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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구의회,‘제2차 공동주택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개최
    달서구의회가 22일 1‘제2차 공동주택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토론회는 김장관 의원이 주관했다     달서구의회는 1월 22일 1‘제2차 공동주택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   달서구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달서구의회가 주최하고, 김장관 의원이 주관했으며 전문가 및 실무부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공동주택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책 및 제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방안 ▲ 전문가, 관계부서, 주민 등 관계자의 의견 수렴 및 해결 방안 모색 ▲ 소규모 공동주택 관련 사항, 공동주택 지원사업 공유 등이다.   발제를 맡은 친절한 생활연구소 김도형 소장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실제 사례를 활용해 발표하였으며, 토론과 질의․응답에 구의원, 관련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에 관심 있는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김장관 의원은 “달서구 주민의 약 65%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며, 증가하는 공동주택으로 인해 층간 소음, 주차 분쟁,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 간의 갈등과 분쟁이 심각해지고 있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와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누고, 상호 긍정적인 관계망을 형성하여 공동주택이라는 공간을 소통과 협력으로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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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 시선집중) 의회광장
    • 구청(Ⅱ)
    2024-01-23
  • 경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주요업무보고 청취
     주민 수용성을 반영한 영덕 원전 건설 재추진에 대한 대책 주문  경상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가 제342회 임시회 기간인 10월 20일 원자력대책특별위원위회를 개최해 경상북도 환동해 지역본부 동해안전략산업국으로부터 원자력 대책과 관련한 주요업무를 보고 받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최덕규)는 제342회 임시회 기간인 10월 20일 원자력대책특별위원위회를 개최해 경상북도 환동해 지역본부 동해안전략산업국으로부터 원자력 대책과 관련한 주요업무를 보고 받았다.   이날 회의는 원자력 생태계 강화를 추진하는 정부 에너지 정책 기조에 발맞추어, 경상북도가 현재 추진 중인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에 대해 현안논의를 하였고, 신규 주요 역점시책인 SMR 제작지원센터 설립, 글로벌 원자력 공동캠퍼스 설립, (가칭)원자력 안전연수원 설립등에 대한 보고 등 순으로 진행되었다.   정경민(비례)의원은 “SMR(소형모듈원자료)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됨으로써 얻어지는 긍정적인 효과와 원자력에 대한 상식을 SNS나 지면광고, 행사 개최등을 통해 널리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창화(포항) 의원은 “고준위 방폐장 유치와 관련해서 운영주체 선정, 지원방안등의 법제화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면서, 추후 도 지역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라.“고 주문했다.   황명강(비례) 의원은 경북 테크노폴리스 조성에 관해 ”SMR 국가산업단지등이 조성되는 만큼 생활인프라를 지원하는 사업을 국비 확보등을 통해 빠른 추진을 하면 좋겠다.“하고 말했다. 또한 ”원자력 안전연수원을 울진뿐 아니라 경주에도 설립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김대진(안동) 의원은 도내 원자력과 직접 관련된 기업이 없음을 언급하면서 “기계, 건설, 전기등 간접기업들을 원자력 관련 기업으로 추정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필요성이 있고, 또한 이러한 기업들이 원전 관련 기업임을 홍보할 할 필요가 있다.”라고 당부했다.   손희권(포항) 의원은 “향후 5년 안에 설계 수명 완료되는 원전 5곳에 대해 안전성을 담보하고, 허가 연장을 통해서 더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영덕군이 산업부에 대해 제기한 천지원전 특별지원금 가산금 회수처분 취소소송 패소 및 항소와 관련 경상북도 차원의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질의 하였고, 원자력안전위원회를 경북에 유치하는 것을 적극 추진하도록 제안했다.   황재철(영덕)의원은 ”내년 총선에는 영덕 원전 유치가 큰 이슈가 될 것으로 생각되며, 영덕 주민의 수용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합동TF를 구성하여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최덕규(경주) 원자력대책특별위원장은 ”고준위 폐기물 특별법과 관련한 폐기물 처리장 예치금 이자를 지자체가 활용하도록 규제개혁 차원에서 정부에 건의하고, 국비확보를 통해 문무대황과학연구소건립을 조속히 추진하여 상업용 SMR 시장이 다른 나라에 선점 당하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분산재생에너지법 제정과 관련 지역차등요금제가 적용되면 원전 주변 기업 유치에 도움이 되는 만큼 경상북도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동해안전략산업국에서는 향후 주요역점시책으로 2028년까지 SMR제작지원센터 설립, 2026년까지 글로벌 원자력 공동 캠퍼스 설립, 2028년까지 (가칭)원자력 안전연수원 설립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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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 시선집중) 의회광장
    • 경북도
    2023-10-23
  • 안유안 안동시의원 , 청년 주거난 해결에 앞장선다.
