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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12-0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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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의회 행복위, 감사관, 자치행정국, 아이여성행복국 22년 본예산 심사
       감사관실, 청렴도민감사관 제도의 효율적인 추진 촉구   자치행정국, 인재육성 희망충전 장학금 검토 및 친환경 관용차량 구입 교체 필요   아이여성행복국, 여성일자리 확보 노력 및 보호종료아동 관련 예산 증액 요청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하수)는 11.25(목) 10시 30분부터 행복위 회의실에서 감사관, 자치행정국, 아이여성행복국에 대한 202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경북 아동자립통합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해 심사했다.   ▲ 감사관실 심사에서   홍정근(경산) 의원은 청렴도 측정 관련 용역 예산이 신규로 편성되어 특히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청렴도를 개선하기 위해 예산이 투입되어야 한다면서 용역으로 인해 공무원 본연의 업무를 회피할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기관 청렴도가 등급이 상향된 성과에 도취되지 말고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나기보(김천) 의원은 청렴도민감사관 워크숍 예산이 전년보다 감소하고 코로나로 인해 올해는 개최실적도 없다면서 180명의 청렴도민감사관을 모아서 일회성 행사로 추진된다면 지역주민의 건의와 애로사항 청취가 어렵기 때문에 각 시군을 찾아가는 방식 등을 통해 효과적인 사업추진 방법을 강구해달고 했다.   도기욱(예천) 의원은 감사관실은 부패방지를 위한 예산과 인력을 투입하는 일이 주요 업무이지만 잘 된 점에 대한 포상금 예산이 부족하다고 하며 적극행정 등 잘 하고 있는 점에 대한 사례공유와 포상에 대한 관심이 요청된다고 했다.     ▲ 자치행정국 심사에서   임미애(의성) 의원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기조에 따라 공공기관의 관용차는 친환경차량으로 의무 구입해야 되므로 내년도 전기자동차 구입 예산 3억원과 충전시설 공사비 5천만원이 신속히 집행되고 기존의 내연기관 차량에 대한 전수조사와 폐기계획 수립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박창석(군위) 의원은 인재육성 희망충전 장학금 30억원을 신규로 편성하여 도내 대학 신입생에게 평생교육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은 평생교육기관을 이용하는 도내 대학생 현황을 파악하고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의견 청취를 통해 맞춤형 지원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했다.   ▲ 아이여성행복국 심사에서   김성진(안동) 의원은 보호종료아동의 사회적응 초기비용을 지원하는 자립정착금 지원금이 경북은 1인 500만원으로 서울 1,000만원, 대구 800만원에 비해 매우 적은 수준이라면서 보호종료아동에 대한 주거지원까지 포함하여 경제적, 사회적 자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장경식(포항) 의원은 내년도 여성일자리 창출 관련 사업이 전년보다 11억원 정도 증액 편성되어 도내 여성의 사회적 진출을 장려하는 국가 정책과 부합되어 바람직하나 실제 현장에서는 여성 창업과 취업에 대한 체감이 여전히 부족하다면서 좋은 여성일자리를 발굴하고 창출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날, 본예산 등 심사에서 김하수(청도) 위원장은 소관 실국의 예산이 전년보다 크게 증액 편성되었다면서 이는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여러 행사성 사업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편성된 결과로 판단되며 내년도 지방선거, 대통령선거 등 도민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일들이 예상되므로 갈등과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영남의정뉴스 경북북부권(Ⅰ)취재팀 kbh2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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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안동시의회 자치분권 및 지역재생연구회,용역 중간보고회
    안동시의회 자치분권 및 지역재생연구회 ‘탄소흡수마을 기본계획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동시의회 자치분권 및 지역재생연구회(회장 정복순)는 이달 12일 의회청사 2층 회의실에서 ‘기후위기시대 탄소중립 안동시를 위한 바이오매스 활용 탄소흡수마을 기본계획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 기후변화 관련 정책 동향 분석 등을 통해 2050 탄소중립 비전과 기본방향을 도출하고, 안동지역에 맞는 탄소흡수마을 마스터플랜과 단계별 투자전략 및 이행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진행됐다.   연구용역을 맡은 국민대학교 연구팀은 이날 중간보고에서 안동시 탄소중립 기본방향을 크게 △화석연료 사용량 감축과 △흡수탄소의 저장 및 활용으로 설정, 바이오에너지를 활용한 국내·외 친환경 에너지 사업 모델을 비롯해 축산폐기물 활용방안과 단계별 추진방안도 함께 소개했다.         정복순 회장은 “지구온난화 등 자연파괴가 심각해진 상황에서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대한 지역 차원에서의 보다 적극적인 연구가 이뤄져야 할 때”며 “이번 연구를 통해 화석연료를 대체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에너지 정책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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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
    2021-11-14
