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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09-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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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덕규 경주시의원, 폐철도 구간과 적극 추진 촉구
    동해남부선 및 중앙선 폐선에 따른 폐철도 구간과 역사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추진 촉구       경주시의회(의장 서호대) 최덕규 의원(국책사업원전특별위원장)이 7일 열린 제2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해남부선 및 중앙선 폐선에 따라 발생하는 폐철도 구간과 역사부지 17개소에 대한 활용방안에 대해 적극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최덕규 의원은 “경주시는 2016년을 시작으로 철도역사 및 폐철도부지 활용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하였으나 뚜렷한 성과나 구체적인 활용방안은 미미하고, 폐선 구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시민에 대한 홍보 부족 등 아쉬움이 있다.”며 5분 자유 발언을 시작했다.   이 의원은 “국토교통부는 2015년에 공공의 자원인 철도 유휴부지의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활용을 도모할 목적으로 「철도 유휴부지 활용지침」을 제정했지만, 동 지침은 철도 유휴부지의 유형별 분류, 유휴부지 활용계획의 수립 및 활용협약의 체결 등 유휴부지 활용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절차적 사상을 규정하고 있음에도 재정 지원이나 국유재산특례 등 활용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적 수단을 포함하고 있지 못한 한계가 있다.” 며 “폐철도 활용의 가장 큰 걸림돌인 예산에 국가재정지원이 될 수 있도록 현재 발의되어 있는 「폐철도부지 활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의 통과를 위해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폐철도 부지와 시설물들의 소유․관리 기관인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이 현재까지 활용방안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이 없어 경주시가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방안 수립을 위해 협의에 나서야 하며, 폐철도 활용방안으로 철거를 통한 복원구간과 시설물을 활용한 개발구간, 활용별로는 공공사업영역과 민간사업영역으로 세분화 하여 계획하여야 원활한 추진이 가능할 것.”라고 주장했다.   다음으로 “폐선이후 도시미관을 저해하거나 자원이용의 효율성을 저하시키는 문제, 미활용 철도 유휴부지 중 일부는 적절히 관리되지 못해 주민들의 민원 제기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며, 우리시의 경우 동천 푸르지오 앞 건널목 구간과 같은 철길 건널목 폐선으로 인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구간에 대한 대책, 폭우만 오면 물에 잠겨 통행에 방해가 되었던 지하도의 평면화,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및 영지설화공원입구 등 기존 도로 폭보다 철도횡단 구간이 좁아 사고의 위험이 많다”라고 지적하며,   “경주역 부지 개발, 동천~황성 도시 숲 조성사업 등 많은 예산과 장기적 계획이 필요한 부분은 정해진 절차와 계획에 따라 추진하되, 폐선으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사고의 위험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와 협력하여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자세로 협의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 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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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 새해에는 ‘금연’한다고 전해라~
                  혼자 힘으로 담배 끊기 힘들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보건복지 금연치료 프로그램 3회 방문부터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해주고, 1~2회째 치료비는 금연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전액 돌려줍니다.신규등록자를 대상으로 금연성공을 돕는 금연박스도 드립니다. 소진 시 배포가 종료되오니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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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경북 동부권 기사

  • 포항시의회, 해병대 1사단 등 방분 격려
        포항시의회가 9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군부대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정해종 의장을 비롯한 백인규 부의장 및 각 상임위원장, 지역구 의원 등은 이날 해병대 제1사단과 교육훈련단, 해군 제6항공전단을 방문하고 관계자를 위로 했다.특히 정해종 의장은 태풍 오마이스로 큰 피해를 입은 죽장면과 구룡포읍 지역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준 장병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국가를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면서도 지역에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지원해줘서 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리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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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1
