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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05-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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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승호 포항시장 예비후보, SMR(소형모듈원자로) 산업 육성 공약 밝혀
       포항에 SMR(소형모듈원자로) 산업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     박승호 포항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은 4월11일(월) 오전11시 포항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과학기술분야 세부공약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박 예비후보는 “4차산업과 AI가 선도하는 미래산업에서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SMR(소형모듈원자로) 기술개발과 산업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형모듈원자로는 많은 연구를 통해 충분히 검증된 기술로 현재는 상용화를 위한 최종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또한, 산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제조산업의 핵심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산학연 SMR연구회를 구성, R&D(연구·개발)를 통해 상품화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될수 있는 협력과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SMR(Small Modular Reactor, 소형모듈원자로)는 원자로 출력 300메가와트e(MWe)이하의 원자로로, 대형 상용원자력발전에 비해 모듈형태로 제작과 이송, 건설이 가능해 제작기간이 짧고 건설비용이 적게들뿐 아니라 일반원전의 1/100이하로 제작할수 있어 안정성확보가 용이한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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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 최경환 울릉군의회 의장 “주민주권 강화되는 정책대안 마련할 것”
    최경환 울릉군의회 의장         최경환 울릉군의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군민 여러분께서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신 덕분에 위기를 잘 헤쳐 나온 것 같아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최 의장은 “8대 의회가 첫발을 내디딘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마지막을 향하고 있으며 울릉공항 착공, 대형여객선 유치사업 등 주민 숙원사업이 차근차근 진행되고 대규모 국책사업 확정과 완공은 군민들의 기초생활권은 물론이며 울릉군의 관광산업의 대변혁과 함께 교통과 물류 등 지역경제 전반에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아울러 “2022년 올 한 해 그리고 오는 1월 13일부터  지방자치전면 개정으로 주민주권이 강화되는 등 여러가지 변화가 예상된다며  울릉군의회의 모든 의정활동을 ‘군민행복’에 맞춰 정진하겠으며,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협력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경북동부권 취재팀 yn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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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울릉/울진
    2022-01-05
  • 이철우 경주시의회 부의장, 지방의정봉사상’수상
    이철우 경주시의회 부의장,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수상   이철우 경주시의회 부의장(왼쪽)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선정한 2021년도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고 있다     경주시의회 이철우 부의장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선정한 2021년도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회 30주년을 맞이하여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경주시의회 서호대 의장은 2022년 1월 3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2022년 경주시의회 시무식을 통해 이철우 부의장에게 ‘자방의정봉사상’을 전수했다.   이철우 부의장은 제8대 후반기 경주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지난 한해 동안 코로나19에 대한 방역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부의장은 4선 의원으로 동지상업고등학교, 서라벌대학교를 졸업하고 경주시 자율방범 연합회 부회장, 경주시 육상경기연맹 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안강읍 발전협의회 고문, 경주시 자율방범 연합회 고문, 경주시 태권도협회 자문위원을 수행하고 있다.   제8대 경주시의회 부의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경청하여 현안사항과 민원 등을 조속하게 해결하는 등 살맛나는 경주건설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이철우 부의장은 “4선의 의정활동 동안 소신을 갖고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준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시민과 함께 바라보고,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동부권 취재팀 yn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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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4
  • 경주시의회,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안」 규탄
          경주시의회(의장 서호대)는 12월 29일 경주시의회 의장단과 함께 중간 저장시설과 최종처분시설이 완공되기 전까지 방사성 폐기물을 원전 내에 임시 보관하도록 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에 대해 항의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강력 규탄했다.   경주시의회 서호대 의장은 “지난 40여 년간 경주시민은 국가발전이 곧 지역발전이라는 믿음으로 정부의 정책을 수용하며 국가 에너지정책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으로 국가 원자력산업 발전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국가 에너지 정책을 위하여 지금가지 참아온 경주시민의 희생과 고통, 적극적인 협조를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라며 발표를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9월 김성환 의원을 대표로한 24명의 국회의원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을 공동으로 발의하였고, 12월 23일에는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되어 논의를 시작하였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2월 27일 중간저장시설과 최종처분시설이 완공되기 전까지 방사성폐기물을 원전 내에 임시 보관하도록 하는 「제2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특별법 제32조에 따르면 원전소재 지역주민들이 가장 첨예하게 보고 있는 부지 내 임시저장시설의 설치문제를 사업자인 한국수력원자력이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게 규정하고 그 운영기한마저 명시하거나 제한하지 않고 있어 최종처분에 대한 대책은 방기된 채, 원전 부지 내 저장이라는 임시방편의 길만 열어주는 법으로 이를 수용할 수 없다.”