  • 안동시의회 의원 및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디지털 혁신을 통한 안동 스토리텔링, 4대 폭력 예방 교육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2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전체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선 연세대 미래융합연구원 장석호 교수가 『인문학과 디지털 혁신이 만드는 안동의 스토리텔링(교육·관광·바이오)』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고, 이어 경북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김미정 소장이 『4대 폭력 예방』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기술의 융·복합, 성학십도VR을 통한 퇴계학의 현대적 해석, 지능형 메디컬 플랫폼의 활용 등 다양한 정책적 연구도 함께 진행됐다.         김호석 의장은 “기초의회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의원 스스로의 역량과 전문성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졌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익힌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지역 정책사업과 집행부의 시책에도 접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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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
    2021-11-04
  • 예천군의회, 역량 강화 국내 연수 실시
         의정 역량 강화 및 지역특성화 사업 성공 사례 견학     예천군의회(의장 김은수)는 2일 예천박물관 및 단양군 일원에서 의원과 사무과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의정활동을 위한 스피치 역량 강화와 지역특성화 사업 우수 성공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에는 예천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의원 의정활동에 필요한 말하기 기법 등 스피치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오후에는 지역특성화 사업 성공사례로 인근 명소인 단양 만천하 스카이워크를 찾아 견학을 했으며 특히 단양 만천하 스카이워크 사업 추진과 시설 현황에 대한 단양군 관계자 설명과 질의를 통해 군에서 추진 중인 비룡산 전망대 사업 이해를 높이고 착안사항에 대해서 논의했다.         김은수 의장은 “이번 연수는 의정 역량을 키우고 다른 지역의 우수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인근 지역 성공사례를 참고해 집행부와 함께 지역 관광자원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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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
    2021-11-04
  • 안동시의회 229회 임시회 폐회, 농어민수당 지급 조례안 수정가결
    안동시 농어민기본소득 조례안 , 안동시 농어민수당 지급 조례안으로 수정 가결 시정 질문 4명,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 각종 안건 27건 처리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10월 21일  제229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7건, 동의안 12건, 출연금 지원계획안 8건,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을 포함한 총 28건의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의원발의 조례안은 1건으로 ▲안동시 농어민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이상근, 이재갑, 김백현, 남윤찬, 임태섭, 정복순, 우창하, 이경란 의원 공동발의)은 안동시 농어민수당 지급 조례안으로 제명 수정 등 수정 가결되었다.   이 조례안으로 상당한 후폭풍과 진통도 우려되고 있다. 당장 생계에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들도 유사한 지원을 요구하는 등 진통도 뒤 따르고 있으며 농어민수당 예산확보와 그에 따른 농업분야의 예산삭감도 예상할 수 있기때문이다.   특히, 10월 19일과 20일 시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과 답변을 얻었다.   첫날, 정복순 의원은 청소년 관련한 지원사업, 쓰레기 재활용 사업 관련 등에 대하여 안동시의 적극행정을 요구하였으며, 김경도 의원은 도시재생사업의 사후 관리 대책, 통합보건타운 조성 등을 제안했다. 둘째 날, 손광영 의원은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 헴프규제자유특구 관련 각종 문제점 등 각종 안동시 전반에 관련하여 질의하였고 이재갑 의원은 안동형 일자리와 안동시 재정 운영 등 심도있는 질문을 이어나갔으며, 시정질문에 대하여 집행부에서는 성실한 답변으로 안동시 발전을 견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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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
    2021-10-22
