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5(월)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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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개회
     2025년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9건 안건 처리   영주시의회가 3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까지 4일간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는 3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까지 4일간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안 6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1건으로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안」(이상근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이 발의되어 있다.     김병기 의장은 “2026년에도 영주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회기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여 예산이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면밀히 점검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소통하며 시민의 행복과 복리 증진을 위해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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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영주/문경
    2026-03-10
  • 영주시의회 납폐기물 재생공장 대책 특별위원회, 제3차 시민공개 토론회 개최
     “시민 목소리 반영한 대응방안 모색”    영주시의회 납폐기물 재생공장 대책 특별위원회가 지난 11일   시민단체 관계자, 영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공개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영주시의회 납폐기물 재생공장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전풍림)는 지난 11일 영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특별위원회 위원과 시민단체 관계자, 영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영주시의 대기배출시설 설치허가 취소 처분에 불복해 업체 측인 (주)바이원이 제기한 행정소송이 본격화됨에 따라, 그간의 추진 경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토론에서는 ▲(주)바이원 측의 행정소송 진행 경과 ▲영주시의 법적 대응 방향 ▲집행부와 시민 간 정보 공유 및 소통 체계 강화 방안 ▲승소를 위한 민·관·의회 협력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전풍림 위원장은 “불승인 처분 이후 업체 측의 행정소송 제기는 충분히 예견된 상황이었으며, 법률자문관 및 시 고문변호사 등 법률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해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토론회는 집행부와 의회, 시민 간의 간극을 좁히고 소통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참석하신 시민들의 뜻과 의회의 의지가 일치하는 만큼,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공익적 피해 우려를 재판부에 상세히 전달해 시민의 환경권과 안전권을 반드시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토론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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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영주/문경
    2026-02-13
  • 문경시의회 첫 회기 시정에 관한 보고 및 안건 심사
    문경시의회가 제290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문경시의회(의장 이정걸)는 2일 신현국 문경시장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90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는 2월 2일부터 2월 12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사업에 대한 시정에 관한 보고와 조례 및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2월 3일 상임위원회에서 김경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공유재산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신성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모범 가업승계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진후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여성농업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기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안」, 김영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인구증가시책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문경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안」 6건과 문경시장이 제출한 「문경시 가은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조례안 2건, 「문경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 재계약 동의안」 등 일반 안건 4건을 심사하고 2월 12일 제8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2월 4일부터 2월 11일까지 6일간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사업에 관한 시정에 관한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개회식 직후 신성호 의원은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로 “중앙시장 앞 공공용지에 공동주택 건설 계획 검토”를 건의했고, 이어서 남기호 의원은 기후 위기, 농자재값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삼중고를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한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의 조속한 도입을 촉구했으며, 박춘남 의원은 초고령화 지역인 문경의 현실을 반영하여 노인의 디지털 소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노인 디지털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이정걸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가 시민들에게 희망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문경의 밝은 내일을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심사한 예산이 적재적소에 반영되었는지,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각별히 살펴달라”며,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건설적인 대안과 개선 방안을 제시해 줄 것을 동료 의원들에게 주문했다. 또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의회와 집행부,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문경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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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영주/문경
