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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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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위원회 소순창 부위원장이 2022년 6월 7일 정부서울청사 열린소통포럼에서 '2022년 주민자치 전국 민·관·학 현장 포럼' 기조발제를 하고 있다

 

「2022년 주민자치 전국 민·관·학 현장 포럼」을 2022년 6월 7일 정부서울청사 열림소통포럼에서 주민자치 전국 민·관·학 현장 포럼 의장단 및 운영위원회, 주민자치 관련 전문가, 활동가가 참여하여 세미나를 개최했다.(유튜브 생중계)

   

2021년 시작한 ‘주민자치 전국 민·관·학 현장 포럼’은 주민자치 현장을 지켜온 민간단체(3개 단체), 주민자치를 제도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공공기관 및 단체(4개 기관), 주민자치 경험을 연구·분석해 온 학계(3개 단체)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행정가, 연구자, 활동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주민자치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점을 의제로 발굴하고 민·관·학 각 분야의 협력을 통한 공론의 장 형성과 실질적인 지원안 모색을 목표로 기조발제, 지정토론, 포럼제안이 이어졌다.

    

자치분권위원회 소순창 부위원장은 기조발표에서 ‘2022년 주민자치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급변하는 삶의 조건에서 지방과 주민주도 정책으로 대응하면서 주민권한이 강화되고 자치역량이 축적되면서 주민자치 현장의 다양한 고민을 함께 공유하고 풀어갈 실천적인 해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오병철 주민자치법제화네트워크 공동대표, 최인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자치분권제도실장, 구정태 시군구청장협의회 수석전문위원이 참석하여 새 정부 출범과 다양한 제도 및 정책변화를 맞이하여 주민자치 현장의 고민에 충실히 귀 기울이고 함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 강구와 확산 등의 의견이 있었다.

   

 

 

 

「2022년 주민자치 전국 민·관·학 현장 포럼」오프닝 세미나는 주민자치 현장 기반 문제해결 중심의 공론장과 당사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활동 방향성을 제시하고 향후 주민자치와 운영분과 연구결과 발표, 주민학습모임 성과 공유를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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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주민자치 전국 민·관·학 현장 포럼」 오프닝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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