예결위가 2022년 제1회 추경을 심사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선희)는 7월 20일부터 7월 21일까지 양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심사 첫날에는 경상북도교육청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고, 이튿날 7월 21일에는 경상북도 소관 실국별 예산안을 심사한 후 계수조정과 토론을 거쳐 의결을 하게 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마친 예산안은 오는 7월 22일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확정하게 된다.    이날 진행된 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에서는 추경에 반영된 사업들에 대해 예산낭비가 있지는 않은지 예산결산특별위원들의 예리한 문제 제기와 다양한 주문이 이어졌다.    김용현 의원(구미)은 안심학생맞이공간 조성, 교실환기시설개선 등 학교환경 및 위생관리에 대해 질의하며 특히, 전열교환 환기장치 등 학생들이 하루종일 생활하는 교실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적극적인 예산집행 추진을 당부했다.    황명강 의원(비례)은 학교급식관계자 연수, 영양(교)사 맞춤형 현장지원 컨설팅 연수, 식문화탐방국외연수, 조리종사자 일상회복 지원연수, 학부모회 회장단 연수 등 각종 연수에 대해 질의하며 꼭 필요한 예산인지, 코로나19 재유행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 신중하게 고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창욱 의원(봉화)은 이번 추경에 인건비 190억원을 증액한 사유및 코로나 시국에 재택교육이 증가한 상황에서 학생들이 등하교 교통사고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이유에 대해 질의하며, CCTV설치의 필요성 및 관리 체계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점검하고 대책 강구를 주문했다.     황재철 의원(영덕)은 고등학교 특성화고 현황(마이스터고 포함), 기숙형 공립중학교, 그린스마트스쿨 내용, 교육청에서 건의하여 국가 모델로 진행된 정부지원사업 등이 있는지 등에 대해 질의했으며, 한창화 의원(포항)은 이번 추경안 편성에 있어 경북중기재정계획과 잘 연계되는 것인지 질의하면서, 세입재원에 대한 추계를 잘하여 추경에 편성되는 사업들이 사업계획 부실, 불요불급한 사업의 추진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김창기 의원(문경)은 교육공무직 인건비, 사립학교 명예퇴직수당 등 각종 인건비 등 꼭 필요한 예산은 본예산에 편성을 할 것을 당부했고, 아이들이 많지 않은 지역에 어린이 보호구역 단속 카메라로 인하여 시골에 계신 주민들 차량이 카메라에 단속되는 등 불편함을 겪고 있는데, 학생들 유동량이 많은 번화가부터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김홍구 의원(상주)는 인건비와 꼭 필요한 예산은 추경 말고 본예산에 편성하는 것이 맞다는 것을 강조했으며 이형식 의원(예천)은 학교내진보강 공사 관련하여 연도별 추진 실적 및 예산 현황을 요구하며, 학교시설의 안전 대책 강구 및 도심지 위주의 교직원관사를 도서벽지에도 우선적으로 건립할 것을 주문했다.    이동업 의원(포항)은 학교별 운동장 유해성 검사 현황 자료를 요구하며 학생안전 문제를 지적하였고, 교육과정 중장기계획에 나와있는 영재교육, 취업기능 강화 예산등에 집중된 예산을 인문교육, 인성, 봉사활동 등과 관련된 예산편성 필요성을 언급했으며, 임기진 의원(비례)은 교육국 연수 예산이 30억원 넘게 있는데 본예산에 편성해야 하는게 아닌지 질의하며, 국외연수 대상사업 모두 대상자가 교장, 교감, 교사들이고 학생들 상대로 하는 예산은 추경에 감액된 점을 지적했다.   남진복 의원(울릉)은 세입이 1조 5천억원인데 세입이 증가한 사유에 대해 물으며, 선심성·소모성 예산 등이 다수 반영된 점을 지적했다. 또한, 그린스마트 스쿨사업 대상이 2023년 이후 울릉 저동초등학교도 포함될 수 있도록 주문하며, 최근 급격한 물가 인상에 따라 급식재료비도 상승하여 급식 품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양질의 학교급식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선희 위원장(청도)은 꼭 필요한 사업들은 본예산에 편성해서 추진을 해야지, 이번 추경에 증액시키는 이유에 대해 지적하며, 학생안전관리 부분, 인건비 등 중요사업들에 대한 본예산 편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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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2022-07-21
  •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관 4,350억, 1회 추경예산안 심사
      자치행정국 559억, 아이여성행복국 400억, 복지건강국 3,391억원 증액 편성    코로나 재유행 대비 및 투명하고 공정한 도정추진상황 공유 강조    경북도의회 행복위가 제1회 추경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최태림)는 제333회 임시회 기간 중 7.18(월) 14시부터 상임위 회의를 열고 소관 부서인 자치행정국, 아이여성행복국, 복지건강국의「2022년도 경상북도 일반 및 특별 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했다.   제1회 추경예산안은 세출기준 아이여성행복국 400억원, 자치행정국 559억, 복지건강국 3,391억원 증액 편성되어 총 4,350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광역-기초기금연계사업(124억 신규), 경북기록원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15억 신규),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623억 신규) 등을 주요 사업으로 심사했다.   