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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지방의회청사 기준 면적 개정 촉구”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경상북도의회는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2월 20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개최한 ‘2025년 제1차 임시회’에서 ‘지방의회청사 기준 면적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문은 2010년 이후 약 13년 동안 지방의회 청사 기준 면적이 개정되지 않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의회 직원 수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상북도의회가 제출한 것이다. 이에 따라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개정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상북도의회에 따르면, 2010년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제정 당시 지방의회 직원 1인당 평균 사무공간은 약 4.5평이었으나, 2025년 현재 1인당 평균 사무공간은 약 2.8평으로 감소했다. 이는 해외 주요 도시 및 국내 업무공간 기준과 비교해도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현재 해외 주요 도시 및 국내 연구소, 일반기업의 1인당 평균 사무공간은 다음같다. <암스테르담(7.3평), 런던(5.1평), 국내 연구소(4.5평), 국내 일반기업(3.3평)> 이에 따라 경상북도의회는 지방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청사 기준 면적 개정이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지방의회에 증가하는 사무인력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인구수에 따라 청사면적을 제한하는 것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라며, “사무공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개방공간 확대를 위해서도 청사 기준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의회는 이번 건의문 채택을 계기로, 지방의회 청사 기준 면적이 현실에 맞게 개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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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박성만 의장, 계명대에서 “2025년 자랑스런 계명인상” 수상
5선 임기 동안 동료의원에 줄곧 수상 양보, 표창 경력 없는 진기록 보유 대학 모교에서 주는 상으로 23여 년 도의원 경력 중 첫 수상 경상북도의회 박성만 의장이 16일, 모교인 계명대학교가 주최하는 “2025 계명대-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에서 「2025년 자랑스러운 계명인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의회 박성만 의장(영주, 5선)은 16일, 모교인 계명대학교가 주최하는 “2025 계명대-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에서 「2025년 자랑스러운 계명인상」을 수상하였다. 박의장은 계명대학교 83학번 출신으로 대학 생활 내내 고무신과 야전 점퍼 하나를 트레이드마크로 하여 학생 신분으로 사회참여에 적극 앞장서는 등 당시 모교의 전설같은 존재로 통했다. 졸업 후 국회의원 후보자로서는 전국 최연소인 27세의 나이로 제14대 국회의원선거에 박찬종 전 의원과 함께 신정치개혁당 후보로 도전한 바 있다. 이후 1998년 제2회 지방선거에서는 전국 최연소(33세)로 도의원에 당선되어 제6대 경북도의회에 입성한 이래 제7대, 9대, 10대를 거쳐 제12대 후반기 도의장에 당선되었다. 박의장은 수상 소회로 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 알’을 언급하며 “소신과 열정을 바탕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청년의 책임을 한번도 회피한 적 없었으며 그렇게 뜨겁게 보낸 대학시절의 추억이 바탕이 되어 지금까지 일관되게 한 길을 걷고 있다. 이 상 안에는 대추 한 알처럼 젊은 시절의 태풍 몇 개, 천둥 몇 개, 벼락 몇 개가 들어 있는 것 같아 감격스럽다. 모교에서 이런 경력을 인정받아 무엇보다 감회가 깊고 감사하며, 앞으로도 도민과 역사 앞에 떳떳하게 꿋꿋이 정치인의 길을 가고 싶다”는 감회를 밝혔다. 한편 박의장은 5선 23여 년의 도의원 임기 동안 여러 수상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번번이 동료 의원들에게 양보, 지금까지 단 한 번의 수상 경력도 없는 다선 의원으로서의 진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모교에서 주는 상은 거절할 수 없어 수상하게 되었다는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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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식 경북도의원, 한국매니페스토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 경북 농산업 육성과 지역발전을 이끈 대표 입법 성과로 인정 받아 이철식 경북도의원(경산4, 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이철식 의원(경산4, 국민의힘)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7회 2025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입법 성과가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이번 수상은 해당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거둔 입법 사례에 수여되는 상으로, 이 의원의 정책 역량과 입법 완성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혁신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과 정책 실천 성과, 입법의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전국 단위의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이철식 의원이 지역 현안을 면밀히 살피며 현장 중심·문제 해결형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은 물론, 경북 농업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 대안 제시와 입법 노력 역시 동일 분야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공동농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 조례」는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농가 소득 안정을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입법 사례로 인정받았다. 