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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01-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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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 선정, 2021년 BEST 도의원 시상식 가져
      최병준 의원(경주), 박판수 의원(김천), 남영숙 의원(상주)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BEST 도의원, 좌로부터 남영숙(상주), 박판수(김천), 최병준(경주)의원     경상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은 12월 21일 2021년 BEST 도의원으로 최병준(경주), 박판수(김천), 남영숙(상주) 의원 3명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경상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은 도의원들의 민생 의정활동을 통한 도민행복을 바라는 의미로 연말에 BEST 도의원을 2015년부터 매번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금년 수상자는 조례발의, 출석 상황, 상임위 활동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의정활동에 모범적이고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 도의원을 대상으로 기자단이 개인별로 투표를 실시해 최고득표자 3명으로 결정됐다.   최병준 의원(경주)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어려운 재정여건속에서 신중하고 세심한 예산심사는 물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책의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등 감시하고 견제하는 의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박판수 의원(김천)은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독도분야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도정질문 및 조례안 발의를 통해 일본의 반역사적 도발행위를 강력하게 규탄하고 독도의 명확한 영토주권 교육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영숙 의원(상주)은 농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농업현장에서 겪은 어려움을 해소하고 도내 농어업인의 경쟁력 확보와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특히 농어촌여성들의 지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수상한 의원들은 “날카로운 눈으로 의정활동을 바라보고 있는 의회 출입기자단에서 주는 특별한 상을 받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고 영광스럽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도민들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라는 채찍질로 받아들이고, 항상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시상식에 참석한 고우현 의장은 “올해도 출입기자단에서 잊지 않고 의미있는 자리를 만들어 준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시한번 BEST 도의원으로 선정되신 의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더욱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도의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북부권(Ⅰ)취재팀 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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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1-12-21
  •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경북도 산하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실현방안 제시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와 출자출연기관의 사회적 가치 창출관련 특강실시   공공마인드의 강화, 인문학적 상상력 등 공공가치 창출을 위한 5대 전략 제안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이 경상북도 산하 출자출연기관의 임직원들에게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예천)은 지난 11월 19일(금) 경상북도인재개발원 초청으로 경상북도 산하 출자·출연기관의 임직원들에게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와 지방출자·출연기관의 공공가치 창출”이라는 주제로 2시간여 동안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초청특강은 지방의회의 대한 기초적 이해와 더불어 지방출자출연기관의 공공가치 창출과 관련한 강연을 통하여 도내 산하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올바른 길을 생각해보고 출자출연기관의 공공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은 특강을 통하여 도내 산하 공공기관이 추구해야 할 공공가치 혹은 사회적 가치라 함은 사익을 초월하여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을 촉진하고자 하는 가치로서 출자출연기관은 태생적으로 수익과 봉사의 조화가 필요하며 효율성과 공공성의 균형을 잡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았다. 특히 당초 설립목적과는 달리 정부보호아래 시민의 감시로부터 간과되는 공공조직으로의 변질을 경계하여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지방출자·출연기관의 공공가치 창출을 위한 5대 전략으로서 공공마인드, 협치상생실현, 인문학적인 상상력, 성과중시, 현장의 실용성 추구 등이 필요하다고 보아 눈길을 모았다.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도내 산하기관 임직원들에게 “지방자치단체 지방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지방의회와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규율관계 여부를 떠나 공공가치 창출을 위한 출자·출연기관의 경영패러다임을 전환하고 도민복리와 공공이익의 증진 그리고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당부”하였음을 밝히고 앞으로 산하기관이 추구해야 할 사회적 가치가 경영성과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북도의회에서도 의정활동을 통해 산하 공공기관 경영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어나갈 것임을 강조하였다.   <영남의정뉴스 경북북부권(Ⅰ)취재팀 kbh2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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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1-11-22
  • 이철우 도지사, 여성권익 증진 우수 자치단체장 선정