아이여성행복국 추경예산안 심사에서는 박영서 부의장(문경)은 다문화가정 예산이 합리적인 기준을 가지고 특정 시군에 편중됨 없이 공평하게 배분될 수 있도록 하고 해바라기 센터에 대한 홍보가 부족함을 지적하고 여성의 권익 보호에 대한 세심한 정책을 펼 수 있도록 촉구했다. 김희수 의원(포항)은 매년 보육교직원 인건비를 감액하고 도내 어린이집 개소가 매년 줄어드는 근본적인 이유를 면밀하게 분석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도내 보육 종사자에 대한 대우를 개선하고 수준을 높여야 경북 인구정책에 획기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자치행정국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황명강 의원(비례)은 경북기록원 건립은 우리 지역의 기록을 후대에 남긴다는 목적이 있으나 메타버스 시대를 맞이해 건축물과 인력이 반드시 필요한 것인지 검토가 필요하다고 했다. 김원석 의원(울진)은 순세계잉여금 규모가 크다는 것은 적재적소에 예산이 덜 쓰였다는 의미라고 판단되므로 불용되는 예산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고 대구청사 부지매각 대금은 향후 재매각 계획을 면밀하게 수립 하도록 당부했다.   복지건강국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박선하 의원(비례)은 장애복지시설 종사자 수당 대상이 시군별로 차이가 있어 도에서 합리적이고 통일된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중증장애인 자립지원 센터는 우리 경북이 선도적으로 실시했으나 현재 당초 목적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했다. 임기진 의원(비례)은 고혈압, 당뇨병 등록 관리 사업은 시범사업이나 확대 시행될 필요가 있으며, 특히 공립요양병원의 치매관리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최태림 위원장(의성)은 코로나 재유행으로 인해 또다시 도민들의 생활 전반이 위축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강조하고 위원들이 요청한 자료 및 질의 내용을 꼼꼼하게 피드백하여 도민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도정추진상황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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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2022-07-19
  • 최태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 위원장, 본격 의정활동 시작
       도민행복 위해 소통과 협력, 포항, 김천, 안동의료원 경북대 위탁 운영관련 질의     최대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이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개시하고 있다     제12대 도의회 출범과 함께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최태림 위원장(의성)은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에 걸쳐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제332회 임시회에서 소관부서별로 주요현황을 업무보고 받으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먼저 감사관실 업무보고에 대해 최태림 위원장은 경상북도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의 청렴도 종합평가에서 2등급을 받았지만, 내부 청렴도는 1등급인 것에 비해 외부청렴도는 3등급을 받은 원인분석을 요청했고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차질 없는 업무추진을 거듭 당부했다.   또한 최태림 위원장은 “감사원이 2018년부터 지난해 11월까지 경상북도가 수행한 업무를 대상으로 정기 감사를 실시한 결과 총 76건의 위법·부당사항이 확인됐다. 지방세 부과, 보조금 집행, 인허가 업무분야 등 다양한 업무 분야에서 위법사항이 확인되었는데, 이는 감사관실이 업무태만은 아닌지, 앞으로 시군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복지건강국 업무보고에 대해 최태림 위원장은 “올해 민선8기 출자·출연기관 통폐합 추진의 일환으로 포항, 김천, 안동의료원의 경북대 위탁 운영 추진방안에 대해서 현실성이 있는지, 예상되는 문제점은 없는지, 공공의료 사각지대 해소 및 의료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그리고 12일 개최된 아이여성행복국 업무보고에서는 의성이웃사촌마을 사업에 대하여 “향후 도내 확산 추진을 위하여 한계점을 보완해야 할 것이며 위원회 차원에서 현지방문을 통하여 직접 이웃사촌마을을 살펴보고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겠다”고 했다.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최태림 위원장은 “하반기 코로나 재유행 우려와 급격한 사회적 변화에 집행부가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면서 “집행부가 추진하는 사업계획들이 도민행복이라는 결과를 맺을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할 것이다“라며 힘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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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2022-07-14
  • 경북도의회 12대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업무보고 받아
