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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09-17(수)

의정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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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광택 경북도의원, 대성그린빌 방문
      안동시 임하면 소재‘대성그린빌’위문방문      경북도의회 권광택 도의원(안동)은 9월 13일(월) 민족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안동시 임하면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인‘대성그린빌’을 방문하여 나눔 문화와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대성그린빌’은 정신장애인들의 복지와 사회 복귀 촉진을 지원하고 있는 정신요양시설로 이날 위문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준수에 따라 야외에서 최소한의 인원과 일정으로 필요한 물품 전달과 함께 관계자께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표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권광택 도의원은 “요양중인 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하지 못하고 위문품만 전달하게 되어 송구스럽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렵지만 이럴 때일수록 주위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방문 소감을 말했다.
    • 의정 종합
    • 경북도의회
    2021-09-13
  • 장상수 대구시 의장, 김부겸 총리에게 지역현안 건의
         지역경제 회복 위해 지역상품권 1조원 발행 및 700억 국비지원 요청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내년 개원 위해 국비 1,219억원 요구   장상수 대구시의장(좌에서 세번째)이 김부겸 총리(사진 중앙)에게 지역현안을 건의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의회 장상수 의장은 9월 9일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열린 대구 디지털혁신전략 발표회에 참석해 행사참석차 대구를 방문한 김부겸 국무총리를 면담한 자리에서 지역 현안을 전달하고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장 의장은 김부겸 총리를 만나 “대구는 지난해 코로나의 직격탄을 맞아 다른 지역에 비해서도 경제위기가 심각한 상황이며, 특히 서민경제는 하루하루가 살얼음을 걷는 시국”이라면서, “이런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대구시가 요구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정시개원에 필요한 국비를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장 의장은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촉진 등 서민경제 기여도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내년에는 올해에 비해 발행 규모가 오히려 축소되고, 국비보조율도 8%에서 4%대로 하향 조정되는 것은 코로나로 신음하는 지역경제 사정을 도외시하는 것”이라면서, 2022년에도 지역사랑상품권을 1조원 규모로 발행하고, 더하여 700억 수준의 국비를 대구시에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 장 의장은 내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의 정시 개원을 위한 국비 지원도 요청하였다.          장 의장은 “동구 도학동에 건립 중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가 당초 계획대로라면 내년 3월 개원이 되어야 하지만 당초 계획한 ‘22년도 국비예산 1,219억 원 중 150억원만 정부안에 반영된 상황이어서 이대로라면 내년 대구센터 개원은 불가능하다”라면서, “이렇게 되면 올해 정보화사업비 374억원마저 집행이 어렵게 되고, 이 예산이 불용처리가 되면 개원 시점은 더 늦어질 수도 있으며, 이로 인해 공무원연금공단 등 47개 입주기관 이전계획도 차질을 빚게 되어 입주예정 기업과 공공기관의 경제적 피해도 예상된다”라면서, “2022년에 계획대로 대구센터가 개원될 수 있도록 국비 1,219억원을 전액 지원해 줄 것”을 김부겸 총리에게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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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의회
    2021-09-10
  • 안동시의회, 제228회 임시회 마무리, 조례들 원안 가결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조례안 등 처리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9월 9일 제22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코로나19, 최장기 장마, 재해ㆍ재난 대응 등 현안 해소를 위한 예산에 주안점을 두고 심사해 109억 3,150만 원을 감액하여 수정 가결했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손광영, 권남희, 임태섭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손광영, 김경도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안」손광영, 조달흠, 윤종찬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경도, 손광영,권남희, 조달흠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임태섭, 손광영, 정훈선, 권남희, 김경도, 조달흠, 윤종찬, 이경란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우창하, 김상진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안동마 6차산업 복합관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이상근, 우창하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한국미래농업연구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경란, 정복순, 배은주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8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16건, 동의안 1건, 감면안 1건, 계획안 1건과 함께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이번에 제출된 안동시 노인종합복지관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해서는 그간의 성과와 개선할 점, 미비점 등을 꼼꼼히 살펴 대안을 제시하는 등 좀 더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보류하기로 했다. 