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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10-0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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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태풍 피해 의연물품 전달!
      이철우 경주시의회의장 협의회 대표로 5백만원 상당의 생필품 경주시로 전달    경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피해를 입은 경주 시민들을 위해 의연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은 이철우 경주시의장(왼쪽)과 주낙영 경주시장     경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는 9월 21일 태풍 피해를 입은 경주 시민들을 위해 의연품을 전달했다.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개최된 전달식에는 이철우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하여 이철우 의장이 협의회를 대표해서 주낙영 경주시장에게 생수, 컵라면, 햇반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태풍 피해가 큰 경주에 경북 시군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5백만원 상당의 의연품을 마련하였다.   이철우 경주시의회의 의장은 “경상북도시군의회 의장협의회를 대표해 많은 피해를 입은 경주 시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빠른 복구로 예전의 생활로 곧 돌아오실 것이라고 믿고 더욱 힘을 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 시민들을 위해 위문품을 마련해주신 경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 감사를 드리며, 경주시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시민들이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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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박승호 포항시장 예비후보, SMR(소형모듈원자로) 산업 육성 공약 밝혀
       포항에 SMR(소형모듈원자로) 산업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     박승호 포항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은 4월11일(월) 오전11시 포항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과학기술분야 세부공약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박 예비후보는 “4차산업과 AI가 선도하는 미래산업에서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SMR(소형모듈원자로) 기술개발과 산업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형모듈원자로는 많은 연구를 통해 충분히 검증된 기술로 현재는 상용화를 위한 최종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또한, 산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제조산업의 핵심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산학연 SMR연구회를 구성, R&D(연구·개발)를 통해 상품화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될수 있는 협력과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SMR(Small Modular Reactor, 소형모듈원자로)는 원자로 출력 300메가와트e(MWe)이하의 원자로로, 대형 상용원자력발전에 비해 모듈형태로 제작과 이송, 건설이 가능해 제작기간이 짧고 건설비용이 적게들뿐 아니라 일반원전의 1/100이하로 제작할수 있어 안정성확보가 용이한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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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 최경환 울릉군의회 의장 “주민주권 강화되는 정책대안 마련할 것”
    최경환 울릉군의회 의장         최경환 울릉군의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군민 여러분께서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신 덕분에 위기를 잘 헤쳐 나온 것 같아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최 의장은 “8대 의회가 첫발을 내디딘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마지막을 향하고 있으며 울릉공항 착공, 대형여객선 유치사업 등 주민 숙원사업이 차근차근 진행되고 대규모 국책사업 확정과 완공은 군민들의 기초생활권은 물론이며 울릉군의 관광산업의 대변혁과 함께 교통과 물류 등 지역경제 전반에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아울러 “2022년 올 한 해 그리고 오는 1월 13일부터  지방자치전면 개정으로 주민주권이 강화되는 등 여러가지 변화가 예상된다며  울릉군의회의 모든 의정활동을 ‘군민행복’에 맞춰 정진하겠으며,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협력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경북동부권 취재팀 yn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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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울진/울릉
    2022-01-05
  • 이철우 경주시의회 부의장, 지방의정봉사상’수상
    이철우 경주시의회 부의장,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수상   이철우 경주시의회 부의장(왼쪽)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선정한 2021년도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고 있다     경주시의회 이철우 부의장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선정한 2021년도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회 30주년을 맞이하여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경주시의회 서호대 의장은 2022년 1월 3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2022년 경주시의회 시무식을 통해 이철우 부의장에게 ‘자방의정봉사상’을 전수했다.   이철우 부의장은 제8대 후반기 경주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지난 한해 동안 코로나19에 대한 방역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부의장은 4선 의원으로 동지상업고등학교, 서라벌대학교를 졸업하고 경주시 자율방범 연합회 부회장, 경주시 육상경기연맹 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안강읍 발전협의회 고문, 경주시 자율방범 연합회 고문, 경주시 태권도협회 자문위원을 수행하고 있다.   