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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10-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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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연구소 원본도서 기사

  • 독일 기초지자체(게마인테)의원 연합(모임)
      독일 기초지자체(읍면동)기초의원들 연합 독일 기초 지자체는 게마인데(Gemeinde)는 독일의 기초 지방정부로 불리기도 하며 규모와 시스템은 지역특색에 맞게 천자만별일 정도로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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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지자체
    2021-10-25
  • 유럽경제문화연구소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 州의회
      독일 바덴뷔르템부르크 지방정부 의회 지방선거관련 핸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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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지자체
    2021-10-02
  • 유럽경제문화연구소 원본도서 Gemeindeordnung
    독일 지자체 최소단위 게마인데 규정(바덴뷔르템베르크 州)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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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지자체
    2021-07-18
  • *유럽경제문화연구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연구소 DB, 원본도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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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지자체
    2021-05-31
  • 유럽경제문화연구소 독일 지방자치 원본, Zur Zukunft des Landesparlamentrismus
      독일 란트(州)지방정부 의회의 장래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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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6
  • 유럽경제문화연구소 원본도서 독일 Praxiswissen für Kommunalpolitiker
      독일 바이에른 주, 기초 지자체인 게마인데, 슈타트, 크라이스 의회에서 지역 정치인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노하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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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7
  • 유럽경제문화연구소 원본도서 스위스 Reformen in katonen und Gemeinden 기초의회 게마인데와 캔톤의 개혁
     Reformen in katonen und Gemeindem  스위스 캔톤(광역의회와 비유 되지만 독자적인 헌법을 갖는 지방정부) 과 기초지자체 게마인데의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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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6
  • 유럽경제문화연구소 독일 지방자치 원본도서, Der Gemeinderat in Baden-Württemberg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 주 게마인데 의회)
      원본도서 업그레이드.(독일 현지 주문 입수)   Der Gemeinderat in Baden-Württemberg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 州 게마인데 의회) ※ 게마인데(Gemeinde)는 독일의 지방자치가 이뤄지는 최소 기본단위(읍 면 동에 해당)이며    게마인테라트(Gemeinderat) 읍 면 동의 의회로 번역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의회와ㅓ 집행부의 성격을    겸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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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8
  • 유럽의 고성이 말을 걸어오다
      유럽이라는 공간은 미국식 신자유주의와는 달리 ‘공존’을 중요시하면서도 선진국 대열에서 결코 처지지 않는 저력을 가진 곳이다. 저자인 김부환은 한 사회의 실체를 꿰뚫어보기에 충분한 17년이라는 시간을 이곳 유럽에서 보냈다.한국인의 눈으로 선진국의 여러 제도나 선진국 국민들의 집단심성을 보면 “이 사람들은 이렇게 행복하게 잘사는데, 우리는 왜 이렇게 버둥거리면서도 그만큼 행복하지 못할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마련이다. 저자의 고민도 여기서 출발한다.저자는 이러한 선진 유럽의 저력을 ‘부르크가이스트(Burg-Geist)’에서 찾고 있다. 이 단어는 저자가 만든 조어로, 우리말로 옮기면 ‘성(城)의 정신’쯤 될 것이다. 평등적 공존정신, 자생적 소명정신, 파생적 승복정신을 구체적 내용으로 하는 이 단어는 성을 중심으로 전개되어 온 서유럽의 역사 속에서 싹튼 유럽인 특유의 정신세계를 지칭한다. 유럽 생활을 정리하며 마지막으로 찾은 단골 성이 그에게 일러준, 선진 유럽을 해부하는 마스터키이다.그래서 이 책은 유럽 고성으로의 탐방기인 동시에 유럽 곳곳을 둘러보는 기행문이다. 