또한 제4차 본회의 개의에 앞서, 이재갑 의원(2022년, 제안합니다!)과 정복순 의원(입학지원금 전액 삭감에 즈음하여)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동시 시정발전에 대한 제안을 하였다. 한편, 김호석 의장은 이날 임시회에서 이번 회기 예결위 구성이 지연되는 등의 사태와 관련해 “9대9의 맹목적 진영논리와 정치적 유불리는 따지는 지금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지방의회와 시정이 발전할 수 없다”며, “앞으로 정파적 이해관계를 넘어 의장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에 소신껏 임하겠다”고 개인적인 소회를 밝혔다.   다음은 소회문 전문.   소 회 문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안동시청 공직자 여러분.   우선 이번 임시회 첫날부터 예결위원 선임의 건을 두고 의원들 간 의견이 엇갈리면서 본회의 파행을 겪는 등 심려와 걱정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안동시의회를 대표하는 수장으로서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며 시민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의장으로서 동료 의원들과 좀 더 소통하여, 의견을 모으고, 보다 좋은 결과를 도출해냈어야 했지만, 의회운영에 있어 원활하지 못했던 점은 모두 저의 불찰이며, 소양이 부족했던 탓입니다. 이에 대한 질책을 달게 받겠습니다.   사랑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기초의원은 오로지 시민의 심부름꾼으로서 시민들의 행복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의정활동에 임해야 합니다. 정치권력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하고, 어떠한 정파적 이익도 개입하지 않아야 합니다. 특히 예산심사에 있어서만큼은 이러한 덕목이 더더욱 요구됩니다.   하지만 최근의 상황을 놓고 보면 안동시의 살림살이를 의결해야 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정쟁의 도구로 활용되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에 민생을 보듬어야 할 지방의회가 예결위원 선임 문제를 놓고 표결까지 가서야 결론을 낼 수 있었던 일련의 과정을 지켜보면서, 의장으로서 착잡한 심정과 더불어 의정활동을 함께 펼치는 동료의원들에게 유감스런 마음도 들었습니다.   다수당 소속 의원들과 그 반대편에 있는 의원들 간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는 지금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지방의회와 시정이 발전할 수 없습니다. 9대 9의 맹목적 진영논리를 뛰어넘는 열린 자세가 필요한 때입니다. 앞으로 이 같은 일이 또다시 반복된다면 시민들의 마음은 차갑게 돌아설 것입니다.   저 또한 앞으로는 모든 의정활동에 있어서 정파적 이해관계를 넘어 의장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소신껏 임하겠다고 약속드리는 바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이번 회기에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포함해 한시생계지원금, 저소득층추가국민지원금 등 집행부가 제출한 다수의 민생안건을 꼼꼼하게 살폈습니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심의된 추경 예산이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시민들을 위해 적시적소에 쓰여 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얼마 남지 않은 제8대 의회 임기 동안 저희 안동시의회는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가겠습니다. 시정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안동시의회로 거듭나겠습니다. 끝으로 민의의 현장을 끝까지 지켜주신 언론인 여러분들께도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9월 9일         안동시의회 의장 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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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예천군의회 제248회 임시회 개회
    10일까지 5일간 의사 일정 시작, 각 종 조례 심의 의결   김은수 예천군의장이 6일 제248회 임시회에서 상정된 의안을 가결 선포하고 있다     예천군의회가 6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4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0일까지 5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예천군으로부터 제출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 청취와 예천군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예천소방서 용문119안전센터 신축에 따른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군의회는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특위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액 대비 531억2800만 원이 증액(9.4%)된 6,182억8300만 원으로 군의회는 특위 활동을 통해 지역 경기 활성화와 주민숙원사업 해결 등 시급한 사업에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검토·심사한다.   김은수 의장은 “코로나 19라는 전대미문의 위기 속에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공무원과 의료진, 자원봉사자께 감사드리고 불편을 감내하며 방역수칙에 협조해 주시는 군민께도 감사드린다”며 “동료의원께서는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합리적이고 면밀한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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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