  • 안동시의회, 제228회 임시회 마무리, 조례들 원안 가결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조례안 등 처리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9월 9일 제22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코로나19, 최장기 장마, 재해ㆍ재난 대응 등 현안 해소를 위한 예산에 주안점을 두고 심사해 109억 3,150만 원을 감액하여 수정 가결했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손광영, 권남희, 임태섭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손광영, 김경도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안」손광영, 조달흠, 윤종찬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경도, 손광영,권남희, 조달흠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임태섭, 손광영, 정훈선, 권남희, 김경도, 조달흠, 윤종찬, 이경란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우창하, 김상진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안동마 6차산업 복합관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이상근, 우창하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한국미래농업연구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경란, 정복순, 배은주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동시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8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16건, 동의안 1건, 감면안 1건, 계획안 1건과 함께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이번에 제출된 안동시 노인종합복지관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해서는 그간의 성과와 개선할 점, 미비점 등을 꼼꼼히 살펴 대안을 제시하는 등 좀 더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보류하기로 했다. 또한 제4차 본회의 개의에 앞서, 이재갑 의원(2022년, 제안합니다!)과 정복순 의원(입학지원금 전액 삭감에 즈음하여)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동시 시정발전에 대한 제안을 하였다. 한편, 김호석 의장은 이날 임시회에서 이번 회기 예결위 구성이 지연되는 등의 사태와 관련해 “9대9의 맹목적 진영논리와 정치적 유불리는 따지는 지금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지방의회와 시정이 발전할 수 없다”며, “앞으로 정파적 이해관계를 넘어 의장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에 소신껏 임하겠다”고 개인적인 소회를 밝혔다.   다음은 소회문 전문.   소 회 문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안동시청 공직자 여러분.   우선 이번 임시회 첫날부터 예결위원 선임의 건을 두고 의원들 간 의견이 엇갈리면서 본회의 파행을 겪는 등 심려와 걱정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안동시의회를 대표하는 수장으로서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며 시민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의장으로서 동료 의원들과 좀 더 소통하여, 의견을 모으고, 보다 좋은 결과를 도출해냈어야 했지만, 의회운영에 있어 원활하지 못했던 점은 모두 저의 불찰이며, 소양이 부족했던 탓입니다. 이에 대한 질책을 달게 받겠습니다.   사랑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기초의원은 오로지 시민의 심부름꾼으로서 시민들의 행복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의정활동에 임해야 합니다. 정치권력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하고, 어떠한 정파적 이익도 개입하지 않아야 합니다. 특히 예산심사에 있어서만큼은 이러한 덕목이 더더욱 요구됩니다.   하지만 최근의 상황을 놓고 보면 안동시의 살림살이를 의결해야 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정쟁의 도구로 활용되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에 민생을 보듬어야 할 지방의회가 예결위원 선임 문제를 놓고 표결까지 가서야 결론을 낼 수 있었던 일련의 과정을 지켜보면서, 의장으로서 착잡한 심정과 더불어 의정활동을 함께 펼치는 동료의원들에게 유감스런 마음도 들었습니다.   다수당 소속 의원들과 그 반대편에 있는 의원들 간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는 지금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지방의회와 시정이 발전할 수 없습니다. 9대 9의 맹목적 진영논리를 뛰어넘는 열린 자세가 필요한 때입니다. 앞으로 이 같은 일이 또다시 반복된다면 시민들의 마음은 차갑게 돌아설 것입니다.   저 또한 앞으로는 모든 의정활동에 있어서 정파적 이해관계를 넘어 의장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소신껏 임하겠다고 약속드리는 바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이번 회기에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포함해 한시생계지원금, 저소득층추가국민지원금 등 집행부가 제출한 다수의 민생안건을 꼼꼼하게 살폈습니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심의된 추경 예산이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시민들을 위해 적시적소에 쓰여 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얼마 남지 않은 제8대 의회 임기 동안 저희 안동시의회는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가겠습니다. 시정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안동시의회로 거듭나겠습니다. 끝으로 민의의 현장을 끝까지 지켜주신 언론인 여러분들께도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9월 9일         안동시의회 의장 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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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실시간 경북 북부권(Ⅰ) 기사

