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9(화)

피플
Home >  피플  >  (시선집중) 의회 광장

실시간뉴스
  • 우창하 안동시의원, 경북 특별자치도 전환 필요성 강력 촉구
    안동시의회 우창하 의원(서후·북후·송하)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우창하 의원(서후·북후·송하)이 12일 열린 제260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의 미래와 생존을 위한 특별자치도 전환 필요성을 강하게 촉구했다.   우창하 의원은 발언에서 경상북도의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문제를 지적하며, “도내 22개 시·군 중 19곳이 소멸위험지역으로 지정되었고, 안동 역시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라면서 현행 행정통합 논의만으로는 지역 경제와 인구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도적 틀 자체를 혁신하는 경상북도 특별자치도 전환이야말로 지역 스스로 정책을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근본적 해법”이라며, 제주·강원·전북 사례를 들어 특별자치도의 성공 가능성을 설명했다.   우창하 의원은 특별자치도 전환을 통해 ▲농업·농촌 분야에 맞춤형 정책을 펼칠 수 있는 자율성 ▲교육·청년 정책에 대한 특례 부여로 인구 유출 억제 ▲문화·산업 등 다양한 권한 확대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확보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우창하 의원은 발언을 마무리하면서 “이제는 행정구역 통합 논의에 매달릴 것이 아니라, 경북 전체를 살릴 특별자치도라는 새로운 길에 힘을 모아야 한다”라면서 동료 의원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 피플
    • (시선집중) 의회 광장
    • 경북 북부권(Ⅰ)
    2025-09-13
  • 김재우 구미시의원, "공공사업은 반드시 방향성과 책임성을 갖고 추진돼야 "
    김재우 구미시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구미시의회 김재우 의원(더불어민주당 / 형곡·송정·원평)은 제2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건립사업의 총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공공사업은 반드시 방향성과 책임성을 갖고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시정질문에 앞서 모두발언에서 최근 팀장급 이상 공직자의 피로도가 높아진 원인으로 “늘어난 예산과 의정활동 다양화에 따른 행정 부담”을 언급하며 공직자가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본격적인 시정질문에서 김재우 의원은  ▲ APC 사업계획 변경으로 인해 당초 국비·도비·시비 40억 원에 마무리될 수 있던 사업이 부지 변경과 도로 확장 등으로 총 109억 원 이상으로 증액된 점, ▲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설립 목적과 실제 운영계획의 괴리 등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김 의원은 “당초 구미시가 주도적으로 설립한 (재)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본래의 기능을 잃고 학교급식센터를 민간위탁하게 된다면 존재의 필요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APC에서 산지유통센터를 하려면 현재 건물 구조나 예산 계획상 무리가 크며 구매·재고·가격 리스크를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라며 “지금이라도 사업 방향을 재점검하고 필요하다면 전면 중단 후 재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김재우 의원은 “경북 광역급식센터를 구미로 유치하고 관내 기업과 농업인이 상생할 수 있는 푸드플랜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안하며 시정질문을 마무리했다.
