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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09-17(수)

의정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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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지역 노동기본정책 수립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경북도 노동기본정책 수립을 위한 관계자 의견 수렴     김상헌 경상북도의회 의원(포항, 더불어민주당,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은 9월 14일 경상북도청 동락관 1층 세미나실에서 노동자들의 복리증진 및 기본권 강화를 위한 노동기본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경상북도 지역 노동기본정책 수립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노동기본정책의 조속한 수립 필요성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노동기본정책 수립방안의 기본방향과 과제를 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상헌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장연주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이 “경상남도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과정과 성과”, 임순광 민주노총 경북지역본부 정책국장이 “경북 노동정책기본계획 수립 추진 제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였으며, 임미애 경상북도의원과 허대만 한국산업인력공단 기획관리이사, 김용현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 이성호 경북도청 일자리경제노동과장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하였다.   먼저 장연주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의 주제발표에서는 경상남도 노동정책은 취약노동자의 권익보호, 노동기본권 보장, 노사정 거버넌스 구축 등의 목표로 주요 정책이 추진 중이라고 설명하며 이를 위해 제도적 근거 마련과 함께 지역노사민정협의회 미 참여 주체를 포용한 협의 체계 구성 및 운영 등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특히 경상북도의 경우 산단 중심 제조일자리 집중과 고령층 복지 수요 지속 증대 등의 지역 현안을 제시하며 산업단지 통근버스 운영 지원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에 대해 처우개선 수당 강화 등을 제안했다.   이어 임순광 민주노총 경북지역본부 정책국장의 주제발표에서는 경북의 경우 노동정책 관련 논의가 지지부진한 현실을 말하며, 이를 위해 이해당사자간 협의와 제도적 정비가 우선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노정협의를 하기 위해 조례 제정이 필수적이며 이주노동자, 장애인활동지원사, 유치원방과후전담사 등에 대한 실태파악과 처우개선책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지정토론에서 참석자들은 근로기준법, 산업안전보건법 등 법과 제도에 의한 감시·감독의 사각지대가 상당히 광범위하게 존재하고 있고 기술변화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새로운 노동 현안이 발생되는 등 이에 맞춘 지역의 노동정책 수립이 필수적이라며, 이를 위해 노동구조의 세밀한 검토와 함께 지역 노사민정협의회가 통합적인 지역 고용거버넌스 기구로 자리매김 하는 등의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되었다.         행사를 주최한 김상헌 의원은 “경상북도의 경우 노동 관련 정책들에 대한 논의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경상북도의회와 관계자 등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최선의 노동기본정책 수립방안을 마련해, 일터에서 땀 흘려 일하는 모든 도민들이 존중받으며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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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세미나/토론회
    • 경북도
    2021-09-14
  • 경북도의회 해양수산환경정책연구회, 용역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해양폐기물 저감을 위한 세부실천 및 사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미래세대를 위한 해양폐기물 저감 방안 제시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해양수산환경정책연구회」(대표 이재도 의원)는 9월 2일(목) 농수산위원회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해양폐기물 저감을 위한 세부실천 및 사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 29일「해양수산환경정책연구회」에서 지역공공정책연구원에 발주한 연구용역의 추진경과 및 최종보고, 이에 대한 의견수렴과 연구용역 결과에 따른 정책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지역공공정책연구원 박노보 교수는 “해양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사전예방중심의 관리가 우선하고, 발생한 해양폐기물에 대해서는 효율적으로 수거·처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세부 실천 방안으로써 육상폐기물 해양유입 저감 및 차단, 해양 쓰레기에 대한 인식개선 및 교육 강화, 해양 폐기물 발생 모니터링, 전담 인력의 확충, 지자체 간 협업과 더불어 폐기물 재활용을 실천과제로 제시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에 참석한 남용대 의원(울진)은 “내륙에서 유입되는 쓰레기가 해양폐기물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도민들의 인식개선으로 생활쓰레기를 줄여야 할 것.”