  • 경주시의회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6.9~17일(9일간) 본청 및 읍면동의 시정운영 전반에 대하여 감사    경주시의회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고 있다     경주시의회(의장 서호대)는 6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본청 및 사업소, (재)경주문화재단, (재)신라문화유산연구원,(재)경주화백켠벤션뷰로, 경주시설관리공단, (재)경주시장학회,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를 대상으로 각 소관 상임위별로 실시한다.   그리고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지 않은 감포읍, 외동읍, 산내면, 서면, 현곡면, 강동면, 중부동, 성건동, 월성동, 선도동, 용강동, 보덕동 등 12개 읍면동에 대해서도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각 상임위별로 총 492건의 자료를 받아 사전 분석하여 면밀히 검토하였으며, 5월 31일까지 홈페이지 및 전문위원실에서 시민제보를 받고, 주요 현장에 대해서도 현장 방문을 실시하는 등 의욕적으로 감사를 준비하였다.   이동협 문화행정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작년 한해 시민들이 힘든 시기를 보냈고, 이 기간에 집행부가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제대로 된 행정을 수행하고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고,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지적하여 시정조치 하는 등 알차고 빈틈없는 행정사무감사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으며,         김수광 경제도시위원장은 “건축허가과를 시작으로 일자리경제국, 도시개발국 등 경주시의 각종 공사 및 사업들에 관한 부분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고, 예산이 적정하게 사용이 되었는지 민원이 발생하는 부분은 없는지 등 모든 분야에서 철저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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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최덕규 경주시의원, 폐철도 구간과 적극 추진 촉구
    동해남부선 및 중앙선 폐선에 따른 폐철도 구간과 역사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추진 촉구       경주시의회(의장 서호대) 최덕규 의원(국책사업원전특별위원장)이 7일 열린 제2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해남부선 및 중앙선 폐선에 따라 발생하는 폐철도 구간과 역사부지 17개소에 대한 활용방안에 대해 적극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최덕규 의원은 “경주시는 2016년을 시작으로 철도역사 및 폐철도부지 활용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하였으나 뚜렷한 성과나 구체적인 활용방안은 미미하고, 폐선 구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시민에 대한 홍보 부족 등 아쉬움이 있다.”며 5분 자유 발언을 시작했다.   이 의원은 “국토교통부는 2015년에 공공의 자원인 철도 유휴부지의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활용을 도모할 목적으로 「철도 유휴부지 활용지침」을 제정했지만, 동 지침은 철도 유휴부지의 유형별 분류, 유휴부지 활용계획의 수립 및 활용협약의 체결 등 유휴부지 활용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절차적 사상을 규정하고 있음에도 재정 지원이나 국유재산특례 등 활용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적 수단을 포함하고 있지 못한 한계가 있다.” 며 “폐철도 활용의 가장 큰 걸림돌인 예산에 국가재정지원이 될 수 있도록 현재 발의되어 있는 「폐철도부지 활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의 통과를 위해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폐철도 부지와 시설물들의 소유․관리 기관인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이 현재까지 활용방안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이 없어 경주시가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방안 수립을 위해 협의에 나서야 하며, 폐철도 활용방안으로 철거를 통한 복원구간과 시설물을 활용한 개발구간, 활용별로는 공공사업영역과 민간사업영역으로 세분화 하여 계획하여야 원활한 추진이 가능할 것.”라고 주장했다.   다음으로 “폐선이후 도시미관을 저해하거나 자원이용의 효율성을 저하시키는 문제, 미활용 철도 유휴부지 중 일부는 적절히 관리되지 못해 주민들의 민원 제기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며, 우리시의 경우 동천 푸르지오 앞 건널목 구간과 같은 철길 건널목 폐선으로 인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구간에 대한 대책, 폭우만 오면 물에 잠겨 통행에 방해가 되었던 지하도의 평면화,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및 영지설화공원입구 등 기존 도로 폭보다 철도횡단 구간이 좁아 사고의 위험이 많다”라고 지적하며,   “경주역 부지 개발, 동천~황성 도시 숲 조성사업 등 많은 예산과 장기적 계획이 필요한 부분은 정해진 절차와 계획에 따라 추진하되, 폐선으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사고의 위험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와 협력하여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자세로 협의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 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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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 [서호대 경주시의장]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고고 챌린지' 동참
        경주시의회 서호대 의장이 지구환경을 위해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고!고! 챌린지’에 지난 24일 동참했다.‘고! 고! 챌린지’는 늘어나는 플라스틱 생활폐기물을 줄이고 미세플라스틱과 같은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탈플라스틱 사회 전반 공감대 형성 및 확산을 위해 시작한 행사다.수원시장, 논산시장, 기장군수 등을 거쳐 주낙영 경주시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은 서호대 의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경주시체육회 여준기 회장과 경주중심상가상인회 정용하 회장, 경주성동시장상인회 박기섭 회장을 지명했다.이 자리에서 서호대 의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종이컵, 일회용기, 플라스틱, 비닐 등 일회용품 이용이 급증하고 있어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가 심각해지고 있다”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GO 개인 텀블러 사용하GO’를 약속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서 의장은 “일상 속에서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을 줄여가는 습관을 함께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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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경주시의회 박광호 의원] 경주개 동경이 보존·관광자원 활용방안 제안