이철식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공동농업경영체 육성은 경북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핵심 과제”라며, “이번 수상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입법 노력이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경산을 비롯한 경북 지역 발전과 도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과 조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며, “경북 농업이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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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식 경북도의원, 한국매니페스토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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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청도, 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청도, 국민의힘)이 지난 12월 26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공약이행 우수사례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한 정책·입법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전국 단위 평가인‘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평가는‘회복력 도시, 인간다운 도시’를 주제로, 지방의회의 입법 성과 가운데 주민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정책 실효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선희 위원장은 “지역 현장에서 출발한 정책이 제도로 자리 잡고, 그 성과를 공식적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제도화해 도민의 삶에서 변화를 만들고자 했던 저의 의정 철학이 인정받은 것 같아 더없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여주기식 성과가 아닌, 도민의 삶에 실제로 작동하는 입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하고 기획경제위원장으로서 예산과 정책을 함께 다뤄온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의 구조적 과제부터 청년·소상공인·로컬창업 생태계, ESG 기반 정책, 지방소멸 대응에 이르기까지 경북형 해법을 제도화하는 입법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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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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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구 경북도의원, 여의도정책연구원 의정·정책 대상 수상
- 공약 이행·출석·질의·입법 전반서 고른 성과 평가 김홍구 경북도의원(상주·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김홍구 의원(상주·국민의힘)이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선정한 ‘2025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 대상’ 광역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은 2025년 지방자치 의정 평가 결과를 토대로 의정 및 정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광역·기초의회 의원을 선정해 이번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성장을 위해 헌신한 의정 활동과 정책 추진 성과를 중심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진행됐다. 특히 선거공약 이행과 본회의 활동, 입법 및 정책 질의 실적, 주민 소통과 정책 개선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김 의원은 임기 동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 과정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현안과 도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을 중심으로 반복적인 정책 질의와 개선 요구를 이어가며, 예산·제도·행정 집행 과정 전반을 점검해 온 점이 지방의회의 견제와 대안 제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한 사례로 평가받았다. 김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도민과 함께 현장에서 쌓아온 의정활동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은 지난 19일 제359회 경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폐회 이후, 경북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북도의회 의장이 전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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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구 경북도의원, 여의도정책연구원 의정·정책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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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욱 도의원 2025년 행정사무감사 및 2026년도 예산안 심사 우수의원 선정
- 봉화의 현안을 경북의 의제로 만들다! 박창욱 도의원(봉화, 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박창욱 부위원장(봉화, 국민의힘)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6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보여준 분명한 문제 인식과 일관된 정책 검증 능력을 인정받아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박창욱 부위원장은 봉화군을 비롯한 경북 북부 지역이 직면한 현실을 현장의 언어에 머무르지 않고, 이를 도정 전반에서 논의 가능한 정책 언어로 정제해 온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단순한 현안 나열에 그치지 않고, 지역이 안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 도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심사로 이어 온 점이 이번 선정의 핵심 배경으로 꼽힌다. 그 상징적인 사례가 봉화군 석포면 영풍 석포제련소 문제다. 박 부위원장은 올해 이 사안을 단순한 환경 논란이 아닌, 지역 고용·경제·안전이 맞물린 복합적인 생존 문제로 끌어올렸다. 