이라고 했으며, 박차양 의원(경주)은 “어구 폐기물 수거 비용의 현실화를 통해 해안에서 발생하는 폐기물량을 줄이고, 노인일자리 등을 상시적으로 투입해 해안의 부유 폐기물을 수거하여 해안선 미관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본 연구용역을 추진한 경상북도의회 해양수산환경정책연구회 대표인 이재도 의원(포항)은 “우리의 삶의 터전인 바다를 해양쓰레기 없이 보전하여 다음 세대가 깨끗한 바다를 영위할 수 있게 하고, 미래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도록 집행부와 동료의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해양폐기물을 저감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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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1-09-04
  • 경북도의회,‘제5회 의정 아카데미’실시
       서울여대 이창석 교수 초청‘탄소중립의 허와 실’주제로 특강     경북도의회가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 2021 의정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탄소중립의 허와실’ 이라는 주제로 다섯 번째 특강을 실시했다.   9월 2일(목) 제325회 임시회 폐회 후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특강은 서울여대 생명환경공학과 이창석 교수를 초청해 기후변화를 포함한 환경문제, 선진국 환경정책사례, 최근 하천 복원 동향 등에 대해 학습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에는 고우현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의회사무처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제11대 경북도의회는 2021년 연초 효율적인 의정활동 수행에 필요한 전문 지식 및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2021년 의원 교육연수 실시 계획’을 수립하여 현재까지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자체교육 프로그램인 ‘의정 아카데미’는 5월 6일(목) ‘지역 콘텐츠 컨셉 전략’,6월 10일(목) ‘SNS 콘텐츠 활용 전략,6월 25일(금)‘스피치 리더십’, 8월 20일(금)‘공직 선거법’ 특강을 개최하였다.         고우현 의장은 “최근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커진 만큼 다양한 교육을 통해 의정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배우고 연구하여 경상북도 발전과 도민의 행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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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1-09-02
  • 사단법인 아젠다 21 주관 ‘배지숙 시의원 초청 좌담회’ 개최
      배지숙 의원, 사회복지사 등 처우 개선에 최선의 노력 다할 것 관련 조례제정 등 의정활동 노력 설명하고 대구시 복지 정책 발전 방향 논의   배지숙 대구시의원(사진 중간)이 사단법인 아젠다 21 주관 ‘배지숙 시의원 초청 좌담회’에 참석 토론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의회 배지숙 의원(문화복지위원회, 달서구6)은 8월 26일(목) 오후 대구경북연구원에서 열린 ‘배지숙 시의원 초청 좌담회’에 참석하여 대구시 복지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주제로 한 이날 좌담회에서 배지숙 의원은 먼저 본인이 의정활동 중 중점적으로 추진하였던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의 전부개정 배경을 설명하면서, “2012년 조례를 제정한 뒤에도 현장 종사자들에게는 처우 개선에 대한 체감도가 여전히 낮다”라며, “이에 따라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내용을 반영하여 조례를 전부개정하였고, 여기에 더하여 제도적 뒷받침을 할 사항에 대해 세밀한 논의를 이어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간 중점적으로 추진한 복지업무와 관련하여, “우리 사회의 여성․아동․청소년 등 약자들이 소외당하지 않고 당당히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아동․청소년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라면서, “정책에 목소리를 내기 힘든 아동․청소년 등 약자의 권익 향상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아젠다 21(대표 박정호)에서 주관한 이번 좌담회에는 배지숙 의원을 비롯해 김석표 대구광역시 사회복지사협회장, 영남일보 박재일 국장, 권세훈 경북대학교 법학연구소 박사 등이 참석하여 대구시 복지 정책과 발전 방향에 대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좌담회를 마무리하면서 배 의원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힘든 나날이 연속되고 있음에도 대구시민들께서 각자 자리에서 묵묵히 본연의 역할에 충실히 임해 주신데 감사드린다”라면서, “이 자리를 계기로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찾아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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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2021-08-26
  • 박미경 도의원,「경상북도 특수학교 교육 발전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개최