       감사관, 인재개발원, 경북도립대, 자치행정국, 아이여성행복국, 복지건강국 업무보고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최태림)가 제332회 임시회 기간 중 이틀간 상임위 회의를 열고 소관 부서인 감사관, 인재개발원, 경북도립대, 자치행정국, 아이여성행복국, 복지건강국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최태림)는 제332회 임시회 기간 중 7.11(월)부터 12(화)까지 이틀간 상임위 회의를 열고 소관 부서인 감사관, 인재개발원, 경북도립대, 자치행정국, 아이여성행복국, 복지건강국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감사관 업무보고에서 황명강 의원(비례, 경주)은 현장의 민원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다양한 역점 시책을 잘 시행해달라고 당부하고 특히, 사전 감사에 감사역량을 집중하고 청렴도민감사관 제도가 잘 운영되려면 도에서 직접 현장의 문제점을 점검해야 한다고 했다.   복지건강국 업무보고에서 코로나 재유행 현황을 보고하고 김원석 의원(울진)은 타 시도와 차별되는 경북만의 의료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하고 도내 노인 학대 건수가 매년 증가하므로 실질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했다. 박영서 부의장(문경)은 도청신도시에 종합병원을 설립하고 도내 3개 의료원을 경북대학 병원에 위탁‧운영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당부했다.   아이여성행복국 업무보고에서는 임기진 의원(비례, 청송)은 경북형 아이돌봄체계 구축이 출산율 증가와 연결될 수 있도록 하고 다문화가족 및 취약계층의 돌봄 정책에도 각별한 관심을 부탁했다. 그리고 도내 아동학대문제는 부모와 아동이 함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당부했다.   자치행정국 업무보고에서 박선하 의원(비례, 김천)은 통합채용 및 공개경쟁채용에서 장애인 채용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다고 하며 장애인 고용비율을 높일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친환경 전기차 충전시설 및 주차장 확대 필요성을 지적하고 도 공유재산에 대한 현황 파악이 매우 부족하다며 도민의 재산을 철저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주문했다.   경북도립대학교 및 인재개발원 업무보고에서 김희수 의원(포항)은 인재개발원 신도시 이전 추진 상황을 지적하고 타시도와 차별되는 교육프로그램 개설을 당부했다. 그리고 도립대 졸업생의 취업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특단의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최태림 위원장(의성)은 12대 개원 첫 업무보고에서 언급된 위원들의 질의사항을 도민의 소리로 집행부가 인식하고 도민이 좀 더 행복할 수 있는 정책이 펼쳐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면서 앞으로 집행부의 잘못된 방향은 질타하고 좋은 정책은 협력할 수 있는 12대 행정보건복지위원회로 거듭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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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2022-07-12
  • 대구시의회, 제294회 임시회 개회(7월13~22)
      7월 13일(수)부터 22일(금)까지 열흘간 시 업무보고 청취 등 일정 소화       대구시의회(의장 이만규)가 7월 13일(수)부터 22일(금)까지 열흘간 제294회 임시회를 열어 상임위원회별로 대구시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시책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선다.    원구성 이후 처음 맞는 임시회에서 대구시의회는 「대구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대구광역시 감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대구시청의 조직개편과 관련된 조례안 2건을 비롯하여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총 7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또,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사무에 대한 대구시 실·국과 기관의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시책 현장을 방문하며 시정 현황 파악에 집중한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시민안전실 등 12개 부서와 기관의 업무보고를 받고,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사에 앞서 서대구역을 현장 점검한다.    대구시청 조직개편과 관련된 제·개정 조례안 2건이 18일(월)에 기행위 심사를 기다리고 있고, 그 밖에 공유재산관리 조례 개정조례안 등 총 4건의 안건을 기행위에서 심사한다.       문화복지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국 등 13개 부서의 업무보고를 받고 어린이회관과 간송미술관 부지 등을  경제환경위원회는 경제국 등 12개 부서의 업무보고를 받고 대구스케일업허브(DASH)를 현장방문한다.    건설교통위원회는 도시재창조국 등 10개 부서의 업무보고 청취와 현장방문 일정을 준비하고 있고, 교육위원회는 시교육청과 산하 기관 23곳의 업무보고를 받으며 현황 파악에 집중한다.     19일(화)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연다. 이날은 5분 자유발언이 예정되어 있는데, 김대현 의원이 나서서 도시철도 4호선 순환선의 조기 착공을 촉구할 예정이다.     임시회의 끝으로 대구시의회는 22일(금)에 제3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중 상임위원회별로 심사를 마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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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의회