그는 폐쇄나 이전이라는 이분법적 접근이 지역에 미칠 파장을 짚으며, 지역 현실을 외면한 선택은 또 다른 지역 소멸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제련소 이전이 막대한 비용과 입지 한계로 현실성이 낮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존치 기간 동안의 강력한 관리·감독과 단계적 개선이라는 현실적 해법을 제안해 주목을 받았다. 이와 함께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문제, 농어촌 지역의 교육 여건 악화와 교육격차 문제 등 봉화군민의 일상과 직결된 민생 현안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더욱 분명해졌다. 박 부위원장은 농업·농촌 정책 전반을 점검하며 현장과 괴리된 정책 설계, 반복되는 사업 구조, 시·군에 과도하게 전가되는 재정 부담 문제를 체계적으로 짚어냈고, 봉화군과 같은 소규모 농촌지역이 정책 결정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예산과 정책의 우선순위 재정립을 강조했다. 박창욱 부위원장은 “봉화군과 같은 지역은 하나의 정책 결정이 곧 지역의 존립을 좌우한다”며, “현장을 외면한 정책은 지속될 수 없고, 그 피해는 결국 주민들에게 돌아간다”고 강조해 왔다. 박 부위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봉화군의 문제는 결코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경북 전체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예산과 행정 전반을 통해 지역이 살아남을 수 있는 조건을 차분히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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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욱 도의원 2025년 행정사무감사 및 2026년도 예산안 심사 우수의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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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칠구 도의원 “포항 중앙상가, 현장 중심 지원 필요”
- 상인 의견 청취...상권 회복 위한 중장기 지원 방향 검토 이칠구 도의원(포항3·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이칠구 의원(포항3·국민의힘)은 지난 12일 기획경제위원회 현지확인 일정으로 포항시 중앙상가 일원을 방문해 상권 현황을 점검하고,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한 지원 방향을 살폈다. 이 의원은 현장에서 상인들과 만나 매출 감소와 유동인구 감소, 공실 증가 등 상권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 의원은 “포항 도심의 중심인 중앙상가의 회복을 위해 단기 대책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지원 방안이 필요하다”며, “중앙상가를 포함한 포항 주요 상권 전반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지원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포항 중앙상가 일대는 공실이 늘고 유동인구가 줄어들면서, 상권 전반의 분위기가 위축된 상황이다. 실제 거리 곳곳에서 임대 안내 문구가 눈에 띄고, 저녁 시간대 조기 폐점이 일상화되는 등 현장에서는 침체가 체감되고 있다. 이와 함께 포항 최대 상권인 죽도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 전반에서 경기 침체와 상권 위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는 철강산업 부진의 영향이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포항 도심 상권 전반이 구조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는 분석과도 맞닿아 있다. 이 의원은 “상권 침체는 상점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의 소비와 일자리, 나아가 도심 기능 전반과 맞물린 사안”이라며 “산업·주거·문화시설이 복합된 혁신공간을 조성해 현장의 어려움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행정과 의회가 함께 점검하고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번 현지확인을 계기로 ▲공실 점포 활용 방안 ▲보행·주차 환경 개선 ▲체류형 콘텐츠 확대 ▲상인과 청년,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상권 활성화 방안 등을 폭넓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원은 일회성에 그치기보다 지속성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중앙상가는 지역 상권의 특성을 반영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서 실효성을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이날 현장에서 청취한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 시 제도 개선이나 예산 반영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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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칠구 도의원 “포항 중앙상가, 현장 중심 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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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도의원, 경북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제1호 감사패 받아
- 지역 교육혁신·학생 안전 강화의 주역….“교육은 정치보다 앞서야 한다” 박용선 경상북도의회 의원(교육위원회·포항시 제5선거구)은 5일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김종민, 이하 협의회)로부터 창립 이후 첫 수여되는 ‘제1호 감사패’를 받았다. 협의회는 감사패를 통해 “평소 남다른 헌신과 봉사 정신으로 2025년 경북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특히 아이들을 위한 활동에 보여준 열정과 노력은 우리 모두의 귀감이 되었다”라며 박 의원의 의정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종민 협의회 회장은 “이번 감사패는 어떤 의례적 의미가 아니라, 경북 교육 현장을 가장 정확히 이해하고 실천해 온 박용선 도의원에 대한 감사의 표시”라며 “박 의원은 학부모와 교직원, 학생들의 목소리를 누구보다 먼저 듣고, 그 요구를 실제 제도로 연결해 왔다”라고 강조했다. 박용선 경북도의원(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5일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로부터 창립 이후 첫 수여되는 ‘제1호 감사패’를 받았다 박용선 의원은 그동안 도의회 교육의원으로 활동하며 학생 안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구체적인 꾸준히 성과를 쌓아왔다. 통학 취약 지역을 직접 방문해 학생들의 귀가 동선을 조사하고, 야간 귀가 안전대책을 예산에 반영한 일은 학부모들에게 특히 큰 신뢰를 얻었다. 