      특수교육 제공자-수요자-종사자 간 상호이해와 배려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정책토론회 최초 유튜브(맛쿨멋쿨 TV) 라이브 중계로 참여의 문 활짝열려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박미경(민생당, 안동) 의원은 12일 오후 2시 경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경상북도 특수학교 교육 발전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박미경 의원은 “특수교육은 장애인의 교육과 생활, 안전 등 많은 부분에서 일반교육과는 다르며 더 세심하고 배려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오늘 토론회는 무엇보다 특정 정책을 요구하고 비판하려는 대립 토론이 아니라 교육 자치기관부터 학부모, 교직원, 관계 종사자까지 하나 되어 서로의 고충을 이해하고 상호 배려를 통해 신뢰를 형성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토론회의 배경을 설명했다.   박창한 전 안동 교육장의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김정희 생활지도원(안동진명학교), 김원화 지부장((사)한국장애인부모협회 안동시지부), 김좌중 특수교사(안동진명학교)의 발제가 있었고 이에 대하여 이관희 교장(안동영명학교), 이경옥 장학관(경상북도교육청 교육복지과), 이상준 장학사(경상북도교육청 교육복지과)가 토론자로 참여해 열띤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경북 8개 특수학교의 운영 프로그램 공유회도 함께 가져 기관 간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형성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볼 수 있었다. 또한, 도교육청 유튜브 채널인 맛쿨멋쿨 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도민들도 실시간 댓글로 질의와 의견을 개진하여 도민과 활발한 소통을 이뤄냈다.         박 의원은 “이제껏 개최한 정책토론회 중 최초로 유튜브 채널 라이브 중계를 하여 도민의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 받은 점과 기존 전문가만의 토론에서 실제 현장의 실무자, 수요자를 패널로 참여시켜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번을 계기로 소통하는 교육정책이 실현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한 점이 가장 고무적이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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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세미나/토론회
    • 경북도
    2021-08-13
  • 경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 정책발굴 의정활동 펼쳐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 찾아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연구원 격려    경산 소재 사회적기업 현장 의견수렴       경상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7월 29일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과 사회적기업인 ㈜스마트인디지털(경산시 소재)을 방문해 현업 종사자를 격려하고 코로나에 따른 애로사안을 청취하는 등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지확인은 2019년 코로나 발발 후 현재까지 밤낮을 가리지 않고 21만 여건의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보건환경연구원 직원을 격려하고,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신속한 확인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조기 차단에 정책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또한 비대면․디지털화 시대 지역의 사회적기업인 ㈜스마트인디지털을 방문하여 코로나 이후 실효성 있는 정책에 필요한 기업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위원회는 이날 도내 유일한 코로나 확진검사 공공기관인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해 호홉기바이러스 실험실을 찾아 진단검사에 여념이 없는 연구원들을 격려하고, 연구원 관계자로부터 검사 현황을 보고 받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재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시군에서 의뢰된 코로나19 검체검사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5개조 31명으로 비상대책반을 가동중이며, 2020년 1월 28일부터 현재까지 하루 350건에서 400건의 검체를 검사(누적 21여 만 건) 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1일 부터 코로나19 양성검체를 대상으로 변이바이러스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계속된 격무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검사를 위해 연구원들은 24시간 밤낮으로 검체검사 업무에 매진하고 있다.   특별위원회는 또한 경산시 사회적기업인 ㈜스마트인디지털을 방문하여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됨으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중소기업, 소기업 등에 대한 맞춤형 밀착지원을 위해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와, 기업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는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데스크탑 PC 제조업을 하고있는 ㈜스마트인디지털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벤처기업인증과 스마트공장 수준확인 기업(Level 1) 인증을 각각 받았으며,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는 등 다수의 인증을 받은 우수한 업체로 조달청과 공급계약이 체결된 유망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 윤승오(영천) 위원장은 “코로나19는 정치․경제․문화 등 우리 사회의 많은 부분을 변화시켰다”면서, “최근 백신접종이 본격화되면서 코로나19라는 터널도 끝이 조금씩 보이는 상황에서 도의회에서도 도민들이 하루 빨리 삶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새로운 세상에 맞는 제도와 정책들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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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세미나/토론회