    2022-07-12
  • 제12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배한철 의장 선출
      제 12대 전반기 경북도의회를 이끌어 갈 배한철 의장     압도적지지(61명 중 59표)로 배한철 의장 선출, 부의장엔 박영서․박용선 의원  배한철 의장,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신뢰받는 의회 만들 것”   제12대 경북도의회가 4일 본회의장에서 제3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 선거를 진행한 결과 국민의힘 배한철 의원(경산)이 재적의원 61명 중 60명이 출석하여 59표(기권 1표)를 획득해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의장에 선출되었다. 부의장은 박영서(문경), 박용선(포항) 의원이 맡게 됐다.   배한철 의장은 2002년 경산시의회에 초선의원으로 정계에 진출한 뒤 2008년 제5대 경산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는 등 11년간 시의원으로 활동했으며, 2013년 보궐선거를 통해 경북도의원으로 입성한 후 문화환경위원장, 윤리특별위원장을 거쳐 2018년 제11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박영서 부의장과 박용선 부의장은 모두 2014년 제10대부터 2022년 제12대까지 당선된 3선 도의원으로서 각각 제11대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과 의회운영위원장을 역임했다.   배한철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신뢰 받는 도의회가 되도록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더 충실히 하겠다.”고 밝히고 “새로운 지방시대를 맞아 진정한 민의의 전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의 조언과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오는 8일, 2차 본회의를 열어 7개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해 제12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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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2022-07-04
  • 대구시의회, 제9대 전반기 이만규 의장 선출
       후보등록제 선출 방식 개정 후 첫 의장단 선출  9대 시의원 소신과 능력을 모아 대의정치 실현  시정 견제기능에 충실하는 소통과 협치의 지방의회 모색   9대 전반기 대구시의회 의장단에 선출된 이만규 의장(중앙) 하병문 부의장(우) 이영애 부의장(좌)     대구광역시의회는 7월 4일(월) 오전 10시 제293회 임시회를 열어 제9대 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한 결과 의장에 이만규 의원(중구2), 부의장에 하병문 의원(북구4), 이영애 의원(달서구1)을 선출하였다.      이번 선거는 대구시의회가 91년 개원 이래 30년간 고수해온 ‘교황선출식’ 의장단 선출 방식을 ‘후보등록제’로 변경한 후 첫 의장단 선출 이라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깊다.    의장 선거는 사전 후보 등록을 마친 이재화, 이만규, 김대현 의원의 정견 발표 후 32명 의원 전원이 투표에 참여하였고, 1차 투표에서는 과반을 득표한 후보가 없어, 2차 투표 결과 이만규 의원이 과반(19표)을 득표하여 신임 의장에 당선되었다.    부의장 선거는 제1부의장에 하병문 의원, 제2부의장에 이영애 의원이 각각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하여 부의장에 당선됐다.   신임 의장에 당선된 이만규 의원(재선, 중구2)은 당선 소감에서“9대 대구시의회는 출발부터 인사권 독립 체제로 시작하고 정책지원관 제도 도입으로 의정활동 지원 체계도 강화된 만큼, 이러한 변화가 ‘능력’과 ‘성과’로 시민들에게 제대로 드러나야 하며, 대의정치를 실현하는 지역의 최고 의사결정 기관인 지방의회의 역할을 바로 세워 완성된 지방자치를 이끌어가야 하는 시대적 책무가 있다”며 “다양해지고 눈높이 또한 높아진 시민의 요구들이 의정활동 속에서 제대로 실현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초선 의원들의 창의적인 생각과 패기 그리고 재선, 3선 의원들의 경륜과 균형감각으로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며 시너지 효과를 올리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치를 이끌어 내겠으며, 무엇보다 시민의 목소리에 늘 귀를 기울이고 실질적인 대안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하고, “의회의 집행부 견제기능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으나, 본질에 충실한다면 그와 같은 편견과 오해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을 것이므로 더욱 엄격하고 합리적인 잣대를 갖출 수 있도록 의원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의장에 당선된 하병문 의원(북구 제4선거구)와 이영애 의원(달서구 제1선거구)도 한 목소리로 “임기 동안 소통과 화합을 통해 시민들에게 인정받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임 의장단은 5일 전체 의원 충혼탑 참배로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고, 6일에는 5개 상임위원장, 7일 운영위원장을 선출하여 제9대 전반기 확대의장단 선출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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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의회
