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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08-09(수)

지역자치/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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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
  • 영주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총력’
      장욱현 영주시장, 국회 방문 지역현안사업 적극 지원 요청 국지도 28호선 건설 등 8개 사업 171억원 증액 및 추가반영 건의   장욱현 영주시장이 국비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 현안을 설명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이 8일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이날 장 시장은 내년도 예산에 대한 국회 심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지역구 의원인 박형수 국회의원 등을 만나서 영주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영주시가 국비 추가 확보를 위해 중점적으로 노력중인 사업은 ▲지역 간 교통소통 및 문화관광자원의 연계를 위한 국지도 28호선(단산~부석) 건설(200억) ▲시민들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폐기물처리시설 증설(78억) ▲철도중심도시로의 재도약을 위한 기반사업인 점촌~영주 간 단선전철화사업(10억) 등 8개 사업으로 171억원에 대해 국회 증액 및 추가 반영을 건의했다.     장 시장은 영주시민들의 수도권 접근성을 높이면서 수도권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 제고를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중앙선 KTX-이음의 시‧종착역을 서울역으로 연장할 것과 이를 위한 기반으로 청량리역 역사 개량을 위한 사업비 반영에도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국회 내 경상북도 국비확보캠프에 들러 국회 심사일정을 함께 해나가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예산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기도 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우리 시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예산안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국회의원과 협조해 국회심의에 긴밀히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 북부권(Ⅱ)
    • 문경/영주
    2021-11-09
  •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도 최근 예천군의회 의장, 봉화군수의 지명을 받아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고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한 캠페인으로 지난 12월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개정되고 자치경찰제가 75년 만에 부활하며 지방자치 주체인 주민 중심 자치분권 2.0 시대를 응원하기 위해 릴레이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권 의장은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폭이 넓어졌으며 주민이 주도하는 진정한 풀뿌리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봉화군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또 지명해 준 김은수 예천군의회 의장과 엄태항 봉화군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다음 주자로 권성기 춘양농협지점장을 지목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캠페인의 의미를 이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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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Ⅱ)
    • 봉화/영양
    2021-01-22

실시간 경북 북부권(Ⅱ) 기사

  • 우충무 영주시의원 납 폐기물 공장 허가 문제점 지적
    우충무 영주시의원     영주시의회 우충무 의원이 제265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에서 납 폐기물 재활용 공장 관련 행정 절차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향후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등 영주댐 준공 방안에 대해 질문했다.우충무 의원은 이날 ㈜바이원에서 제출한 폐기물처리사업계획서의 승인통보 시 부여한 조건에 따라 민원이 발생할 경우 사업자의 책임하에 해결해야 하며 관련 법령 등을 위반할 경우 적합통보를 취소할 수 있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처리할 계획인지에 관해 질의했다이어 공장설립 승인 신청은 공장건설을 위한 건축허가 신청 또는 건축신고 전에 해야 하는데도 건축허가를 먼저 한 이유와 전문기관 2곳에 의뢰한 폐기물처리사업계획서 상 환경오염 방지시설 적합 여부가 ‘적합’으로 나오더라도 주민의 반대가 계속된다면 건축물 사용승인에 대한 절차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도 물었다.또 집행부에서 ‘납제련공장’임을 인지했다면, 다양한 방법을 강구했을 수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간과한 이유와 추후 투자 유치 시 주민들의 건강과 환경에 피해가 우려되는 기업 유치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지와 대기오염과 납이 함유된 폐수의 위탁이 불완전할 경우 발생하는 문제는 어떻게 대응할지를 추궁했다.마지막으로 영주댐 정상화와 준공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댐 운영 정상화를 위해 윤석열 정부와 환경부에 어떠한 방안을 가지고 대응할지에 대해 질의했다.답변에 나선 박남서 영주시장은 먼저, 사업시행으로 인해 주민 생활의 불편 또는 피해가 발생하거나 환경오염을 초래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시정할 것을 요구하고 시정되지 않을 경우 ‘사업계획 적정통보 조건’에 따라 적정 통보의 취소를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건축허가 부서와 공장설립승인 부서 간 법률해석 및 소통부족으로 공장설립승인 전에 건축허가 된 사실이 있다며 시에서는 공장설립승인 절차 위반에 대해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하고, 이미 접수한 공장설립승인 신청서류는 반려했다고 답변했다.