제8대 경주시의회 부의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경청하여 현안사항과 민원 등을 조속하게 해결하는 등 살맛나는 경주건설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이철우 부의장은 “4선의 의정활동 동안 소신을 갖고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준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시민과 함께 바라보고,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동부권 취재팀 yn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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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4
  • 경주시의회,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안」 규탄
          경주시의회(의장 서호대)는 12월 29일 경주시의회 의장단과 함께 중간 저장시설과 최종처분시설이 완공되기 전까지 방사성 폐기물을 원전 내에 임시 보관하도록 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에 대해 항의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강력 규탄했다.   경주시의회 서호대 의장은 “지난 40여 년간 경주시민은 국가발전이 곧 지역발전이라는 믿음으로 정부의 정책을 수용하며 국가 에너지정책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으로 국가 원자력산업 발전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국가 에너지 정책을 위하여 지금가지 참아온 경주시민의 희생과 고통, 적극적인 협조를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라며 발표를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9월 김성환 의원을 대표로한 24명의 국회의원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을 공동으로 발의하였고, 12월 23일에는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되어 논의를 시작하였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2월 27일 중간저장시설과 최종처분시설이 완공되기 전까지 방사성폐기물을 원전 내에 임시 보관하도록 하는 「제2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특별법 제32조에 따르면 원전소재 지역주민들이 가장 첨예하게 보고 있는 부지 내 임시저장시설의 설치문제를 사업자인 한국수력원자력이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게 규정하고 그 운영기한마저 명시하거나 제한하지 않고 있어 최종처분에 대한 대책은 방기된 채, 원전 부지 내 저장이라는 임시방편의 길만 열어주는 법으로 이를 수용할 수 없다.”라고 말하며 “중간저장과 영구처분시설 부지선정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본 특별법안은 원자력발전소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을 무기한 보관할 수 있게 함으로써 주민의 수용성이나 합리적인 보상방안 및 지원대책 없이 지역주민의 희생만 강요하고 있는 특별법에 대하여 경주시의회는 강력한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라며 비판했다.         마지막으로 서호대 의장은 “경주시의회는 본 특별법을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임시저장에 관한 특별법」으로 판단하고 특별법의 독소조항 제32조에 대하여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며 원전소재 지역민들의 의견수렴도 없이 특별법을 발의 및 찬성한 김성환 의원 외 23의 국회의원들에게 강력한 유감과 항의를 표하며 경주시민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길 바라는 바이다.”라며 성명서 발표를 마쳤다.       <경북 동부권취재팀 yn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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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1
  • 최덕규 경주시의원, 폐철도 구간과 적극 추진 촉구
    동해남부선 및 중앙선 폐선에 따른 폐철도 구간과 역사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추진 촉구       경주시의회(의장 서호대) 최덕규 의원(국책사업원전특별위원장)이 7일 열린 제2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해남부선 및 중앙선 폐선에 따라 발생하는 폐철도 구간과 역사부지 17개소에 대한 활용방안에 대해 적극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최덕규 의원은 “경주시는 2016년을 시작으로 철도역사 및 폐철도부지 활용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하였으나 뚜렷한 성과나 구체적인 활용방안은 미미하고, 폐선 구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시민에 대한 홍보 부족 등 아쉬움이 있다.”며 5분 자유 발언을 시작했다.   이 의원은 “국토교통부는 2015년에 공공의 자원인 철도 유휴부지의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활용을 도모할 목적으로 「철도 유휴부지 활용지침」을 제정했지만, 동 지침은 철도 유휴부지의 유형별 분류, 유휴부지 활용계획의 수립 및 활용협약의 체결 등 유휴부지 활용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절차적 사상을 규정하고 있음에도 재정 지원이나 국유재산특례 등 활용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적 수단을 포함하고 있지 못한 한계가 있다.” 며 “폐철도 활용의 가장 큰 걸림돌인 예산에 국가재정지원이 될 수 있도록 현재 발의되어 있는 「폐철도부지 활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의 통과를 위해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폐철도 부지와 시설물들의 소유․관리 기관인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이 현재까지 활용방안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이 없어 경주시가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방안 수립을 위해 협의에 나서야 하며, 폐철도 활용방안으로 철거를 통한 복원구간과 시설물을 활용한 개발구간, 활용별로는 공공사업영역과 민간사업영역으로 세분화 하여 계획하여야 원활한 추진이 가능할 것.”라고 주장했다.   