    2022-07-04
  •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정활동 마무리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자치분권 확대 기틀마련   도의회 자존과 대내외 위상강화, 협치 및 소통하고 연구하는 의회 상 정립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6월 23일 제331회 임시회를 폐회하며 제11대 경상북도의회 2년간의 후반기 회기 일정을 모두 마쳤다.   2020년 7월‘행복한 경북,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후반기(‘20.7~‘22.6월) 의정 슬로건으로 정하고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지향하며 활동을 전개해 왔다.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는 코로나19 위기속에서도 지역 경제회복과 포스트 코로나 대응 등 도민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한편, 집행부에 대해 소모적인 갈등과 대립은 지양하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지방소멸과 같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도정에 적극 협력하는 등 안정적인 의회를 운영했다는 평가다.   경북도의회의 지난 2년간의 주요 활동 성과로 ➀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 ➁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자치분권 확대 기틀마련 ➂ 경북도의회 자존과 대내외 위상강화 ➃ 협치 및 소통하고 연구하는 의회 상 정립 등이라고 밝혔다.     ???? 활발한 의정활동 결과는 통계 수치로도 나타났다. 2년 동안 총 15회의 회기를 운영하는 동안 조례안 362건, 예·결산안 15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도정질문 36회(33명), 5분 자유발언 56회(34명), 행정사무감사 1.027건 등을 처리했다. 지난 2년간 조례안 362건 가운데 71%인 257건을 의원발의로 추진함으로써 도민의 권익 신장과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했으며, 농어민수당 지급 조례와 보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 등 민생, 안전, 경제 관련 조례안 제·개정에 적극 앞장섰다. 특히,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특별법 제정 촉구 설명서 발표 및 군위군 대구시 편입안 찬성 의결,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방식 개선 촉구 건의안 등 미래 경북 발전을 위한 도민들의 뜻을 대변하기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밖에도 포스코 지주회사 서울 설립 저지, 안동․울진 등 산불피해지역 방문, 태풍 오마이스 피해현장 점검, 영덕시장 화재 피해 현장 방문 등 지역현안 논의 및 대안 마련을 위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민생지원을 위한 의정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도민과 함께하는 소통 중심의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기존 페이스북 외에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새로운 소통채널을 확대하고, 분기별 의회소식지 발간 및 정보 소외계층인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본도 제작하여 발간함으로써 도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의회의 생생한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 1988년 이후 32년 만에 이루어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지방의회의 오랜 염원이었던 독립성과 전문성이 획기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진정한 지방자치 구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 2022년 1월 지방자치법 개정안 본격 시행에 따라 법과 제도적인 뒷받침으로 의정 활동 수행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5월 의회사무처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지방의회의 인사권독립, 정책지원전문인력의 도입 등이 명문화됨에 따라 총무담당관실에 인사팀을 신설하여 합리적이고 경쟁력 있는 조직구성과 인력 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며, 전문위원실을 행정지원팀과 연구지원팀 2팀으로 분리․신설하여 입법정책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의원들의 의정능력 향상을 위한 의정지원담당관(4급)을 비롯한 역량개발팀을 신설하여 의회차원의 자체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됐으며, 도민들의 의견수렴과 적극적인 의정활동 홍보와 소통 기능을 강화했다. ????