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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의회, 제312회 임시회 개회
    포항시의회가 19일 제31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포항시의회(의장 백인규)는 19일 오전 제312회 임시회를 개회해 26일까지 8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서 백인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는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이차전지와 수소, 바이오‧헬스 등 다양한 신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발전의 큰 틀을 만들어 왔다”며 “2024년에는 이러한 성과들이 더 큰 결실을 맺고 비약적인 변화와 발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김성조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동채 에코프로 전 회장의 경영 복귀를 위한 사면 청원 동의를 부탁했고, 김은주 의원은 이동채 에코프로 전 회장의 구명운동에 행정이 동원된 것에 대해 포항시장의 공식적인 사과를 촉구했다.   본회의에서는 박재관 자치행정실장의‘창의‧혁신으로 지속가능한 정책’보고를 시작으로 국별 2024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았다.   각 국별 주요 계획으로는 소통과 혁신으로 자치행정 역량 강화, 신성장 융합‧창의 클러스터 조성, 내게 힘이 되는 복지 플랫폼 포항 구현,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한 탄소중립도시 구현, 안전도시 대전환 종합계획 추진, 일상의 안심을 더하는 필수 의료기반 구축,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물 환경 조성, 걷기 좋은 녹색생태도시 조성 등이 있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포항시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포항시 남‧북구 외국인근로자 상담센터」 민간 위탁‧운영(재계약) 동의(안)을 심의․의결하고, 22일에는 남‧북구청을 방문해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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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경주
    2024-01-20
  • 포항시의회, 역대 남·북구청장 초청 소통간담회 개최
    포항시의회가 지난 10일 전현직 남·북구청장을 초청해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포항시의회(의장 백인규)는 지난 10일 전현직 남·북구청장을 초청해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백인규 의장의 초청으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현직인 정해천 남구청장과 장종용 북구청장을 비롯해 5명의 전현직 남·북구 청장이 참석해 주민과 밀접해 있는 양 구청의 현장 목소리에 대해 청취하고 의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백인규 의장은 “양 구청은 업무 대부분이 주민의 생활과 직결된 만큼 지역구 의원 및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여 민원 해결에 노력해 달라”며“이를 통해 한층 더 안전하고 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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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2
  • 포항시의회, 시무식 갖고 갑진년 새해 업무 시작
    포항시의회가 2일 시의회에서 2024년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포항시의회(의장 백인규)가 2일 오전 시의회에서 2024년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아침 백인규 의장과 김일만 부의장을 비롯한 위원장들은 덕수공원 내 충혼탑에서 시민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신년참배를 한 후, 의회사무국 전 직원과 함께 시무식을 갖고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시무식은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인규 의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상호 간 신년인사와 덕담, 청렴 실천결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함께 한 의원과 직원 모두는 시민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최선의 의회 활동을 다짐하며 구호를 제창했다.   백인규 의장은 "2024년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통해 민생현안을 바로 챙기겠다”며, “의원과 직원들이 하나가 되어 시민들에게 힘이 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시의회는 오는 1월 19일 제312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 한해 정례회 2회, 임시회 7회 등 총 99일간의 의사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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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3
  • 포항시의회, 제311회 제2차 정례회 폐회
       포항시의회가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311회 제2차 정례회 2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포항시의회(의장 백인규)가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311회 제2차 정례회 2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22일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임주희 의원은 자원순환종합타운(포항에코빌리지) 부지 선정의 시급성에 대해 강조했고, 김만호 의원은 보존산지와 산림보호구역 해제를 전제로 추진하고 있는 골프장 확장개발 계획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2024년 예산안 및 2023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시정질문, ‘포항시의회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에 관한 조례안’ 등 27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주요안건을 살펴보면 ▲포항시 시유재산 매각 과정에서의 비위 등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활동기간 연장의 건 ▲포항시의회 조민성 의원 징계의 건 ▲포항시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전부개정조례안 ▲포항시 이차전지 기술상용화 지원사업 위탁 동의안 ▲2024년도 (재)포항시장학회 장학기금 운영계획(안) ▲포항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9건은 원안가결 했다.   ▲2024년도 예산안 ▲2023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2024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포항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은 수정가결 하고, ▲포항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시설 : 도로, 공원, 학교, 문화시설) 결정(변경) 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은 의견서를 채택했다.        백인규 의장은 “올 한해 아낌없는 격려와 사랑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2024년 새해에도 포항시의 힘찬 도약과 시민 행복을 위해 소통하고 협치하여 신뢰받는 의정, 시민들에게 힘이 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포항시의회 김일만, 김철수, 박칠용 의원이 2023년 한해 동안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공을 인정받아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은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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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3
  •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신라연희문화발굴단’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신라연희문화발굴단’이 지난 8일 오후 의회 소회의실에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신라연희문화발굴단’이 지난 8일 오후 의회 소회의실에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신라연희문화발굴단에는 정원기 대표 의원과 김동해, 주동열, 최영기 의원이 참여했다.   연구모임은 경주의 문화예술축제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축제 콘텐츠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하고 활용해 경주의 문화예술축제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기 위해 구성됐다.   연구모임은 신라가 일본에 전해주었으나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사라진 문화예술의 흔적을 일본의 문헌과 축제에서 찾아 이를 재현해 경주 문화예술축제에 활용하고, 고대 한․중․일의 문화예술교류 관련 자료를 정리해 동아시아 국제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개발하자고 제안했다. 정원기 대표 의원은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코로나로 침체됐던 문화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동아시아 국제문화예술교류를 활성화해 상호방문을 통한 한․중․일 우호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한 번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자료수집과 연구로 신라문화제나 다른 경주 축제에 노른자로 활용할 수 있는 숨은 신라의 문화예술을 발굴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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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1
  • 포항시의회 여성의원 연구모임 ‘생강’ 세미나 개최
     포항 성매매집결지 대책 마련 세미나 열어    포항시의회 여성의원 연구모임 ‘생강’(생활정치를 건강하게 만드는 포항시의회 여성의원 연구모임, 이하 생강)에서 28일 ‘포항 성매매집결지 대책 마련 세미나’를 열고 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포항시의회 여성의원 연구모임 ‘생강’(생활정치를 건강하게 만드는 포항시의회 여성의원 연구모임, 이하 생강)에서 28일 ‘포항 성매매집결지 대책 마련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 주제 발제를 맡은 대구여성인권센터 장은희 소장이 “포항 성매매집결지 해체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내용으로 발표했다. 장은희 소장은 “대구 도원동 속칭 자갈마당 폐쇄 과정에서 지자체장의 강력한 의지가 중요하게 작용했다”며 “포항시에서도 성매매집결지 주변 지역에 도시개발 사업이 진행중인 만큼 성매매집결지 해체와 관련해 대책을 마련하고, 성매매 여성에 대한 자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포항여성회 김정희 회장은 “포항시나 포항시의회에서 성매매집결지 폐쇄와 관련해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추진해야 한다”고 이야기했고, 성매매여성현장상담소 새날 김경미 소장은 “성매매여성들이 탈성매매를 위해 직업훈련을 할 수 있는 현장 자활센터를 통해 점진적으로 탈업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미나에 참석한 박희정 생강 대표의원은 “포항시가 불법 성매매에 대해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행정을 펼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김민정 의원은 “의회에서 성매매집결지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주희 의원은 “현재 포항 성매매집결지 내 여성들의 자활 의지가 어느 정도인지 살펴보고 사업을 추진해야” 하며, 김은주 의원은 “이제는 포항시가 대규모 개발사업 안에서 성매매집결지가 자연도태 될 것이다는 기대보다는 실현가능한 정책을 보여줘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앞으로 포항시의회 여성의원 연구모임 ‘생강’에서는 포항 성매매집결지와 관련해 시민들과 함께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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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3-11-29

실시간 경북 동부권 기사

  • 포항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생강”, 산업도시의 청년과 젠더 주제로 세미나 개최 예정