      9일, 제56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수상    경북 여성 권익증진 및 양성평등 문화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이철우 경북지사(우측)가 제56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우수지방자치단체상을 수상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9일 ‘제56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우수지방자치단체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56회 전국여성대회 및 우수지방자치단체장 시상식’은 9일 오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명)가 주최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여성의 권익과 지위 향상에 크게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와 전국 최초로 시행한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를 통해 경제와 방역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국가 방역체계의 재편에 기여하는 등 경북도의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특히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한 점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경북도는 ‘보수적’ 이라는 인식을 깨기 위해 일반도민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을 추진했다.   이어, 여성일자리 종합계획 수립, 성희롱·성폭력 근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양질의 여성 일자리 마련과 여성 권익증진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또한 지역 내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을 위해 힘을 보탰다.   기존 대기업 중심에서 중소기업 중심의 가족친화인증제도로 전환하기 위해 중소기업 대표들과 전문가로 구성된 가족친화경영 실천민관협의체를 구성했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유연 근무 제도·가족친화 직장 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하여 심사를 통하여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올해 7월에는 지역 금융기관과 가족친화인증기업 대상 금리 우대 협약을 맺어 기업이 자발적으로 인증을 받도록 유도하는 등 경제활동 영역에서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도 노력했다.   이러한 노력은 이철우 지사의 양성평등 정책 추진에 대한 의지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 지사는 평소 사석이나 공식 석상에서 마우로 기옌이 쓴 ‘2030 축의 전환’이라는 책을 언급하며, 2030년이 되면 남성에서 여성으로 축의 중심이 전환될 것이라 말해왔다.   여성이 세계 55%의 부를 차지해 소비, 경제의 중심이 여성으로 전환되고 여성리더가 중심이 되는 사회가 도래할 것이라며, 남녀 모두에게 평등한 기회를 주는 것을 강조해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수상으로 실질적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이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으로 ‘혼자’가 아닌 ‘함께’의 가치를 되돌아보고 남녀 모두가 가진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59년 창립했으며 전국 65개 단체 50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여성의 권익신장과 지위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여성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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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1-11-10
  • 김대일 의원,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조례 제·개정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의 제도적 기반 마련골목상권 활성화 위한 정책 토론회 주최하고 특화거리 지원 조례 마련  경북도의회 김대일(왼쪽)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장이 10월 29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4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지방자치연구소㈜가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은 지방의회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방의원의 우수 의정활동 사례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김 의원은 2018년 7월 경북도의원으로 선출된 후 지역의 여건과 산업 생태계 등을 고려한 조례 제·개정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데 앞장섰으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각종 토론회 및 포럼 주최 등 왕성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 ‘경상북도 한지산업 진흥 조례안’ 제정을 위해 입법토론회를 주최하고 관련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전통 문화산업인 한지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지원이 가능하도록 제도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 한지산업 부흥의 마중물 역할을 했다. 김대일 의원은  “기초의원과 광역의원 총 12년의 선출직 활동기간 동안, 지역이 가진 강점을 살려 경쟁력 있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뒷받침 노력이 필요하다고 평소 생각해왔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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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가/업적/활동
    • 경북도
    2021-11-01
  • 대구시의회 이시복 의원, ‘위민의정대상’수상
       이시복 의원, 최우수상,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 조례’ 전국 최초 발의   대구시의회 이시복 의원(사진 우측)이 10월 29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의회 이시복 의원(비례)이  10월 29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연구소(주)가 주최한 이 대회는 지방의회 30주년을 기념하고,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지방의회의 우수 의정활동 사례를 발굴해 지역주민을 위한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지도자를 선발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시복 의원은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과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조례」, 「관광약자를 위한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등 사회 약자를 위한 여러 조례를 발굴하여 사회 취약계층의 생활개선과 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 의원은 「대구광역시 장애인친화도시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전국 최초로 발의하여 장애인의 시각을 반영한 도시환경 조성을 의무화하였는데, 이를 본뜬 유사 조례가 타 시도에서도 도입되는 등 모범적인 조례로 인정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은 대구시의회 수상자를 비롯하여 30여 명의 수상자와 강병규 전 안전행정부 장관, 지방자치연구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수상자는 지난 7~8월간 응모한 270여명을 대상으로 강병규 전 안전행정부 장관 등이 참여한 심사위원회를 통해 서류심사와 면접, 현장실사 등 입체적인 심의를 거쳐 전국 광역 및 기초의원 36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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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가/업적/활동