    2021-09-07
  • 안동시의회 '예결위' 구성 마무리
        안동시 예결위 구성 세 번째 투표서 마침내 가결   예결위원장 무소속 임태섭, 부위원장 무소속 이재갑   국민의힘 권기탁, 김상진, 손광영, 김경도 4명 과반 확보     임태섭 예결위원장       난항을 거듭하던 안동시의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가 구성됐다.   6일 오전 안동시의회 제 22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통 끝에 제2차 예결위가 마침내 구성됐다.   이날도 예결위 구성 건이 두 차례나 부결되는 등 진통을 겪으면서 세 차례 표결 끝에 의결됐다.   첫째 상정안(김상진, 김경도, 손광영, 이재갑, 윤종찬, 김백현, 이상근 의원)은 11시5분경에 부결, 둘째 수정 상정안(김상진, 김경도, 손광영, 권기탁, 이재갑, 임태섭, 김백현, 이상근 의원) 역시 11시 10분경 부결 등 정회에 들어갔다.   정회 후 11시35분경 속개된 회의에서 3차 상정안(권기탁, 김상진, 김경도, 손광영, 이재갑, 임태섭, 김백현 의원)이 찬성 14, 반대 4명으로 과반수를 넘기며 가결되는 과정을 밟았다.   이어 구성된 예결위는 바로 위원장 선출에 들어가 무소속 임태섭 위원장, 무소속 이재갑 부위원장으로 예결위를 마무리했다. 새롭게 구성된 예결특위의 공식적 임기는 내년 6월30일까지다.     앞서 집행부는 1,470억 원 증가된 1조 4,800억 규모의 2021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안동시의회에 제출했다.     임태섭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재난상황 속에서 시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예결특위 위원님들과 함께 효율적으로 추경 예산안을 살피고, 시민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동시의회는 오는 9월 9일 제4차 본회의에서 추경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최종 처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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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
    2021-09-06
  • 경북도의회 의장단 영덕시장 화재현장 찾아
     조속한 복구 지원 및 위로금 전달      경북도의회(의장 고우현, 우측에서 두번째 )는 9월 6일 영덕시장의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및 복구상황을 둘러보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지난 4일 새벽 3시 29분경에 영덕읍 남석길 23-48 일원에 소재한 영덕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시장점포 48동이 전소되고 30동이 파손되는 등 많은 피해를 입혔다.   고우현 의장을 비롯한 경상북도의회 의장단은 화재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청취하였으며, 복구작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원인력들을 격려했다.         고우현 의장은 명절을 앞두고 시름에 빠진 상인들에 위로의 말을 전하며, “최대한 복구가 빨리 이루어져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의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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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2021-09-06

실시간 의정 종합 기사

  • 대구시의회, 학생 모의의회 개최
    대구광역시의회는 9월 15일(수) 오후 3시 30분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매일신문사에서 주관하는 ‘기자체험 교육’에 참가 중인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모의의회를 개최했다.         장상수 의장은 “모의의회 참여를 계기로 참가 학생들이 지방자치와 시의회에 대한 관심을 갖고, 우리 삶에서 시의회가 하는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대화와 토론을 통해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몸에 익히고, 건강한 선진시민으로 우리 사회와 대구의 발전을 위해 훌륭한 인물로 성장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의정 종합
    • 대구시의회
    2021-09-16
  • 박은용 대구 수성구 주민자치위원장 연합회장, 성금 전달
    박은용 대구 수성구 주민자치위원장 연합회장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수성구청에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은용 대구 수성구 주민자치위원장 연합회장은 지난 10일  성금 300만원을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희망수성 천사계좌에 적립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박은용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했으면 좋겠다”고 전했으며 이에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회장 취임식 대신 성금을 후원해 더욱 의미가 깊다”며, “뜻깊은 성금 덕분에 수성구가 더 따뜻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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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의회(Ⅱ)
    • 수성구/중구
    2021-09-13
  • 대구 동구의회, '야생조류 충돌 저감 조례안' 의결