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경북도의회 자존과 위상을 드높이는 의정활동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동서간 교통망 확충을 위해 2021년 5월 광주광역시의회에서 영호남 6개 시도의회가 공동으로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촉구했다. 또한, 고우현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지역구 의원이 함께 전북도의회를 방문하여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김천~전주철도’ 건설을 반영하고, 국가 간선도로망 계획에 포함된 동서3축 고속도로 성주~무주~전주 구간의 조속한 착공을 촉구하는 내용의 ‘경북-전북 SOC 조기건설을 촉구하는 대정부 공동 건의문’에 합의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했다.   그리고, 지난 2년간 일본이 방위백서, 죽도의 날 행사,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외교청서, 도쿄올림픽 일본 영토 지도 등 다양하게 독도도발을 하는 것에 대해 즉각적으로 대응하여 독도 수호 의지를 천명했다. 도 공기업 및 산하기관장 인사검증 확대 실시 협약을 2021년 4월 12일에 체결하여 경상북도개발공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포항․김천․안동의료원 등 5개에서 경북테크노파크, 경북행복재단 등 2개가 추가되어 총 7개 기관으로 확대하는 등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경상북도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1년 지방의회 청렴도 측정결과 17개 시·도 중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아 2013년부터 발표한 청렴도 측정에서 경상북도의회가 역대 최고 등급을 달성하는 등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다. ???? 협치와 소통, 연구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했다. 도정 현안의 정책 대안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 활동도 강화했다. 제8기 정책연구위원회가 2020년 9월 출범해 경북 발전과 도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개발 및 의원 연구활동 지원 등 입법정책 중심 의회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2년간 3개(지구촌새마을연구회,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연구회, 환동해권발전연구회) 의원연구단체가 정책개발을 위한 세미나, 현장방문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수행했으며, 17개의 현안연구를 위한 연구단체가 구성되어 의원정책개발 연구용역을 통해 도정 현안에 대한 다양한 정책 발굴을 추진했다.   주제선정과 강사에 대해서 의원이 직접 제안하는 의정 아카데미를 도입하여 도의원들의 의정역량을 강화하고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의원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변화하는 의정환경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했다.   지난 의정활동 성과를 되돌아보며, 270만 도민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새로운 도의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경북도의회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대선과 지방선거로 새 시대를 열고 경북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동력 창출을 위해 의정역량을 집중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생활을 영위하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취약계층 등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도민의 안전과 서민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 했으며, 특히 고교 전면 무상급식을 위한 업무 협약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급식비 부담 경감과 교육복지를 실현함으로써 도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의회로 거듭났다. 저출생, 고령화, 인구유출로 인한 지방소멸의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등 관련 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고우현 의장은 “사상 유례없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경북도의회는 코로나19의 조속한 피해회복과 산적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의원 개개인이 그 어느 때보다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앞으로 제12대 경상북도의회에서도 도민의 안전과 서민경제 회복을 위해 도의회의 의정역량을 집중하고 도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어린 성원을 부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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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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