    • 대구시
    2021-10-29
  • 배향선 경산시의원 풀뿌리 대상 수상
      풀뿌리 의정대상을 수상한 배향선 경산시의원      경산시의회 배향선 의원이 10월 8일 서울혁신파크에서 개최된 '풀뿌리 의정대상'에서 ‘행정혁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해 사) 지방자치발전소에서 주최하고, 「전국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 한국여성의정,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후원했다.   배 의원은 실적 위주의 조례 제정이 아닌 시정질문이나 5분 발언을 통해 문제인식과 해결을 위한 대안을 연구하여 제시한 후 거버넌스 정신에 기반, 조례 제정의 타당성, 실효성, 적법성을 갖춘 입법 활동을 활발히 펼침으로써 행정력 제고와 효율성을 극대화시킨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평소 배 의원은 대의자로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특히 보건복지분야의 전문가로서 자질과 역량을 갖춘 의원으로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지역사회의 평가를 받다.      배 의원은 ‘지난 3년간 기속행정을 촉구하는 의정활동을 해 왔는데, 그 과정에서 집행부와 함께 문제를 인식하고 논의해 가장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해 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이를 성실히 실천하려고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해 주신 것 같다.’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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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가/업적/활동
    • 경북 남부권
    2021-10-11

실시간 평가/업적/활동 기사

  •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의정활동 펼친다는 평가 받아
    김광호 의성군의회 부의장     김광호 의성군의회 부의장(국민의힘)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은 경험과 기대치에 기초한 의정활동을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열심히 해야 하지만 효율적으로 잘 마무리해야 한다는 신념 때문이다.   김 부의장은 지난해 제8대 의성군의회 부의장에 선출됐으며 항상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유권자들과 밀착 대화를 나누며 현장 의정활동을 펼친다.   그러면서도 항상 소통과 협력을 중시한다. 제방 설치·도로·농기계 지원 등과 같은 농업 분야에서부터, 소재지 주차장 설치 등과 같은 마을 단위에 이르기까지 쏟아지는 다양한 민원 해결은 항상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지난해 김광호 부의장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 부의장은 제6대 의원과 제8대 부의장으로 활동하면서 진취적이고, 소신 있는 리더십으로 선도적 역할 수행과 지방자치 정착 및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주민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한 노력함과 동시에 현장에서 그들의 아픔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서다.   김 부의장은 "주민들과 약속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야 하는 것이 정치인으로서 기본 도리이기에, 현재까지 완료되지 못한 약속은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추진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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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Ⅰ)
    2022-01-11
  •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원,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수상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안경숙 상주시의원이 경상북도 의저봉사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안경숙 상주시의원 (내서‧모동‧모서‧화동‧화서‧화북‧화남)은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2021년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의정봉사 대상은 평소 모범적인 지방의정 활동을 펼치며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안경숙 의원은 지난 제7대부터 제8대 상주시의회 의원으로 재임해 온 재선의원으로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한 특별성금을 기탁하여 지역주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는 등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하였고,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를 통해 옥외광고물 제작시 도로명주소를 표기함으로서 각종 범죄 및 화재 등의 긴급신고 접수 시 정확한 위치를 신속히 파악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도 노력을 기울인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이번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별도로 시상식을 개최하지 않고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이 대신 전수했다. <경북서부권 취재팀 yn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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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서부권
    2021-12-22
  •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 선정, 2021년 BEST 도의원 시상식 가져