    • 피플
    • (시선집중) 의회 광장
    • 경북 서부권
    2025-08-19
  • 심재연 영주시의원 “공공 편의시설 체계적 관리와 주민참여형 점검체계 마련”촉구
    심재연 영주시의원   영주시의회 심재연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 하망동·영주1동·영주2동)은 6월 20일 열린 제29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버스승강장·공원 벤치·야외체육시설 등 공공 편의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주민참여형 신고체계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령자, 학생, 대중교통 이용자에게는 일상생활의 기반이 되는 공공편의시설물들이 반복되는 파손과 민원에도 불구하고 정비가 지연되거나 방치되는 사례가 있다고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수조사와 정기점검 체계 강화 ▲주민 참여형 신고체계 도입 ▲읍면동 단위 유지보수비 편성과 유형별 대응 매뉴얼 마련 ▲지역 내 인적 자원을 활용한 장기적 유지관리 체계 마련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심재연 의원은 “공공 편의시설의 상태는 곧 영주시 행정의 품격을 반영하는 지표”라며 “시민의 작은 불편에도 즉각 응답하는 현장 중심·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해 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 피플
    • (시선집중) 의회 광장
    • 경북 북부권(Ⅱ)
    2025-06-20
  • 포항시의회 김일만 의장, 대법원에 호소문 전달
    포항시의회 김일만 의장(맨 오른쪽)이 11일 오전, 대법원을 방문해 포항 촉발지진 정신적 피해 손해배상 소송 상고심의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전달하고 있다    포항시의회 김일만 의장은 11일 오전, 대법원을 방문해 포항 촉발지진 정신적 피해 손해배상 소송 상고심의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전달했다.   이날 김 의장은 이강덕 포항시장, 김정재·이상휘 국회의원과 함께 지난 5월 대구고등법원의 항소심 판결에 대한 유감을 표하고, 포항 시민들의 오랜 염원과 뜻이 담긴 호소문을 공동으로 제출했다.   이들은 호소문을 통해 “2017년 포항지진은 정부조사연구단, 감사원 등 여러 기관의 조사와 지난 손해배상 1심 판결을 통해 무리한 지열발전사업으로 촉발된 인재임이 확인됐고 항소심 재판부도 지열발전사업으로 인한 촉발 지진임을 인정했음에도, 사업 관계자들의 과실은 부정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판결”이라고 지적하며, “대법원 판결이 단지 포항 시민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책임과 법적 기준의 선례를 세우는 중대한 사안이므로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신중하고 공정한 심리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정부의 미온적 대응으로 시민들이 소송 부담까지 지며 진행한 항소심 판결은 일상과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잃고 7년여의 시간을 버텨온 시민들에게 더 큰 고통을 안겨주었다“며, “대법원의 공정하고 정의로운 판결로 포항 시민들의 고통을 어루만져주길 바라며, 정의가 바로 서는 그날까지 포항시의회는 끝까지 시민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의회는 의회 차원의 지진 소송 전반에 대한 자체 조사 실시와 지역 정치권·법률전문가·시민단체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법원 상고심 대응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 피플
    • (시선집중) 의회 광장
    • 경북 동부권
    2025-06-12
  • 서석영 도의원, 포항아열대작물연구소 조속 추진 강조
      서석영 경북도의원이 포항아열대작물연구소 설립의 조속 추진을 촉구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서석영 의원(포항)은 지난 16일 열린 농수산위원회 소관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포항아열대작물연구소 설립의 조속 추진을 촉구했다.   전국 시ㆍ도 중 최초로 추진하는 포항아열대작물연구소는, 지난 2월 10일 경상북도가 포항시를 설립 대상지로 최종 선정 발표함에 따라 금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연구소는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동해안지역에 처음으로 설립되는 농업연구기관으로, 지역의 농업 발전, 아열대 작물 연구개발ㆍ보급, 그리고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지역 아열대 식물원의 역할도 기대되는 연구소는, 대왕고래 프로젝트와 철강 산업의 위기 속에서 포항 시민들에게 한 줄기 희망이 되었다.   한편, 아울러 서석영 의원은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에게 초대형 산불피해에 따른 농업분야 피해복구 지원 TF팀 구성도 촉구했다. 산불발생으로 인해 농작물 2천ha와 농기계 1만 4천 여 대가 피해를 입어 농업분야 피해가 매우 심각함을 강조하고, 각 시ㆍ도에 농기계 지원을 요청하는 등 곧 시작될 농번기에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예산안 심사를 마친 서 의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 피해는 이미 현실이 되고 있어, 지금 당장 아열대작물연구소를 개소해도 결코 빠르지 않다’라고 조속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농어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절대로 용기를 잃지 말고 농어업 현장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 피플
    • (시선집중) 의회 광장
    • 경북 동부권
    2025-04-26
  • 한복, 문화유산에서 미래산업으로 … 한복문화산업 진흥 위한 제도 첫발
