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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01-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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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호국원 참배로 2022년 새해 출발
     도의회 새해 첫 일정으로 호국원 찾아 참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와 추모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2022년 1월 3일 새해 첫 공식일정으로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하고 그 희생을 되새기는 엄숙한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호국원 참배는 고우현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 각 상임․예결위원장, 영천지역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헌화, 분향, 묵념순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였다.   국립영천호국원은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희생․공헌하신 분들을 안장하고 그 충의와 위훈의 정신을 기리고자 2001년 개원하여 현재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제대군인 등 총 48,000여기의 묘역이 안장되어 있다.         고우현 의장은 “불굴의 투혼으로 조국을 위해 헌신했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이야말로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이루는 근간이 되었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 받아 도민을 섬기고 소통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을 수 있도록 도의회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북부권(Ⅰ)취재팀 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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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2022-01-04
  •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신년사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존경하는 270만 도민 여러분! 희망찬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도민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해는 코로나19와의 기나긴 전쟁으로 그 어느 해보다 힘겨운 시간이었습니다.   갑작스레 닥친 코로나19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고, 민생경제의 어려움은 지속 되었습니다. 일상의 상실로 겪는 아픔도 고스란히 우리 도민 여러분들의 몫이었습니다.   최근 백신접종으로 위기가 극복될 것 같았지만, 새로운 변이바이러스의 등장으로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하는 등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은 결코 녹록치 않습니다.   하지만 긴 터널의 끝에 빛이 있듯이 도민 여러분들께서는 조금만 더 힘을 내시기 바라며, 지금까지 잘 해 오셨듯이 방역에도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도의회에서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포스트코로나 특별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민생경제 회복에도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또한 대구경북의 미래를 위한 통합신공항건설 사업도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안이 도의회의 찬성 의결로 성공 추진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자랑스런 도민 여러분!   2022년은 우리에게 어느 때보다 중요한 한해가 될 것입니다. 코로나 위기 속에서 대선과 지방선거로 새 시대를 열고 경북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동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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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일반
    • 경북도의회
    2021-12-29
  •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신 년 사     존경하는 240만 대구시민 여러분!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장상수입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21년이 가고,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강인하고 용맹한 흑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코로나로 인한 역경을 물리치고 소망하는 일들 모두 이뤄내는 복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위기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대구시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대구-광주 간 달빛내륙철도 사업, 취수원 다변화까지 여러 의미 있는 결실을 이뤄냈습니다.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변화와 희망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와 응원 덕분입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연대해 주시고 뜻과 의지를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전히 멈출 줄 모르는 감염병의 확산세로 시민들이 겪을 피로감과 고통을 생각하면 마음 한편이 아프고 또 무겁습니다. 우리 대구시의회는 더 이상은 물러설 수 없다는 비상한 각오로 조속한 일상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희망도시로의 전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모으겠습니다. 미래차, 로봇, 첨단의료, 물산업, 콘텐츠 산업 등 미래 먹거리 산업을 더 튼튼하게 키워내 2022년이 대구경제 재도약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 뛰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2022년은 지방자치2.0시대를 시작하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주민조례발안제를 도입해 주민이 의회에 조례를 직접 발의하는 직접발안기능이 강화되고,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 지방의회가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제도적 여건이 마련되었습니다.   