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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7차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21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제337차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이동협) 월례회가 개최되고 있다 경주시의회는 21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제337차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이동협) 월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 시·군 의장이 함께한 이번 월례회는 2025 APEC 정상회의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이동협 협의회장의 개회사 및 환영사, 주낙영 경주시장의 축사, 감사패 및 기념품 전달, 사회복지시설 성금 전달, 본회의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본회의에서는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활동사항에 대한 내용을 보고하고, 각종 지역축제에 대한 안내와 함께 각 시·군 주요 현안사항과 의정활동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0월 말 개최되는 2025 APEC 정상회의와 관련해서도 김상철 경상북도 APEC 준비지원단장으로부터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각 시·군별 의견을 교류함으로써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방법을 모색했다. 이동협 협의회장은 “약 2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5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연대와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경북의 발전과 경북도민의 행복을 위한 지혜를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발언했다.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경북 도내 지방의회 발전을 도모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협의체로, 매달 각 시군을 순회하며 회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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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역사상 첫 대변인 제도 전격 시행
박규탁(비례), 김대진(안동1), 윤종호(구미6) 의원 대변인으로 임명 왼쪽부터 김대진 대변인, 박성만 의장, 박규탁 수석대변인, 윤종호 대변인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에서는 8월 28일(수) 「경상북도의회 대변인 운영에 관한 규정」을 근거로 박규탁 의원(비례)을 수석대변인, 김대진 의원(안동1)·윤종호 의원(구미6)을 대변인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도의회는 박성만 의장의 공약사항이었던 대변인제도 운영을 위해 관련 규정을 지난 8월 5일자로 제정하였으며, 대변인이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성과발표 및 대외 공식 입장 표명의 창구 역할을 담당하도록 규정했다. 이번에 임명된 대변인의 임기는 1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며 임명권자인 의장의 임기가 만료되면 함께 종료한다. 이번에 수석대변인으로 임명된 박규탁(비례) 의원은 전반기에는 문화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였으며, 후반기에도 문화환경위원회 위원,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전문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국민의힘 경북도당의 대변인 출신으로 정무에 밝은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어 수석대변인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김대진(안동1) 의원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기획경제위원회 위원,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과정에서 유연하고 강단있는 성향으로 탁월한 정무 능력을 인정받아 대변인으로 임명되었으며, 하반기에는 문화환경위원회 위원,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어 다양하고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윤종호(구미6) 의원은 전반기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불합리한 정책이나 제도 개선을 통해 교육청에 대한 의회 본연의 견제 기능을 성실히 수행한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대변인으로서의 역할도 탁월하게 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하반기에는 교육위원회 위원,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성만 의장은 “이번에 임명한 대변인을 통해서 제12대 후반기 도의회 주요 정책과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도민에게 신속·정확하게 전달하겠으며,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의회의 입장을 일원화된 창구인 대변인을 통해 강력하게 발표하겠다.”고 밝히며, “도민은 물론 언론과의 폭넓은 소통을 통해 도민의 뜻을 공감하고 소통하는 의회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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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제346회 임시회 개회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 민생 조례안 등 50여 건 안건심사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4월 23일 제346회 임시회를 열고 5월 3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정질문,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 및 각종 민생 조례안 등 50여 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처리한다.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4월 10일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윤철남(영양) 의원과 김재준(울진) 의원이 첫 등원하여 의원선서를 하고 도민 복리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윤종호(구미), 신효광(청송), 김홍구(상주) 3명의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책대안을 제시한다. 윤종호 의원은 통합신공항과 관련하여 활주로 방향과 항공기 소음대책, 화물터미널 추진경과와 향후 추진방향, 구미 반도체 산업 발전 관련 등에 대해 질문하고, 신효광 의원은 안정적인 사과 생산량 관리 대책 및 재배기술 고도화, 도내 참전용사 보훈예우, 화회과학자마을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 도내 폐교의 효율적 관리 관련 등에 대해서 질문한다. 김홍구 의원은 경상북도 예산 운용, 방과 후 늘봄 돌봄 사업,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대책, 저출생 대응 방안 관련 등에 대해 질문한다. 또한 이철우 도지사와 임종식 교육감이 2024년도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경예산안의 필요성과 편성된 예산규모 등이 담긴 제안설명을 한다. 제2차 본회의는 5월 3일에 개의하여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이번 회기에 위원회에서 심사된 2024년도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을 비롯하여 조례안 등 50여 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배한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고물가와 고금리로 인한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서민의 가계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집행부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행‧재정적 지원과 대책마련을 촉구한다. 그리고, “경북도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이민청 유치 성공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협력해 나가자”고 제안하는 한편,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 편성된 추경예산인 만큼 상임위의 추경예산안 심사 시 면밀한 심사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재원배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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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日정부, 독도에 대한 억지주장, 즉각 철회하라”
경상북도의회는 일본 정부가 4월 16일(화) 발표한 외교청서에서 “대한민국 땅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 한 것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일본은 지난 1월 가미카와 요코 외무상이 국회보고에서 행한 독도영유권 망언을 시작으로 3월 중학교 교과서 왜곡검정에 이어, 이 날 또다시 외교청서를 통해‘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임에도 경비대를 상주시키는 등 불법 점거를 계속하고 있다’고 억지 주장을 되풀이 하였다. 배한철 의장은 규탄성명서를 통해, 매년 연례적으로 반복되는 독도영유권에 대한 일본의 도발을 강력히 비판하며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부당한 주장에 대해서도 260만 도민과 함께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허복 독도수호특별위원장(구미)은“일본이 독도 영유권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반복하면서, 일본과 한국의 긴밀한 협력이 지금처럼 필요했던 시기는 없다고 하는 것은 이율배반적 행위”라고 지적하고,“일본 정부가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진정한 반성의 자세를 보이고 건설적인 한일 관계 정립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日 외교청서 발표에 따른 독도침탈 행위 규 탄 성 명 서 1. 경상북도의회는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천명한다. 2. 경상북도의회는 일본이 외교청서를 통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는 행태를 260만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 3. 일본은 외교청서를 즉각 폐기하고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진정한 반성의 자세로 양국의 협력관계 회복에 적극 나서라. 2024년 4월 16일 경상북도의회의장 배 한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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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새해 맞아 지역 기관·단체 찾아 현장 소통