      한복의 대내외 정체성 확립 및 지역전략 산업 콘텐츠로 발돋움 기대    김용현 경북도의회 의원(국민의힘, 구미)   경북도의회 김용현 의원(국민의힘, 구미)이 전통문화유산인 한복의 계승과 도내 관련 산업의 진흥을 통해 한복의 대외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이끄는 것에 그 목적으로 「경상북도 한복문화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였다.    조례의 주요내용은 전통문화산업진흥법 등 관련 법령을 근거로한 도지사의 책무에 관한 사항, 기본계획의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 지원사업 및 사업지원 대상 등을 명시하고,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한 사업 위탁에 관한 사항, 한복문화산업 진흥에 공로가 있는 자에 대하여 포상할 수 있도록 규정한 것이다.     조례를 대표발의한 김용현 의원은 “한복은 우리 민족의 미적 감각과 정체성이 고스란히 담긴 문화유산이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전통문화콘텐츠”라며, “2022년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당시 한복을 입은 조선족 대표를 ‘중화민족의 일원’으로 소개하는 등 중국의 한복과 관련한 동북공정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 이번 조례가 한복문화산업 진흥의 제도적인 기반이 되어 우리 고유문화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은 물론, 한복산업이 지역 전략 산업으로 발돋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경북도의회 제355회 임시회 제2차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하였고, 오는 29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 피플
    • (시선집중) 의회 광장
    • 경북 서부권
    2025-04-18

실시간 (시선집중) 의회 광장 기사

  • 경산시의회 김정숙 의원, DMB국회방송 표창장 수상!
    경산시의회 김정숙 의원이 DMB국회방송이 수여하는 표창장을 수상하고 있다    경산시의회 김정숙 의원은 대한민국 지방자치제 시행 30주년을 맞아, DMB국회방송이 수여하는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김정숙 의원이 평소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성실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건전한 사회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대표발의 조례로는 「경산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입법활동을 추진하며, 제도개선을 통해 시민의 권익 보호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써왔다. 또한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지역 현안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등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김정숙 의원은 “지방자치 3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피플
    • (시선집중) 의회 광장
    • 경북 동부권
    2026-01-05
  • 2026년 경주시의회 신년사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25만 경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경주를 찾아주신 관광객 여러분과 출향인 여러분!   경주의 위대한 역사를 새로 쓴 2025년을 뒤로하고,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올 한 해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열정과 활력이 넘쳐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거침없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25년은 우리 경주시와 의회의 역사에 길이 남을 감격스럽고 가슴 벅찬 한 해였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염원을 바탕으로 경주가 ‘2025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은 우리 경주가 대한민국을 넘어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역사문화 관광도시임을 전 세계에 각인시킨 역사적인 쾌거였습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방문객을 맞이해 주시고, 한마음으로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경주시의회 역시 지난 한 해,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활발한 입법 활동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APEC 정상회의가 남긴 찬란한 유산을 바탕으로, 더 큰 미래를 그려나가야 합니다. 이에 경주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한 4년, 새로운 미래를 여는 의회’를 목표로 2026년 의정 운영 방향을 다음과 같이 약속드립니다.   첫째, ‘포스트 APEC’ 시대를 대비하여 경주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실하게 다지겠습니다.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이로 인한 낙수효과가 지역경제 전반으로 퍼져나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오도록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둘째, 민생을 촘촘히 살피고, 시민이 안전한 경주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강화,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모색, 이상기후에 따른 피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 대응 체계 확립 등 시민 누구나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셋째,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의 약속을 완수하는 ‘책임 의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제9대 의회의 임기가 마무리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스스로를 채찍질하여, 지난 3년 6개월간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공약사항들이 제대로 이행되었는지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지방의회의 힘은 오직 주민에게서 나옵니다. 