노후 학교시설 개선도 박 의원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현안으로 포항과 경북 지역 학교의 냉난방 시스템, 체육시설, 화장실 등 생활 기반 시설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도 교육청과 협의해 연차별 개선 예산을 확보하는 데도 앞장서 왔다. 특히 이번 감사패는 도내 각지의 학교운영위원장들과 간담회를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어려움과 제도적 한계들을 수시로 직접 듣고 반영해 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박용선 도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제1호 감사패라는 말이 너무 무겁게 느껴지는 만큼, 개인적으로는 영광이지만 동시에 더 큰 책임을 느낀다”며 “아이들의 안전과 배움의 질은 타협할 수 없는 영역으로 교육은 정치보다 앞서야 한다는 소신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도의원은 또 “제가 가진 모든 경험과 역량을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계속 쏟을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가장 가까이에서 학부모와 학생이 언제든 이야기할 수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김천 녹색 미래과학관에서 열린 행사는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 도 교육청 관계자, 김천교육지원청, 지역 학교 운영위원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헤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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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도의원, 경북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제1호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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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식 경북도의원, 한국매니페스토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 경북 농산업 육성과 지역발전을 이끈 대표 입법 성과로 인정 받아 이철식 경북도의원(경산4, 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이철식 의원(경산4, 국민의힘)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7회 2025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입법 성과가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이번 수상은 해당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거둔 입법 사례에 수여되는 상으로, 이 의원의 정책 역량과 입법 완성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혁신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과 정책 실천 성과, 입법의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전국 단위의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이철식 의원이 지역 현안을 면밀히 살피며 현장 중심·문제 해결형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은 물론, 경북 농업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 대안 제시와 입법 노력 역시 동일 분야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공동농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 조례」는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농가 소득 안정을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입법 사례로 인정받았다. 이철식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공동농업경영체 육성은 경북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핵심 과제”라며, “이번 수상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입법 노력이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경산을 비롯한 경북 지역 발전과 도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과 조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며, “경북 농업이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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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식 경북도의원, 한국매니페스토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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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청도, 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청도, 국민의힘)이 지난 12월 26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공약이행 우수사례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한 정책·입법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전국 단위 평가인‘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평가는‘회복력 도시, 인간다운 도시’를 주제로, 지방의회의 입법 성과 가운데 주민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정책 실효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선희 위원장은 “지역 현장에서 출발한 정책이 제도로 자리 잡고, 그 성과를 공식적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제도화해 도민의 삶에서 변화를 만들고자 했던 저의 의정 철학이 인정받은 것 같아 더없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여주기식 성과가 아닌, 도민의 삶에 실제로 작동하는 입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하고 기획경제위원장으로서 예산과 정책을 함께 다뤄온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의 구조적 과제부터 청년·소상공인·로컬창업 생태계, ESG 기반 정책, 지방소멸 대응에 이르기까지 경북형 해법을 제도화하는 입법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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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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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구 경북도의원, 여의도정책연구원 의정·정책 대상 수상