라고 말하며 “중간저장과 영구처분시설 부지선정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본 특별법안은 원자력발전소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을 무기한 보관할 수 있게 함으로써 주민의 수용성이나 합리적인 보상방안 및 지원대책 없이 지역주민의 희생만 강요하고 있는 특별법에 대하여 경주시의회는 강력한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라며 비판했다.         마지막으로 서호대 의장은 “경주시의회는 본 특별법을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임시저장에 관한 특별법」으로 판단하고 특별법의 독소조항 제32조에 대하여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며 원전소재 지역민들의 의견수렴도 없이 특별법을 발의 및 찬성한 김성환 의원 외 23의 국회의원들에게 강력한 유감과 항의를 표하며 경주시민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길 바라는 바이다.”라며 성명서 발표를 마쳤다.       <경북 동부권취재팀 yn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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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1
  • 최덕규 경주시의원, 폐철도 구간과 적극 추진 촉구
    동해남부선 및 중앙선 폐선에 따른 폐철도 구간과 역사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추진 촉구       경주시의회(의장 서호대) 최덕규 의원(국책사업원전특별위원장)이 7일 열린 제2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해남부선 및 중앙선 폐선에 따라 발생하는 폐철도 구간과 역사부지 17개소에 대한 활용방안에 대해 적극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최덕규 의원은 “경주시는 2016년을 시작으로 철도역사 및 폐철도부지 활용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하였으나 뚜렷한 성과나 구체적인 활용방안은 미미하고, 폐선 구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시민에 대한 홍보 부족 등 아쉬움이 있다.”며 5분 자유 발언을 시작했다.   이 의원은 “국토교통부는 2015년에 공공의 자원인 철도 유휴부지의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활용을 도모할 목적으로 「철도 유휴부지 활용지침」을 제정했지만, 동 지침은 철도 유휴부지의 유형별 분류, 유휴부지 활용계획의 수립 및 활용협약의 체결 등 유휴부지 활용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절차적 사상을 규정하고 있음에도 재정 지원이나 국유재산특례 등 활용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적 수단을 포함하고 있지 못한 한계가 있다.” 며 “폐철도 활용의 가장 큰 걸림돌인 예산에 국가재정지원이 될 수 있도록 현재 발의되어 있는 「폐철도부지 활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의 통과를 위해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폐철도 부지와 시설물들의 소유․관리 기관인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이 현재까지 활용방안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이 없어 경주시가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방안 수립을 위해 협의에 나서야 하며, 폐철도 활용방안으로 철거를 통한 복원구간과 시설물을 활용한 개발구간, 활용별로는 공공사업영역과 민간사업영역으로 세분화 하여 계획하여야 원활한 추진이 가능할 것.”라고 주장했다.   다음으로 “폐선이후 도시미관을 저해하거나 자원이용의 효율성을 저하시키는 문제, 미활용 철도 유휴부지 중 일부는 적절히 관리되지 못해 주민들의 민원 제기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며, 우리시의 경우 동천 푸르지오 앞 건널목 구간과 같은 철길 건널목 폐선으로 인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구간에 대한 대책, 폭우만 오면 물에 잠겨 통행에 방해가 되었던 지하도의 평면화,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및 영지설화공원입구 등 기존 도로 폭보다 철도횡단 구간이 좁아 사고의 위험이 많다”라고 지적하며,   “경주역 부지 개발, 동천~황성 도시 숲 조성사업 등 많은 예산과 장기적 계획이 필요한 부분은 정해진 절차와 계획에 따라 추진하되, 폐선으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사고의 위험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와 협력하여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자세로 협의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 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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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경주
    2021-05-08
  • 새해에는 ‘금연’한다고 전해라~
                  혼자 힘으로 담배 끊기 힘들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보건복지 금연치료 프로그램 3회 방문부터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해주고, 1~2회째 치료비는 금연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전액 돌려줍니다.신규등록자를 대상으로 금연성공을 돕는 금연박스도 드립니다. 소진 시 배포가 종료되오니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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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18-10-11

실시간 경북 동부권 기사

  • 박승호 포항시장 예비후보, SMR(소형모듈원자로) 산업 육성 공약 밝혀