다음으로 “폐선이후 도시미관을 저해하거나 자원이용의 효율성을 저하시키는 문제, 미활용 철도 유휴부지 중 일부는 적절히 관리되지 못해 주민들의 민원 제기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며, 우리시의 경우 동천 푸르지오 앞 건널목 구간과 같은 철길 건널목 폐선으로 인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구간에 대한 대책, 폭우만 오면 물에 잠겨 통행에 방해가 되었던 지하도의 평면화,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및 영지설화공원입구 등 기존 도로 폭보다 철도횡단 구간이 좁아 사고의 위험이 많다”라고 지적하며,   “경주역 부지 개발, 동천~황성 도시 숲 조성사업 등 많은 예산과 장기적 계획이 필요한 부분은 정해진 절차와 계획에 따라 추진하되, 폐선으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사고의 위험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와 협력하여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자세로 협의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 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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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실시간 경북 동부권 기사

  •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태풍 피해 시민을 위한 의연품 전달
      150만원 상당의 전기장판 경주시의회로 전달    대한민국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연품 전달(왼쪽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오른쪽 이철우 경주시의회의장)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최봉환, 부산 금정구의회 의장)는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경주 시민들을 위해 의연품을 전달했다.   10월 4일 경주시의회 의장실에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를 대표하여 안경숙 경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장(상주시의회 의장)이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에게 전달했다.   이번 의연품은 150만원 상당의 전기장판(1인용)으로 아직까지 대피시설에서 지내거나 피해 주택의 난방시설이 복구되지 않아 불편함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안경숙 경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태풍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경주시민들에게 대한국민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를 대신하여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피해 복구가 완료 될 때까지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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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경주시의회, 제271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회!
       2021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의결!    경주시의회가 제271회 제1차 정례회 중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고 있다     경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광호)는 9월 30일 제271회 제1차 정례회 중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였다.   2021회계연도 결산규모는 세입2조1737억2천3백만원, 세출1조7537억6천7백만원, 잉여금 4199억5천6백만원으로 원안 가결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사업시행 시 계획 단계부터 신중히 검토하고 신속한 집행을 통해 과다한 이월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지적하였으며, 특히 전액 미집행 예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건전한 재정운영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된 2021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은 10월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된다.     박광호 위원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으로 만들어진 예산이 낭비되지 않고 적재적소에 사용될 수 있도록 계획단계부터 집행까지 세심한 관심을 가져 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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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2
  • 경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태풍 피해 의연물품 전달!
      이철우 경주시의회의장 협의회 대표로 5백만원 상당의 생필품 경주시로 전달    경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피해를 입은 경주 시민들을 위해 의연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은 이철우 경주시의장(왼쪽)과 주낙영 경주시장     경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는 9월 21일 태풍 피해를 입은 경주 시민들을 위해 의연품을 전달했다.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개최된 전달식에는 이철우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하여 이철우 의장이 협의회를 대표해서 주낙영 경주시장에게 생수, 컵라면, 햇반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태풍 피해가 큰 경주에 경북 시군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5백만원 상당의 의연품을 마련하였다.   이철우 경주시의회의 의장은 “경상북도시군의회 의장협의회를 대표해 많은 피해를 입은 경주 시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빠른 복구로 예전의 생활로 곧 돌아오실 것이라고 믿고 더욱 힘을 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 시민들을 위해 위문품을 마련해주신 경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 감사를 드리며, 경주시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시민들이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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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경북도 동남권시군의회 의장협의회경주 피해 시민을 위한 따뜻한 마음 전달!
