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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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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시의회, 새해 맞아 지역 기관·단체 찾아 현장 소통
    영천시의회가 8일 새해를 맞아 관내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며 소통하고 있다. (사진 제공, 영천시의회)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8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여 신년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문은 새마을지회를 비롯해 보훈단체협의회, 영천 문화원, 대한 노인회 영천시지회 등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4개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의회는 각 기관을 차례로 찾아 지난해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올해 추진할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태 의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주신 기관·단체 덕분에 영천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천시의회는 새해에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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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6-01-11
  • 청도군의회 첫 정례간담회 개최 현안 추진계 획 논의
    청도군의회가 새해 첫 정례회를 가지고 있다(사진 제공, 청도군의회)   청도군의회는  8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정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첫 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종율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집행부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대내외적으로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군정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의원들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지원 대책,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 방안, 지역 일자리 창출과 청년 정착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군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밀착형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산 집행의 중요성도 함께 논의됐다.   전종율 의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정이 말의 기상처럼 힘차고 역동적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며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군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에 두는 행정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회는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 전반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건설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청도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책 제언을 이어가는 한편, 집행부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군정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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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청도
    2026-01-08
  • 영천시의회, 제249회 제2차 정례회 폐회
     5분 자유발언 및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영천시의회가 제24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영천시의회는 지난 23일 열린 제24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배수예 의원), 2025년도 영천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의사일정이 진행되었다.   배수예 의원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발생한 일련의 논란에 대해, 그 경과와 문제의 본질을 발언했다. 배 의원은 반복되는 불용·신규 편성의 모순 지적, 편파적 예산 편성 기준 의문 제기를 하였고, 유소년 축구단·청제비 예산 삭감 논란의 진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배 의원은 의회의 견제는 시민 삶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주장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특별회계, 상·하수도 특별회계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이 모두 의결되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갑균 의원)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리추경으로 신규 또는 증액사업의 경우 꼭 필요한 사업인지 과다 계상된 부분은 없는지 다각적인 심사를 통해 의결하였다”고 설명하였다.     김선태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비롯하여 2025년 원활한 회기운영이 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노력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동료의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곧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는다. 내년에도 영천시의회가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대의기관, 희망의 디딤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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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12-28
  •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경주시의회의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가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의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대표의원 정희택)가 11일 경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과를 경주의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포스트 APEC 대내외 환경분석’ 등 7개 분야의 전략수립안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세계 10대 문화관광·MICE 도시로의 도약, ▲1,000만 체류형 관광객 시대, ▲외국인 관광객 200만 명 유치, ▲신라통일평화공원·APEC 문화전당 등 핵심 인프라 구축, ▲보문관광단지 2.0 리노베이션, ▲지역 브랜드·청년 정주·시민참여 확대 등이다.   또한, 중앙정부·경상북도·경주시·민간·시민이 협력하는 거버넌스 구조와 재원조달 전략, 성과관리 체계에 대한 포괄적인 제안까지 심층적으로 다뤘다.   정희택 대표의원은 “APEC 정상회의 개최는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였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제공했다”며, “이러한 성과를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시민 참여가 필수적이므로, APEC 시민대학 상설화 등을 통해 시민 의식 함양과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주시의회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바탕으로 향후 15년간의 포스트 APEC 경주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여, 경주시를 세계적 문화·해양·MICE 도시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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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12-13