경주시의회가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입니다.   경주의 새로운 도약과 번영을 위한 여정에 올 한 해도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26년 새해, 시민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 1. 1. 경주시의회 의장 이 동 협
    • 피플
    • (시선집중) 의회 광장
    • 경북 동부권
    2025-12-27
  • 영주시의회 전규호 의원 영주형 먹거리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제시
         ‘먹거리 중심 축제로 영주 경제에 활력을’   영주시의회 전규호 의원이 먹거리 축제와 경제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영주시의회 전규호 의원(국민의힘, 마선거구, 휴천2동·휴천3동)은 12월 19일 열린 제297회 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영주형 먹거리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주만의 먹거리 브랜드 개발과 시민이 함께하는 상생형 축제 추진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전규호 의원은 “이제 관광의 흐름은 볼거리 중심에서 먹거리 중심, 체류형 관광으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영주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 축제를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천 김밥축제’, ‘구미 라면축제’, ‘대구 치맥축제’ 등 지역 먹거리 중심의 축제들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영주 역시 풍부한 농산물과 특산물을 기반으로 스토리텔링과 감성을 더한 먹거리 브랜드를 개발해야 한다”라고 제안했다.   아울러 전 의원은 “축제의 성공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라며, “시민상인청년이 함께 기획하고 참여하는 상생형 축제 모델을 구축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영주는 이미 뛰어난 먹거리와 특산물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갖춘 도시”라며, “먹거리 중심의 상생형 축제를 통해 ‘머물고 싶은 도시, 다시 찾는 도시’로 도약하자”라고 밝혔다.
    • 피플
    • (시선집중) 의회 광장
    • 경북 북부권(Ⅱ)
    2025-12-19
  • 경주시의회 이강희 의원,2025 전국지방의회 친환경최우수의훤 선정
      경주시의회 이강희 의원(오른쪽)이 ‘2025 전국지방의회 친환경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되고 있다      경주시의회 이강희 의원이 ‘2025 전국지방의회 친환경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의회 의원 3,500여 명을 대상으로 의정활동의 성실성,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광역의회의원 8명, 기초의회의원 26명이 최종 선정됐다.   이 의원은 지역의 시급한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법·제도 개선 및 사회적 약자 보호, 예산 집행의 투명성 강화 등을 위해 앞장서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이 의원은 안강읍 두류공업지역의 대규모 의료폐기물 소각장 및 산업폐기물 매립장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의 폐기물 피해지역과 연대해 「산업폐기물처리법」의 개정안 발의를 이끌어 냈으며, 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안강읍에 악취관제센터를 설립함으로써 데이터 기반의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6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매립장 사업 허가 시도와 관련하여 행정심판 제도 개선을 통해 주민의 환경 주권을 되찾는 것에 집중해 왔다.   이 외에도 고령자 복지주택의 과도한 관리비를 현실화하는 등 사회적 약자 보호와 민생 고충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철저한 분석을 통해 예산의 낭비를 방지했다는 평이다.     이강희 의원은 수상소감으로 “제가 친환경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것은 혼자만의 성과가 아닌, 환경을 지키기 위한 주민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를 표하며, “기후 위기 시대에 우리 아이들을 위한 깨끗하고 안전한 경주룰 만드는 데 타협하지 않는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 피플
    • (시선집중) 의회 광장
    • 경북 동부권
    2025-12-13