      동남권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생필품 등 4백만원 상당의 위문품 경주시의회로 전달     왼쪽부터 이동협 경산이의회부 의장,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 박순득 청도군의회 의장     경상북도 동남권시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는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경주 시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9월 15일 경주시의회에서 박순득 경산시의회 의장,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이 참석하여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동남권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경상북도 동남권 6개 시군(포항시, 경주시, 경산시, 영천시, 청도군, 울릉군) 의회의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협력과 경제적 유대관계를 위해 구성되었다. 이번 위문품은 동남권시군의회 중 피해를 입은 경주, 포항을 제외한 경산시, 영천시, 청도군, 울릉군 의회에서 4백만원 상당의 생수, 컵라면 등 생필품을 마련하였으며 향후 경주시의회는 경주시와 협의 후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백인규 협의회 회장은 “이번 태풍으로 삶의 터전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경주시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작은 물품이지만 피해를 입은 분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철우 의장은 “경주 시민들을 위해 위문품을 마련해주신 동남권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 감사를 드리며,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따뜻한 마음이 시민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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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경주
    2022-09-15
  • 영덕군의회 제289회 임시회 개회
     행정기구 설치 조례 등 안건 심사 및 일부 개정조례안 심의 의결   영덕군의회가 제289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영덕군의회가 지난 18일 제28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임시회에서 △‘쌀값 안정화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 ‘영덕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 집행부가 제출한 ‘영덕군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영덕군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쌀값 안정화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일규 의원은 “쌀값 폭락 등으로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커져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시장격리를 지체하고 역 공매를 통한 최저가 입찰방식으로 쌀값 폭락을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쌀값 안정화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에는 △양곡관리법 개정을 통한 정부의 시장격리 조치 법적 의무화 △신곡 수확기에 시장격리 제도 선제적 시행 및 공공비축매입 방식으로 변경 △전국의 과다한 쌀 재고량 전량 수매를 위한 추가 시장격리 시행 △가격안정과 쌀 수급 정책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 등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날 채택된 건의문은 국회와 농림축산식품부에 송부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 김성철 부의장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친환경 명품 공설 장사 종합시설 건립’의 필요성에 대한 정책을 집행부에 제언했다.   김성철 부의장은 “지난 2001년 1월 13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규정되어 있듯이 지방자치단체는 화장·봉안 및 자연장의 장려를 위한 시책을 시행해야 하며 지역주민의 화장에 대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화장시설을 갖추어야 할 책무가 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최근 급속한 고령화와 화장을 선호하는 군민들이 많아지면서 관외 화장시설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시간적, 경제적 손실을 줄여줄 수 있는 장례·화장·봉안·추모를 원스톱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친환경 명품 공설 장사종합시설 건립 추진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줄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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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2
  • 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민생 현장 연이어 방문
    현대성우쏠라이트, 농협 경주본점 방문하여 관계자들 애로사항 청취!     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가 소관 사업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이락우)는 8월 18일 이락우 경제산업위원장을 비롯해 경제산업위원회 의원들이 참석해 소관 사업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2번의 현장방문에 이어 세 번째로 현대성우쏠라이트, 농협 경주본점 등을 방문하여 시설을 견학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져 애로사항 등의 의견을 청취했다.   경제산업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현대성우쏠라이트(주)(경주 건천산업단지 내)를 방문해 주요사업인 자동차부, 축전지, 일차전지품 등 사업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난 후 시설을 둘러보았으며 이후 농협 경주본점으로 이동해 경주농협을 비롯한 관내 지역 농협조합장들과 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락우 경제산업위원장은 “경제산업위원회 소관의 사업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만나보면서 현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고, 앞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더 많은 곳을 다니면서 현장소통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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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0
  • 제269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및 업무보고 실시
    제9대 경주시의회 본격적인 의정활동 시작   영천시의회가 제269회 임시회를 열고 업무보고를 받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이철우 의장 개회사를 통해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당면 현안과제를 파악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당부 ’ -   경주시의회(의장 이철우)는 7월 18일 제269회 경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2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9대 경주시의회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18일 제26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앞서 박광호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 추진을 위한 경주시의 대책수립 강구’에 관하여 발언을 하였고, 이어 김동해 의원은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폐철도 활용방안’에 대해 발언하였다.   이어진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69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2년도 시정에 관한 보고,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고, 19일부터 24일까지 휴회기간 중에는 각 상임위원별로 주요업무에 관한 보고를 받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간다.   