우리 시의회는 강화된 지방의회의 권한과 위상에 걸맞은 선도적인 의정활동으로 성숙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강화해 가겠습니다. 또한 재정분권, 자치입법권, 조직권한 독립 등 보완책을 치열하게 연구하며 진일보한 변화들을 이끌어내겠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새해에도 늘 변함없이 시민 가까이에서 희망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임기 마지막 날까지 유능한 시민의 대표자이자 일 잘하는 믿음직한 일꾼으로, 주어진 역할, 맡겨진 책임, 약속된 공약들을 성실히 완수해갈 것입니다.   찬란히 밝아올 새아침의 설렘과 희망이 대구 곳곳에 메아리치는 2022년이 되기를 바라며, 대구시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깃들길 기원 드립니다.   2022년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1. 12.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장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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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일반
    • 대구시의회
    2021-12-29
  • 대구시의회-대구시,‘인사권 독립’업무 협약식 개최
       의회 인사권 독립 및 상생·협력 인사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초석 마련  인사교류·채용·교육훈련·후생 복지 등 분야별 협력 사항 합의·서명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왼쪽)과 권영진 대구시장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며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대구시의회(의장 장상수)와 대구시가 내년 1월 13일 시행되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성공적인 정착과 양 기관 인사 운영의 안정성 및 전문성 강화에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12월 21일 시의회 2층 간담회장에서 ‘대구시의회-대구시 인사 운영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내년 1월 13일 지방의회 사무직원에 대한 인사권이 지방자치단체장에서 지방의회 의장에게 부여됨에 따라 의회 인사권 독립의 조기 정착과 양 기관 효율적인 인사 운영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협약서에는 △우수인력 균형 배치를 위한 인사교류 활성화 △소수 직렬 통합인사 시행 △교육훈련·후생 복지 분야 상호 균형 지원 △기타 조직 및 인사 협의 사항 등 긴밀한 협력을 수반하는 사항을 명시였으며, 그 밖에 인사 운영 전반의 포괄적 사항은 각 기관 독립 운영을 원칙으로 하는 것에 합의함으로써 양 기관 인사 운영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극대화하기로 했다.    장상수 의장은 “이번 협약은 의회 인사권 독립의 첫 단추로, 의회 위상과 의정활동 역량 강화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내며, “앞으로도 대구시의회는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대구시와 협력적 동반자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영진 시장은 “시의회 인사권 독립은 집행부와 의회를 균형 있게 성장시켜 대구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면서, ”의회의 인사 운영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 바 있으며, 협약식을 마치고 곧바로 이어진 본회의(제287회 정례회)에서는 지방자치법 개정과 관련한 자치법규 제·개정(29건)을 의결하는 등 인사권 독립을 위한 마무리 작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대구취재팀 gerk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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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일반
    • 전국/기타
    2021-12-21
  • 장상수 의장, ‘전 국민 문화바우처 지원’ 정부에 건의
        ‘전국민문화바우처’를 통해 코로나로 타격입은 문화관광산업 활성화 기대 코로나블루 및 인권 사각지대에 노출된 돌봄노동종사자 정신건강 증진대책 마련도 촉구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대구광역시의회 장상수 의장은 11월 25일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7차 임시회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 국민 문화바우처’를 제안하고, 아울러 돌봄노동자의 정신건강 증진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장상수 의장은 이날 협의회 회의에 ‘전 국민 문화바우처 지원 건의안’과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촉구안’ 두 건의 안건을 제출했다.   장 의장은 건의문을 통해, “지금 우리나라는 코로나로 인해 모든 사회활동과 여가 활동이 침체되어 있고, 이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코로나블루를 겪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이와 관련된 문화‧관광‧여가산업은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 있다”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장 의장은 “국민들이 코로나블루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고, 단계적 일상회복을 제대로 성공하기 위해서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전 국민 문화바우처’를 지원할 것을 제안한다”라며, “이를 통해 국민들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면, 국민들의 마음 건강 회복은 물론이고,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문화관광산업을 되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장상수 의장은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촉구안’을 통해,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비대면 활동이 늘어났지만, 대면서비스가 불가피한 장애인, 노인, 아동 등을 돌보는 돌봄노동자의 경우, 할 일이 더 많아지고 감염과 스트레스, 폭력 등에 대한 노출 위험은 더 높아졌다”라고 지적했다.   장 의장은 “우리 사회가 코로나의 위험 속에서도 그나마 질서를 유지하고 일상이 이루어지는 것은 모두 돌봄 노동 종사자의 보이지 않는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하루빨리 돌봄노동 종사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돌봄노동자에 대한 보호 및 피해예방체계를 구축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날 장상수 의장이 제안한 두 건의 안건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공식안건으로 채택되어 보건복지부와 문화체육관광부로 전달될 예정이다.  <영남의정뉴스 대구취재팀 gerk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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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일반