      대구 동구 신효철 구의원      제311회 임시회를 통해서 대구 동구의회가 ‘야생조류 충돌 저감 조례안’을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이 조례는 신효철 구의원이  비행 중 도심 속 건물 유리창과 투명 방음벽에 부딪혀 부상·폐사하는 조류 수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지난 8월 대표발의 했다.국립생태원이 지난 5월 발행한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시민 참여 조사 지침서’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연간 약 5억9900만 마리, 캐나다에서는 연간 2500만 마리의 야생조류가 유리창에 충돌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우리나라에서는 연간 800만 마리가 유리창 충돌 피해를 입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신 구의원을 포함한 5명의 구의원이 발의한 조례에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동구에서 야생조류 충돌을 줄이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신 구의원은 12일 “하늘은 야생조류에게 생활에 필요한 자원과 환경을 제공하는 중요한 서식지이지만, 인간의 활동범위가 점차 넓어지면서 야생동물 서식지와 영역이 중첩돼 공간적 갈등을 유발하는 실정”이라며 “야생조류 충돌 저감 조례를 제정해 야생조류가 투명구조물 충돌로 입는 피해를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야생동물에 대한 보호 의식이 높아지면서 조류 충돌문제에 대한 개선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며 “천혜의 환경을 갖춘 동구가 앞서서 야생조류를 보호하고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 의정 종합
    • 구청/의회(Ⅰ)
    • 동구/서구
    2021-09-13
  • 상주시의회, 제209회 임시회 폐회
    9일 상주시의회가 제209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있다     상주시의회가 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09회 임시회를 폐회했다.이번 회기에서 의회는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과 ‘제1회 상하수도공기업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고 집행부와 의원 조례안 등을 심의 가결했다.추가경정 예산안 심의에서는 집행부가 추가로 요구한 750억 원 중 일반회계 8억6000만 원을 삭감한 1조1741억4000만 원을 수정 가결했으며 집행부의 조례안과 일반안건 14건 중 13건의 원안 가결과 1건의 수정가결, 의원 발의 조례안 3건도 2건의 원안 가결과 1건의 수정가결로 의결됐다. 
    • 의정 종합
    • 경북 서부권
    • 상주/구미
    2021-09-13
  • 권광택 경북도의원, 대성그린빌 방문
      안동시 임하면 소재‘대성그린빌’위문방문      경북도의회 권광택 도의원(안동)은 9월 13일(월) 민족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안동시 임하면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인‘대성그린빌’을 방문하여 나눔 문화와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대성그린빌’은 정신장애인들의 복지와 사회 복귀 촉진을 지원하고 있는 정신요양시설로 이날 위문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준수에 따라 야외에서 최소한의 인원과 일정으로 필요한 물품 전달과 함께 관계자께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표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권광택 도의원은 “요양중인 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하지 못하고 위문품만 전달하게 되어 송구스럽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렵지만 이럴 때일수록 주위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방문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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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2021-09-13
  • 포항시의회, 해병대 1사단 등 방분 격려
        포항시의회가 9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군부대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정해종 의장을 비롯한 백인규 부의장 및 각 상임위원장, 지역구 의원 등은 이날 해병대 제1사단과 교육훈련단, 해군 제6항공전단을 방문하고 관계자를 위로 했다.특히 정해종 의장은 태풍 오마이스로 큰 피해를 입은 죽장면과 구룡포읍 지역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준 장병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국가를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면서도 지역에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지원해줘서 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리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의정 종합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1-09-11
  • 장상수 대구시 의장, 김부겸 총리에게 지역현안 건의
         지역경제 회복 위해 지역상품권 1조원 발행 및 700억 국비지원 요청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내년 개원 위해 국비 1,219억원 요구   장상수 대구시의장(좌에서 세번째)이 김부겸 총리(사진 중앙)에게 지역현안을 건의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의회 장상수 의장은 9월 9일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열린 대구 디지털혁신전략 발표회에 참석해 행사참석차 대구를 방문한 김부겸 국무총리를 면담한 자리에서 지역 현안을 전달하고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장 의장은 김부겸 총리를 만나 “대구는 지난해 코로나의 직격탄을 맞아 다른 지역에 비해서도 경제위기가 심각한 상황이며, 특히 서민경제는 하루하루가 살얼음을 걷는 시국”이라면서, “이런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대구시가 요구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정시개원에 필요한 국비를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장 의장은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촉진 등 서민경제 기여도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내년에는 올해에 비해 발행 규모가 오히려 축소되고, 국비보조율도 8%에서 4%대로 하향 조정되는 것은 코로나로 신음하는 지역경제 사정을 도외시하는 것”이라면서, 2022년에도 지역사랑상품권을 1조원 규모로 발행하고, 더하여 700억 수준의 국비를 대구시에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 장 의장은 내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의 정시 개원을 위한 국비 지원도 요청하였다.          