  • 영천시의회, 제24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정부 정책에 발맞춘 AI행정 혁신…통합 실행전략 마련 촉구“      영천시의회는 11월 25일부터 12월 23일까지 29일간의 일정으로 제24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의결에 앞서 이갑균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갑균 의원은 영천시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발언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는 AI기반의 맞춤형·예측형 행정서비스를 전국 지자체로 확산시키고 있는 가운데 영천시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면, AI기반 행정 서비스 구축 사업이 전반적으로 미흡하다는 점을 문제로 주장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AI 행정서비스 통합 마스터플랜 수립, TF팀 구성, 관련 조례 제정과 정기평가 기준 마련, AI역량강화 교육을 제안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영천시의회는 11월 25일부터  29일간의 일정으로 제24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49회 영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2026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 7건의 안건을 의결하였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는 이갑균 의원이 선임되었다.     김선태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포함한 2025년도 회기 운영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헌신과 협력을 아끼지 않은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영천시의회는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책임 있는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 내년에도 영천시의회가 시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고, 희망을 현실로 만드는 든든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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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11-27
  •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포스트 APEC 시대’ 대비
    ‘APEC 이후 경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대표의원 정희택, 이하 연구회)’가 5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APEC 이후 경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후, 경주가 국제회의 개최도시로서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미래 전략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APEC 개최 도시 이미지 제고 효과 분석, ▲국제회의 산업과 연계한 관광·문화·산업 분야 활성화 방안, ▲경주형 청년 글로컬 플랫폼 구축, ▲시민 참여형 도시 홍보 및 국제교류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가 5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APEC 이후 경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연구회는 APEC 이후 경주가 ‘지속 가능한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단기·중장기 전략을 병행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희택 대표의원은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경주의 국제적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며, “이제는 APEC 이후를 준비하는 전략이 필요하므로, 이번 연구를 통해 경주가 세계 속의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실질적 실행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회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연말 최종보고서를 마련하고 시정 반영 가능한 정책 제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며, 타 도시의 국제행사 이후 발전방안 사례를 분석하여 경주형 지속발전 모델을 정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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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11-09

실시간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기사

  • 영천시의회, 새해 맞아 지역 기관·단체 찾아 현장 소통
    영천시의회가 8일 새해를 맞아 관내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며 소통하고 있다. (사진 제공, 영천시의회)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8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여 신년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문은 새마을지회를 비롯해 보훈단체협의회, 영천 문화원, 대한 노인회 영천시지회 등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4개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의회는 각 기관을 차례로 찾아 지난해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올해 추진할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태 의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주신 기관·단체 덕분에 영천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천시의회는 새해에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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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6-01-11
  • 청도군의회 첫 정례간담회 개최 현안 추진계 획 논의
    청도군의회가 새해 첫 정례회를 가지고 있다(사진 제공, 청도군의회)   청도군의회는  8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정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첫 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종율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집행부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대내외적으로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군정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의원들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지원 대책,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 방안, 지역 일자리 창출과 청년 정착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군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밀착형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산 집행의 중요성도 함께 논의됐다.   전종율 의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정이 말의 기상처럼 힘차고 역동적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며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군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에 두는 행정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회는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 전반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건설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청도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책 제언을 이어가는 한편, 집행부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군정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청도
    2026-01-08
  • 영천시의회, 제249회 제2차 정례회 폐회