       포항에 SMR(소형모듈원자로) 산업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     박승호 포항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은 4월11일(월) 오전11시 포항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과학기술분야 세부공약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박 예비후보는 “4차산업과 AI가 선도하는 미래산업에서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SMR(소형모듈원자로) 기술개발과 산업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형모듈원자로는 많은 연구를 통해 충분히 검증된 기술로 현재는 상용화를 위한 최종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또한, 산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제조산업의 핵심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산학연 SMR연구회를 구성, R&D(연구·개발)를 통해 상품화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될수 있는 협력과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SMR(Small Modular Reactor, 소형모듈원자로)는 원자로 출력 300메가와트e(MWe)이하의 원자로로, 대형 상용원자력발전에 비해 모듈형태로 제작과 이송, 건설이 가능해 제작기간이 짧고 건설비용이 적게들뿐 아니라 일반원전의 1/100이하로 제작할수 있어 안정성확보가 용이한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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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 경주시의회, 정책지원관 5명 공개 채용
      의정활동 전문성 및 역량강화를 위한 정책지원관 채용 - 서호대 의장‘ 우수한 인재 채용으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 향상 ’-   경주시 본회의 장면     경주시의회(의장 서호대)는 인사권 독립의 첫걸음으로 정책지원관 5명을 공개 채용하여 의정활동 전문성 및 역량강화에 나선다.   이번에 선발하는 정책지원관은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에 따라 지방의회의원의 조례 제․개정, 예․결산 분석, 행정사무감사 질의서 작성 등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의정자료 수집․조사․연구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지난 3월 4일 경주시의회는 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채용일정과 응시자격 등을 최종 확정했다. 공고기간은 3월 7일부터 17일까지 총 11일간이며 응시원서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의회사무국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4월 1일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후 2차 면접 시험을 거쳐 4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된 정책지원관은 일반임기제(7급상당)로 2년 동안 근무하게 되며 실적에 따라 총 5년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응시자격은 만20세 이상으로 ▲학사학위 취득 후 1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3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8급 또는 8급 상당 이상의 공무원으로 2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지방공무원법」제31조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의회 홈페이지 채용공고, 나라일터 채용정보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주시의회 의정팀(☎054-779-6886)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호대 의장은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이하여 첫 도입되는 정책지원관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라며,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여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 향상으로 전문성 있고 신뢰받는 경주시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북동부권 취재팀 ynnews215@naver.com>
    • 지역행정/의정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2-03-09
  • 경주시의회 제265회 임시회 폐회
    경주시의회가 제265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있다     경주시의회는 1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65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11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한 제265회 임시회가 개최됐다. 임인년 새해 첫 임시회인 이번 제265회 임시회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에 대해 심사했다.회의에 앞서 한영태 의원은  ‘천군동 자원회수시설의 정상화 및 천군동 농업용 저수지의 천연기념물 제453호 남생이 보전대책 필요성’에 대해 5분 발언을 했다.이어진 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총 16건의 안건과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경주시 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회 등 2건의 위원회 위원 추천 건이 통과됐다.서호대 경주시의회 의장은 “2022년 첫 임시회에서 경주시 주요업무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와 토론으로 경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시작된 지방자치 2.0시대에 변화된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동부권 취재팀 yn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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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경주
    2022-02-19
  • 경주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
        학계, 법조계, 언론계 등 총 7명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  서호대 의장‘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통해 깨끗하고 투명한 의정활동 기대’      경주시의회(의장 서호대)는 2월 9일 의장실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2022년 1월 13일 개정 시행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주민조례발안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 전문성 향상과 함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설치가 의무화 되었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의회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 규범 준수 여부와 지방의회의원의 징계에 관한 사항에 대해 심사 전 자문의 역할을 맡는다.   경주시의회는 학계, 법조계, 언론계 등 관련분야에서 윤리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을 2년의 임기로 총 7명의 민간 전문가를 위촉하였다.             서호대 의장은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이하여 강화된 지방의회 권한과 위상에 맞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통해 책임성도 강화하여 깨끗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경주시의회가 되겠다.”고 전했다.<경북동부권 취재팀 yn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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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경주