    • 대구시의회
    2021-11-25
  •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출자출연기관 부실경영 질타
      ­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능동적인 정책 발굴 주문  ­ 출자출연기관의 허술한 조직관리와 사업운영 등 강도 질타 ­   경북도 기획경제위가 경북도 출자출연기관의 부실경영을 질타하는 등 행정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배진석)는 11월 9일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신용보증재단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획경제위원들은 출자출연기관의 설립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방만한 사업, 허술한 조직운영과 사업관리, 수탁사업에 의존하는 수동적 기관 운영, 갑질 논란 등 출자출연기관의 부실경영 사례들을 강도 높게 질타하면서, 경상북도의 관리감독 부실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종열(영양) 의원은 “3여년을 끌고 있는 경제진흥원 옥상 광고판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하지 않은 채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경북도 협의하여 원만한 해결책을 찾을 것을 주문했다.   이춘우(영천) 의원은 “경제진흥원은 수탁사업에만 의존하고 있고, 스스로 자체사업 추진 또는 정부 공모사업 응모 의지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 “경북도 또는 시군의 사업을 수탁받아 집행하기보다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애로점을 현장에서 직접 접하는 기관으로서 그들을 위해 지원할 수 있는 사업들이 무엇인지 파악해서, 능동적으로 지원하라.”고 주문했다.   김상헌(포항) 의원은 “공공형 배달앱인 먹깨비 가입자 유치 및 이용자수 활성화를 위해 획기적인 홍보가 필요한데, 아직도 쿠폰 발행방식, 행사성 오프라인 홍보에만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전담 홍보 직원 채용을 통한 소상공인과 직접 대면하는 홍보, 파격적인 경품을 활용한 이용자 유인 등의 홍보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박영서(문경) 의원은 “진흥원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는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지원에 대한 의지와 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면서, “지역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중앙회를 직접 찾아가서 중소기업의 애로점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지원책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기관이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칠구(포항) 의원은 “지난번 행감때 경북도에서 위탁하는 행사성 사업은 지양하고, 자체사업을 늘릴 것을 주문했는데, 지금 보 니 경북도의 행사성 사업은 그대로 하고 있고, 시군 수탁 사업만을 줄였다.”고 지적하였고, “동부지소가 본원에 의존하는 단순 사무만 하고 있는데, 동해안권 발전을 위해 본원에 버금가는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는 업무권한 이양, 인원 보강 등을 하라.”고 주문했다.   김득환(구미) 의원은 “경북도 및 경제진흥원에서 야심차게 추진한 먹깨비가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것은 소상공인 가맹점 모집에 대한 홍보를 등한시 한 부분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기존 배달앱에 비해 주문건수가 현저히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들이 먹깨비에 가입하는 것이 중장기적으로 더 이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부각 시킬 수 있는 홍보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경북신용보증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채아(비례) 의원은 “신용보증재단 여유금을 예치함에 있어 더 높은 금리를 제시한 은행을 배제하고 낮은 금리를 제시한 은행에 200억원을 예치한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하였고, “전임 이사장 시절 있었던 예치금 운영 관련 행위, 갑질행위, 소송비용 모금행위 등에 대해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하여 이러한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방유봉(울진) 의원은 “본부장, 실장 등은 이사장의 의사결정에 있어 조언을 하는 참모인데, 이사장이 옳지 않은 의사결정을 하려고 할 때 제대로 된 조언을 하였는지 의문이 든다.”면서, “이사장만 바라보지 말고, 좁게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넓게는 도민을 위해 이사장의 의사결정에 한번쯤 되짚어 보고, 제대로 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마라.”고 당부했다. 이선희(비례) 의원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된 건은 바로 바로 개선이 되어야 함에도, 지금와서 점검해 보면 별반 개선된 것이 없는데 이는 재단의 개선의지가 부족한 것이다.”라고 질책하면서, “전국 평균에 비해 구상채권 회수율이 떨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보증심사 등을 통해 세금으로 운영되는 신용보증재단의 역할을 충실히 하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배진석(경주) 기획경제위원장은 “지금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은 그들의 존망을 하루 하루 걱정하고 있는데, 우리 기관 임직원분들이 기관의 존망을 걱정한적이 있느냐.”고 지적하면서, “권리만 누리고 책임은 회피하는 수동적인 업무처리 방식을 벗어나 도민들을 위해 능동적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사업을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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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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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호국원 참배로 2022년 새해 출발