    • 경북도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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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지역 노동기본정책 수립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경북도 노동기본정책 수립을 위한 관계자 의견 수렴     김상헌 경상북도의회 의원(포항, 더불어민주당,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은 9월 14일 경상북도청 동락관 1층 세미나실에서 노동자들의 복리증진 및 기본권 강화를 위한 노동기본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경상북도 지역 노동기본정책 수립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노동기본정책의 조속한 수립 필요성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노동기본정책 수립방안의 기본방향과 과제를 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상헌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장연주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이 “경상남도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과정과 성과”, 임순광 민주노총 경북지역본부 정책국장이 “경북 노동정책기본계획 수립 추진 제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였으며, 임미애 경상북도의원과 허대만 한국산업인력공단 기획관리이사, 김용현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 이성호 경북도청 일자리경제노동과장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하였다.   먼저 장연주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의 주제발표에서는 경상남도 노동정책은 취약노동자의 권익보호, 노동기본권 보장, 노사정 거버넌스 구축 등의 목표로 주요 정책이 추진 중이라고 설명하며 이를 위해 제도적 근거 마련과 함께 지역노사민정협의회 미 참여 주체를 포용한 협의 체계 구성 및 운영 등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특히 경상북도의 경우 산단 중심 제조일자리 집중과 고령층 복지 수요 지속 증대 등의 지역 현안을 제시하며 산업단지 통근버스 운영 지원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에 대해 처우개선 수당 강화 등을 제안했다.   이어 임순광 민주노총 경북지역본부 정책국장의 주제발표에서는 경북의 경우 노동정책 관련 논의가 지지부진한 현실을 말하며, 이를 위해 이해당사자간 협의와 제도적 정비가 우선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노정협의를 하기 위해 조례 제정이 필수적이며 이주노동자, 장애인활동지원사, 유치원방과후전담사 등에 대한 실태파악과 처우개선책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지정토론에서 참석자들은 근로기준법, 산업안전보건법 등 법과 제도에 의한 감시·감독의 사각지대가 상당히 광범위하게 존재하고 있고 기술변화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새로운 노동 현안이 발생되는 등 이에 맞춘 지역의 노동정책 수립이 필수적이라며, 이를 위해 노동구조의 세밀한 검토와 함께 지역 노사민정협의회가 통합적인 지역 고용거버넌스 기구로 자리매김 하는 등의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되었다.         행사를 주최한 김상헌 의원은 “경상북도의 경우 노동 관련 정책들에 대한 논의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경상북도의회와 관계자 등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최선의 노동기본정책 수립방안을 마련해, 일터에서 땀 흘려 일하는 모든 도민들이 존중받으며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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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1-09-14
  • 경북도의회 해양수산환경정책연구회, 용역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해양폐기물 저감을 위한 세부실천 및 사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미래세대를 위한 해양폐기물 저감 방안 제시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해양수산환경정책연구회」(대표 이재도 의원)는 9월 2일(목) 농수산위원회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해양폐기물 저감을 위한 세부실천 및 사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 29일「해양수산환경정책연구회」에서 지역공공정책연구원에 발주한 연구용역의 추진경과 및 최종보고, 이에 대한 의견수렴과 연구용역 결과에 따른 정책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지역공공정책연구원 박노보 교수는 “해양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사전예방중심의 관리가 우선하고, 발생한 해양폐기물에 대해서는 효율적으로 수거·처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세부 실천 방안으로써 육상폐기물 해양유입 저감 및 차단, 해양 쓰레기에 대한 인식개선 및 교육 강화, 해양 폐기물 발생 모니터링, 전담 인력의 확충, 지자체 간 협업과 더불어 폐기물 재활용을 실천과제로 제시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에 참석한 남용대 의원(울진)은 “내륙에서 유입되는 쓰레기가 해양폐기물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도민들의 인식개선으로 생활쓰레기를 줄여야 할 것.”