  • 영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제249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마무리했다.   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상호)는 제249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총 7일간(공휴일 2일 포함) 일정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마무리했다.   역세권개발추진단 등 본 위원회 소관 21개 부서를 대상으로 한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들은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이에 대해 불합리하며 개선이 필요한 시책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감사위원별 3~5일차 주요 지적사항은 다음과 같다.   먼저, 김상호 위원장은 경마공원 발파 피해 민원으로 인한 주민 보상금액이 턱없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경마공원 건설이 시 역점사업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인내하였음을 감안하여 시에서 마사회와 적극 협의해 줄 것을 제안했다. 그밖에 귀농귀촌‧청년 농업인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으로 우리시에 성공적으로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영우 부위원장은 올해 개최한 지역축제에 대해 행사장의 위치와 무대 활용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였으며 향후 기반시설을 최대한 활용하여 볼거리 넘치는 축제를 만들 것을 제안했다. 그밖에 지역 내 축산악취 극복을 위해 관련 현수막 설치와 악취저감 장치 구입 보조에 대한 부서의 적극적 예산 편성을 당부했다.     우애자 위원은 서부동 상수도 미보급 지역을 언급하며 시내 사각지역의 조속한 상수도 공급을 당부했다. 그밖에 최근 급격한 환경변화로 영농에어려움을 겪고있는 양봉농가를 위한 적극적 예산 편성을 제안했다.   김종욱 위원은 신녕면 고향의강 음악분수에 대해 이용객이 많이 찾는 시간에 음악분수가 가동될 수 있도록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그밖에 과수전문생산단지 지정으로 조성된 기반시설과 이를 이용해 향상된 품질을 모니터링하여 데이터를 확보해줄 것을 제안했다.   이갑균 위원은 화남면 용계리 지역 주민들의 숙원인 상수도 보급에 대해 조속한 물탱크를 설치를 당부했다. 그밖에 현재 중소형농기계의 신청자 대비 선정률이 낮은 점을 지적하며 선정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4일차인 12월 1일에는 최근 민원 발생 지역인 보현산댐 출렁다리 앞 농산물가판대 현지 확인을 실시, 소관부서에 방문객의 통행 안전을 위해 현재 좌판의 이동 검토를 당부했으며 좌판의 양성화를 위한 행정 처리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김상호 산업건설위원장은 “올해 행정사무감사는 시정 전반에 걸쳐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한 의미 있는 과정이었으며 남은 기간 예정된 안건 및 예산안 심사에 있어서도 동료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피플
    • (시선집중) 의회 광장
    • 경북 동부권
    2025-12-05
  • 김천시의회, 제340차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경북 시·군 간 상생 발전 논의 및 지역 강소기업 우수성 공유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11월 25일 유니투스 김천공장에서 경북 22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40차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특히, 개회에 앞서 관내 기업체인 유니투스와 지텍(주)이 김천 산업단지와 지역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소개하며 김천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 홍보 시간을 가졌다.   개회 후에는 내빈소개, 개회사,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의 환영사, 최순고 김천시 부시장 축사, 감사패 및 기념품 전달, 그리고 성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천시의회가 11월 25일 경북 22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40차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어진 본회의에서는 경북 각 시·군이 직면한 현안사안에 대한 홍보와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지방 의정 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한 의견들이 폭넓게 오갔다.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은 환영사에서“오늘 이 자리가 각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고 경북의 미래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가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회의 이후 참석자들은 유니투스 공장 내부를 견학하며 지역 강소기업의 기술력과 생산공정을 직접 확인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 피플
    • (시선집중) 의회 광장
    2025-11-27
  • 김천시의회, 제340차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경북 시·군 간 상생 발전 논의 및 지역 강소기업 우수성 공유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11월 25일 유니투스 김천공장에서 경북 22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40차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특히, 개회에 앞서 관내 기업체인 유니투스와 지텍(주)이 김천 산업단지와 지역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소개하며 김천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 홍보 시간을 가졌다.   개회 후에는 내빈소개, 개회사,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의 환영사, 최순고 김천시 부시장 축사, 감사패 및 기념품 전달, 그리고 성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천시의회가 11월 25일 경북 22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40차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어진 본회의에서는 경북 각 시·군이 직면한 현안사안에 대한 홍보와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지방 의정 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한 의견들이 폭넓게 오갔다.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은 환영사에서“오늘 이 자리가 각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고 경북의 미래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가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회의 이후 참석자들은 유니투스 공장 내부를 견학하며 지역 강소기업의 기술력과 생산공정을 직접 확인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 피플