    2022-02-09
  • 경주시의회,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사회복지시설 방문
      코로나19로 어려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전개   구입한 물품은 지역아동센터, 요양원 등 복지시설 전달       경주시의회(서호대 의장) 전체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1월 26일 지역 전통시장인 중앙시장을 찾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했다.   경주시의회는 명절마다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시장 활성화 및 지역상권 살리기에 힘써 왔다.   장보기 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고기, 과일 등 설날 차례 물품과 생활용품을 온나라상품권으로 구입하면서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서호대 의장은 “2년 동안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전통시장이 많이 위축되어 있는데, 오늘 행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시민들도 차례상 준비는 전통시장을 이용해 주시길 당부 드리고, 손님이 늘어나 상인들이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경주시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장보기로 구입한 물품들은 현곡지역아동센터과 레인보우지역아동센터, 천우자애원, 안강사랑요양원을 방문해 전달하고 아동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경북동부권 취재팀 yn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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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 자치분권 2.0 시대, 포항시의회의 과제
    정해종 포항시의회 의장           지난 1월 13일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문을 열었다. 1988년 전부 개정 이후 32년 만에 다시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의 핵심은 주민 참여와 지방의회 기능의 강화다.   실질적 자치분권의 실현과 지방자치제도의 완성을 도모하려는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이하여 주민참여 확대와 지방의회의 위상과 권한이 확대되는 추세가 입법에 반영된 것이다. 물론, 그에 비례하여 지방의회의 책임성과 투명성도 강조되었다.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의 주요 내용은 크게 주민조례발안제와 지방의회의 인사권독립, 정책지원관제 도입이 그 핵심이다. 그 밖에 의회정보공개 확대, 기록표결제도, 지방의원 겸직신고·공개, 윤리특위의 의무화 등이 법률에 반영되었다.   개정안은 주민들이 직접 조례안을 만들어 지방의회에 청구할 수 있는 주민조례발안과 주민감사, 주민소송 청구 기준 연령을 19세에서 18세로 하향했다. 주민감사 진행에 필요한 청구인 숫자도 줄였다. 우리 포항시에 해당되는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는 300명에서 200명으로 청구기준이 완화되었다.   또 하나의 중요한 특징은 바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이다. 인사권 독립은 지방의회의 숙원 사업이었다. 지금까지는 의회사무국 소속 직원 임용권이 단체장에게 있었다. 즉, 포항시장이 시 소속 공무원들을 포항시의회 사무국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임용해왔다는 뜻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의회 소속 사무직원 임용권을 지방의회 의장이 가지게 되어 의회의 자율성이 강화된다.         지방의회의 정책 역량강화를 위해 의정활동 지원을 하는 전문인력인 정책지원관을 둘 수 있다. 의원정수의 1/2 범위에서 두게 되는 전문인력은 의정자료 수집과 조사, 연구 및 의정활동 지원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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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2-01-25
  • 경주시의회 자치분권 2.0시대 개막 기념식 가져
        지방의회인사권독립, 정책지원전문인력 도입으로 진정한 지방자치의회로 출발         경주시의회(의장 서호대)는 1월 13일 경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시의원과 주낙영 경주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시의회 자치분권 2.0시대 개막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32년 만에『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2020년 12월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2022년 1월 13일부터 지방의회가 진정한 지방자치 의회로 출발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2022년 1월 13일부터 변화되는 부분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인사위원회 설치,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의원겸직신고 공개제도 도입,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설치 등이다.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은 경주시의회 소속 공무원에 대한 인사권이 종전에는 경주시장에게 있었으나 이제는 의회 의장이 가지게 되며, 인사사무를 처리하기 위해 의장 소속의 인사위원회가 설치․운영된다. 경주시의회는 현재 의회사무국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외부인사를 포함한 의회 인사위원회를 구성 중이다.   또한, 지방의회의원의 조례 제․개정, 예․결산 분석, 행정사무감사 질의서 작성 등의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지방의회의원 정수의 1/2범위 내에서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2023년 12월 31일까지 도입할 수 있게 되었으며, 우선 올해 상반기 중에 5명을 선발, 운용할 계획이다.   한편, 의원들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여부 및 징계 등에 관한 자문을 위해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설치하게 된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지방의회는 인사권 독립으로 전문성이 향상되고,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통해서 의원들의 자치입법권이 강화되어 더욱 더 효율적으로 집행부의 견제와 감시 역할을 하게 되었다.         서호대 경주시의회 의장은 “인사권 독립이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 등 변화에 발맞춰 지방의회 전반을 점검하고 새로운 방향을 설계할 수 있는 첫걸음 내딛는 의미 있는 날이라 생각되고, 경주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진정한 지방자치의 주인공이자 시민을 위한 경주시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경북동부권 취재팀 yn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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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최경환 울릉군의회 의장 “주민주권 강화되는 정책대안 마련할 것”