행정절차가 바뀜에 따라 행정의 신뢰를 잃어버린 것에 대해서는 이유를 막론하고,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이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또 지역 청년 인구가 줄어드는 가장 큰 원인이 일자리 부족에서 찾을 수가 있다며 유해물질 배출 산업이라는 이유만으로 투자유치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이 지역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최선의 선택인지에 대해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와 함께 대기오염물질에 대해 월 2회 정기적으로 배출오염물질 농도를 측정하여 결과를 제출하도록 하고, 수시 점검을 통해 생산시설과 방지시설의 작동 상태와 관리 상태를 확인하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며 앞으로 기업유치 시 시의회와 함께 대상 기업에 대해 면밀히 검토한 후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충분한 동의를 얻어 기업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영주댐과 관련해서는 지금까지 환경부는 전통문화 체험단지 조성사업의 지연을 이유로 댐 준공을 미루는 입장이었으나, 현 정부가 출범하면서 전통문화 체험단지 조성사업의 전체 사업비만 확정되면 댐 준공이 가능한 것으로 의견이 좁혀지고 있다며 우리 시는 중앙정부·국회상임위·국회의원 등과 긴밀히 협조해 영주댐 준공의 해결방안을 찾고 영주댐 준공과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의정종합
    • 조례/질의/발언
    • 경북 북부권(Ⅰ)
    2022-08-01
  • 문경시의회, 『행복한 시민, 신뢰받는 의회』슬로건 확정
    문경시의회, 제9대의회의 비전을 확립하는 의정 슬로건 발표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문경시의회(의장 황재용)는 제9대 문경시의회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와 비전을 확립하는 의정 슬로건을 선정했다.   내외부 의견 수렴 결과 『행복한 시민, 신뢰받는 의회』 문안이 최종 선정되어, 앞으로 제9대 문경시의회의 각종 행사 및 간행물과 홍보영상 제작시에 활용할 예정이다.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은 “문경시민이 행복해지면 의회를 향한 신뢰와 애정은 당연히 따라오게 되어있다”며 “시민의 행복을 지켜드리는 제9대 문경시의회가 되도록 10명의 의원 모두 앞장서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 북부권(Ⅱ)
    • 문경/영주
    2022-07-23
  • 영주시의회, 제9대 영주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선출
         심재연 의장, 김화숙 부의장   심재연 9대 영주시의회 전반기 의장     영주시의회는 7월 4일 오전 11시에 제264회 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제9대 영주시의회를 이끌 의장․부의장을 선출했다.   제9대 영주시의회 전반기를 이끌 의장에는 나 선거구(하망동, 영주1·2동)의 3선 의원인 심재연 의원이 재적의원 14명 전원 만장일치로 선출되었으며, 부의장에도 재적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마 선거구(휴천2·3동)의 재선 의원인 김화숙 의원이 선출되었다.   이어, 오후 2시 개최된 개원식에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한 집행기관 간부공무원이 참석하여 제9대 영주시의회의 개원을 축하하였다. 시의원들은 개원식에서 의원 선서를 통해 의원으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원이 되기로 다짐하였다.   심재연 신임 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면개정 이후 처음으로 개원하는 제9대 영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특히 이번 영주시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의장으로서 동료 의원님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열린 의정, 앞서가는 의회 구현을 위해 힘쓰고 집행기관과의 소통과 견제를 통해 균형 잡힌 자세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겠다.”고 전하였으며, 김화숙 신임 부의장은 “부의장으로서 맡은 책무에 솔선하여 의장님과 함께 영주시의회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영주시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7.4.(월) ~ 7.6.(수))동안 전반기 의장·부의장 선출에 이어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상임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 북부권(Ⅱ)
    • 문경/영주
    2022-07-04
  • 영주시, 민‧관 하나되어 지방소멸대응기금 최대 확보 ‘총력’
            7일 민관협의체 회의 개최…기금 투자계획 수립 분야별 내‧외부 전문가와 주민, 청년 대표 등 19명으로 구성               영주시가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문제의 적극 대응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최대금액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7일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한 분야별 전문가 및 주민, 청년 대표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강당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 운영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회의에 앞서 지난 1일 행정안전부에서 22년부터 지원하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운영‧평가 등 전반적인 관리 체계와 수요자 중심의 투자사업 발굴을 위해 민‧관협의체를 구성한 바 있다.   협의체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내부 부서장 6명과 계획수립과 실행에 지속적으로 참여 가능하고 지역의 인구활력 문제 및 추진사업에 정통한 민간전문가, 유기적 협력관계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공생해 나갈 수 있는 지역대학은 물론 민관협력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다양한 정책경험을 가진 지역 주민 대표, 청년 등 민간위원 12명을 포함해 총 1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에서 발굴한 14개 투자사업에 대한 자문과 토의를 통해 부족한 부분에 대한 보완과 영주시의 비전과 목표에 부합한 전략사업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민‧관협의체의 내실있는 운영을 바탕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지원되는 향후 10년간 기금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인구활력 목적 달성을 위한 투자계획의 수립‧조정‧평가, 중장기적인 지역 활력 정책사업의 발굴 등 지역의 인구감소 문제 해결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성공적인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해서는 민‧관의 유기적 협업이 중요하다”며 “오늘 회의를 통해 제시된 각 분야별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실수요자인 시민 중심의 지역 활력정책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북부권(Ⅰ)취재팀 news215@naver.com>