    • (시선집중) 의회 광장
    2025-11-27
  • 경북도의회, 경상북도 역사문화의 지속가능발전 연구회 세미나 및 중간보고회 개최
       신라 문화유산 보존·활용을 위한 지자체 간 연대방안 및 디지털 융복합 전략 논의    디지털·AI 기반 융복합 방안 및 지자체 연대모델 제시… 고분군 관리 불균형 해소 논의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경상북도 역사문화의 지속가능발전 연구회」(대표 정경민 의원)는 13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세미나 및 ‘신라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을 위한 지자체 간 연대방안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 및 중간보고회는 경북 역사문화의 지속가능한 발전과보존·활용 전략 마련을 목표로 다양한 전문가 발표와 심도 있는 토론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발표에서 경북연구원 김성실 연구위원이 ‘경북 역사문화 지속가능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디지털·AI 융복합 전략’을 주제로 ▲경북 역사문화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인재양성의 필요성 ▲국내외 디지털헤리티지 추진 동향 비교분석 ▲경북형 디지털 헤리티지 인재육성 및 전략적 방향 등을 제안하며, 디지털 기반 문화유산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정인성 교수는 연구용역 중간보고와 세미나 발표를 통해 ▲신라 고분군의 보존·관리 실태 ▲역사문화유적 보존관리의 유산 비교·분석 ▲역사문화 지속가능 발전전략 수립 방안을 위한 방향 등을 제시했으며, 특히 경북 역사문화 아카이빙 종합센터 설립 필요성을 강조하여 체계적 데이터 기반 관리의 중요성을 부각했다.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경상북도 역사문화의 지속가능발전 연구회」가 13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세미나 및 ‘신라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을 위한 지자체 간 연대방안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정경민 대표의원은 “경북은 천년 신라의 중심지로서 풍부한 역사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지만, 지역 간 여건 차이로 인해 관리와 활용에서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번 연구를 통해 지자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융복합을 접목한 새로운 관리·활용 모델을 마련해 경북이 문화정책의 선도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문화유산 정책은 지자체의 관심과 의지가 있을 때 실질적인 변화가 가능하다“며 ”지역별 여건을 반영한 실행력 있는 정책을 마련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경상북도 역사문화의 지속가능발전 연구회」는 정경민 대표의원을 비롯해 최병준, 이춘우, 이선희, 김대일, 김대진, 김일수, 김진엽, 박규탁, 연규식 의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연구회는 이번 세미나 와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최종보고회에 충실히 반영하고,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경북형 문화유산 대안 마련과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피플
    • (시선집중) 의회 광장
    • 경북도
    2025-11-17
  • 학교폭력심의위원회 운영 부실, 사립유치원 회계부정·예산 집행 부진 등 강력 질타
      박승직 도의원(국민의힘, 경주4)이 발언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승직 의원(국민의힘, 경주4)은 11월10일(월) 문경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된 문경, 상주, 김천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와 11월11일(화) 구미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된 구미, 영천, 의성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폭력 심의의 공정성 확보와 사립유치원의 반복적인 회계 부정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촉구하며 경북 교육 행정 전반의 내실화를 강도 높게 주문했다.   박 의원은 10~50인 규모의 위원회 구성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처분이 5~10인으로 구성된 소위원회에서 결정되는 구조를 비판하며, 이 과정에서 소수의 의견으로 중대한 사안이 결정될 위험이 있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학교폭력은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의 장래에 큰 문제가 되는 사회적, 교육적 이슈"라며, "도교육청이 교육장을 중심으로 위원회 구성과 예산 관리 등을 내실 있게 관리하고, 특히 소위원회 운영에 좀 더 신경 써서 억울함이 생기지 않는 합당한 처분이 내려지도록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상주 및 의성교육지원청 등 일부 기관의 저조한 예산 집행률에 대해 강한 질타를 쏟아냈다. 