      포항시의회 여성의원 연구모임인 생강(생활정치를 건강하게 하는 포항시의회 여성의원 연구모임)에서 오는 29일 오후 2시 포항시의회에서 창원대와 함께 <포항-창원 산업도시의 청년과 젠더>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산업 도시인 포항시와 창원시의 청년 인구 유출과 관련해 1부 행사에서는 창원대 산학협력단의 문경희 (창원대 국제관계학과) 교수가 창원대 산업도시연구단 소개를 하고, 이어서 주재원 한동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가 “내부 식민지로서의 산업도시와 젠더이슈-포항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를 할 예정이다.   또 이정은 (창원대 사회학과) 연구원의 “창원의 산업가부장제와 청년들의 이동”이란 주제로 발제를 할 예정이며, 2부 행사에서는 포항시의회 여성의원 연구모임 생강 의원들과 함께 참석자들이 함께 ‘포항 창원 산업도시의 청년과 젠더 관련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종합 토론을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지역의 청년 인구, 특히 여성 청년 인구 유출 문제와 관련해 포항과 창원의 산업도시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포항시 청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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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경주
    2024-01-24
  • 포항시의회, 제312회 임시회 개회
    포항시의회가 19일 제31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포항시의회(의장 백인규)는 19일 오전 제312회 임시회를 개회해 26일까지 8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서 백인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는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이차전지와 수소, 바이오‧헬스 등 다양한 신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발전의 큰 틀을 만들어 왔다”며 “2024년에는 이러한 성과들이 더 큰 결실을 맺고 비약적인 변화와 발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김성조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동채 에코프로 전 회장의 경영 복귀를 위한 사면 청원 동의를 부탁했고, 김은주 의원은 이동채 에코프로 전 회장의 구명운동에 행정이 동원된 것에 대해 포항시장의 공식적인 사과를 촉구했다.   본회의에서는 박재관 자치행정실장의‘창의‧혁신으로 지속가능한 정책’보고를 시작으로 국별 2024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았다.   각 국별 주요 계획으로는 소통과 혁신으로 자치행정 역량 강화, 신성장 융합‧창의 클러스터 조성, 내게 힘이 되는 복지 플랫폼 포항 구현,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한 탄소중립도시 구현, 안전도시 대전환 종합계획 추진, 일상의 안심을 더하는 필수 의료기반 구축,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물 환경 조성, 걷기 좋은 녹색생태도시 조성 등이 있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포항시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포항시 남‧북구 외국인근로자 상담센터」 민간 위탁‧운영(재계약) 동의(안)을 심의․의결하고, 22일에는 남‧북구청을 방문해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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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경주
    2024-01-20
  • 포항시의회, 역대 남·북구청장 초청 소통간담회 개최
    포항시의회가 지난 10일 전현직 남·북구청장을 초청해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포항시의회(의장 백인규)는 지난 10일 전현직 남·북구청장을 초청해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백인규 의장의 초청으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현직인 정해천 남구청장과 장종용 북구청장을 비롯해 5명의 전현직 남·북구 청장이 참석해 주민과 밀접해 있는 양 구청의 현장 목소리에 대해 청취하고 의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백인규 의장은 “양 구청은 업무 대부분이 주민의 생활과 직결된 만큼 지역구 의원 및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여 민원 해결에 노력해 달라”며“이를 통해 한층 더 안전하고 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자치/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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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경주
    2024-01-12
  • 포항시의회, 시무식 갖고 갑진년 새해 업무 시작
    포항시의회가 2일 시의회에서 2024년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포항시의회(의장 백인규)가 2일 오전 시의회에서 2024년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아침 백인규 의장과 김일만 부의장을 비롯한 위원장들은 덕수공원 내 충혼탑에서 시민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신년참배를 한 후, 의회사무국 전 직원과 함께 시무식을 갖고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시무식은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인규 의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상호 간 신년인사와 덕담, 청렴 실천결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함께 한 의원과 직원 모두는 시민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최선의 의회 활동을 다짐하며 구호를 제창했다.   백인규 의장은 "2024년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통해 민생현안을 바로 챙기겠다”며, “의원과 직원들이 하나가 되어 시민들에게 힘이 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시의회는 오는 1월 19일 제312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 한해 정례회 2회, 임시회 7회 등 총 99일간의 의사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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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3