마지막 날인 7월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와 위원 선임의 건, 국책사업추진 및 원전특별위원회 구성 결의 및 위원 선임의 건,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 및 위원 선임의 건 등 특별위원회의 구성과 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한다. 그리고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에 대하여 최종 의결하며 제269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은 총 3건으로 경주시 공익신고자 보호 및 공익신고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경주시 관광진흥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경주시 수운기념과 및 교육수련관 설치․운영 조례안 등 이다.     이철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1일 개원과 함께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제9대 의회가 순조롭게 출발할 수 있도록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하며, “이번 임시회동안 실시되는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시정운영의 전반적인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 받고 동료의원들께서는 하반기에 시행될 각종 사업과 당면 현안과제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2-07-18
  • 경주시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 부의장 선출 및 개원식 개최
      제268회 임시회를 열어 제9대 전반기 이철우 의장, 이동협 부의장 선출  4일에는 상임위원장 및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하여 의장단 구성 완료    경주시 의회가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의장단을 선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시의회는 7월 1일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9대 전반기 의장에 이철우 의원, 부의장에 이동협 의원을 선출했다.   이철우 신임 의장은 1차 투표에서 21명 전체의원의 지지를 얻어 전반기 의장에 당선되었고, 이어서 실시한 부의장 선거에서는 이동협 의원이 1차 투표에서 19명의 지지를 받아 선출되었다.   신임 이철우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의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데 대하여 기쁨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새로운 자치분권 시대를 맞아 견제와 균형을 통한 동반자적 관계를 정립하고, 의회 전문성 강화와 시민들의 복리증진 및 지역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동협 신임 부의장은 “제9대 부의장으로서 의장님과 상임위원장들과 상호 협력을 통해 주민의 행복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선 인사를 전했다.   이어진 전체의원 간담회에서는 상임위원회 구성을 협의하고, 오후 4시부터 본회의장에서 제9대 경주시의회 개원식을 개최했다. 개원식에서는 의원선서와 개원사, 주낙영 경주시장의 축사, 집행부 간부공무원 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7월 4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여 제9대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상임위원장 선거도 치러질 예정이다. 상임위원장 선거는 의장·부의장 선거와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되며, 제9대 의회부터는 의회운영위원회, 시민보건위원회, 문화도시위원회, 경제산업위원회 등 총 4개의 상임위원회로 구성된다.     경주시의회는 7월 4일까지 의장단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제9대 경주시의회의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2-07-02
  • 박승호 포항시장 예비후보, SMR(소형모듈원자로) 산업 육성 공약 밝혀
       포항에 SMR(소형모듈원자로) 산업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     박승호 포항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은 4월11일(월) 오전11시 포항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과학기술분야 세부공약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박 예비후보는 “4차산업과 AI가 선도하는 미래산업에서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SMR(소형모듈원자로) 기술개발과 산업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형모듈원자로는 많은 연구를 통해 충분히 검증된 기술로 현재는 상용화를 위한 최종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또한, 산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제조산업의 핵심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산학연 SMR연구회를 구성, R&D(연구·개발)를 통해 상품화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될수 있는 협력과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SMR(Small Modular Reactor, 소형모듈원자로)는 원자로 출력 300메가와트e(MWe)이하의 원자로로, 대형 상용원자력발전에 비해 모듈형태로 제작과 이송, 건설이 가능해 제작기간이 짧고 건설비용이 적게들뿐 아니라 일반원전의 1/100이하로 제작할수 있어 안정성확보가 용이한 장점이 있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2-04-12
  • 경주시의회, 정책지원관 5명 공개 채용
      의정활동 전문성 및 역량강화를 위한 정책지원관 채용 - 서호대 의장‘ 우수한 인재 채용으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 향상 ’-   경주시 본회의 장면     경주시의회(의장 서호대)는 인사권 독립의 첫걸음으로 정책지원관 5명을 공개 채용하여 의정활동 전문성 및 역량강화에 나선다.   이번에 선발하는 정책지원관은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에 따라 지방의회의원의 조례 제․개정, 예․결산 분석, 행정사무감사 질의서 작성 등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의정자료 수집․조사․연구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지난 3월 4일 경주시의회는 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채용일정과 응시자격 등을 최종 확정했다. 공고기간은 3월 7일부터 17일까지 총 11일간이며 응시원서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의회사무국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4월 1일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후 2차 면접 시험을 거쳐 4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된 정책지원관은 일반임기제(7급상당)로 2년 동안 근무하게 되며 실적에 따라 총 5년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응시자격은 만20세 이상으로 ▲학사학위 취득 후 1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3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8급 또는 8급 상당 이상의 공무원으로 2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지방공무원법」제31조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의회 홈페이지 채용공고, 나라일터 채용정보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주시의회 의정팀(☎054-779-6886)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호대 의장은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이하여 첫 도입되는 정책지원관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라며,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여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 향상으로 전문성 있고 신뢰받는 경주시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북동부권 취재팀 yn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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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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