상주교육지원청은 기관시설확충비 잔액 12억원이 남았음에도 원인행위 여부가 불분명하며, 특히 늘봄 예산은 집행 실적이 전무한 점을 지적했다.   박 의원은 "예산은 당해 연도에 효율적으로, 적재적소에 사용되어야 함에도 집행률이 전반적으로 저조하다"며, "한 달여 남은 기간 동안 그린스마트 계약 체결, 공간재구조화 시설사업 등 주요 사업 예산을 조속히 집행 완료할 것"을 촉구했다.   11일 진행된 의성교육지원청 감사에서도 “교육과정운영비, 시설지원비, 교육환경위생 관련 예산의 집행률이 저조하다”며, “연말 한 달을 남긴 시점에서 예산이 이렇게 집행되지 않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꼬집었다.   이어서 구미 사립유치원의 반복적인 회계 부정 문제를 지적하며 교육청의 강력한 조치를 요구했다. 박 의원은 사립유치원들이 운영비를 축의금, 재산세 등 목적 외로 사용한 부정이 다수 적발되고 있음에도 3년 주기 감사에서 매번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 것은 큰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아울러 나이스(NEIS) 프로그램 사용 의무화 하고 강력한 단속만이 해결책임을 강조하며 교육청 차원에서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박승직 의원은 영천교육지원청이 2025년 타 기관 업무협약 건수가 '0건'인 점을 지적하며, 우주항공, 와인, 농업 등 영천 지역 대표 사업과 연계한 학교 밖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교육의 다양성을 확대해 줄 것을 주문했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오늘 11월7일(금) 교육청을 시작으로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등 오는 20일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 피플
    • (시선집중) 의회 광장
    • 경북 동부권
    2025-11-11
  • 포항시의회, 포항시와 소통간담회 가져
     국제학교 유치‧글로벌 AI데이터센터 구축 및 2026년 본예산 편성 등 지역 현안사항 논의   간담회 후 무료급식소 찾아 배식 봉사활동 실시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5일 오전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상임‧특별위원장, 포항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의회는 이날 포항시로부터 국제학교 유치,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및 첨단 인프라 구축, 그래핀스퀘어 포항공장 준공, 글로벌 AI데이터센터 구축, 2026년 본예산 편성,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조직개편, 최근 잦은 강우에 따른 농작물 피해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며 향후 정책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국제학교 유치와 관련해 재정 부담이 큰 사업인 만큼 국비 확보에 만전을 다하고, 국제학교 설립 진행 과정에 대해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알릴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과거 지역 내 국제학교‧외국인학교의 설립 무산 사례를 언급하며 차질 없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포항시의회가 5일 오전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상임‧특별위원장, 포항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및 첨단 인프라 구축사업과 관련해 기존 ‘미래청정에너지’에서 ‘핵융합’으로 명칭이 변경된 사유에 관해 묻고, ‘핵융합’이라는 단어가 시민들에게는 생소하고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민공청회 등 다양한 계기를 이용해 주민 수용성 확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의원들은 글로벌 AI데이터센터 구축은 포항의 산업지형을 바꿀 수 있는 대도약의 기회라는 것에 공감하며, 전력 확보가 사업 유치의 관건인 만큼 현재 전력 확보 현황 및 향후 전력 필요량 등을 정확히 파악하고 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현안 공유를 통해 사업을 신속하고 원만하게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지역 주력산업의 위기로 시민들의 어려움이 큰 만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 대책 마련 및 예산 편성을 주문하고, 포항시시설공단 안전감사실이 신설된 만큼 시민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재선충 사전 예방 및 방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시민들의 안식처인 도심지 내 공원에 재선충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하고, 최근 잦은 강우로 인한 벼, 사과 등 농작물 피해와 관련해 보상에 소외되는 농민이 없도록 피해 현황의 철저한 파악을 당부했다.   김일만 의장은 “소통 간담회는 의회와 집행부가 지역에 산적해 있는 현안사항들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우리 시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머리를 맞대어 시민 행복 증진과 지역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지혜를 모아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간담회 후 의원들은 창포동 소재 무료급식소 창포사랑나눔터를 방문해 의사모(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들과 함께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급식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피플
    • (시선집중) 의회 광장
    • 경북 동부권
    2025-11-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