  • 포항시의회, 제311회 제2차 정례회 폐회
       포항시의회가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311회 제2차 정례회 2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포항시의회(의장 백인규)가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311회 제2차 정례회 2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22일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임주희 의원은 자원순환종합타운(포항에코빌리지) 부지 선정의 시급성에 대해 강조했고, 김만호 의원은 보존산지와 산림보호구역 해제를 전제로 추진하고 있는 골프장 확장개발 계획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2024년 예산안 및 2023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시정질문, ‘포항시의회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에 관한 조례안’ 등 27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주요안건을 살펴보면 ▲포항시 시유재산 매각 과정에서의 비위 등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활동기간 연장의 건 ▲포항시의회 조민성 의원 징계의 건 ▲포항시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전부개정조례안 ▲포항시 이차전지 기술상용화 지원사업 위탁 동의안 ▲2024년도 (재)포항시장학회 장학기금 운영계획(안) ▲포항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9건은 원안가결 했다.   ▲2024년도 예산안 ▲2023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2024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포항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은 수정가결 하고, ▲포항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시설 : 도로, 공원, 학교, 문화시설) 결정(변경) 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은 의견서를 채택했다.        백인규 의장은 “올 한해 아낌없는 격려와 사랑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2024년 새해에도 포항시의 힘찬 도약과 시민 행복을 위해 소통하고 협치하여 신뢰받는 의정, 시민들에게 힘이 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포항시의회 김일만, 김철수, 박칠용 의원이 2023년 한해 동안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공을 인정받아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은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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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경주
    2023-12-23
  •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신라연희문화발굴단’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신라연희문화발굴단’이 지난 8일 오후 의회 소회의실에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신라연희문화발굴단’이 지난 8일 오후 의회 소회의실에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신라연희문화발굴단에는 정원기 대표 의원과 김동해, 주동열, 최영기 의원이 참여했다.   연구모임은 경주의 문화예술축제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축제 콘텐츠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하고 활용해 경주의 문화예술축제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기 위해 구성됐다.   연구모임은 신라가 일본에 전해주었으나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사라진 문화예술의 흔적을 일본의 문헌과 축제에서 찾아 이를 재현해 경주 문화예술축제에 활용하고, 고대 한․중․일의 문화예술교류 관련 자료를 정리해 동아시아 국제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개발하자고 제안했다. 정원기 대표 의원은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코로나로 침체됐던 문화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동아시아 국제문화예술교류를 활성화해 상호방문을 통한 한․중․일 우호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한 번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자료수집과 연구로 신라문화제나 다른 경주 축제에 노른자로 활용할 수 있는 숨은 신라의 문화예술을 발굴하겠다”고 다짐했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3-12-11
  • 경주시의회 제279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회
     2024년도 예산안 심사     경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6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고 있다     경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종우)는 6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에 돌입했다.   2024년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1조 8450억 원 대비 550억 원 늘어난 1조 9000억원 규모로 일반회계 1조 6360억원, 특별회계 2640억 원이다.   주요 분야별 세출예산은 사회복지 5152억 원, 공공질서 및 안전.환경 2391 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2384억 원, 농림해양수산 2178억 원, 문화·관광 1697억 원, 교통·물류 795억 원 등이다.   김종우 예결위원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시민에게 필요한 예산이 적재 적소에 편성돼 우리 시민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시민의 입장에서 신중히 예산안을 심사하겠다” 고 말했다.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은 오는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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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경주