이라고 했으며, 박차양 의원(경주)은 “어구 폐기물 수거 비용의 현실화를 통해 해안에서 발생하는 폐기물량을 줄이고, 노인일자리 등을 상시적으로 투입해 해안의 부유 폐기물을 수거하여 해안선 미관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본 연구용역을 추진한 경상북도의회 해양수산환경정책연구회 대표인 이재도 의원(포항)은 “우리의 삶의 터전인 바다를 해양쓰레기 없이 보전하여 다음 세대가 깨끗한 바다를 영위할 수 있게 하고, 미래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도록 집행부와 동료의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해양폐기물을 저감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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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1-09-04
  • 경북도의회,‘제5회 의정 아카데미’실시
       서울여대 이창석 교수 초청‘탄소중립의 허와 실’주제로 특강     경북도의회가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 2021 의정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탄소중립의 허와실’ 이라는 주제로 다섯 번째 특강을 실시했다.   9월 2일(목) 제325회 임시회 폐회 후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특강은 서울여대 생명환경공학과 이창석 교수를 초청해 기후변화를 포함한 환경문제, 선진국 환경정책사례, 최근 하천 복원 동향 등에 대해 학습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에는 고우현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의회사무처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제11대 경북도의회는 2021년 연초 효율적인 의정활동 수행에 필요한 전문 지식 및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2021년 의원 교육연수 실시 계획’을 수립하여 현재까지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자체교육 프로그램인 ‘의정 아카데미’는 5월 6일(목) ‘지역 콘텐츠 컨셉 전략’,6월 10일(목) ‘SNS 콘텐츠 활용 전략,6월 25일(금)‘스피치 리더십’, 8월 20일(금)‘공직 선거법’ 특강을 개최하였다.         고우현 의장은 “최근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커진 만큼 다양한 교육을 통해 의정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배우고 연구하여 경상북도 발전과 도민의 행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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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1-09-02
  • 사단법인 아젠다 21 주관 ‘배지숙 시의원 초청 좌담회’ 개최
      배지숙 의원, 사회복지사 등 처우 개선에 최선의 노력 다할 것 관련 조례제정 등 의정활동 노력 설명하고 대구시 복지 정책 발전 방향 논의   배지숙 대구시의원(사진 중간)이 사단법인 아젠다 21 주관 ‘배지숙 시의원 초청 좌담회’에 참석 토론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의회 배지숙 의원(문화복지위원회, 달서구6)은 8월 26일(목) 오후 대구경북연구원에서 열린 ‘배지숙 시의원 초청 좌담회’에 참석하여 대구시 복지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주제로 한 이날 좌담회에서 배지숙 의원은 먼저 본인이 의정활동 중 중점적으로 추진하였던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의 전부개정 배경을 설명하면서, “2012년 조례를 제정한 뒤에도 현장 종사자들에게는 처우 개선에 대한 체감도가 여전히 낮다”라며, “이에 따라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내용을 반영하여 조례를 전부개정하였고, 여기에 더하여 제도적 뒷받침을 할 사항에 대해 세밀한 논의를 이어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간 중점적으로 추진한 복지업무와 관련하여, “우리 사회의 여성․아동․청소년 등 약자들이 소외당하지 않고 당당히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아동․청소년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라면서, “정책에 목소리를 내기 힘든 아동․청소년 등 약자의 권익 향상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아젠다 21(대표 박정호)에서 주관한 이번 좌담회에는 배지숙 의원을 비롯해 김석표 대구광역시 사회복지사협회장, 영남일보 박재일 국장, 권세훈 경북대학교 법학연구소 박사 등이 참석하여 대구시 복지 정책과 발전 방향에 대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좌담회를 마무리하면서 배 의원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힘든 나날이 연속되고 있음에도 대구시민들께서 각자 자리에서 묵묵히 본연의 역할에 충실히 임해 주신데 감사드린다”라면서, “이 자리를 계기로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찾아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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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세미나/토론회