    • 지역자치/의정
    • 경북 북부권(Ⅱ)
    • 문경/영주
    2022-04-07
  • 영주시의회, 제261회 임시회 개회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처리       영주시의회(의장 이영호)는 3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을 비롯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변경계획안, 조례안 8건, 동의안 1건, 공유재산 1건 등 총 12건의 안건을 심의하며,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 영주시 명장 선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장영희 의원발의), ▲ 영주시 청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장영희 의원발의) 등 총 2건이 제출되어 있다.   특히,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7,962억원에서 8,962억원으로 1,000억원이 증액된 예산안이 제출되었다. 제출된 예산안에는 올해 9월 2022 영주 세계풍기인삼엑스포 개최 행사 예산을 비롯한 코로나19 방역 관련 신속항원검사 키트 및 자가격리자에 대한 지원 등에 대한 예산이 편성되었다.         이영호 의장은“이번 회기에는 추가경정 예산안 등 중요한 안건이 많아 세심한 심사가 필요하며 특히, 올해 개최될 2022 영주 세계풍기인삼엑스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인삼 시배지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동료의원들과 함께 면밀히 심의할 것이며, 영주시의회가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임시회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북부권(Ⅱ)취재팀 news215@naver.com>
    • 지역자치/의정
    • 경북 북부권(Ⅱ)
    2022-03-21
  • 영주시의회 KTX시대 영주발전 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KTX시대 영주발전 연구회(대표의원 이규덕·국민의힘)’는 지난 11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KTX시대 영주발전 연구회에서 진행한 연구활동에 대해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주시의회 KTX시대 연주발전 연구회는 KTX이음 개통으로 수도권에서 1시간대 생활권이 된 영주의 새로운 환경변화를 활용하여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음식관광 활성화 등을 통해 영주시의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구성된 영주시의회 연구단체로 이규덕, 송명애, 전풍림, 장영희, 이중호, 김병기, 이재형, 이상근, 우충무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보고회에는 대표의원 이규덕 의원을 비롯한 9명의 연구단체 의원들과 시청 관계자인 문화복지국장, 관광진흥과장, 유통지원과장과 업무담당자 및 용역기관 측이 참석했으며, 연구단체 구성 및 추진상황 보고와 지난해 8월부터 진행해온 음식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의 내용 공유와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및 의견제시가 이루어졌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영주관광 정체성 이미지 리뉴얼 △영주의 정체성이 담긴 농특산품·음식문화 관광자원화 △농특산품·음식관광 활성화 담당 홍보 컨트럴타워 구축 방향에 대한 연구내용이 발표되었다.   정책 제안으로 △언택트 힐링도시 관광브랜드화 △수요자 만족도를 반영한 인센티브책 마련 △관광트렌드 맞춤 테마별 관광코스 다양화 △음식 관광자원 연계 관광프로그램 활성화 △체험마을·관광두레 역량강화 및 청년 관광인력 양성 △코레일·경북 연계 통합 마케팅 시행 △권역별 특화 숙박시설(한옥스테이) 인프라 구축 등이 제시되었으며, 특히 △영주의 역사·전통·정체성이 담긴 음식문화관광 정책 개발·대중화 △영주 음식·농특산품의 ‘관광자원화 인식’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이규덕 대표의원은 “바쁘신 가운데서도 그동안 연구회 활동에 노력해주신 연구회 회원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KTX이음의 개통은 우리 지역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오늘 제시된 연구결과와 의견들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에 비해 인지도가 낮은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판매시장 확대, 영주관광 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북부권(Ⅱ )취재팀 news215@naver.com>
    • 지역자치/의정
    • 경북 북부권(Ⅱ)
    • 문경/영주
    2022-03-11
  • 문경시의회, 영강보행교 조성사업 현장 방문
    문경시의회가 영강보행교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문경시의회는 14일 영강보행교 조성사업 현장사무소(흥덕동 79-5)를 방문하여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사업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사업은 총 98억(도비 45억, 시비 53억)의 예산으로 길이 280m, 폭 3m의 보행교를 조성하여, 영강 속의 작은 섬 딴봉을 조망하고 송진산과 112m의 출렁다리를 연결하는 점촌랜드마크조성사업의 핵심사업이다. 보행교가 개통되면 송진산 폭포, 청정식물원 등 랜드마크 주변지역의 순환 탐방체계가 구성되어 영강의 매력을 십분 발휘하는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의회 의원들은 추진현황을 보고받은 후 설계와 시공, 시민 안전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고 다른 지역의 보행교와 차별점이 있는지, 보행교의 매력을 더할 경관조명 설치와 딴봉의 관광자원화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현장방문을 마친 문경시의회 의원들은 “큰 예산이 투입되는 토목사업은 중간에 문제가 생겨도 되돌리기가 어려우므로 집행부 담당자들께서는 철저한 관리감독과 소명의식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주시기를 바란다. 우리 문경시의회 또한 주민의 눈이 되어 면밀히 살피고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북부권(Ⅰ)취재팀 news215@naver.com>