- 공약 이행·출석·질의·입법 전반서 고른 성과 평가 김홍구 경북도의원(상주·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김홍구 의원(상주·국민의힘)이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선정한 ‘2025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 대상’ 광역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은 2025년 지방자치 의정 평가 결과를 토대로 의정 및 정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광역·기초의회 의원을 선정해 이번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성장을 위해 헌신한 의정 활동과 정책 추진 성과를 중심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진행됐다. 특히 선거공약 이행과 본회의 활동, 입법 및 정책 질의 실적, 주민 소통과 정책 개선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김 의원은 임기 동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 과정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현안과 도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을 중심으로 반복적인 정책 질의와 개선 요구를 이어가며, 예산·제도·행정 집행 과정 전반을 점검해 온 점이 지방의회의 견제와 대안 제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한 사례로 평가받았다. 김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도민과 함께 현장에서 쌓아온 의정활동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은 지난 19일 제359회 경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폐회 이후, 경북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북도의회 의장이 전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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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업적
- 활동·업적(자치행정·의정)
-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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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구 경북도의원, 여의도정책연구원 의정·정책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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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욱 도의원 2025년 행정사무감사 및 2026년도 예산안 심사 우수의원 선정
- 봉화의 현안을 경북의 의제로 만들다! 박창욱 도의원(봉화, 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박창욱 부위원장(봉화, 국민의힘)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6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보여준 분명한 문제 인식과 일관된 정책 검증 능력을 인정받아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박창욱 부위원장은 봉화군을 비롯한 경북 북부 지역이 직면한 현실을 현장의 언어에 머무르지 않고, 이를 도정 전반에서 논의 가능한 정책 언어로 정제해 온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단순한 현안 나열에 그치지 않고, 지역이 안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 도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심사로 이어 온 점이 이번 선정의 핵심 배경으로 꼽힌다. 그 상징적인 사례가 봉화군 석포면 영풍 석포제련소 문제다. 박 부위원장은 올해 이 사안을 단순한 환경 논란이 아닌, 지역 고용·경제·안전이 맞물린 복합적인 생존 문제로 끌어올렸다. 그는 폐쇄나 이전이라는 이분법적 접근이 지역에 미칠 파장을 짚으며, 지역 현실을 외면한 선택은 또 다른 지역 소멸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제련소 이전이 막대한 비용과 입지 한계로 현실성이 낮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존치 기간 동안의 강력한 관리·감독과 단계적 개선이라는 현실적 해법을 제안해 주목을 받았다. 이와 함께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문제, 농어촌 지역의 교육 여건 악화와 교육격차 문제 등 봉화군민의 일상과 직결된 민생 현안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더욱 분명해졌다. 박 부위원장은 농업·농촌 정책 전반을 점검하며 현장과 괴리된 정책 설계, 반복되는 사업 구조, 시·군에 과도하게 전가되는 재정 부담 문제를 체계적으로 짚어냈고, 봉화군과 같은 소규모 농촌지역이 정책 결정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예산과 정책의 우선순위 재정립을 강조했다. 박창욱 부위원장은 “봉화군과 같은 지역은 하나의 정책 결정이 곧 지역의 존립을 좌우한다”며, “현장을 외면한 정책은 지속될 수 없고, 그 피해는 결국 주민들에게 돌아간다”고 강조해 왔다. 박 부위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봉화군의 문제는 결코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경북 전체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예산과 행정 전반을 통해 지역이 살아남을 수 있는 조건을 차분히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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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업적
- 활동·업적(자치행정·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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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욱 도의원 2025년 행정사무감사 및 2026년도 예산안 심사 우수의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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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칠구 도의원 “포항 중앙상가, 현장 중심 지원 필요”