    • 대구시
    2021-08-26
  • 박미경 도의원,「경상북도 특수학교 교육 발전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개최
      특수교육 제공자-수요자-종사자 간 상호이해와 배려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정책토론회 최초 유튜브(맛쿨멋쿨 TV) 라이브 중계로 참여의 문 활짝열려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박미경(민생당, 안동) 의원은 12일 오후 2시 경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경상북도 특수학교 교육 발전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박미경 의원은 “특수교육은 장애인의 교육과 생활, 안전 등 많은 부분에서 일반교육과는 다르며 더 세심하고 배려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오늘 토론회는 무엇보다 특정 정책을 요구하고 비판하려는 대립 토론이 아니라 교육 자치기관부터 학부모, 교직원, 관계 종사자까지 하나 되어 서로의 고충을 이해하고 상호 배려를 통해 신뢰를 형성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토론회의 배경을 설명했다.   박창한 전 안동 교육장의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김정희 생활지도원(안동진명학교), 김원화 지부장((사)한국장애인부모협회 안동시지부), 김좌중 특수교사(안동진명학교)의 발제가 있었고 이에 대하여 이관희 교장(안동영명학교), 이경옥 장학관(경상북도교육청 교육복지과), 이상준 장학사(경상북도교육청 교육복지과)가 토론자로 참여해 열띤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경북 8개 특수학교의 운영 프로그램 공유회도 함께 가져 기관 간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형성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볼 수 있었다. 또한, 도교육청 유튜브 채널인 맛쿨멋쿨 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도민들도 실시간 댓글로 질의와 의견을 개진하여 도민과 활발한 소통을 이뤄냈다.         박 의원은 “이제껏 개최한 정책토론회 중 최초로 유튜브 채널 라이브 중계를 하여 도민의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 받은 점과 기존 전문가만의 토론에서 실제 현장의 실무자, 수요자를 패널로 참여시켜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번을 계기로 소통하는 교육정책이 실현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한 점이 가장 고무적이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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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1-08-13
  • 박태춘 경북도의원, 도청신도시 교육환경 개선 정책토론회 개최
      ‘도청신도시 중학교 문제, 이대로 좋은가?’, 중학교 신설문제 해결방안 모색    박태춘 경북도의원이 도청신도시 중햑교 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하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박태춘 의원은 지난 6일 경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도청신도시 중학교 문제, 이대로 좋은가?’ 라는 주제로 도청신도시 중학교 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도청신도시 내 유일한 중학교인 풍천중학교는 신도시내 정주여건이 개선되면서 2021년 3월 기준 학급 및 학생 수가 32학급, 720명으로 완성기준에 육박하고, 공동주택 밀집지역인 예천군에서 원거리에 위치해 학생들이 통학차량을 이용하여 등교하는 등 부담가중으로 중학교 신설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전문가 및 도청신도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토론회는 경북도의회 박태춘 의원, 박미경 의원, 권광택 의원이 공동주관하고 김양수 세명대학교 교수가 주제발표를 했으며,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최규태 경상북도교육청 행정과장, 권동만 경상북도 신도시활성과장, 이성균 경상북도개발공사 신도시사업단장, 김준기 경일고등학교 교장, 김이동 호명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의견을 개진했다.   ‘도청신도시 중학교 문제 해결방안’ 에 관해 주제발표를 한 김양수 교수는 “도청신도시 내 중학교 조기 신설과 관련하여 현재 안동과 예천주민들은 정확한 정보의 부재로 인해 각기 다른 입장으로 지역사회에서 대립구도를 형성하고 있다”면서 “경북도의회가 컨트롤타워가 되어 도청신도시 주민의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관계기관과 학부모대표, 지역주민, 의회가 중학교 신설문제 해결을 위해 거버넌스 구축을 해야한다”고 제안했다.   토론회를 공동주관한 박미경, 권광택 의원은 “도청신도시를 명품교육도시로 건설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위해 교육위원으로서 역할을 해나갈 것”을 밝혔다.   토론회를 개최한 박태춘 의원은 “도청신도시 내 학부모과 학생이 과밀학급과 학교통학문제 등의 문제로 불편을 겪는 일은 없어야 한다”면서 “학생들의 소중한 배움터인 학교는 설립기준이 충족되는 즉시 신설되어야 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박태춘 의원은 “도청신도시가 학부모와 학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명품교육도시로 나아가고, 학생들의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태춘 의원은 관계기관과의 업무협의, 도정질문, 수차례의 상임위원회 질의를 통해 도청신도시 중학교 신설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의정 일반