     5분 자유발언 및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영천시의회가 제24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영천시의회는 지난 23일 열린 제24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배수예 의원), 2025년도 영천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의사일정이 진행되었다.   배수예 의원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발생한 일련의 논란에 대해, 그 경과와 문제의 본질을 발언했다. 배 의원은 반복되는 불용·신규 편성의 모순 지적, 편파적 예산 편성 기준 의문 제기를 하였고, 유소년 축구단·청제비 예산 삭감 논란의 진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배 의원은 의회의 견제는 시민 삶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주장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특별회계, 상·하수도 특별회계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이 모두 의결되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갑균 의원)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리추경으로 신규 또는 증액사업의 경우 꼭 필요한 사업인지 과다 계상된 부분은 없는지 다각적인 심사를 통해 의결하였다”고 설명하였다.     김선태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비롯하여 2025년 원활한 회기운영이 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노력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동료의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곧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는다. 내년에도 영천시의회가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대의기관, 희망의 디딤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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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12-28
  • 영천시의회, 2026년도 본예산 증액 의결 관련 입장 발표
     ‘부동의’는 소통 부재의 반증, 진정한 협치 아냐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19일 2026년도 본예산 증액 의결에 대한 집행부의 부동의 결정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혔다. 아래는 영천시의회 입장문 전문이다   <입장문 전문> 증액 의결의 배경과 취지 영천시의회는 2026년도 본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일부 사업에 대해 증액 의결을 단행했다. 이번 결정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면밀한 심의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의회의 고심 어린 결단이었다.   증액 의결한 주요 사업은 총 10건 52억1천5백만원 ▲화남 용계리 상수도시설공사 ▲청통 보성리 봉불사 상수도시설공사 ▲화남 삼창3리 마을진입로 확포장공사 ▲고경 삼포리 진입로 확포장공사 ▲대창 영창슈퍼 철거 및 도로확포장공사 ▲신 완산동행정복지센터 위(중로3-완6호선) 도로개설공사 ▲미소지움2차~신 완산동 행정복지센터(소로2-완9호선) 도로개설공사 ▲임고 매호리 우내 소하천정비공사 ▲중소형농업기계공급지원 ▲어린이날행사지원 등이다.   특히, 화남면 용계리는 주민 6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귀농귀촌 인구도 있지만 관내 유일하게 상수도시설 계획조차 없는 마을이다. 더욱이 이 지역은 지하수에 비소가 검출되어 음용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상황으로, 주민 건강과 직결된 시급한 문제이다. 의회는 이러한 시민 생활권 사각지대 해소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는 판단하에 해당 사업을 증액 의결했다.   부동의 결정에 대한 의회 입장 집행부의 이번 부동의 결정 과정에서 의회와의 충분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은 매우 유감스럽다. 집행부는 ‘법적 책임’을 내세우며 방어적 태도로 일관할 것이 아니라, 의회가 왜 증액을 요구했는지 그 당위성을 면밀히 살피고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했어야 했다.   진정한 협치를 위한 제언 일방적인 ‘부동의’와 ‘법적 대응 예고’는 진정한 의미의 협치라 할 수 없다. 예산 증액 의결은 단순한 권한 행사가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회의 책무 이행이었다. 집행부는 의회가 제시한 증액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재검토하고, 집행 가능성과 재정 여건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 결과를 의회와 공유해야 한다.   향후 계획 의회는 앞으로 집행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관련 사항을 해결해 나갈 것이며, 형식적 절차 준수를 넘어 실질적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진정한 협치를 구현해 나갈 것이다.   영천시의회는 예산 편성과 집행 전반에 있어 관련 법령과 절차를 존중하되,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이 합리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겠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12-19
  •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경주시의회의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가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의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대표의원 정희택)가 11일 경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과를 경주의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포스트 APEC 대내외 환경분석’ 등 7개 분야의 전략수립안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세계 10대 문화관광·MICE 도시로의 도약, ▲1,000만 체류형 관광객 시대, ▲외국인 관광객 200만 명 유치, ▲신라통일평화공원·APEC 문화전당 등 핵심 인프라 구축, ▲보문관광단지 2.0 리노베이션, ▲지역 브랜드·청년 정주·시민참여 확대 등이다.   또한, 중앙정부·경상북도·경주시·민간·시민이 협력하는 거버넌스 구조와 재원조달 전략, 성과관리 체계에 대한 포괄적인 제안까지 심층적으로 다뤘다.   정희택 대표의원은 “APEC 정상회의 개최는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였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제공했다”며, “이러한 성과를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시민 참여가 필수적이므로, APEC 시민대학 상설화 등을 통해 시민 의식 함양과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주시의회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바탕으로 향후 15년간의 포스트 APEC 경주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여, 경주시를 세계적 문화·해양·MICE 도시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12-13
  • 경주시의회, 제294회 제2차 정례회 개회
    경주시의회가 27일 본회의장에서 제294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있다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가 27일 본회의장에서 제294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2025년 마지막 회기 일정의 출발을 알렸다.   본회의 시작에 앞서 ▲정희택 의원은 ‘황오동 성매매 집결지 문제해결 및 도시재생 필요성’에 대해, ▲한순희 의원은 ‘인재가 성장하여 정착하는 도시 만들기’에 대해, ▲이강희 의원은 ‘공공재생에너지 정책 도입’에 대해, ▲김동해 의원은 ‘신속집행 제도 폐지 및 개선’을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어진 본회의는 「제294회 제2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2026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의 건」,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의 건」, 「경주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위원 추천의 건」의 순서로 진행됐다.   11월 28일부터 12월 10일까지의 휴회기간 중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비롯하여 조례안 18건, 동의안 6건, 보고 5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2건 등 33건의 안건을 심사·청취하게 된다.   이 중 경주시의회에서 발의한 안건은 「경주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경주시 드론사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최재필 의원 대표), 「경주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 조례안」(주동열 의원 대표)으로 총 3건이다.   또한 2026년 본예산 총액은 2조 1,000억 원으로 2025년 대비 750억 원 증액된 사상 최대의 규모이며, 기금운용 규모는 11개 기금의 2,545억 원으로 2025년 대비 151억 원 감소됐다.   이동협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해주신 경주시민과 공직자 여러분, APEC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2025년 주요업무보고와 2026년도 예산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매우 중요한 안건이 처리되는 이번 정례회에 동료 의원 및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향후 제294회 제2차 정례회는 오는 12월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18일 제3차 본회의에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의하며, 19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23일간의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11-29