    2026-02-03
  • 영주시의회, 경북·대구 행정통합 반대 성명서 발표
    영주시의회는 27일 주민 동의와 경북 북부권 상생 방안 없이 추진되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에 대해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영주시의회는 27일 주민 동의와 경북 북부권 상생 방안 없이 추진되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에 대해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한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행정통합 논의가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고 지역 간 불균형을 심화시킬 수 있다며 강한 우려를 밝혔다.   영주시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행정통합을 경북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사안으로 규정하고 통합이 대구 중심으로 설계될 경우 경북 각 시·군, 특히 북부 지역이 정책·재정·공공서비스 배분에서 구조적으로 소외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통합’이 ‘흡수’와 ‘격차 확대’로 귀결된다면 그 피해는 결국 주민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중앙정부가 행정통합을 전제로 막대한 재정 인센티브를 제시하며 통합을 압박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정부가 광역단체 통합 시 4년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지원 방안을 제시한 것과 관련, 영주시의회는 이러한 ‘통합 전제 인센티브’가 지역 갈등을 부추기고 여론을 왜곡할 우려가 크다고 비판했다. 통합의 타당성과 파급효과는 충분한 정보 공개와 검증을 바탕으로 주민이 판단해야 할 사안이라는 입장이다.   영주시의회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토대로 ▲도민 동의 절차 없이 속도전으로 추진되는 행정통합 논의의 즉각 중단 ▲통합 전제 인센티브가 아닌, 통합 타당성에 대한 공론화 체계 마련 ▲정부와 경상북도의 경북 북부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실질적 대책 제시 ▲통합 관련 특별법 추진 과정에서 주민주권과 지방자치 원칙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회 차원의 엄정한 점검을 요구했다.     영주시의회 의원 일동은 성명서 발표가 끝난 후 “도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은 정당성을 가질 수 없다”며, “도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민주적 절차와 균형 발전 원칙이 관철될 때까지 행정통합 추진에 단호히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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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영주/문경
    2026-01-28
  • 문경시의회 2026년 의정 활동 돌입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찬 의정활동 출발”   문경시의회가 2일 2026년 시무식과 함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사진 제공 문경시의회)   문경시의회(의장 이정걸)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월 2일(금)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 및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은 새해 인사와 함께 문경시의회의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의원과 직원들은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지원과 견제·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문경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경시의회는 오는 2월 중 제290회 임시회를 개회해 각 부서별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는 것을 시작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발전적인 대안 제시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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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영주/문경
    2026-01-04
  • 제276회 봉화군의회 정례회 제7차 본회의 개회
     군정질문을 통한 군정 전반 점검 봉화군의회는 17일 제276회 정례회 제7차 본회의를 열고 있다   봉화군의회는  17일  제276회 정례회 제7차 본회의를 열고 군정 전반에 대한 군정질문을 실시했다.  이날 군정질문에는 김상희 의원, 박동교 의원, 김옥랑 의원이 나서 평생학습도시 조성, 관광자원 활용, 청년정책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질문했다. 김상희 의원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평생학습도시 조성 방향과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독립 공간 필요성을 제기하며,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와 성과 관리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박동교 의원은 경관인도교 사업이 당초 계획 대비 축소 추진된 점에 대한 검토와 함께 향후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방안 마련을 요구했으며, 민선 8기 공약 이행 현황과 임기 마무리를 앞둔 소회를 물었다.  김옥랑 의원은 봉화군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청년정책의 방향성과 추진체계 전반을 점검하며, 청년 결혼·출산·정주·근로·창업·문화·사회참여 기반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금동윤 부의장은 “군정질문은 군정의 방향을 점검하고 군민의 요구를 행정에 전달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논의 결과가 반영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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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봉화/영양
    2025-12-19

실시간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기사

  • 영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개회