장 의장은 “동구 도학동에 건립 중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가 당초 계획대로라면 내년 3월 개원이 되어야 하지만 당초 계획한 ‘22년도 국비예산 1,219억 원 중 150억원만 정부안에 반영된 상황이어서 이대로라면 내년 대구센터 개원은 불가능하다”라면서, “이렇게 되면 올해 정보화사업비 374억원마저 집행이 어렵게 되고, 이 예산이 불용처리가 되면 개원 시점은 더 늦어질 수도 있으며, 이로 인해 공무원연금공단 등 47개 입주기관 이전계획도 차질을 빚게 되어 입주예정 기업과 공공기관의 경제적 피해도 예상된다”라면서, “2022년에 계획대로 대구센터가 개원될 수 있도록 국비 1,219억원을 전액 지원해 줄 것”을 김부겸 총리에게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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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안동시의회, 제228회 임시회 마무리, 조례들 원안 가결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조례안 등 처리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9월 9일 제22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코로나19, 최장기 장마, 재해ㆍ재난 대응 등 현안 해소를 위한 예산에 주안점을 두고 심사해 109억 3,150만 원을 감액하여 수정 가결했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손광영, 권남희, 임태섭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손광영, 김경도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안」손광영, 조달흠, 윤종찬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경도, 손광영,권남희, 조달흠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임태섭, 손광영, 정훈선, 권남희, 김경도, 조달흠, 윤종찬, 이경란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우창하, 김상진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안동마 6차산업 복합관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이상근, 우창하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한국미래농업연구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경란, 정복순, 배은주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8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16건, 동의안 1건, 감면안 1건, 계획안 1건과 함께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이번에 제출된 안동시 노인종합복지관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해서는 그간의 성과와 개선할 점, 미비점 등을 꼼꼼히 살펴 대안을 제시하는 등 좀 더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보류하기로 했다. 또한 제4차 본회의 개의에 앞서, 이재갑 의원(2022년, 제안합니다!)과 정복순 의원(입학지원금 전액 삭감에 즈음하여)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동시 시정발전에 대한 제안을 하였다. 한편, 김호석 의장은 이날 임시회에서 이번 회기 예결위 구성이 지연되는 등의 사태와 관련해 “9대9의 맹목적 진영논리와 정치적 유불리는 따지는 지금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지방의회와 시정이 발전할 수 없다”며, “앞으로 정파적 이해관계를 넘어 의장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에 소신껏 임하겠다”고 개인적인 소회를 밝혔다.   다음은 소회문 전문.   소 회 문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안동시청 공직자 여러분.   우선 이번 임시회 첫날부터 예결위원 선임의 건을 두고 의원들 간 의견이 엇갈리면서 본회의 파행을 겪는 등 심려와 걱정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안동시의회를 대표하는 수장으로서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며 시민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의장으로서 동료 의원들과 좀 더 소통하여, 의견을 모으고, 보다 좋은 결과를 도출해냈어야 했지만, 의회운영에 있어 원활하지 못했던 점은 모두 저의 불찰이며, 소양이 부족했던 탓입니다. 이에 대한 질책을 달게 받겠습니다.   사랑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기초의원은 오로지 시민의 심부름꾼으로서 시민들의 행복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의정활동에 임해야 합니다. 정치권력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하고, 어떠한 정파적 이익도 개입하지 않아야 합니다. 특히 예산심사에 있어서만큼은 이러한 덕목이 더더욱 요구됩니다.   하지만 최근의 상황을 놓고 보면 안동시의 살림살이를 의결해야 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정쟁의 도구로 활용되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에 민생을 보듬어야 할 지방의회가 예결위원 선임 문제를 놓고 표결까지 가서야 결론을 낼 수 있었던 일련의 과정을 지켜보면서, 의장으로서 착잡한 심정과 더불어 의정활동을 함께 펼치는 동료의원들에게 유감스런 마음도 들었습니다.   