    • 연구/세미나/토론회
    2021-08-09
  • 경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 정책발굴 의정활동 펼쳐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 찾아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연구원 격려    경산 소재 사회적기업 현장 의견수렴       경상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7월 29일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과 사회적기업인 ㈜스마트인디지털(경산시 소재)을 방문해 현업 종사자를 격려하고 코로나에 따른 애로사안을 청취하는 등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지확인은 2019년 코로나 발발 후 현재까지 밤낮을 가리지 않고 21만 여건의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보건환경연구원 직원을 격려하고,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신속한 확인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조기 차단에 정책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또한 비대면․디지털화 시대 지역의 사회적기업인 ㈜스마트인디지털을 방문하여 코로나 이후 실효성 있는 정책에 필요한 기업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위원회는 이날 도내 유일한 코로나 확진검사 공공기관인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해 호홉기바이러스 실험실을 찾아 진단검사에 여념이 없는 연구원들을 격려하고, 연구원 관계자로부터 검사 현황을 보고 받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재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시군에서 의뢰된 코로나19 검체검사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5개조 31명으로 비상대책반을 가동중이며, 2020년 1월 28일부터 현재까지 하루 350건에서 400건의 검체를 검사(누적 21여 만 건) 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1일 부터 코로나19 양성검체를 대상으로 변이바이러스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계속된 격무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검사를 위해 연구원들은 24시간 밤낮으로 검체검사 업무에 매진하고 있다.   특별위원회는 또한 경산시 사회적기업인 ㈜스마트인디지털을 방문하여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됨으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중소기업, 소기업 등에 대한 맞춤형 밀착지원을 위해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와, 기업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는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데스크탑 PC 제조업을 하고있는 ㈜스마트인디지털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벤처기업인증과 스마트공장 수준확인 기업(Level 1) 인증을 각각 받았으며,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는 등 다수의 인증을 받은 우수한 업체로 조달청과 공급계약이 체결된 유망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 윤승오(영천) 위원장은 “코로나19는 정치․경제․문화 등 우리 사회의 많은 부분을 변화시켰다”면서, “최근 백신접종이 본격화되면서 코로나19라는 터널도 끝이 조금씩 보이는 상황에서 도의회에서도 도민들이 하루 빨리 삶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새로운 세상에 맞는 제도와 정책들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의정 일반
    • 연구/세미나/토론회
    • 경북도
    2021-07-29
  • 경북도의회 『문화청년경제정책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청년인구 유출에 대한 대응방안 제시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문화청년경제정책연구회(대표 박태춘 의원, 비례)는 8일 경상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경북 청년 정주 및 유입 정책 대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북의 청년인구 유출을 억제하고 청년 유입과 정주를 위한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사회적경제허브센터 기화서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아 지난 4월 연구를 시작하여 8월중 완료할 예정이다.   기교수는 보고회에서 경북의 청년유출 현황을 분석하고 국내외 사례를 바탕으로 청년 정주와 유입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였다.   이 날 토론을 통해 권광택 의원(안동)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청년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이 함께 제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성진 의원(안동)은 “경북의 권역별 지역특성에 맞게 청년들이 유입될 수 있는 지원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했고, 박판수 의원(김천)은 “청년의 수도권 집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들의 지역이탈을 막을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태춘 연구회 대표는 “일자리, 교육, 보육환경 등의 문제로 매년 도내 청년 8천명 이상이 수도권 등으로 유출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청년들의 역외 유출을 막을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연구진에게 실효성 있는 방안 도출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 의정 일반