     2025년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9건 안건 처리   영주시의회가 3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까지 4일간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는 3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까지 4일간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안 6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1건으로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안」(이상근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이 발의되어 있다.     김병기 의장은 “2026년에도 영주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회기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여 예산이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면밀히 점검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소통하며 시민의 행복과 복리 증진을 위해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영주/문경
    2026-03-10
  • 영주시의회 납폐기물 재생공장 대책 특별위원회, 제3차 시민공개 토론회 개최
     “시민 목소리 반영한 대응방안 모색”    영주시의회 납폐기물 재생공장 대책 특별위원회가 지난 11일   시민단체 관계자, 영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공개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영주시의회 납폐기물 재생공장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전풍림)는 지난 11일 영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특별위원회 위원과 시민단체 관계자, 영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영주시의 대기배출시설 설치허가 취소 처분에 불복해 업체 측인 (주)바이원이 제기한 행정소송이 본격화됨에 따라, 그간의 추진 경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토론에서는 ▲(주)바이원 측의 행정소송 진행 경과 ▲영주시의 법적 대응 방향 ▲집행부와 시민 간 정보 공유 및 소통 체계 강화 방안 ▲승소를 위한 민·관·의회 협력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전풍림 위원장은 “불승인 처분 이후 업체 측의 행정소송 제기는 충분히 예견된 상황이었으며, 법률자문관 및 시 고문변호사 등 법률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해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토론회는 집행부와 의회, 시민 간의 간극을 좁히고 소통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참석하신 시민들의 뜻과 의회의 의지가 일치하는 만큼,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공익적 피해 우려를 재판부에 상세히 전달해 시민의 환경권과 안전권을 반드시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토론을 마무리했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영주/문경
    2026-02-13
  • 문경시의회 첫 회기 시정에 관한 보고 및 안건 심사
    문경시의회가 제290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문경시의회(의장 이정걸)는 2일 신현국 문경시장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90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는 2월 2일부터 2월 12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사업에 대한 시정에 관한 보고와 조례 및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2월 3일 상임위원회에서 김경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공유재산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신성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모범 가업승계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진후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여성농업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기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안」, 김영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인구증가시책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문경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안」 6건과 문경시장이 제출한 「문경시 가은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조례안 2건, 「문경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 재계약 동의안」 등 일반 안건 4건을 심사하고 2월 12일 제8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2월 4일부터 2월 11일까지 6일간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사업에 관한 시정에 관한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개회식 직후 신성호 의원은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로 “중앙시장 앞 공공용지에 공동주택 건설 계획 검토”를 건의했고, 이어서 남기호 의원은 기후 위기, 농자재값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삼중고를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한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의 조속한 도입을 촉구했으며, 박춘남 의원은 초고령화 지역인 문경의 현실을 반영하여 노인의 디지털 소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노인 디지털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이정걸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가 시민들에게 희망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문경의 밝은 내일을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심사한 예산이 적재적소에 반영되었는지,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각별히 살펴달라”며,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건설적인 대안과 개선 방안을 제시해 줄 것을 동료 의원들에게 주문했다. 또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의회와 집행부,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문경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영주/문경
    2026-02-03
  • 영주시의회, 경북·대구 행정통합 반대 성명서 발표