  •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주요현안 행정사무감사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시정 주요현안사업 내실 있는 추진 당부   손광영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안동=영남의정뉴스]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손광영)는 기획예산실 등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11.25~12.2)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시정 주요현안 사업에 대한 내실 있는 추진을 당부하고 나섰다.   안동시 집행부 실·과·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문화복지위원들은 올해 각 부처에서 추진한 주요사업의 추진상황과 내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집중 질의하면서 실효적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경란(비례) 의원은 “중기지방재정계획과 예산편성 간의 괴리감이 많은 실정인데, 보다 더 정확한 계획을 수립해 중기지방재정계획을 기반으로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과, 이어 “청소년수련시설 합동감찰 결과에 따라 운영대표자 선임에 대한 과태료가 부과된 사안이 있었는데, 향후 공공기관 운영에 미숙함이 없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촉구했다.   권남희(옥동) 의원은 “부서별 용역 건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용역비 산출 시 낭비되거나 과다한 부분은 없는지 사전에 꼼꼼히 검토해 줄 것”과 “용역이 공무원의 책임회피용으로 남발되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공무원의 경력과 노하우를 토대로 해결할 수 있는 사업의 용역은 자체적으로 추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건의했다.   조달흠(평화·태화·안기) 의원은 지방보조금의 비중이 전국 평균대비 높은 편으로 보조금 심의 등을 통한 강도 높은 관리를 요청하면서, “현실에 맞지 않는 용역 집행이 과다한데, 예산총괄부서에서 각종용역 기획 시 현실성을 고려해 시행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촉구했다.   김경도(중구·명륜·서구) 의원은 “저출산·고령화 사업의 부문별 모니터링을 실시하면서 정책수립 및 예산 편성 시 인구문제에 미칠 영향을 분석 및 평가해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실효적 방안을 강구해 줄 것”과, “인구감소 해결을 위해 인구역량평가제도를 도입해 안동시 실정에 맞는 독창적인 인구증가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정훈선(북후·서후·송하) 의원은 “안동형일자리 사업 추진에 있어 가시적인 실적이 없다”고 지적,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획기적인 일자리사업 계획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국도비 보조금 확보에만 급급할 것이 아니라 우리시의 실질적인 발전을 위한 정책을 발굴해 줄 것”과 “구도심 활성화 사업에 이미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동역 이전이후 역사부지 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되지 않고 있는데,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 시 역사부지 개발 사업에 대한 예산과 계획을 면밀히 검토해 줄 것”도 함께 촉구했다.   임태섭(남선·임하·강남) 의원은 “원가심사 담당직원의 경우 토목분야 뿐만 아니라 건축분야에서도 전문적인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건축 직렬의 담당자를 배치해 감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제고해 줄 것”과, “설계 변경 등으로 인해 준공시기가 지연되는 사업이 많아 다수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데, 행정적으로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사업이 합법적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해 감사를 통해 철저하게 점검해 줄 것”을 촉구했다.   윤종찬(용상) 의원은 “안동시 공무원 정원규모는 비상식적으로 비대한 수준인데, 매년 정원을 증원함에 있어 1차원적인 인력증원을 지양하고 보다 건설적인 방향으로 적재적소에 효율적인 인력배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촉구하면서, “청년일자리사업, 백신산업클러스터 분야의 업무를 수행할 전문인력 육성 및 채용에 대해 검토하고, 안동의 바이오산업분야 성장가능성을 고려해 해당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및 활용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손광영(평화·태화·안기) 위원장은 “안동포전시관의 안동포와 무삼의 구분을 정확히 해 전시해줄 것”과 “안동포 전승교육의 지원을 강화하고, 취미를 위한 유료교육을 병행하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함께 촉구했다. 그러면서 “경북바이오단지에 섬유를 연구하는 친환경융합센터가 건립될 예정인데, 안동포와 대마산업을 연계할 수 있는 사업이 있는지 검토해 줄 것”도 건의했다.   한편,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25일부터 내달 2일까지 8일간 5개 실, 16개 과, 6개 직속기관 등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 중이다.       <경북북부권 취재팀 news215@naver.com>
    • 자치/의정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1-11-29
  • 경북도 의회 행복위, 감사관, 자치행정국, 아이여성행복국 22년 본예산 심사