- 상인 의견 청취...상권 회복 위한 중장기 지원 방향 검토 이칠구 도의원(포항3·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이칠구 의원(포항3·국민의힘)은 지난 12일 기획경제위원회 현지확인 일정으로 포항시 중앙상가 일원을 방문해 상권 현황을 점검하고,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한 지원 방향을 살폈다. 이 의원은 현장에서 상인들과 만나 매출 감소와 유동인구 감소, 공실 증가 등 상권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 의원은 “포항 도심의 중심인 중앙상가의 회복을 위해 단기 대책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지원 방안이 필요하다”며, “중앙상가를 포함한 포항 주요 상권 전반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지원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포항 중앙상가 일대는 공실이 늘고 유동인구가 줄어들면서, 상권 전반의 분위기가 위축된 상황이다. 실제 거리 곳곳에서 임대 안내 문구가 눈에 띄고, 저녁 시간대 조기 폐점이 일상화되는 등 현장에서는 침체가 체감되고 있다. 이와 함께 포항 최대 상권인 죽도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 전반에서 경기 침체와 상권 위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는 철강산업 부진의 영향이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포항 도심 상권 전반이 구조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는 분석과도 맞닿아 있다. 이 의원은 “상권 침체는 상점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의 소비와 일자리, 나아가 도심 기능 전반과 맞물린 사안”이라며 “산업·주거·문화시설이 복합된 혁신공간을 조성해 현장의 어려움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행정과 의회가 함께 점검하고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번 현지확인을 계기로 ▲공실 점포 활용 방안 ▲보행·주차 환경 개선 ▲체류형 콘텐츠 확대 ▲상인과 청년,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상권 활성화 방안 등을 폭넓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원은 일회성에 그치기보다 지속성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중앙상가는 지역 상권의 특성을 반영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서 실효성을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이날 현장에서 청취한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 시 제도 개선이나 예산 반영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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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업적
- 활동·업적(자치행정·의정)
-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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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칠구 도의원 “포항 중앙상가, 현장 중심 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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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도의원, 경북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제1호 감사패 받아
- 지역 교육혁신·학생 안전 강화의 주역….“교육은 정치보다 앞서야 한다” 박용선 경상북도의회 의원(교육위원회·포항시 제5선거구)은 5일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김종민, 이하 협의회)로부터 창립 이후 첫 수여되는 ‘제1호 감사패’를 받았다. 협의회는 감사패를 통해 “평소 남다른 헌신과 봉사 정신으로 2025년 경북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특히 아이들을 위한 활동에 보여준 열정과 노력은 우리 모두의 귀감이 되었다”라며 박 의원의 의정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종민 협의회 회장은 “이번 감사패는 어떤 의례적 의미가 아니라, 경북 교육 현장을 가장 정확히 이해하고 실천해 온 박용선 도의원에 대한 감사의 표시”라며 “박 의원은 학부모와 교직원, 학생들의 목소리를 누구보다 먼저 듣고, 그 요구를 실제 제도로 연결해 왔다”라고 강조했다. 박용선 경북도의원(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5일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로부터 창립 이후 첫 수여되는 ‘제1호 감사패’를 받았다 박용선 의원은 그동안 도의회 교육의원으로 활동하며 학생 안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구체적인 꾸준히 성과를 쌓아왔다. 통학 취약 지역을 직접 방문해 학생들의 귀가 동선을 조사하고, 야간 귀가 안전대책을 예산에 반영한 일은 학부모들에게 특히 큰 신뢰를 얻었다. 노후 학교시설 개선도 박 의원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현안으로 포항과 경북 지역 학교의 냉난방 시스템, 체육시설, 화장실 등 생활 기반 시설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도 교육청과 협의해 연차별 개선 예산을 확보하는 데도 앞장서 왔다. 특히 이번 감사패는 도내 각지의 학교운영위원장들과 간담회를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어려움과 제도적 한계들을 수시로 직접 듣고 반영해 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박용선 도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제1호 감사패라는 말이 너무 무겁게 느껴지는 만큼, 개인적으로는 영광이지만 동시에 더 큰 책임을 느낀다”며 “아이들의 안전과 배움의 질은 타협할 수 없는 영역으로 교육은 정치보다 앞서야 한다는 소신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도의원은 또 “제가 가진 모든 경험과 역량을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계속 쏟을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가장 가까이에서 학부모와 학생이 언제든 이야기할 수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김천 녹색 미래과학관에서 열린 행사는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 도 교육청 관계자, 김천교육지원청, 지역 학교 운영위원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헤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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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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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도의원, 경북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제1호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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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경북도의원,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조례 선정