      최병준 의원(경주), 박판수 의원(김천), 남영숙 의원(상주)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BEST 도의원, 좌로부터 남영숙(상주), 박판수(김천), 최병준(경주)의원     경상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은 12월 21일 2021년 BEST 도의원으로 최병준(경주), 박판수(김천), 남영숙(상주) 의원 3명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경상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은 도의원들의 민생 의정활동을 통한 도민행복을 바라는 의미로 연말에 BEST 도의원을 2015년부터 매번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금년 수상자는 조례발의, 출석 상황, 상임위 활동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의정활동에 모범적이고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 도의원을 대상으로 기자단이 개인별로 투표를 실시해 최고득표자 3명으로 결정됐다.   최병준 의원(경주)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어려운 재정여건속에서 신중하고 세심한 예산심사는 물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책의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등 감시하고 견제하는 의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박판수 의원(김천)은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독도분야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도정질문 및 조례안 발의를 통해 일본의 반역사적 도발행위를 강력하게 규탄하고 독도의 명확한 영토주권 교육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영숙 의원(상주)은 농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농업현장에서 겪은 어려움을 해소하고 도내 농어업인의 경쟁력 확보와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특히 농어촌여성들의 지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수상한 의원들은 “날카로운 눈으로 의정활동을 바라보고 있는 의회 출입기자단에서 주는 특별한 상을 받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고 영광스럽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도민들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라는 채찍질로 받아들이고, 항상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시상식에 참석한 고우현 의장은 “올해도 출입기자단에서 잊지 않고 의미있는 자리를 만들어 준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시한번 BEST 도의원으로 선정되신 의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더욱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도의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북부권(Ⅰ)취재팀 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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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1-12-21
  • 봉화군의회 김제일 의원, 봉화군 국유림관리소 신설 3차 촉구
       봉화군 국유림관리소 신설 3차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 김제일 봉화군의원   [봉화=영남의정뉴스] 봉화군의회 김제일 의원은 제246회 봉화군의회 정례회에서 봉화군 국유림관리소 신설 3차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제일 의원은 산림청에서는 2050년까지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 3,400만 톤을 줄인다는 추진전략을 발표했으며, 숲과 나무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최적의 자연친화적 해법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 같은 정책을 추진하는데 가장 적합한 지역이 봉화군이다.”라며 제안 이유를 밝혔다.   또한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이 91,163ha이며 그 중에서도 52.7%인 51.692ha을 차지하는 봉화군 내 국유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국유림관리소 관할 구역의 재조정이 필요하며 지역 여건을 고려할 때 봉화군 국유림관리소는 당연히 신설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봉화군의회에서는 지난 2019년과 2020년 2차에 걸쳐 결의안을 발의했다. 2021년에는 ‘봉화국유림관리소 신설유치에 대한 당위성에 대하여 연구용역’을 진행해 지난 4월 산림청과 국회를 방문해 국가의 친환경정책과 국유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봉화군 국유림관리소 신설에 대해 설명하는 등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있다.         김제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봉화군 국유림 관리소 신설 촉구 결의안은 의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21일 제9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경북북부권(Ⅱ)취재팀 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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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Ⅱ)
    2021-12-11
  • 정영길 도의원, 2021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대상' 수상
         지방자치 발전 및 지역균형 발전 향상에 기여한 인물 선정 시상    농수산위원회 상임위 활동, 도민복리 증진 의정활동 등 공로    정영길 경북도의원이 10일 국회에서 ‘여의도 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기업기술가치평가협회’와 ‘공익기구 모니터링코리아’에서 평가한 `2021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광역부문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정영길 의원(성주, 국민의힘)이 지난 10일 국회에서 ‘여의도 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기업기술가치평가협회’와 ‘공익기구 모니터링코리아’에서 평가한 `2021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광역부문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은 지방자치제도 활성화 및 주민행복정책 입안, 주민복지 증대, 삶의 질 향상, 경쟁력 있는 지역발전시책 장려 등 지방자치제도 발전과 지역균형발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2017년부터 실시해온 의정평가 시스템이다.   정 의원은 심사단으로부터 농수산위원으로서 내년부터 시행될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조례제정과 지급 추진에 발 벗고 나선 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시설의 하천 점용료 80%를 감면하는 『경상북도 하천점용료 및 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제정하는 등 그동안의 도민복리 증진 의정활동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경상북도 서예진흥에 관한 조례』와,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 조성 및 지원조례』 제정을 통해 도민들의 정서 치유를 위한 서예문화 보급과 활성화, 경북도와 국제아동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 간 업무협약으로 도내 11곳에 어린이놀이터 조성('22년 3곳 추가) 등 주민행복정책에도 앞장서 왔다.   정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의 영광을 성주 군민을 비롯한 경북 도민과 함께 한다”며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아직도 남은 소임이 많아 임기를 마치는 날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영길 의원은 경북도의원 3선 중진의원으로 농수산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맡고 있다.       한편, 이번 의정대상에서 경북도의회 김희수 부의장은 우수상을, 황병직 문화환경위원장은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경북 북부권(Ⅰ)취재팀 news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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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1-12-10