- 영천시의회가 8일 새해를 맞아 관내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며 소통하고 있다. (사진 제공, 영천시의회)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8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여 신년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문은 새마을지회를 비롯해 보훈단체협의회, 영천 문화원, 대한 노인회 영천시지회 등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4개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의회는 각 기관을 차례로 찾아 지난해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올해 추진할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태 의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주신 기관·단체 덕분에 영천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천시의회는 새해에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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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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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새해 맞아 지역 기관·단체 찾아 현장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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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회 첫 정례간담회 개최 현안 추진계 획 논의
- 청도군의회가 새해 첫 정례회를 가지고 있다(사진 제공, 청도군의회) 청도군의회는 8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정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첫 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종율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집행부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대내외적으로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군정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의원들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지원 대책,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 방안, 지역 일자리 창출과 청년 정착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군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밀착형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산 집행의 중요성도 함께 논의됐다. 전종율 의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정이 말의 기상처럼 힘차고 역동적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며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군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에 두는 행정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회는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 전반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건설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청도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책 제언을 이어가는 한편, 집행부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군정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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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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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회 첫 정례간담회 개최 현안 추진계 획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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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충혼탑 참배로 2026년 병오년 새해 시작
- 김천시의회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의정활동에 들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김천시의회)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2026년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나영민 의장과 의원들은 충혼탑을 찾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새해 의정활동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이어 오전에 관내 무료급식소인 공양방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새해 첫날을 더욱 뜻깊게 보냈다. 의원들은 직접 식사를 나르며 어르신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영민 의장은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을 되새기고,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한 해를 시작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2026년은 제9대 의회가 마무리되는 해이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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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서부권] 상주·김천·성주
- 김천/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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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충혼탑 참배로 2026년 병오년 새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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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 실현”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시의회 1층 로비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일만 의장을 비롯한 포항시의회 의원들과 이강덕 포항시장, 서재원 정무특보 등 시청 간부 공무원, 김정재·이상휘 국회의원, 경북도의회 이동업·연규식·서석영·손희권·이칠구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한 공원식 포항지역발전협의회장, 진병수·박태식·이상구·문명호 전 시의회 의장, 한명희 의정회장, 이두우·강한국·김경춘·이순동 전 의원 등 전직 시의원까지 총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 제공 포항시의회)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의정 철학이 담긴 ‘마부정제(馬不停蹄·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 문구가 새겨진 시루떡을 절단하고, 2026년 포항시의회의 의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일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K-스틸법 제정 추진과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유치 등 도시 산업 구조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과 국제학교 유치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쉼 없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병오년 새해에도 마부정제의 각오로 당면 과제를 하나하나 극복하며, 포항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모든 열정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포항시의회는 오는 1월 29일(목)부터 2월 6일(금)까지 새해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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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동부권(Ⅰ)] 포항·울진·영덕·울릉
- 포항/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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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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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2026년 의정 활동 돌입
-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찬 의정활동 출발” 문경시의회가 2일 2026년 시무식과 함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사진 제공 문경시의회) 문경시의회(의장 이정걸)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월 2일(금)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 및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은 새해 인사와 함께 문경시의회의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의원과 직원들은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지원과 견제·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문경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경시의회는 오는 2월 중 제290회 임시회를 개회해 각 부서별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는 것을 시작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발전적인 대안 제시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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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영주/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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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2026년 의정 활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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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강수명 의원,「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수상
- 경산시의회 강수명 산업건설부위원장이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수상하고 있다 경산시의회 강수명 산업건설부위원장, 현장 중심 의정활동 인정받아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수상! 경산시의회 강수명 산업건설부위원장은 2025년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온 의정활동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강수명 부위원장은 제4대 경산시의회에 입문한 이후 현재까지 5선 의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8대 경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하는 동안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 운영에 힘써왔다. 대표발의 조례는 ∆ 경산시 폭염 피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입법활동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강수명 부위원장은 “이번 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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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남부권] 경산·칠곡·고령