- 경북도의회 김재준 의원 발의‘친환경 어구 사용 촉진 조례’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조례 선정 조례 제정 직후 3억 3천만원 예산 확보, 즉각적인 정책실현 높이 평가받아- 경상북도의회 김재준 의원(울진)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한 친환경 어구 사용 촉진 조례'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광역·기초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전국에서 101개의 사례가 접수되었고, 경북도의회는 본선 진출 12개 사례에 우수조례로 선정되었다. 김재준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지난 3월 제정된 이 조례는 전국 최초로 친환경 어구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의회 김재준 의원(왼쪽에서 세 번째) 발의‘친환경 어구 사용 촉진 조례’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조례 선정되고 있다 조례의 핵심 내용은 ▲친환경 어구 개발·사용 확대 ▲폐어구 수거·처리 ▲어구보증금제 교육·홍보 ▲무인반납시스템 구축 등 5개 분야 지원사업을 명시하고, 실태조사와 협력체계 구축 등 종합적 지원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특히 이 조례는 제정 직후 즉각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조례 제정 후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신규사업으로 총 3억 3천만원(도비 1억원, 시군비 2억 3,300만원)이 편성되어 영덕·울진 2개 시군 25척 어선에 친환경 어구를 보급하는 사업이 추진 중이다. 현재 우리나라 연간 해양쓰레기 14.5만 톤 중 폐어구가 3.8만 톤(26.2%)을 차지하고 있으며, 유령어업으로 인한 수산자원 감소 피해액이 연간 4천억 원으로 추정되는 등 해양환경 보호가 시급한 상황이다. 김재준 의원은 "전국 최초로 제정한 친환경 어구 조례가 행정안전부의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조례 제정이 단순한 입법에 그치지 않고 즉시 예산 확보로 이어져 실질적인 정책 실현의 모범사례가 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해양생태계 보호와 지속가능한 수산업 발전을 위해 사업 대상지역과 지원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어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2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으며, 김재준 의원이 직접 현장에서 조례의 추진배경과 성과를 발표하여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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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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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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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경북도의원,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조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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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역사문화의 지속가능발전 연구회 세미나 및 중간보고회 개최
- 신라 문화유산 보존·활용을 위한 지자체 간 연대방안 및 디지털 융복합 전략 논의 디지털·AI 기반 융복합 방안 및 지자체 연대모델 제시… 고분군 관리 불균형 해소 논의 경북도 역사문화의 지속가능발전 연구회」 정경민 대표의원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경상북도 역사문화의 지속가능발전 연구회」(대표 정경민 의원)는 13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세미나 및 ‘신라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을 위한 지자체 간 연대방안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 및 중간보고회는 경북 역사문화의 지속가능한 발전과보존·활용 전략 마련을 목표로 다양한 전문가 발표와 심도 있는 토론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발표에서 경북연구원 김성실 연구위원이 ‘경북 역사문화 지속가능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디지털·AI 융복합 전략’을 주제로 ▲경북 역사문화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인재양성의 필요성 ▲국내외 디지털헤리티지 추진 동향 비교분석 ▲경북형 디지털 헤리티지 인재육성 및 전략적 방향 등을 제안하며, 디지털 기반 문화유산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정인성 교수는 연구용역 중간보고와 세미나 발표를 통해 ▲신라 고분군의 보존·관리 실태 ▲역사문화유적 보존관리의 유산 비교·분석 ▲역사문화 지속가능 발전전략 수립 방안을 위한 방향 등을 제시했으며, 특히 경북 역사문화 아카이빙 종합센터 설립 필요성을 강조하여 체계적 데이터 기반 관리의 중요성을 부각했다. 정경민 대표의원은 “경북은 천년 신라의 중심지로서 풍부한 역사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지만, 지역 간 여건 차이로 인해 관리와 활용에서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번 연구를 통해 지자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융복합을 접목한 새로운 관리·활용 모델을 마련해 경북이 문화정책의 선도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문화유산 정책은 지자체의 관심과 의지가 있을 때 실질적인 변화가 가능하다“며 ”지역별 여건을 반영한 실행력 있는 정책을 마련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경상북도 역사문화의 지속가능발전 연구회」는 정경민 대표의원을 비롯해 최병준, 이춘우, 이선희, 김대일, 김대진, 김일수, 김진엽, 박규탁, 연규식 의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연구회는 이번 세미나 와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최종보고회에 충실히 반영하고,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경북형 문화유산 대안 마련과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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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업적