       감사관실, 청렴도민감사관 제도의 효율적인 추진 촉구   자치행정국, 인재육성 희망충전 장학금 검토 및 친환경 관용차량 구입 교체 필요   아이여성행복국, 여성일자리 확보 노력 및 보호종료아동 관련 예산 증액 요청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하수)는 11.25(목) 10시 30분부터 행복위 회의실에서 감사관, 자치행정국, 아이여성행복국에 대한 202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경북 아동자립통합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해 심사했다.   ▲ 감사관실 심사에서   홍정근(경산) 의원은 청렴도 측정 관련 용역 예산이 신규로 편성되어 특히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청렴도를 개선하기 위해 예산이 투입되어야 한다면서 용역으로 인해 공무원 본연의 업무를 회피할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기관 청렴도가 등급이 상향된 성과에 도취되지 말고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나기보(김천) 의원은 청렴도민감사관 워크숍 예산이 전년보다 감소하고 코로나로 인해 올해는 개최실적도 없다면서 180명의 청렴도민감사관을 모아서 일회성 행사로 추진된다면 지역주민의 건의와 애로사항 청취가 어렵기 때문에 각 시군을 찾아가는 방식 등을 통해 효과적인 사업추진 방법을 강구해달고 했다.   도기욱(예천) 의원은 감사관실은 부패방지를 위한 예산과 인력을 투입하는 일이 주요 업무이지만 잘 된 점에 대한 포상금 예산이 부족하다고 하며 적극행정 등 잘 하고 있는 점에 대한 사례공유와 포상에 대한 관심이 요청된다고 했다.     ▲ 자치행정국 심사에서   임미애(의성) 의원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기조에 따라 공공기관의 관용차는 친환경차량으로 의무 구입해야 되므로 내년도 전기자동차 구입 예산 3억원과 충전시설 공사비 5천만원이 신속히 집행되고 기존의 내연기관 차량에 대한 전수조사와 폐기계획 수립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박창석(군위) 의원은 인재육성 희망충전 장학금 30억원을 신규로 편성하여 도내 대학 신입생에게 평생교육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은 평생교육기관을 이용하는 도내 대학생 현황을 파악하고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의견 청취를 통해 맞춤형 지원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했다.   ▲ 아이여성행복국 심사에서   김성진(안동) 의원은 보호종료아동의 사회적응 초기비용을 지원하는 자립정착금 지원금이 경북은 1인 500만원으로 서울 1,000만원, 대구 800만원에 비해 매우 적은 수준이라면서 보호종료아동에 대한 주거지원까지 포함하여 경제적, 사회적 자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장경식(포항) 의원은 내년도 여성일자리 창출 관련 사업이 전년보다 11억원 정도 증액 편성되어 도내 여성의 사회적 진출을 장려하는 국가 정책과 부합되어 바람직하나 실제 현장에서는 여성 창업과 취업에 대한 체감이 여전히 부족하다면서 좋은 여성일자리를 발굴하고 창출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날, 본예산 등 심사에서 김하수(청도) 위원장은 소관 실국의 예산이 전년보다 크게 증액 편성되었다면서 이는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여러 행사성 사업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편성된 결과로 판단되며 내년도 지방선거, 대통령선거 등 도민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일들이 예상되므로 갈등과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영남의정뉴스 경북북부권(Ⅰ)취재팀 kbh2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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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안동시의회 자치분권 및 지역재생연구회,용역 중간보고회
    안동시의회 자치분권 및 지역재생연구회 ‘탄소흡수마을 기본계획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동시의회 자치분권 및 지역재생연구회(회장 정복순)는 이달 12일 의회청사 2층 회의실에서 ‘기후위기시대 탄소중립 안동시를 위한 바이오매스 활용 탄소흡수마을 기본계획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 기후변화 관련 정책 동향 분석 등을 통해 2050 탄소중립 비전과 기본방향을 도출하고, 안동지역에 맞는 탄소흡수마을 마스터플랜과 단계별 투자전략 및 이행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진행됐다.   연구용역을 맡은 국민대학교 연구팀은 이날 중간보고에서 안동시 탄소중립 기본방향을 크게 △화석연료 사용량 감축과 △흡수탄소의 저장 및 활용으로 설정, 바이오에너지를 활용한 국내·외 친환경 에너지 사업 모델을 비롯해 축산폐기물 활용방안과 단계별 추진방안도 함께 소개했다.         정복순 회장은 “지구온난화 등 자연파괴가 심각해진 상황에서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대한 지역 차원에서의 보다 적극적인 연구가 이뤄져야 할 때”며 “이번 연구를 통해 화석연료를 대체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에너지 정책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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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4
  • 안동시의회 의원 및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디지털 혁신을 통한 안동 스토리텔링, 4대 폭력 예방 교육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2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전체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선 연세대 미래융합연구원 장석호 교수가 『인문학과 디지털 혁신이 만드는 안동의 스토리텔링(교육·관광·바이오)』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고, 이어 경북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김미정 소장이 『4대 폭력 예방』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기술의 융·복합, 성학십도VR을 통한 퇴계학의 현대적 해석, 지능형 메디컬 플랫폼의 활용 등 다양한 정책적 연구도 함께 진행됐다.         김호석 의장은 “기초의회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의원 스스로의 역량과 전문성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졌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익힌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지역 정책사업과 집행부의 시책에도 접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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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 예천군의회, 역량 강화 국내 연수 실시