  • 배지숙 대구시의원, 지방의회 복지대상 수상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주관, ‘제1회 지방의회 복지대상’수상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아동 주거권리 보호 등 조례로 뒷받침 공로 인정   배지숙 대구시의원(왼쪽에서 두번째)이 제1회 지방의회 복지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영남의정뉴스]대구광역시의회 배지숙 의원(문화복지위원회, 달서구6)이 지난 25일(목) 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오승환)가 수여하는 ‘제1회 지방의회 복지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올해 새롭게 제정된 것으로 전국 광역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하여 지방사회복지사협회의 추천을 받아 의정활동을 통해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모범 의원에게 수여된다.     배지숙 의원은 대구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대구광역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는 등 사회복지분야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복지업무를 수행하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에 노력해왔으며, 대구시 사회복지 증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순환구조를 마련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올해「대구광역시 아동의 주거권리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대구광역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등 5건의 조례를 잇달아 발의하면서, 사회에서 소외된 아동의 권익보호와 사회적으로 문제되고 있는 자살문제의 실질적인 예방 정책 등을 적극 제안해오는 등 폭넓은 의정활동을 수행한 부분도 공적을 인정받았다.    배지숙 의원은 “올해 처음 제정된 지방의회복지대상의 수상자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하고,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시민의 권익과 지위 향상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들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구취재팀 gerk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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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8
  • 코로나 시대, 노인체육 활성화에 관심가져야..
       노인체육은 100세 시대를 맞이하는 시대적 사명이자 모든 시민들을 위한 기본권     대구광역시의회 김태원 의원(문화복지위원회, 수성구4)이 제287회 정례회 기간 중 「대구광역시 체육진흥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 조례안은 노인들의 체육진흥을 통해 안정적인 위드 코로나 안착과 건강하게 100세까지 살아가기 위한 정책적 배려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사항으로 평가된다.    조례 개정을 주도한 김태원 의원은 “노령화 인구 증가는 세계적 추세로서 우리시 역시 노인체육인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여 체계적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라며, “노인체육을 지원하는 것은 모든 시민들을 지원하는 것과 같으며 건강한 노인층이 증가하는 것은 살기 좋은 도시가 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가 된다”라고 주장했다.    이번 개정 조례의 핵심은 ‘노인체육’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노인체육진흥을 위한 방향 설정에 있다. 조례는 ‘노인체육’을 노인의 건강과 체력 증진을 위하여 자발적이고 일상적인 체육활동으로 규정하였고, 노인체육의 진흥을 위해서 노인체육 보급 및 육성지원, 노인체육프로그램 구축, 노인체육시설 설치 등의 사항을 담았다. 김 의원은 이에 따라 향후 시의 체육정책 개발 시 노인체육에 대한 별도의 방향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김태원 의원은 “노인체육 증진은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함께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고독사 방지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라면서, “노인의 체육활동은 신체적 건강과 함께 코로나 19로 위축된 대인 관계 회복에도 큰 도움을 주며 나아가 노인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는데도 기여하기에 속도를 내어 추진할 필요가 있다”라며, 대구시의 발빠른 정책 대응을 촉구하였다. <영남의정뉴스 대구취재팀 gerk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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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2021-11-22
  •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경북도 산하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실현방안 제시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와 출자출연기관의 사회적 가치 창출관련 특강실시   공공마인드의 강화, 인문학적 상상력 등 공공가치 창출을 위한 5대 전략 제안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이 경상북도 산하 출자출연기관의 임직원들에게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예천)은 지난 11월 19일(금) 경상북도인재개발원 초청으로 경상북도 산하 출자·출연기관의 임직원들에게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와 지방출자·출연기관의 공공가치 창출”이라는 주제로 2시간여 동안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초청특강은 지방의회의 대한 기초적 이해와 더불어 지방출자출연기관의 공공가치 창출과 관련한 강연을 통하여 도내 산하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올바른 길을 생각해보고 출자출연기관의 공공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은 특강을 통하여 도내 산하 공공기관이 추구해야 할 공공가치 혹은 사회적 가치라 함은 사익을 초월하여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을 촉진하고자 하는 가치로서 출자출연기관은 태생적으로 수익과 봉사의 조화가 필요하며 효율성과 공공성의 균형을 잡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았다. 