- 경산/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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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강수명 의원,「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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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새해 맞아 지역 기관·단체 찾아 현장 소통
- 영천시의회가 8일 새해를 맞아 관내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며 소통하고 있다. (사진 제공, 영천시의회)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8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여 신년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문은 새마을지회를 비롯해 보훈단체협의회, 영천 문화원, 대한 노인회 영천시지회 등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4개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의회는 각 기관을 차례로 찾아 지난해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올해 추진할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태 의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주신 기관·단체 덕분에 영천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천시의회는 새해에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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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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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새해 맞아 지역 기관·단체 찾아 현장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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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회 첫 정례간담회 개최 현안 추진계 획 논의
- 청도군의회가 새해 첫 정례회를 가지고 있다(사진 제공, 청도군의회) 청도군의회는 8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정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첫 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종율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집행부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대내외적으로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군정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의원들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지원 대책,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 방안, 지역 일자리 창출과 청년 정착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군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밀착형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산 집행의 중요성도 함께 논의됐다. 전종율 의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정이 말의 기상처럼 힘차고 역동적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며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군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에 두는 행정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회는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 전반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건설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청도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책 제언을 이어가는 한편, 집행부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군정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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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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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회 첫 정례간담회 개최 현안 추진계 획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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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충혼탑 참배로 2026년 병오년 새해 시작
- 김천시의회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의정활동에 들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김천시의회)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2026년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나영민 의장과 의원들은 충혼탑을 찾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새해 의정활동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이어 오전에 관내 무료급식소인 공양방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새해 첫날을 더욱 뜻깊게 보냈다. 의원들은 직접 식사를 나르며 어르신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영민 의장은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을 되새기고,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한 해를 시작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2026년은 제9대 의회가 마무리되는 해이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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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서부권] 상주·김천·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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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충혼탑 참배로 2026년 병오년 새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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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 실현”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시의회 1층 로비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일만 의장을 비롯한 포항시의회 의원들과 이강덕 포항시장, 서재원 정무특보 등 시청 간부 공무원, 김정재·이상휘 국회의원, 경북도의회 이동업·연규식·서석영·손희권·이칠구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한 공원식 포항지역발전협의회장, 진병수·박태식·이상구·문명호 전 시의회 의장, 한명희 의정회장, 이두우·강한국·김경춘·이순동 전 의원 등 전직 시의원까지 총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 제공 포항시의회)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의정 철학이 담긴 ‘마부정제(馬不停蹄·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 문구가 새겨진 시루떡을 절단하고, 2026년 포항시의회의 의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일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K-스틸법 제정 추진과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유치 등 도시 산업 구조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과 국제학교 유치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쉼 없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병오년 새해에도 마부정제의 각오로 당면 과제를 하나하나 극복하며, 포항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모든 열정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포항시의회는 오는 1월 29일(목)부터 2월 6일(금)까지 새해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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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Ⅰ)] 포항·울진·영덕·울릉
- 포항/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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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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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2026년 의정 활동 돌입
-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찬 의정활동 출발” 문경시의회가 2일 2026년 시무식과 함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사진 제공 문경시의회) 문경시의회(의장 이정걸)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월 2일(금)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 및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은 새해 인사와 함께 문경시의회의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의원과 직원들은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지원과 견제·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문경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경시의회는 오는 2월 중 제290회 임시회를 개회해 각 부서별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는 것을 시작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발전적인 대안 제시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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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영주/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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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2026년 의정 활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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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강수명 의원,「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수상