         의정 역량 강화 및 지역특성화 사업 성공 사례 견학     예천군의회(의장 김은수)는 2일 예천박물관 및 단양군 일원에서 의원과 사무과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의정활동을 위한 스피치 역량 강화와 지역특성화 사업 우수 성공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에는 예천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의원 의정활동에 필요한 말하기 기법 등 스피치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오후에는 지역특성화 사업 성공사례로 인근 명소인 단양 만천하 스카이워크를 찾아 견학을 했으며 특히 단양 만천하 스카이워크 사업 추진과 시설 현황에 대한 단양군 관계자 설명과 질의를 통해 군에서 추진 중인 비룡산 전망대 사업 이해를 높이고 착안사항에 대해서 논의했다.         김은수 의장은 “이번 연수는 의정 역량을 키우고 다른 지역의 우수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인근 지역 성공사례를 참고해 집행부와 함께 지역 관광자원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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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 예천군,「2021 매니페스토 실천방안 특강」개최
        공약에 대한 이해도 UP, 공약실천률 UP  민선7기 공약사업 성공적 마무리 및 공직자의 공약실천 역량 강화      예천군은 2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약사업 담당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공약실천 방안 및 역량강화를 위한 매니페스토 실천방안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공약에 대한 이해도 향상은 물론 민선7기 남은기간 공약과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실천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을 강사로 초청해 진행했다.   이날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은 △공약사업의 효율적인 관리방안 △매니페스토 평가의 흐름 및 목적 △정책운영 방향 설정 등을 주제로 강연과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광재 사무총장은 “매니페스토와 민주주의, 정책운영 방향 설정을 위한 제언, 공약실천을 위해 공무원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면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정책추진과정도 세심하게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군민과 약속인 공약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한 이번 특강으로 체계적인 공약관리와 점검으로 실행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임기 내 공약사업을 마무리해 군민과 약속을 지키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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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 안동시의회 229회 임시회 폐회, 농어민수당 지급 조례안 수정가결
    안동시 농어민기본소득 조례안 , 안동시 농어민수당 지급 조례안으로 수정 가결 시정 질문 4명,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 각종 안건 27건 처리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10월 21일  제229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7건, 동의안 12건, 출연금 지원계획안 8건,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을 포함한 총 28건의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의원발의 조례안은 1건으로 ▲안동시 농어민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이상근, 이재갑, 김백현, 남윤찬, 임태섭, 정복순, 우창하, 이경란 의원 공동발의)은 안동시 농어민수당 지급 조례안으로 제명 수정 등 수정 가결되었다.   이 조례안으로 상당한 후폭풍과 진통도 우려되고 있다. 당장 생계에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들도 유사한 지원을 요구하는 등 진통도 뒤 따르고 있으며 농어민수당 예산확보와 그에 따른 농업분야의 예산삭감도 예상할 수 있기때문이다.   특히, 10월 19일과 20일 시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과 답변을 얻었다.   첫날, 정복순 의원은 청소년 관련한 지원사업, 쓰레기 재활용 사업 관련 등에 대하여 안동시의 적극행정을 요구하였으며, 김경도 의원은 도시재생사업의 사후 관리 대책, 통합보건타운 조성 등을 제안했다. 둘째 날, 손광영 의원은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 헴프규제자유특구 관련 각종 문제점 등 각종 안동시 전반에 관련하여 질의하였고 이재갑 의원은 안동형 일자리와 안동시 재정 운영 등 심도있는 질문을 이어나갔으며, 시정질문에 대하여 집행부에서는 성실한 답변으로 안동시 발전을 견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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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예천군, 예천비행장 주변 소음영향도 조사결과(안) 의견 수렴