17년이라는 시간 속으로의 회고록이자 유럽 사회와 역사의 저류를 들여다보는 색다른 체험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책이 갖는 의미는 이러한 경험과 통찰을 공유함으로써 좀 더 여유롭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희망 보고서’의 역할일 것이다.우리에게 유럽은 가깝고도 먼 곳이었다. 라인 강과 알프스는 친숙했지만, 거기에 서려 있는 그들의 저력과 희망, 고민은 제대로 읽지 못했던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접해왔던 피상적인 유럽을 거부하고 그 ‘근원적인 실체’로 파고들어가려는 흔치 않은 시도이다.어떤 사회를 삼각형의 피라미드 구조에 비교해 보면, 그 사회의 지도층, 즉 삼각형의 위쪽 꼭짓점만을 읽는 것은 비교적 단기간에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이러한 정치인, 고위 공직자, 교수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더 큰 의미를 가지는 것은 삼각형의 밑변에서 많은 것을 일구어내는 평범한 보통사람들의 일상이 아닐까?저자는 이런 고집을 가지고 다양한 유럽인들을 만난다. 인텔리 출신의 집시 여인, 정 많은 잔소리꾼 이웃집 할머니, 초등학생 아이의 담임선생님을 비롯하여 선술집에서 맥주 한 잔을 앞에 두고 어울렸던 이들까지. 그들과의 만남에서 알 수 있는 것은 그네들 가슴 속 깊이 내면화된 ‘부르크가이스트’였다.그렇다고 이 책이 서구에 대한 동경만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의식이란 흉내 낼 수 없는 법. 우리는 그네들의 부르크가이스트를 마냥 부러워하기보다는 그것을 거울로 삼아 우리의 가치를, 우리의 희망을 찾아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머리글 꿈의 열쇠를 던져준 고성으로의 여정을 시작하며제1부 고성이 던져준 진귀한 꿈의 열쇠01 한 송이의 꽃을 밖으로 던져 꽃동산을 만드는 동네02 정치는 모르쇠, 스위스 사람들03 고성으로 향하는 기차04 프라이부르크의 노신사를 떠올리며05 육체와 문화의 자유 공간, 에프카카06 맥주 한 잔의 여유에서 놓칠 수 없는 것들07 작은 마을 메어스부르크의 많은 건물08 독일인들의 가슴에 묻힌 시인 안네테09 농기구에 깃든 농민항쟁의 역사10 호수 위에서 여유를 즐기는 시민들11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탄생시킨 유럽12 노동과 자본의 소유권 다툼13 고성이 자극하는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14 고성이 던져준 꿈의 열쇠 ‘부르크가이스트’15 숲이 보여주는 놀라운 지혜제2부 부르크가이스트로 열어본 서유럽과 우리의 마고할미16 오스트리아의 사회 동반자 제도17 ‘한국도 지구촌’ 노래하는 스위스 아이들18 독일 대학에 없는 것은?19 승복의 삶을 가능케 하는 것들20 부르크가이스트는 진화할 것인가21 광장과 시장이 손잡는 힘찬 한반도를 위하여22 청소년들의 푸른 꿈을 키워주기 위하여23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띄우는 편지24 예거슈투베의 아인토프25 베를린까지 달려야 할 우리의 통일 열차26 몸 낮춰 용서 빌면서 얻는 이상한 힘27 독일, 프랑스, 한국의 민족주의28 ‘블루노트’에서 엿보는 유머와 살롱 문화29 축제 속에 흐르는 부르크가이스트30 시민이 만들어내는 베켓효과31 부르크가이스트와 돈의 한계효용제3부 집시 여인 에리카와 부르크가이스트32 바바루 술집에서의 기이한 만남33 제도권 안에서 밖으로 내미는 손길34 러시아 여인의 팬티 전시회35 광장 안으로 끌어들여야 할 한국판 나타샤36 시장 실패와 고뇌하는 자유시장주의자37 유럽의 부러운 오리발 전략38 아기 천사들의 자선 합창39 서유럽 사람들의 눈에 비친 부다페스트와 프라하40 블루노트와의 작별 인사41 주사위놀이와 카지노, 그리고 호모 루덴스42 코리안 마고호의 양 날개43 스위스 동네 여의사 마그렛44 스위스 세 아주머니와 슈타웁 할머니제4부 부르크가이스트가 흐르는 유럽의 기업과 비즈니스 문화45 오렌지 색조의 향연, 스위스의 국민 기업 미그로스46 독창적인 사회성은 글로벌 시대의 새로운 경쟁력47 자이텐 벡셀의 경영학48 보통 사람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제49 노동자를 울린 피날곤 연고50 세계 최초의 장애인 맥주 공장51 공존의 철학, 아베다52 벨기에의 아르덴 숲과 이케아53 서유럽 구멍가게의 고급화 전략54 스위스의 시민 마케팅55 알프스와 진달래 김부환 [저] 1956년 경북 의성 출생. 안동고등학교를 거쳐 독일 콘스탄츠 대학에서 경제학을, 동 대학원에서 국제경제학을 전공했다. 한국경제신문 취리히 특파원을 지냈고,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 비즈니스 경제 칼럼인 ‘김부환의 유럽 산책’을, 시사주간지 ≪뉴스메이커≫에 ‘김부환의 유럽 다시보기’를 연재했다. 현재 안동대학교 경제학과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17년간의 유럽 생활에서 모은 책과 자료를 중심으로 모든 사람이 횡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익적 성격의 연구소 ‘유럽경제문화연구소’를 발족하여, 뜻 있는 사람들의 아이디어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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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경제
    2020-12-23
  • *유럽경제문화연구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연구소 DB, 원본도서 분야, 독일 시스템 관련
    유럽경제문화연구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연구소 DB, 원본도서 분야, (49)독일 시스템 관련     연구소 데이터베이스, 원본도서 분야, 섹터 49 독일 일반 시스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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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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