- 활동·업적(자치행정·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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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역사문화의 지속가능발전 연구회 세미나 및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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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경북도의원, 학교통폐합 긍정적 인식 개선 촉구
- 지방교육법 개정에 따른 교육행정서비스 재구조화 연구 착수해야, 학교통폐합 긍정적 인식 개선 촉구 지방교육자치법 개정, 교육지원청 설치·폐지·통합·분리 권한 교육감 부여 학교통폐합, 지역소멸이 아닌 지역 재생-재탄생-마중물로 긍정적 인식 개선 조용진 경북의원(김천3, 국민의힘) 교육위원회 소속 조용진 의원(김천3, 국민의힘)은 지난 7일 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에 따른 교육행정서비스 재구조화 중장기 연구용역 준비의 필요성, 학교통폐합을 통한 적정규모 육성 정책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학교 폐교가 지역 소멸이 아닌 지역 재생의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방교육자치법의 개정은 지난 10월, 국회에서 대안으로 본회의 심의를 통과하였고 현재 공포를 앞두고 있다. 공포 6개월 뒤 시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개정의 주요 골자는 그동안 대통령령으로 정하던 시도 교육지원청의 설치·폐지·통합·분리의 권한이 시도 조례를 통해 제정할 수 있도록 권한이 지방정부로 이관된 부분이 핵심 요점이다. 이에 조 의원은 “현재 경상북도의 22개 교육지원청 체제는 최적이지만, 5~10년뒤 변화할 교육환경은 또 달라질 수 있다”라며 “지금 당장 적용하지 않더라도 미래 세대를 위한 중장기적 교육-행정서비스 재구조화에 대한 고민, 탐구는 전문적으로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설득했다. 한편, 조 의원은 학교통폐합은 지역 소멸이 아니라 지역을 재생시킬 수 있는 마중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달라고 요청했다. 조 의원은 “학령인구의 감소는 회피할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학교 통폐합은 효율적 교육행정서비스의 제공과 무엇보다도 학생들을 위한 최선의 조치로 이해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학교통폐합은 학교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은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학교 부지는 마을 주민의 평생학습과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며 “폐교를 지역공동체의 새로운 거점으로 만드는 적극적 행정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북교육청과 22개 교육지원청은 학교장 연수, 교장협의회 등을 통해 통폐합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에 나서야 하며, 행정국 차원에서는 우수사례집 발간, 사전컨설팅 제도 내실화, 폐교시설의 평생교육·주민공간 전환 홍보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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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경북도의원, 학교통폐합 긍정적 인식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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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경북도의원, ‘2025 대한민국 농업대상’ 최우수상 수상
- “농업은 식량안보이자 생존전략… 농민과 함께 뛰는 의정 실천” 경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1, 국민의힘) 경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1, 국민의힘)이 2025 대한민국 농업대상 지방농정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사)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가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전국 지방의회 의원 중 농정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낸 인물에게 수여된다. 최 의원은 농수산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항상 현장 중심의 농정활동을 펼쳐왔다.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상저온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은 경북 농가를 위해 신속한 복구 지원, 묘목 지원, 스마트팜 보급, 기상정보 기반 예보 시스템 구축 등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대책을 제시하고 정부의 TRQ 농산물 수입 정책에 대해 식량주권을 위협하는 무분별한 수입이라고 비판하며, 농민 보호와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 원산지 표시 강화 등 다양한 대안을 제시해왔다. 입법 활동에서도 활약이 돋보인다. 공유농업 활성화 지원 조례를 통해 농지와 자원을 함께 활용하는 상생의 농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유실·유기동물 입양 지원 조례로 생명존중과 동물복지를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또한 경상북도 빈집활용연구회, 저출생대책연구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 재생 전략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정치는 표가 아니라 삶을 바꾸는 일이라는 소신으로 지역구인 김천지역을 수시로 방문하며 농민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그는 “이번 수상은 농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기후위기·개방화·고령화라는 삼중고 속에서도, 경북 농업이 대한민국 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의원은 지난해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여성폭력·스토킹, 기후변화, 재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일하는 의원, 현장의 정치인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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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경북도의원, ‘2025 대한민국 농업대상’ 최우수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