    • 지역자치/의정
    • 경북 북부권(Ⅱ)
    • 문경/영주
    2022-02-16
  • 문경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문경시의회가 집행부와 함께  제25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문경시의회는 8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고윤환 문경시장과 집행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53회 문경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2022년 첫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년 주요업무보고와 제1회 문경시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조례 및 일반안건 심사가 예정돼 있다.   심의할 안건으로는 황재용 의원이 대표발의한 ‘문경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박춘남 의원이 대표발의한 ‘문경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안’, 문경시장이 제출한 ‘문경시 재난극복 및 일상회복 지원금 지원 조례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일반안건 3건을 접수해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 후 17일 제6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한다.   김창기 의장은 개회사에서 “열린 마음으로 소통과 화합으로 집행부와 관계를 정립하고 시민이 행복하고 살고 싶은 문경 만들기를 목표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북부권(Ⅰ)취재팀 news215@naver.com>
    • 지역자치/의정
    • 경북 북부권(Ⅱ)
    • 문경/영주
    2022-02-09
  • 김창기 문경시의회 의장, 주민주권 강화하는 의정운영 방향 밝혀
    김창기 문경시의회 의장       김창기 문경시의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오직 시민만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희망과 감동을 줄 수 있는 문경시의회가 되기 위해 새롭게 달리겠다”고 의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재난 수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비롯한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방안 마련, 기후변화·고령화로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농·축산업을 살리기 위해 모든 의원들의 역량을 결집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 및 장기적인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는 의미다.   “문경시민의 이익을 위해서는 발 벗고 나서며 시민이 불이익을 받는 정책은 총력을 다해 저지할 것”이라고 강조하는 김 의장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과 조언에 귀 기울이고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시민과 소통하며, 지역의 현안과 작은 문제들을 소중히 여기는 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20년 12월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으로 올 1월13일부터 시작되는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토대 마련으로 의정자료 조사연구 인력인 정책지원관을 도입 등 의회의 전문성과 생산성을 강화해 나아가겠다는 것이다.   또한 주민조례발안제도를시행하는 등 주민주권을 강화하고 주민의 희망을 현실화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것이다.   행정의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불필요한 규제의 개선 및 지역사회 현안 해결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좋은 정책은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미흡한 부분은 대안을 제시하여 균형과 견제를 바탕으로 한 상생의 동반자로서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북부권(Ⅱ )취재팀 news215@naver.com>     
    • 지역자치/의정
    • 경북 북부권(Ⅱ)
    • 문경/영주
    2022-01-03
  • 봉화군의회, 지방자치법 개정 대비 자치법규 정비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       [=영남의정뉴스] 봉화군의회(의장 권영준)는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시행에 앞서 자치법규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2년만에 전부 개정되는 지방자치법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주민조례발안제 도입으로 주민 참여 보상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으로 의정활동의 전문성 제고 ▶윤리특별위원회 설치 의무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봉화군의회는 246회 봉화군의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권영준 의장 포함 8명의 의원 발의로 ‘봉화군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안’을 포함한 조례 6건, ‘봉화군의회 지방공무원 근무에 관한 규칙한’을 포함한 규칙 8건 등 총 14건을 상정했다.         권영준 의장은 “다가올 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서는 관련법에 대한 제․개정이 시급하다.”며 “지방자치의 자율성 확대와 책임성 강화 등 실질적인 주민주권이 실현되는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제도적 기반을 안착시키고 더욱 전문성 있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북부권(Ⅱ)취재팀 news215@naver.com>  
    • 지역자치/의정
    • 경북 북부권(Ⅱ)
    • 봉화/영양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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