     도의회 새해 첫 일정으로 호국원 찾아 참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와 추모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2022년 1월 3일 새해 첫 공식일정으로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하고 그 희생을 되새기는 엄숙한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호국원 참배는 고우현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 각 상임․예결위원장, 영천지역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헌화, 분향, 묵념순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였다.   국립영천호국원은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희생․공헌하신 분들을 안장하고 그 충의와 위훈의 정신을 기리고자 2001년 개원하여 현재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제대군인 등 총 48,000여기의 묘역이 안장되어 있다.         고우현 의장은 “불굴의 투혼으로 조국을 위해 헌신했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이야말로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이루는 근간이 되었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 받아 도민을 섬기고 소통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을 수 있도록 도의회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북부권(Ⅰ)취재팀 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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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4
  •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신년사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존경하는 270만 도민 여러분! 희망찬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도민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해는 코로나19와의 기나긴 전쟁으로 그 어느 해보다 힘겨운 시간이었습니다.   갑작스레 닥친 코로나19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고, 민생경제의 어려움은 지속 되었습니다. 일상의 상실로 겪는 아픔도 고스란히 우리 도민 여러분들의 몫이었습니다.   최근 백신접종으로 위기가 극복될 것 같았지만, 새로운 변이바이러스의 등장으로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하는 등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은 결코 녹록치 않습니다.   하지만 긴 터널의 끝에 빛이 있듯이 도민 여러분들께서는 조금만 더 힘을 내시기 바라며, 지금까지 잘 해 오셨듯이 방역에도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도의회에서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포스트코로나 특별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민생경제 회복에도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또한 대구경북의 미래를 위한 통합신공항건설 사업도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안이 도의회의 찬성 의결로 성공 추진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자랑스런 도민 여러분!   2022년은 우리에게 어느 때보다 중요한 한해가 될 것입니다. 코로나 위기 속에서 대선과 지방선거로 새 시대를 열고 경북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동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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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2021-12-29
  •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신 년 사     존경하는 240만 대구시민 여러분!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장상수입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21년이 가고,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강인하고 용맹한 흑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코로나로 인한 역경을 물리치고 소망하는 일들 모두 이뤄내는 복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위기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대구시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대구-광주 간 달빛내륙철도 사업, 취수원 다변화까지 여러 의미 있는 결실을 이뤄냈습니다.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변화와 희망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와 응원 덕분입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연대해 주시고 뜻과 의지를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전히 멈출 줄 모르는 감염병의 확산세로 시민들이 겪을 피로감과 고통을 생각하면 마음 한편이 아프고 또 무겁습니다. 우리 대구시의회는 더 이상은 물러설 수 없다는 비상한 각오로 조속한 일상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희망도시로의 전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모으겠습니다. 미래차, 로봇, 첨단의료, 물산업, 콘텐츠 산업 등 미래 먹거리 산업을 더 튼튼하게 키워내 2022년이 대구경제 재도약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 뛰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2022년은 지방자치2.0시대를 시작하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주민조례발안제를 도입해 주민이 의회에 조례를 직접 발의하는 직접발안기능이 강화되고,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 지방의회가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제도적 여건이 마련되었습니다.   우리 시의회는 강화된 지방의회의 권한과 위상에 걸맞은 선도적인 의정활동으로 성숙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강화해 가겠습니다. 또한 재정분권, 자치입법권, 조직권한 독립 등 보완책을 치열하게 연구하며 진일보한 변화들을 이끌어내겠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새해에도 늘 변함없이 시민 가까이에서 희망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임기 마지막 날까지 유능한 시민의 대표자이자 일 잘하는 믿음직한 일꾼으로, 주어진 역할, 맡겨진 책임, 약속된 공약들을 성실히 완수해갈 것입니다.   찬란히 밝아올 새아침의 설렘과 희망이 대구 곳곳에 메아리치는 2022년이 되기를 바라며, 대구시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깃들길 기원 드립니다.   2022년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1. 12.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장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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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의회