    영주시의회는 27일 주민 동의와 경북 북부권 상생 방안 없이 추진되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에 대해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영주시의회는 27일 주민 동의와 경북 북부권 상생 방안 없이 추진되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에 대해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한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행정통합 논의가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고 지역 간 불균형을 심화시킬 수 있다며 강한 우려를 밝혔다.   영주시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행정통합을 경북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사안으로 규정하고 통합이 대구 중심으로 설계될 경우 경북 각 시·군, 특히 북부 지역이 정책·재정·공공서비스 배분에서 구조적으로 소외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통합’이 ‘흡수’와 ‘격차 확대’로 귀결된다면 그 피해는 결국 주민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중앙정부가 행정통합을 전제로 막대한 재정 인센티브를 제시하며 통합을 압박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정부가 광역단체 통합 시 4년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지원 방안을 제시한 것과 관련, 영주시의회는 이러한 ‘통합 전제 인센티브’가 지역 갈등을 부추기고 여론을 왜곡할 우려가 크다고 비판했다. 통합의 타당성과 파급효과는 충분한 정보 공개와 검증을 바탕으로 주민이 판단해야 할 사안이라는 입장이다.   영주시의회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토대로 ▲도민 동의 절차 없이 속도전으로 추진되는 행정통합 논의의 즉각 중단 ▲통합 전제 인센티브가 아닌, 통합 타당성에 대한 공론화 체계 마련 ▲정부와 경상북도의 경북 북부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실질적 대책 제시 ▲통합 관련 특별법 추진 과정에서 주민주권과 지방자치 원칙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회 차원의 엄정한 점검을 요구했다.     영주시의회 의원 일동은 성명서 발표가 끝난 후 “도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은 정당성을 가질 수 없다”며, “도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민주적 절차와 균형 발전 원칙이 관철될 때까지 행정통합 추진에 단호히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영주/문경
    2026-01-28
  • 문경시의회 2026년 의정 활동 돌입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찬 의정활동 출발”   문경시의회가 2일 2026년 시무식과 함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사진 제공 문경시의회)   문경시의회(의장 이정걸)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월 2일(금)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 및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은 새해 인사와 함께 문경시의회의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의원과 직원들은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지원과 견제·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문경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경시의회는 오는 2월 중 제290회 임시회를 개회해 각 부서별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는 것을 시작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발전적인 대안 제시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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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영주/문경
    2026-01-04
  • 제276회 봉화군의회 정례회 제7차 본회의 개회
     군정질문을 통한 군정 전반 점검 봉화군의회는 17일 제276회 정례회 제7차 본회의를 열고 있다   봉화군의회는  17일  제276회 정례회 제7차 본회의를 열고 군정 전반에 대한 군정질문을 실시했다.  이날 군정질문에는 김상희 의원, 박동교 의원, 김옥랑 의원이 나서 평생학습도시 조성, 관광자원 활용, 청년정책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질문했다. 김상희 의원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평생학습도시 조성 방향과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독립 공간 필요성을 제기하며,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와 성과 관리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박동교 의원은 경관인도교 사업이 당초 계획 대비 축소 추진된 점에 대한 검토와 함께 향후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방안 마련을 요구했으며, 민선 8기 공약 이행 현황과 임기 마무리를 앞둔 소회를 물었다.  김옥랑 의원은 봉화군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청년정책의 방향성과 추진체계 전반을 점검하며, 청년 결혼·출산·정주·근로·창업·문화·사회참여 기반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금동윤 부의장은 “군정질문은 군정의 방향을 점검하고 군민의 요구를 행정에 전달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논의 결과가 반영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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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봉화/영양
    2025-12-19
  • 문경시의회, 제28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2026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심의·의결    문경시의회가 2일  제289회 문경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문경시의회(의장 이정걸)는 12월 2일 신현국 문경시장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89회 문경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늘부터 17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하여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12월 3일부터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일반안건,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세부적으로 예비 심사하고 예산안은 별도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처 오는 17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회기에 처리할 조례안 및 일반안건은 총 25건으로 의원발의 안건은 황재용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축제 및 행사 시민평가단 운영 조례안」, 신성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남기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안」과 김영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 「문경시 국내외 도시간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이며, 문경시장이 제출한 「문경시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0건이다.   개회식 직후 황재용 의원은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문경시만의 특색있는 콘텐츠 개발을 접목하여 ‘빈점포를 활용한 문경 청년창업 특화거리 조성’을 촉구했고, 남기호 의원은 면적의 75%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문경지역에 ‘산불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방안 마련’을 역설했으며 김영숙 의원은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한 ‘자궁경부암 무료 예방접종 확대 시행’을 제안했다.         이정걸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6년도 예산안은 어려운 재정 여건이 속에서 편성된 만큼 내년도 예산안이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리고, 재원이 적재적소에 편성될 수 있도록 집행부는 예산 편성의 취지와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동료 의원님께서는 예산안 심의에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했고, 집행부에 “겨울철 재난 예방과 더불어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이 부족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 마련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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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영주/문경