  • 영천시의회, 제24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정부 정책에 발맞춘 AI행정 혁신…통합 실행전략 마련 촉구“      영천시의회는 11월 25일부터 12월 23일까지 29일간의 일정으로 제24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의결에 앞서 이갑균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갑균 의원은 영천시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발언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는 AI기반의 맞춤형·예측형 행정서비스를 전국 지자체로 확산시키고 있는 가운데 영천시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면, AI기반 행정 서비스 구축 사업이 전반적으로 미흡하다는 점을 문제로 주장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AI 행정서비스 통합 마스터플랜 수립, TF팀 구성, 관련 조례 제정과 정기평가 기준 마련, AI역량강화 교육을 제안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영천시의회는 11월 25일부터  29일간의 일정으로 제24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49회 영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2026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 7건의 안건을 의결하였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는 이갑균 의원이 선임되었다.     김선태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포함한 2025년도 회기 운영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헌신과 협력을 아끼지 않은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영천시의회는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책임 있는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 내년에도 영천시의회가 시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고, 희망을 현실로 만드는 든든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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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11-27
  •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포스트 APEC 시대’ 대비
    ‘APEC 이후 경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대표의원 정희택, 이하 연구회)’가 5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APEC 이후 경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후, 경주가 국제회의 개최도시로서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미래 전략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APEC 개최 도시 이미지 제고 효과 분석, ▲국제회의 산업과 연계한 관광·문화·산업 분야 활성화 방안, ▲경주형 청년 글로컬 플랫폼 구축, ▲시민 참여형 도시 홍보 및 국제교류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가 5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APEC 이후 경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연구회는 APEC 이후 경주가 ‘지속 가능한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단기·중장기 전략을 병행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희택 대표의원은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경주의 국제적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며, “이제는 APEC 이후를 준비하는 전략이 필요하므로, 이번 연구를 통해 경주가 세계 속의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실질적 실행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회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연말 최종보고서를 마련하고 시정 반영 가능한 정책 제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며, 타 도시의 국제행사 이후 발전방안 사례를 분석하여 경주형 지속발전 모델을 정립할 계획이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11-09
  • 경주시의회, APEC 2025 KOREA 성공개최를 위한 현장점검 실시
    경주시의회가 14일 APEC 2025 KOREA 주요 현장을 방문하여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가 14일 APEC 2025 KOREA 주요 현장인 엑스포 전시장, 화백컨벤션센터(HICO), 국립경주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APEC 2025 KOREA의 개최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제반 준비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마무리 단계의 주요 사항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주시의회는 먼저 경상북도 APEC준비지원단으로부터 준비상황에 대해 보고받은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주요 행사장 시설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적의 인프라 조성을 위해 경주시민 뿐만 아니라 260만 경북도민 모두의 힘으로 지금까지 달려왔다”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빈틈없이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락우 2025 APEC 정상회의 추진지원 특별위원장은 “많은 시민분들께서 기다리시던 APEC 정상회의가 곧 열린다”며 “경주가 세계 속에 각인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10-15
  •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 착수보고회 개최
    경주시의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가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가 22일 소회의실에서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는 대표인 정희택 의원을 비롯하여 이락우·한순희·정성룡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연구용역은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과를 경주의 미래 발전에 적극 반영할 수 있는 전략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연구회는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산학협력단(이영찬 교수)과 협력하여 연구용역을 추진하며, 자료수집 및 현장조사를 시작으로 전문가 세미나와 중간보고회를 거쳐 최종보고회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일정에 따라 정책 실행 전략과 단계별 추진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또한 연구결과는 보고서와 정책자료집으로 정리돼, 향후 도시 발전 및 국제행사 대응 전략 수립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 배경과 필요성, ▲연구 방법 및 추진 방향, ▲APEC 성과를 통한 국제회의도시 위상 확립과 지역 발전 연계 필요성 등에 대해 발표가 이뤄졌다. 정희택 대표의원은 “APEC 정상회의 개최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의 효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경주가 지속가능한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정책 및 전략의 마련이 필요하다”며, 전문가 자문과 지속적인 현안 논의를 통한 실효성 있는 연구 성과 창출을 강조했다. 한편 경주시의회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계기로 지역 균형발전,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 국제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 다각적 관점에서 시민과 지역사회의 의견을 반영한 포스트 APEC 정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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