    2021-12-29
  • 대구시의회-대구시,‘인사권 독립’업무 협약식 개최
       의회 인사권 독립 및 상생·협력 인사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초석 마련  인사교류·채용·교육훈련·후생 복지 등 분야별 협력 사항 합의·서명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왼쪽)과 권영진 대구시장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며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대구시의회(의장 장상수)와 대구시가 내년 1월 13일 시행되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성공적인 정착과 양 기관 인사 운영의 안정성 및 전문성 강화에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12월 21일 시의회 2층 간담회장에서 ‘대구시의회-대구시 인사 운영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내년 1월 13일 지방의회 사무직원에 대한 인사권이 지방자치단체장에서 지방의회 의장에게 부여됨에 따라 의회 인사권 독립의 조기 정착과 양 기관 효율적인 인사 운영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협약서에는 △우수인력 균형 배치를 위한 인사교류 활성화 △소수 직렬 통합인사 시행 △교육훈련·후생 복지 분야 상호 균형 지원 △기타 조직 및 인사 협의 사항 등 긴밀한 협력을 수반하는 사항을 명시였으며, 그 밖에 인사 운영 전반의 포괄적 사항은 각 기관 독립 운영을 원칙으로 하는 것에 합의함으로써 양 기관 인사 운영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극대화하기로 했다.    장상수 의장은 “이번 협약은 의회 인사권 독립의 첫 단추로, 의회 위상과 의정활동 역량 강화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내며, “앞으로도 대구시의회는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대구시와 협력적 동반자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영진 시장은 “시의회 인사권 독립은 집행부와 의회를 균형 있게 성장시켜 대구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면서, ”의회의 인사 운영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 바 있으며, 협약식을 마치고 곧바로 이어진 본회의(제287회 정례회)에서는 지방자치법 개정과 관련한 자치법규 제·개정(29건)을 의결하는 등 인사권 독립을 위한 마무리 작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대구취재팀 gerk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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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1
  • 장상수 의장, ‘전 국민 문화바우처 지원’ 정부에 건의
        ‘전국민문화바우처’를 통해 코로나로 타격입은 문화관광산업 활성화 기대 코로나블루 및 인권 사각지대에 노출된 돌봄노동종사자 정신건강 증진대책 마련도 촉구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대구광역시의회 장상수 의장은 11월 25일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7차 임시회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 국민 문화바우처’를 제안하고, 아울러 돌봄노동자의 정신건강 증진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장상수 의장은 이날 협의회 회의에 ‘전 국민 문화바우처 지원 건의안’과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촉구안’ 두 건의 안건을 제출했다.   장 의장은 건의문을 통해, “지금 우리나라는 코로나로 인해 모든 사회활동과 여가 활동이 침체되어 있고, 이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코로나블루를 겪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이와 관련된 문화‧관광‧여가산업은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 있다”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장 의장은 “국민들이 코로나블루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고, 단계적 일상회복을 제대로 성공하기 위해서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전 국민 문화바우처’를 지원할 것을 제안한다”라며, “이를 통해 국민들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면, 국민들의 마음 건강 회복은 물론이고,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문화관광산업을 되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장상수 의장은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촉구안’을 통해,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비대면 활동이 늘어났지만, 대면서비스가 불가피한 장애인, 노인, 아동 등을 돌보는 돌봄노동자의 경우, 할 일이 더 많아지고 감염과 스트레스, 폭력 등에 대한 노출 위험은 더 높아졌다”라고 지적했다.   장 의장은 “우리 사회가 코로나의 위험 속에서도 그나마 질서를 유지하고 일상이 이루어지는 것은 모두 돌봄 노동 종사자의 보이지 않는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하루빨리 돌봄노동 종사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돌봄노동자에 대한 보호 및 피해예방체계를 구축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날 장상수 의장이 제안한 두 건의 안건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공식안건으로 채택되어 보건복지부와 문화체육관광부로 전달될 예정이다.  <영남의정뉴스 대구취재팀 gerk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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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의회
    2021-11-25
  •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출자출연기관 부실경영 질타