특히 당초 설립목적과는 달리 정부보호아래 시민의 감시로부터 간과되는 공공조직으로의 변질을 경계하여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지방출자·출연기관의 공공가치 창출을 위한 5대 전략으로서 공공마인드, 협치상생실현, 인문학적인 상상력, 성과중시, 현장의 실용성 추구 등이 필요하다고 보아 눈길을 모았다.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도내 산하기관 임직원들에게 “지방자치단체 지방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지방의회와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규율관계 여부를 떠나 공공가치 창출을 위한 출자·출연기관의 경영패러다임을 전환하고 도민복리와 공공이익의 증진 그리고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당부”하였음을 밝히고 앞으로 산하기관이 추구해야 할 사회적 가치가 경영성과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북도의회에서도 의정활동을 통해 산하 공공기관 경영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어나갈 것임을 강조하였다.   <영남의정뉴스 경북북부권(Ⅰ)취재팀 kbh2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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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1-11-22
  • 이철우 도지사, 여성권익 증진 우수 자치단체장 선정
      9일, 제56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수상    경북 여성 권익증진 및 양성평등 문화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이철우 경북지사(우측)가 제56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우수지방자치단체상을 수상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9일 ‘제56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우수지방자치단체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56회 전국여성대회 및 우수지방자치단체장 시상식’은 9일 오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명)가 주최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여성의 권익과 지위 향상에 크게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와 전국 최초로 시행한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를 통해 경제와 방역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국가 방역체계의 재편에 기여하는 등 경북도의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특히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한 점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경북도는 ‘보수적’ 이라는 인식을 깨기 위해 일반도민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을 추진했다.   이어, 여성일자리 종합계획 수립, 성희롱·성폭력 근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양질의 여성 일자리 마련과 여성 권익증진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또한 지역 내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을 위해 힘을 보탰다.   기존 대기업 중심에서 중소기업 중심의 가족친화인증제도로 전환하기 위해 중소기업 대표들과 전문가로 구성된 가족친화경영 실천민관협의체를 구성했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유연 근무 제도·가족친화 직장 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하여 심사를 통하여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올해 7월에는 지역 금융기관과 가족친화인증기업 대상 금리 우대 협약을 맺어 기업이 자발적으로 인증을 받도록 유도하는 등 경제활동 영역에서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도 노력했다.   이러한 노력은 이철우 지사의 양성평등 정책 추진에 대한 의지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 지사는 평소 사석이나 공식 석상에서 마우로 기옌이 쓴 ‘2030 축의 전환’이라는 책을 언급하며, 2030년이 되면 남성에서 여성으로 축의 중심이 전환될 것이라 말해왔다.   여성이 세계 55%의 부를 차지해 소비, 경제의 중심이 여성으로 전환되고 여성리더가 중심이 되는 사회가 도래할 것이라며, 남녀 모두에게 평등한 기회를 주는 것을 강조해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수상으로 실질적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이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으로 ‘혼자’가 아닌 ‘함께’의 가치를 되돌아보고 남녀 모두가 가진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59년 창립했으며 전국 65개 단체 50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여성의 권익신장과 지위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여성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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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1-11-10
  • 칠곡군,‘제18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최우수상 수상
      백선기 칠곡군수(왼쪽)가 제18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평생학습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 5일 교육부 주최 ‘제18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평생학습사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은 평생학습발전과 저변확대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평생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칠곡군은 평생학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을 통한 국가 평생학습 저변확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교육부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칠곡군은 2004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이후, 전국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학점은행제 평가인정기관인 ‘칠곡 평생학습대학’ 운영했다.   또 시가 뭐고?, 칠곡할매글꼴 등의 성인문해교육과 평생학습의 최종 지향점이라 할 수 있는 학습공동체인 ‘칠곡 인문학 마을’을 조성했다.   백선기 군수는 “칠곡군 평생교육이 높은 평가를 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이 사람을 키워내고 그 사람이 지역을 성장시켜나가는 평생학습의 선순환구조를 굳건히 다지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수상 소감을 밝혔다.  
    • 자치/의정
    • 경북 남부권
    • 칠곡/고령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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