- 경산시의회 강수명 산업건설부위원장이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수상하고 있다 경산시의회 강수명 산업건설부위원장, 현장 중심 의정활동 인정받아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수상! 경산시의회 강수명 산업건설부위원장은 2025년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온 의정활동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강수명 부위원장은 제4대 경산시의회에 입문한 이후 현재까지 5선 의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8대 경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하는 동안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 운영에 힘써왔다. 대표발의 조례는 ∆ 경산시 폭염 피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입법활동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강수명 부위원장은 “이번 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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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남부권] 경산·칠곡·고령
- 경산/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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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강수명 의원,「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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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2026년 시무식 개최
- 청송군의회(의장 심상휴)가 지난 2일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충혼탑 참배와 2026년 시무식을 갖고, 병오년 새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리고 있다,(사진 제공 청송군의회) 청송군의회(의장 심상휴)가 지난 2일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충혼탑 참배와 2026년 시무식을 갖고, 병오년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시무식에 앞서 청송읍에 위치한 충혼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진행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것으로 시작됐다. 의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참배를 마친 뒤, 청송군의 지속적인 발전과 군민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며 새해 의정활동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이후 열린 시무식에서 심상휴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청송군의회에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한 뒤, “2026년에는 확정된 5,450억 원 규모의 예산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민생경제 회복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감시와 합리적인 견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산불 피해 복구와 지역 재건을 비롯해 당면한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책임 있는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청송군의회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2026년도 회기 운영에 본격 돌입하며, 농가 소득 안정과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강화 등 지역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과 의정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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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Ⅰ)] 안동·예천·의성·청송
- 의성/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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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2026년 시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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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제266회 정례회 폐회
- 기정예산 대비 130억 5천 7백만 원 증액된 1조 5,910억 원 규모 경산시의회가 제266회 정례회를 마무리하고 있다 경산시의회(의장 안문길)는 지난 26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월 26일부터 31일간 진행된 제266회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제4차 본회의에서 「2025년도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 계획 변경안」과 의원발의 조례안인 「경산시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및 「경산시의회 회의 규칙 전부개정규칙안」 등 총 3건을 원안가결 했다. 특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이 기정예산 대비 130억 5천 7백만 원이 증액된 총 1조 5,910억 원 규모로 원안 가결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계속 및 마무리 사업에 중점을 두어 예산을 심사했으며, 제4차 본회의에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확정했다. 또한, 각 부서와 사업소를 대상으로 행정 전반에 걸친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한 끝에 2025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으며, 문제점과 부당한 사항에 대해 시정 10건, 권고 23건(행사위 17건, 산건위 16건)을 요구했다. 한편, 제4차 본회의에서도 이경원 의원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안」 조기 시행”에 대한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를 끝으로 경산시의회는 올해 정례회 2회, 임시회 5회를 포함해 총 88일간의 회기 일정을 소화하며, 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안문길 의장은 “올 한 해 모든 의사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성실히 협력해주신 공직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다가오는 병오년에도 경산시의회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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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남부권] 경산·칠곡·고령
- 경산/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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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제266회 정례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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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제249회 제2차 정례회 폐회
- 5분 자유발언 및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영천시의회가 제24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영천시의회는 지난 23일 열린 제24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배수예 의원), 2025년도 영천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의사일정이 진행되었다. 배수예 의원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발생한 일련의 논란에 대해, 그 경과와 문제의 본질을 발언했다. 배 의원은 반복되는 불용·신규 편성의 모순 지적, 편파적 예산 편성 기준 의문 제기를 하였고, 유소년 축구단·청제비 예산 삭감 논란의 진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배 의원은 의회의 견제는 시민 삶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주장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특별회계, 상·하수도 특별회계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이 모두 의결되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갑균 의원)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리추경으로 신규 또는 증액사업의 경우 꼭 필요한 사업인지 과다 계상된 부분은 없는지 다각적인 심사를 통해 의결하였다”고 설명하였다. 김선태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비롯하여 2025년 원활한 회기운영이 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노력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동료의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곧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는다. 내년에도 영천시의회가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대의기관, 희망의 디딤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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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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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제249회 제2차 정례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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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신순화 의원, 한구홍 의원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수상
-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상주시의회 신순화 의원(맨 좌측)과 한구홍 의원(맨 우측)은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2025년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상주시의회 신순화 의원과 한구홍 의원은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2025년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은 평소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신순화 의원은 집행부의 사업추진에 관한 문제점을 지적·검토하고 다양한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를 통해 대의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구홍 의원은 입법 활동을 통해 치유농업 발전기반을 조성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등 선진자치 의정 구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두 의원은 “앞으로도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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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서부권] 상주·김천·성주
- 상주/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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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신순화 의원, 한구홍 의원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