      ­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능동적인 정책 발굴 주문  ­ 출자출연기관의 허술한 조직관리와 사업운영 등 강도 질타 ­   경북도 기획경제위가 경북도 출자출연기관의 부실경영을 질타하는 등 행정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배진석)는 11월 9일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신용보증재단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획경제위원들은 출자출연기관의 설립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방만한 사업, 허술한 조직운영과 사업관리, 수탁사업에 의존하는 수동적 기관 운영, 갑질 논란 등 출자출연기관의 부실경영 사례들을 강도 높게 질타하면서, 경상북도의 관리감독 부실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종열(영양) 의원은 “3여년을 끌고 있는 경제진흥원 옥상 광고판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하지 않은 채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경북도 협의하여 원만한 해결책을 찾을 것을 주문했다.   이춘우(영천) 의원은 “경제진흥원은 수탁사업에만 의존하고 있고, 스스로 자체사업 추진 또는 정부 공모사업 응모 의지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 “경북도 또는 시군의 사업을 수탁받아 집행하기보다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애로점을 현장에서 직접 접하는 기관으로서 그들을 위해 지원할 수 있는 사업들이 무엇인지 파악해서, 능동적으로 지원하라.”고 주문했다.   김상헌(포항) 의원은 “공공형 배달앱인 먹깨비 가입자 유치 및 이용자수 활성화를 위해 획기적인 홍보가 필요한데, 아직도 쿠폰 발행방식, 행사성 오프라인 홍보에만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전담 홍보 직원 채용을 통한 소상공인과 직접 대면하는 홍보, 파격적인 경품을 활용한 이용자 유인 등의 홍보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박영서(문경) 의원은 “진흥원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는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지원에 대한 의지와 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면서, “지역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중앙회를 직접 찾아가서 중소기업의 애로점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지원책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기관이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칠구(포항) 의원은 “지난번 행감때 경북도에서 위탁하는 행사성 사업은 지양하고, 자체사업을 늘릴 것을 주문했는데, 지금 보 니 경북도의 행사성 사업은 그대로 하고 있고, 시군 수탁 사업만을 줄였다.”고 지적하였고, “동부지소가 본원에 의존하는 단순 사무만 하고 있는데, 동해안권 발전을 위해 본원에 버금가는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는 업무권한 이양, 인원 보강 등을 하라.”고 주문했다.   김득환(구미) 의원은 “경북도 및 경제진흥원에서 야심차게 추진한 먹깨비가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것은 소상공인 가맹점 모집에 대한 홍보를 등한시 한 부분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기존 배달앱에 비해 주문건수가 현저히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들이 먹깨비에 가입하는 것이 중장기적으로 더 이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부각 시킬 수 있는 홍보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경북신용보증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채아(비례) 의원은 “신용보증재단 여유금을 예치함에 있어 더 높은 금리를 제시한 은행을 배제하고 낮은 금리를 제시한 은행에 200억원을 예치한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하였고, “전임 이사장 시절 있었던 예치금 운영 관련 행위, 갑질행위, 소송비용 모금행위 등에 대해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하여 이러한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방유봉(울진) 의원은 “본부장, 실장 등은 이사장의 의사결정에 있어 조언을 하는 참모인데, 이사장이 옳지 않은 의사결정을 하려고 할 때 제대로 된 조언을 하였는지 의문이 든다.”면서, “이사장만 바라보지 말고, 좁게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넓게는 도민을 위해 이사장의 의사결정에 한번쯤 되짚어 보고, 제대로 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마라.”고 당부했다. 이선희(비례) 의원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된 건은 바로 바로 개선이 되어야 함에도, 지금와서 점검해 보면 별반 개선된 것이 없는데 이는 재단의 개선의지가 부족한 것이다.”라고 질책하면서, “전국 평균에 비해 구상채권 회수율이 떨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보증심사 등을 통해 세금으로 운영되는 신용보증재단의 역할을 충실히 하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배진석(경주) 기획경제위원장은 “지금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은 그들의 존망을 하루 하루 걱정하고 있는데, 우리 기관 임직원분들이 기관의 존망을 걱정한적이 있느냐.”고 지적하면서, “권리만 누리고 책임은 회피하는 수동적인 업무처리 방식을 벗어나 도민들을 위해 능동적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사업을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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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2021-11-11
  •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경북 23개 시·군의회의장 모여 현안사항 토론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가 29일 고령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려 주요 현안을 논의 등 경북 시군 상호 간 정보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고령군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월례회에서는 10월 29일 ‘지방자치의 날’을 기념하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수십 년간 정부 에너지 수급 정책에 기여하였으나 정부의 약속 폐기로 피해를 입은 영덕, 울진군 원전 주변 지역의 지원책 마련을 촉구하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어 의장협의회는 2025년 국내에서 개최하는 제32차 APEC 정상회의가 대규모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른 경험이 있는 경주에서 개최되어야 한다는 것에 뜻을 모으고 2005년 부산에서 개최된 이후 20년 만의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를 경주에서 유치할 수 있도록 경주 유치 지지 선언에 나섰다.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은 “지방자치의 날에 경북지역의 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지방자치에 대해 토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음 개최지가 김천인 만큼 최선을 다해 미흡함이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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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일반