    2023-12-08
  • 포항시의회 여성의원 연구모임 ‘생강’ 세미나 개최
     포항 성매매집결지 대책 마련 세미나 열어    포항시의회 여성의원 연구모임 ‘생강’(생활정치를 건강하게 만드는 포항시의회 여성의원 연구모임, 이하 생강)에서 28일 ‘포항 성매매집결지 대책 마련 세미나’를 열고 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포항시의회 여성의원 연구모임 ‘생강’(생활정치를 건강하게 만드는 포항시의회 여성의원 연구모임, 이하 생강)에서 28일 ‘포항 성매매집결지 대책 마련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 주제 발제를 맡은 대구여성인권센터 장은희 소장이 “포항 성매매집결지 해체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내용으로 발표했다. 장은희 소장은 “대구 도원동 속칭 자갈마당 폐쇄 과정에서 지자체장의 강력한 의지가 중요하게 작용했다”며 “포항시에서도 성매매집결지 주변 지역에 도시개발 사업이 진행중인 만큼 성매매집결지 해체와 관련해 대책을 마련하고, 성매매 여성에 대한 자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포항여성회 김정희 회장은 “포항시나 포항시의회에서 성매매집결지 폐쇄와 관련해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추진해야 한다”고 이야기했고, 성매매여성현장상담소 새날 김경미 소장은 “성매매여성들이 탈성매매를 위해 직업훈련을 할 수 있는 현장 자활센터를 통해 점진적으로 탈업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미나에 참석한 박희정 생강 대표의원은 “포항시가 불법 성매매에 대해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행정을 펼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김민정 의원은 “의회에서 성매매집결지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주희 의원은 “현재 포항 성매매집결지 내 여성들의 자활 의지가 어느 정도인지 살펴보고 사업을 추진해야” 하며, 김은주 의원은 “이제는 포항시가 대규모 개발사업 안에서 성매매집결지가 자연도태 될 것이다는 기대보다는 실현가능한 정책을 보여줘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앞으로 포항시의회 여성의원 연구모임 ‘생강’에서는 포항 성매매집결지와 관련해 시민들과 함께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3-11-29
  • 최영기 의원 2023 서울평화문화대상 수상
     서울평화문화대상 자치의정대상 수상    최영기 경주시의회 의원(오른쪽)이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3 서울평화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자치의정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최영기 경주시의회 의원이 지난 17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3 서울평화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자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서울평화문화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일보, 도민일보, 서울매일, 시사통신이 공동 주관하는 ‘서울평화문화대상’ 은 각자의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루고 지역과 나라의 발전을 위해 훌륭한 공적을 남긴 분야별 선도자들에게 그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최영기 의원은 문화도시위원회 의원으로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다.   최의원은 평소 시민을 직접 만나 어려움을 살피는 현장과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했고, 결산검사와 조례안 및 예결산 심사에서 시 재정의 효율적인 운용 방안 등 경주 발전을 위해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해왔다.         최영기 의원은 “뜻깊은 수상의 영예를 안겨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시민과 소통해 시민의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 동부권
    2023-11-22
  • 포항시의회, 제310회 임시회 개회
    포항시의회(의장 백인규)는 10일 제31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포항시의회(의장 백인규)는 10일 제31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8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포항시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 ‘포항시 나잠어업(해녀) 보호 및 육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포항시 위기가구 발굴 및 포상에 관한 조례안’, ‘2024년도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안)’, ‘포항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안’ , ‘포항시 장기미집행도시계획시설대지보상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2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함정호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포항도시공사 설립의 필요성을 알리고 조속히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을 포항도시공사로 전환할 것을 요청했다.   김상백 의원은 신광면에 해월 최시형 선생의 기념관 설립과 신광면 지역 역사‧문화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김성조 의원은 포스텍 연구중심의대 설립을 위한 경북도와 포스코의 미온적 태도를 지적하고 경북도 광역 차원의 의지와 노력을 촉구했다. 이어 본회의에서는 제310회 임시회 회기 결정, 제310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휴회의 건 등을 의결했다.     한편 시의회는 11일~16일에는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심사 및 당초예산 심사를 위한 현장 방문이 계획되어 있으며,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 기타 안건 등을 처리하며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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