    • 연구/세미나/토론회
    • 경북도
    2021-07-10
  • 경북도의회 『스마트 해양수산 정책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북 동해안 5개 시․군의 해양수산 인력양성을 위한 체계적 지원방안 제시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스마트 해양수산 정책연구회(대표 이칠구 의원, 포항)는 7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스마트 해양수산 인력양성에 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북의 해양수산분야에 4차 산업기술을 융․복합한 새로운 전문 인력을 육성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대구경북연구원 김세나 연구위원이 연구책임을 맡아 지난해 9월 연구를 시작하여 7월중 완료할 예정이다.   김연구위원은 보고회에서 해외사례를 바탕으로 해양수산업 스마트화에 필요한 인력양성 방향과 정규과정 및 평생교육을 통한 인재양성 지원방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환동해 스마트 수산기자재 특화산업단지 조성 기본 계획 및 경상북도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사업과의 연계 필요성도 강조했다.   이 날 토론을 통해 남진복 의원(울릉)은 “산업구조를 변화시키는 기술혁명의 혜택을 경북 수산업도 받을 수 있게 체계적인 지원제도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박용선 의원(포항)은 “젊은 어업인구가 늘어날 수 있도록 청년 어업인들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했고, 배진석 의원(경주)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으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동해안 어민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이 함께 제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칠구 연구회 대표는 “경북 연안 5개 시·군 인구는 지난 10년간 3만5천명 이상이 감소했고, 어업인구의 약 40%가 65세 이상 고령인구”라면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노동 강도를 줄이고, 청년유입을 촉진할 수 있는 교육지원이 필요하다며, 연구진에게 경북의 수산업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새로운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 도출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 의정 일반
    • 연구/세미나/토론회
    • 경북도
    2021-07-07
  • 경북도의회 『울릉도 환경보전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울릉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환경보전기여금제도 도입 타당성 검토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울릉도 환경보전연구회(대표 남진복 의원, 울릉)는 2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울릉도 환경보전기여금제도 도입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북의 대표관광지인 울릉도의 관광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울릉도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고자 경북대학교 허등용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아 지난 3월 연구를 시작하여 7월중 완료할 예정이다.   허교수는 보고회에서 울릉도의 증가하는 관광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환경보전기여금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고, 관광자원의 지속개발을 위한 정책을 수립·시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날 토론을 통해 이칠구 의원(포항)은 환경보전기여금이 관광객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합리적으로 책정되어야 한다고 했고, 박용선 의원(포항)은 제도 도입 과정에서의 문제점 등을 잘 살피고 올바른 정책방향이 함께 제시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동업 의원(포항)은 철저한 자료조사를 통해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이 제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선희 의원(비례)은 환경보전기여금이 이중부과가 되지 않도록 합리적 부과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진복 연구회 대표는 “울릉일주도로가 이미 개통되었고, 2025년 울릉공항이 완공되면 울릉도 관광객 100만 명 시대가 열릴 것”이라면서, “환경오염과 자연환경 훼손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노력이 있어야 울릉도가 경북의 대표관광지로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며, 연구진에게 실효성 있는 방안 도출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 의정 일반
    • 연구/세미나/토론회
    • 경북도
    2021-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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