    • 경북 남부권
    2021-10-30
  • 청송군의회 "고추 가격 안정화" 대책 마련 촉구
    청송군의회 의원들이 고추가격 안정화 건의문을 채택하고 종합적인 대책을 촉구했다     경북 청송군의회가 최근 제25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 의원이 공동 발의한 '고추 가격 안정화를 위한 정부 조기 수매 촉구'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대표 발의한 심상휴 부의장은 "지금 고추 농가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며 농작물 수급 불안이 빈번히 발생하는 현실 속에서 농촌의 생산기반이 흔들리지 않도록 정부는 하루빨리 수매 및 시장격리를 통해 고추 가격을 안정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청송군의회 의원들은 "코로나 19와 고추 소비 감소로 고추 가격이 대폭 하락해 재배농가의 시름이 깊어지는 실정에서 고추재배농가의 수매 희망 전량을 생산비가 보장되는 가격 이상으로 조기에 수매하여 줄 것"과 고추의 생산기반 유지 및 수급 안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수입량 조절 및 비축량 확대 등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의정종합
    • 의정일반
    2021-10-26
  • 의성군의회, 통합신공항이전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신속한 추진 및 완벽한 교통·관광 인프라 구축 지원   의성군의회가 신공항 건설에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신공항이전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다     의성군의회(의장 배광우)는 통합신공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신공항 건설에 있어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6월 9일 통합신공항이전지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통합신공항이전지원 특별위원회는 지무진 위원장과 김동준 부위원장, 김영수, 김광호, 박화자, 최훈식 위원으로 구성됐다.   통합신공항 이전은 대구·경북의 미래성장 동력으로 대구공항의 통합이전 방침이 정해진 후 주민투표 등 오랜 기간 협의 끝에 지난해 8월 28일 의성 비안과 군위 소보 공동후보지가 이전부지로 최종 확정됐다   이에 통합신공항의 신속한 추진 및 개항에 발맞추어 연관 산업과 교통·관광 인프라 등이 완벽하게 구축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대응하기 위해 통합신공항이전지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통합신공항의 조속한 건설 촉구 및 이전주변지역 지원 대책을 강구하고자 한다.         지무진 위원장은 “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이룬 결실인 통합신공항이 조속히 추진되어 공항도시 건설과 항공산업 인프라 구축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다시 태어나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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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일반
    • 경북 북부권(Ⅰ)
    2021-06-09
  • 경북도의회,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 단행
        변화하는 의정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직개편안 마련 의정지원담당관 신설, 4담당관 123명으로 의회사무처 6명 증원   경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에 따른 의회 인사권 독립 등 변화하는 의정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의회사무처 인력 6명을 증원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의회사무처의 의정활동 지원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인력재배치와 인력 증원으로 기존 3담당관 117명에서 의정지원담당관 신설 등 4담당관 123명으로의 인력 증원이다. 이에 따라 각 전문위원실별 연구지원팀이 신설되고 총무담당관실내 인사팀이, 의정지원담당관실내에는 역량개발팀이 새롭게 만들어지게 된다.   우선 5월 31일자로 연구지원팀을 신설해 6월 10일부터 개회되는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업무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인력을 재배치하고 사무공간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각 상임위원회와 예결특위 전문위원실에서는 좀 더 밀착되고 전문적인 입법 활동 지원체제가 마련되어 보다 다양한 조례 발의와 정책대안 제시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의정지원담당관(4급)을 비롯하여 역량개발팀을 신설해 의회차원의 자체교육연수 기능을 강화하고 특화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연수 지원 등 도의원들의 의정능력 향상을 전담하게 되며, 의정활동을 도민들에게 제대로 알리고 소통해나가기 위해 공보팀 인력도 보강하게 된다.   이와 함께,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에 따른 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 인력 도입 등을 체계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 총무담당관실내 인사팀을 신설하여 인사권 독립에 필요한 조례와 규칙 마련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고우현 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에 따라 도민 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도의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고, 도민들의 기대 또한 점차 높아지고 있다”면서, “금번 조직개편을 통해 경북도의회의 전문성을 한 단계 더 높임과 동시에 도의원들의 역량 또한 획기적으로 향상시킴으로써, 경상북도의회가 지방분권을 선도해 나가고 도민들의 눈높이에 걸 맞는 의정활동을 수행해 나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의정종합
    • 의정일반
    • 경북도의회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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