    2025-12-03
  • 봉화군의회 제 275회 임시회 마무리
    자유발언 및 민생 지역현안를 다룬 봉화군의회 제275회가 마무리되고 있다.   봉화군의회가 22일부터 열흘 간 열린 제275회 임시회를 31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농어촌기본소득 촉구를 비롯해 공공심야약국 운영, 석포제련소 상생 방안 등 민생과 관련된 현안이 다뤄졌다.       회기 마지막 날 2차 본회의에서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주목받기도 했다    이승훈 의원은 '공공심야약국의 탄력적 운영·지원 및 지역 주민의 의약품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정책 제안'을 통해 농촌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실질적 제도 보완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조례 개정을 통한 야간·휴일 운영 지원, 약국이 없는 면 단위 24시간 편의점의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소' 지정, 약국 순번제 또는 거점 약국 운영 등을 제안했다.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유연한 운영 체계를 촉구한 것이다.   이어 발언한 황문익 의원은 '환경과 생존의 균형을 위한 영풍석포제련소 상생전환 제안'을 통해 '폐쇄'가 아닌 '상생전환'이라는 새로운 상생해법을 촉구했다. 황 의원은 "낙동강 수질 보호도 중요하지만, 지역주민의 생존 기반이 무너져서는 안 된다”며 환경개선 협약체계 구축, 주민 참여형 감시제 도입, 상생발전기금 조성 등 실질적 보완적 방안을 제안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특히△농어촌기본소득 시범 12개 군 전면 실시 촉구 건의안△봉화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봉화군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9개 안건이 심도 있게 검토되면서 원안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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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봉화/영양
    2025-12-02
  • 영주시의회, 제297회 제2차 정례회 개회
      26일간의 일정, 의원발의 조례안 3건 등 총 16건 안건 심사   영주시의회가  11월 24일 제297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는 11월 24일 제297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19일까지 26일간의 회기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며, 2026년도 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 제2차 변경계획안, 그리고 의원발의 조례안 3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6건, 동의안 1건, 공유재산 1건, 보고의 건 1건 등의 총 16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며, 시정질문도 예정되어 있다.   한편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안(전규호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 힘, 마 선거구, 휴천23동) ▲영주시 불용의약품 등 관리에 관한 조례안(전풍림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 힘, 바 선거구, 풍기읍, 안정봉현면) ▲영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상근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 힘, 라 선거구, 평은문수장수이산면, 휴천1동)이 있다.         김병기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과제를 점검하고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지방의회의 핵심 책무”라며 “이번 정례회를 통해 영주시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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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문경
    2025-11-25
  • 봉화군의회, 제276회 정례회 개회…내년도 예산안 심사 돌입
    봉화군의회가 19일 제276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봉화군의회가 19일 제276회 정례회를 열고 다음달 18일까지 30일간의 회기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군정 주요업무 보고와 행정사무감사, 2026년도 본예산 심사 등 연말 핵심 안건이 처리된다. 군의회는 첫 본회의에서 회기 결정의 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안을 비롯해 군정질문 및 행정사무감사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안을 의결했으며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에 대한 집행부 제안설명이 진행됐다.  이승훈 의원은 폐교 및 유휴공간을 활용한 워케이션 기반 조성과 오지마을 통신망 확충, 산림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워케이션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특히 분천분교의 워케이션 거점화와 기업 대상 바우처 지원을 언급하며 봉화가 자연·업무·휴식이 결합된 워케이션 선도지로 도약을 강조했다.김옥랑 의원은 석평·도촌 지역에서 제기되고 있는 지속적 축산악취 문제를 지적했다. 김 의원은 악취관리협의체 구성, 스마트 악취측정 시스템 도입, 농가 시설 개선 지원 등을 통한 실질적 종합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정례회는 20일부터 25일까지 2025년도 하반기 군정 주요업무 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되며 12월 5일 본회의에서는 조례안·동의안 심사와 더불어 2026년도 예산안 및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이 예정돼 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8일부터 16일까지 부서별 예산안을 심사하고, 17일 군정질문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  금동윤 부의장은 정례회는 군정 전반을 돌아보고 새해 예산을 심사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봉화/영양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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