    경주시 박광호 시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경주개 동경이의 보존과 관광자원 활용방안 등을 제안하고 있다       경주시의회 박광호 의원은 10월 제25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천연기념물 제540호 경주개 동경이의 보존과 관광자원 활용방안’에 대해 제안했다.   이날 박 의원은 “천연기념물 제540호 경주개 동경이의 유래는 고려시대 경주의 옛 지명이던 ‘동경’, 즉 지명 이름을 따서 ‘동경이’라 부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5~6세기경에 축조된 신라의 고분 등에서 동경이로 추정되는 개의 모습을 가진 토우들이 다수 출토될 만큼 우리나라 토종개 중에서 문헌상 가장 오래된 품종이라는 것이다.   이어 박 의원은 “우리나라 토종견 중에는 진도의 진돗개, 경산의 삽살개와 함께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지만, 신라시대 때부터 경주와 함께한 경주개 동경이는 다른 두 품종에 비해 낮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실정이다”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지난 1년간 관련 부서의 부단한 노력으로 동경이 사육환경은 크게 개선됐으며, 현재 설계 중인 견사가 완공되면 사육 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하지만 경주시가 천연기념물 동경이를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새로운 문화, 관광자원으로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연구와 노력 그리고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경주개 동경이가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동경이의 홍보와 활용을 위해서는 애견인구를 위한 편의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며 동경이 보존연구원에 인접한 시유지를 활용해 ‘동경이 테마공원’ 조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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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1
  • 제8대 울릉군의회 의장 최경환·부의장 이상식 선출
      좌로부터 울릉군 최경환의원 이상식의원                                  울릉군의회는 1일 제2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의장단을 구성했다.이날 임시회 의장단 선거에서 제8대 후반기 울릉군의회 의장에 최경환 의원(49·미래통합당), 부의장에 이상식 의원(56·미래통합당)이 당선됐다.신임 최경환 의장은 제6, 7대에 이은 3선 의원으로 울릉지역특산품 산업화 추진 및 옛길(둘레길)조성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으며, 부의장에 당선된 이상식 의원은 초선으로 견제와 균형의 조화를 통한 복지 울릉공동체 구현을 목표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벌이고 있다.신임 의장에 당선된 최경환 의원은 “주민의 입장에 서서, 군민과 함께 하는 의회로 거듭나는 데 주력하며 의원 상호 간에도 믿음과 신뢰를 다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견제와 감시기능을 수행함에 있어 비판과 충고보다는 적극적인 참여와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균형 있는 의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부의장으로 선출된 이상식 의원은 “의장님의 보조자로서 각종 사안의 틈새를 잘 챙기며, 의원님들 간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여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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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포항시의회 , 2020년 의회사무국 업무보고 청취
        포항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백인규)는 6일 의회사무국(국장 도성현)으로부터 2020년 의회운영계획을 보고받았다.이날 보고는 의회사무국 일반현황·2019년 주요성과·2020년 운영목표와 추진방향 순으로 진행됐다.의회사무국은 올해 포항시의회 운영 목표를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중심 열린의회’로 설정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견제와 감시를 통한 신뢰의회’‘합리적이고 창의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의회’‘민심과 함께하는 소통중심의 열린의회’‘혁신을 통한 선진의회’ 등 4대 부문 11개 추진과제를 수립해 추진하기로 했다.세부과제별 주요추진계획을 살펴보면 입법·법률 고문제도를 활용해 입법활동 지원을 강화하고, 직원 업무능력 강화를 위한 전문기관 위탁교육을 확대, 어린이 지방자치학교 운영 등 지방자치학교 지원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 의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또한 투명한 청렴의회 실현을 위해 청렴연수 및 행동강령 조례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며, 오는 3월 포항에서 개최예정인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를 차질없이 준비해 능동적인 지방의정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키로 했다. 운영위원회는 업무보고를 받은 후 의원간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 개설, 의정활동 실시간 대시민 홍보, 의회자료실 활성화 등을 주문했다.백인규 위원장은 “올 한해 의정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원만한 의사일정 조정, 의원 및 직원들의 전문성 함양, 시민과 소통하는 의정구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일보>출처 : 경북일보 - 굿데이 굿뉴스(http://www.kyongb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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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경주
    2020-02-08
  • 새해에는 ‘금연’한다고 전해라~
                  혼자 힘으로 담배 끊기 힘들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보건복지 금연치료 프로그램 3회 방문부터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해주고, 1~2회째 치료비는 금연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전액 돌려줍니다.신규등록자를 대상으로 금연성공을 돕는 금연박스도 드립니다. 소진 시 배포가 종료되오니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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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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