다수당 소속 의원들과 그 반대편에 있는 의원들 간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는 지금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지방의회와 시정이 발전할 수 없습니다. 9대 9의 맹목적 진영논리를 뛰어넘는 열린 자세가 필요한 때입니다. 앞으로 이 같은 일이 또다시 반복된다면 시민들의 마음은 차갑게 돌아설 것입니다.   저 또한 앞으로는 모든 의정활동에 있어서 정파적 이해관계를 넘어 의장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소신껏 임하겠다고 약속드리는 바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이번 회기에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포함해 한시생계지원금, 저소득층추가국민지원금 등 집행부가 제출한 다수의 민생안건을 꼼꼼하게 살폈습니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심의된 추경 예산이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시민들을 위해 적시적소에 쓰여 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얼마 남지 않은 제8대 의회 임기 동안 저희 안동시의회는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가겠습니다. 시정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안동시의회로 거듭나겠습니다. 끝으로 민의의 현장을 끝까지 지켜주신 언론인 여러분들께도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9월 9일         안동시의회 의장 김호석
    • 의정 종합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1-09-10
  • 경산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제23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중 행정·사회위원회 현지 확인·점검 실시  경산인공암벽장, Y-STAR 프로젝트, 청년 키친랩   경산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가 8일, 제230회 임시회 기간 중 관내 사업장 3개소를 방문하여 현지 확인·점검(경산 암벽장 조성 사업장)을 하고 있다     경산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위원장 남광락)는 8일, 제230회 임시회 기간 중 관내 사업장 3개소를 방문하여 현지 확인·점검을 했다.   남광락 행정사회위원장을 비롯한 행정·사회위원회 의원들은 ▵경산 인공암벽장 조성 사업장, ▵Y-STAR 프로젝트 사업장, ▵청년 키친랩 현장을 차례대로 방문했다. 먼저 클라이밍 인공암벽장 조성 현장을 방문한 행사위 위원들은 현장을 확인하고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클라이밍을 시민들이 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철저를 당부했다. 이어 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청년문화예술 거점공간 구축과 청년문화거리 조성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의견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으로 청년들의 외식업 창업을 돕는 청년 키친랩 현장을 방문하여 지금까지의 추진 성과를 보고받고 2022년 5차년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남광락 행정사회위원장은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 시민에게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청년문화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산인공암벽장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내에 사업비 35억 원을 투입해 2021년 11월까지 조성 계획이며, 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 사업은 영남대 대학로 일원에 사업비 46.75억 원을 투입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조성되며, 경북 청년 키친랩은 경산역 광장에 위치하여 사업비 19.85억 원을 투입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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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남부권
    • 경산/청도
    2021-09-09
  • 예천군의회 제248회 임시회 개회
    10일까지 5일간 의사 일정 시작, 각 종 조례 심의 의결   김은수 예천군의장이 6일 제248회 임시회에서 상정된 의안을 가결 선포하고 있다     예천군의회가 6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4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0일까지 5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예천군으로부터 제출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 청취와 예천군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예천소방서 용문119안전센터 신축에 따른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군의회는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특위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액 대비 531억2800만 원이 증액(9.4%)된 6,182억8300만 원으로 군의회는 특위 활동을 통해 지역 경기 활성화와 주민숙원사업 해결 등 시급한 사업에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검토·심사한다.   김은수 의장은 “코로나 19라는 전대미문의 위기 속에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공무원과 의료진, 자원봉사자께 감사드리고 불편을 감내하며 방역수칙에 협조해 주시는 군민께도 감사드린다”며 “동료의원께서는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합리적이고 면밀한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의정 종합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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