          11월 10일까지 의견 수렴, 소송 절차 없이 신청만으로 보상 가능 -     예천군은 11월 10일까지 국방부가 진행하는 예천비행장 주변 소음영향도 조사결과(안)에 대해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한다.   그동안 예천읍‧호명면‧유천면‧용궁면‧개포면 일부 피해 지역 주민들은 국방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야만 보상을 받을 수 있었으나 지난해 11월「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이 시행돼 소송 절차 없이 신청만으로도 소음영향도에 따라 1인당 연간 36만 원~72만 원을 차등 보상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국방부가 소음측정 전문 업체에 의뢰해 지난해 하반기, 올해 상반기 2차례 걸쳐 대표 피해지역 14개소에서 소음도를 측정했으며 조사결과(안)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 후 오는 12월 소음대책지역을 지정‧고시 절차를 확정할 계획이다.   소음피해 보상 대상 주민은 5개 읍‧면 약 3,500여 명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소음대책지역 지정‧고시가 끝나면 내년 1월~2월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을 받고 검토‧확정 통보 등 절차를 거쳐 8월에 지급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전국 16개 지자체와 함께 ‘군 소음 피해 보상 및 주민 지원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협의회’를 구성해 피해 주민들이 정당하고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그 결과 군소음 보상법 시행이라는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며 “소음피해를 입고 있는 주민들은 기한 내 반드시 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보상 등에 대해 국방부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자치/의정
    • 경북 북부권(Ⅰ)
    2021-10-19
  • 안동시의회, 제229회 임시회 개회(10월13~21)
        지역현안 시정 질문, 각종 안건 심의 5분발언 등 33건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10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제22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시의회는 임시회 기간 동안 집행부를 상대로 시정 주요 현안과제에 대하여 시정 질문을 하고, 의원발의 조례안 1건과 집행부 제출 조례안 등 32건을 포함한 총 3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며,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도 심사한다.   시정질문은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첫날인 19일은 정복순, 김경도 의원이 질문하고, 20일은 손광영, 이재갑 의원이 시정 전반에 대해 질문하고, 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의 답변을 듣는다.   이번 임시회는 13일 첫날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10월 14일은 전체 의원들이 도시디자인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청 신도시2단계 사업 추진현황을 보기 위해 현장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15일과 18일 이틀간은 각 상임위원회를 개회하여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동시 행정기구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21일은 제4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회부된 각종 안건을 의결함으로써 폐회할 예정이다.         또한, 13일 제1차 본회의 개의에 앞서, 손광영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책제안을 할 예정이다.
    • 자치/의정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1-10-13
  •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정책연구회,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계획수립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문화복지정책연구회’(회장 권남희)는 8일 의회청사 2층 회의실에서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계획 수립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스포츠 마케팅을 활용한 안동시의 경제적 수익모델을 발굴하고, 나아가 관련 조례의 제·개정 등 정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다.   주요 연구내용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 모색 △체육시설 실태조사 및 국내·외 사례 분석 △스포츠 도시 브랜드 개발 및 발전전략 수립 등 크게 세 갈래다.   2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번 연구는 이날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면접조사, 사례조사, 전문가 자문 등의 일정을 거쳐 올 12월 최종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권남희 연구회 대표의원은 “체육시설과 연계한 스포츠 마케팅 전략을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강한 도시 이미지 제고로 이어질 수 있는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한 정책연구용역”이라며 연구목적을 밝혔다.
    • 자치/의정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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