    최경환 울릉군의회 의장         최경환 울릉군의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군민 여러분께서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신 덕분에 위기를 잘 헤쳐 나온 것 같아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최 의장은 “8대 의회가 첫발을 내디딘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마지막을 향하고 있으며 울릉공항 착공, 대형여객선 유치사업 등 주민 숙원사업이 차근차근 진행되고 대규모 국책사업 확정과 완공은 군민들의 기초생활권은 물론이며 울릉군의 관광산업의 대변혁과 함께 교통과 물류 등 지역경제 전반에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아울러 “2022년 올 한 해 그리고 오는 1월 13일부터  지방자치전면 개정으로 주민주권이 강화되는 등 여러가지 변화가 예상된다며  울릉군의회의 모든 의정활동을 ‘군민행복’에 맞춰 정진하겠으며,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협력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경북동부권 취재팀 yn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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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이철우 경주시의회 부의장, 지방의정봉사상’수상
    이철우 경주시의회 부의장,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수상   이철우 경주시의회 부의장(왼쪽)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선정한 2021년도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고 있다     경주시의회 이철우 부의장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선정한 2021년도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회 30주년을 맞이하여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경주시의회 서호대 의장은 2022년 1월 3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2022년 경주시의회 시무식을 통해 이철우 부의장에게 ‘자방의정봉사상’을 전수했다.   이철우 부의장은 제8대 후반기 경주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지난 한해 동안 코로나19에 대한 방역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부의장은 4선 의원으로 동지상업고등학교, 서라벌대학교를 졸업하고 경주시 자율방범 연합회 부회장, 경주시 육상경기연맹 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안강읍 발전협의회 고문, 경주시 자율방범 연합회 고문, 경주시 태권도협회 자문위원을 수행하고 있다.   제8대 경주시의회 부의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경청하여 현안사항과 민원 등을 조속하게 해결하는 등 살맛나는 경주건설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이철우 부의장은 “4선의 의정활동 동안 소신을 갖고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준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시민과 함께 바라보고,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동부권 취재팀 yn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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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4
  • 경주시의회,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안」 규탄
          경주시의회(의장 서호대)는 12월 29일 경주시의회 의장단과 함께 중간 저장시설과 최종처분시설이 완공되기 전까지 방사성 폐기물을 원전 내에 임시 보관하도록 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에 대해 항의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강력 규탄했다.   경주시의회 서호대 의장은 “지난 40여 년간 경주시민은 국가발전이 곧 지역발전이라는 믿음으로 정부의 정책을 수용하며 국가 에너지정책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으로 국가 원자력산업 발전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국가 에너지 정책을 위하여 지금가지 참아온 경주시민의 희생과 고통, 적극적인 협조를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라며 발표를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9월 김성환 의원을 대표로한 24명의 국회의원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을 공동으로 발의하였고, 12월 23일에는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되어 논의를 시작하였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2월 27일 중간저장시설과 최종처분시설이 완공되기 전까지 방사성폐기물을 원전 내에 임시 보관하도록 하는 「제2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특별법 제32조에 따르면 원전소재 지역주민들이 가장 첨예하게 보고 있는 부지 내 임시저장시설의 설치문제를 사업자인 한국수력원자력이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게 규정하고 그 운영기한마저 명시하거나 제한하지 않고 있어 최종처분에 대한 대책은 방기된 채, 원전 부지 내 저장이라는 임시방편의 길만 열어주는 법으로 이를 수용할 수 없다.”라고 말하며 “중간저장과 영구처분시설 부지선정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본 특별법안은 원자력발전소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을 무기한 보관할 수 있게 함으로써 주민의 수용성이나 합리적인 보상방안 및 지원대책 없이 지역주민의 희생만 강요하고 있는 특별법에 대하여 경주시의회는 강력한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라며 비판했다.         마지막으로 서호대 의장은 “경주시의회는 본 특별법을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임시저장에 관한 특별법」으로 판단하고 특별법의 독소조항 제32조에 대하여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며 원전소재 지역민들의 의견수렴도 없이 특별법을 발의 및 찬성한 김성환 의원 외 23의 국회의원들에게 강력한 유감과 항의를 표하며 경주시민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길 바라는 바이다.”라며 성명서 발표를 마쳤다.       <경북 동부권취재팀 yn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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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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