      안유안 의원 대표발의 ‘안동시 청년 주거 기본 조례’상임위 통과   안유안 안동시의원     안동시의회 안유안 의원(태화·평화·안기)이 지역의 청년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다.   지난 9월 5일 안동시의회 제243회 임시회 경제도시위원회에서 안 의원이 대표발의한 「안동시 청년 주거 기본 조례(이하 청년주거조례)」가 상임위를 통과했다.   현행 「안동시 청년 기본 조례」의 세부 조항이던 ‘청년 주거 지원’에 관한 사항을 세부 사업과 실행체계를 구체화한 별도의 조례로 제정함으로써, 지역 청년들의 주거복지 향상과 타 지역에서 이주해 온 청년들의 주거난 해결을 위한 안동시의회의 분명한 의지를 표명하고, 구체적인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유안 의원은 “안동은 대도시에 비해 취업 기회나 안정적 일자리가 부족하고, 청년들의 낮은 신용도와 월세 부담, 높은 은행 문턱 등으로 인해 주거 안정을 이루기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라며 “이번 조례를 계기로 다양한 지원시책이 이루어져 청년들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확보하고 자립 기반을 강화하여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유안 의원이 발의한 이번 조례와 함께 김새롬 의원(송하·서후·북후)이 대표 발의한 「안동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까지 통과되면서 30대 젊은 의원들의 지역 청년 권익 증진 노력이 지역 청년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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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 시선집중) 의회광장
    • 경북 북부권(Ⅰ)
    2023-09-10

실시간 (금주 시선집중) 의회광장 기사

  • 김호석 안동시의원, 교통망 활용 방안 제안
    김호석 안동시의원이 적극적인 교통망 활용을 제안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김호석(용상) 의원은 21일 열린 제24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통팔달 교통망을 통해 스포츠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과 안동-도청간 직선도로 및 철도망 구축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중앙선 복선화, 안동-영천 간 복선전철화 사업 등 현재 추진 중인 교통망 구축 사업이 완료되면 안동은 경북 북부권 중심지 도시로 다시 한번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안동의 세계문화유산과 관광자원, 명품 스포츠시설을 연계한 ‘스포츠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방문객 유치에 힘쓴다면 생활인구를 크게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특히 안동시가 민선 8기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파크골프장 조성, 반다비체육관 건립, 패러글라이딩장 조성, 하아그린파크 야구장 조성, 탁구 전용 체육관 건립 등 신규 스포츠 인프라 구축과 연계하여 안동만의 특화된 관광컨텐츠를 개발한다면 지역의 새로운 즐길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호석 의원은 “지역소멸과 인구유출을 막고 구도심과 신도시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해 안동시의 행정력과 협상력을 최대한 발휘해 주길 촉구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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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 시선집중) 의회광장
    • 경북 북부권(Ⅰ)
    2024-02-22
  • 박왕규 달서구의원, 월성동 지하철 개통 절실
    박왕규 달서구의원이 월성동 지하철 노선 실설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달서구의회 박왕규의원(월성1동, 월성2동)은 14일 제30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지하철 노선 신설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박 의원은 “도시미관 저해와 교통 혼잡 유발, 소음·진동 등의 문제를 저감하는 지하철 지하화 방식을 제안하면서, 서대구역에서 달서구를 연결하는 지하철 노선을 신설하여 달빛철도 및 대구경북신공항철도와 연계하는 교통망 구축을 통해 국토균형발전에 크게 기여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서대구역에 대한 교통 접근성을 강화하고 관내 신축 아파트 입주 등에 따른 유동 인구와 통행량 증가 등을 고려했을 때 지하철 노선 확충은 꼭 필요한 사안이다.”며 개통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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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 시선집중) 의회광장
    2024-02-15
  • " 하병문 의원, '유출지하수 활용' 으로 물순환 혁신 제안 ! "
          - 하병문 의원(북구 4)은 대구광역시 내 수자원의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해 유출지하수 이용시설 등에 대한 하수도 사용료 감면 근거를 마련하고자 「대구광역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하병문 대구시의원     우리나라는 좁은 국토면적에 높은 인구밀도로 인해 1인당 강수량은 세계평균(22,096㎡/년)의 12%(2,705㎡/년)에 지나지 않아 사실상 물 부족 국가로 분류되고 있다.     이에 대구를 비롯하여 많은 지자체에서는 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시철도, 터널 등 지하가 개발될 때 자연적으로 흘러나오는 양질의 지하수인 유출지하수의 활용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또한 2023년 1월에는 「지하수법」이 개정되어 유출지하수를 이용할 경우 지자체에서 행정적·기술적 지원을 하거나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하수도 사용료를 경감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   이에 하병문 의원은 유출지하수의 활용을 촉진시켜 수자원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물부족 문제 해소에 기여하고자 유출지하수 이용자의 하수도 사용료를 감면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코자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게 됐다.   조례안에는 유출지하수를 생활용수 중 소방용, 청소용, 조경용, 공사용, 화장실용, 공원용 또는 냉난방용 등의 용도로 이용 후 배출하는 경우에 한해 하수도 사용료 감면혜택을 제공하도록 했다.     하병문 의원은 “유출지하수가 양질의 수질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활용되지 못하고 안타깝게 흘려보내고 있었다.”며, “이번 조례 개정으로 유출지하수의 미래가치를 창출하여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고 도시의 물순환 체계에 기여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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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 시선집중) 의회광장
    • 대구시
    2024-01-29
  • 달서구의회,‘제2차 공동주택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개최
    달서구의회가 22일 1‘제2차 공동주택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토론회는 김장관 의원이 주관했다     달서구의회는 1월 22일 1‘제2차 공동주택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   달서구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달서구의회가 주최하고, 김장관 의원이 주관했으며 전문가 및 실무부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공동주택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책 및 제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방안 ▲ 전문가, 관계부서, 주민 등 관계자의 의견 수렴 및 해결 방안 모색 ▲ 소규모 공동주택 관련 사항, 공동주택 지원사업 공유 등이다.   발제를 맡은 친절한 생활연구소 김도형 소장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실제 사례를 활용해 발표하였으며, 토론과 질의․응답에 구의원, 관련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에 관심 있는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김장관 의원은 “달서구 주민의 약 65%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며, 증가하는 공동주택으로 인해 층간 소음, 주차 분쟁,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 간의 갈등과 분쟁이 심각해지고 있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와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누고, 상호 긍정적인 관계망을 형성하여 공동주택이라는 공간을 소통과 협력으로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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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Ⅱ)
    2024-01-23
  • 이소림 대구시 북구의원 “이른둥이 운동발달 지원 사업”MOU 체결 주도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이소림(비례대표)의원은 미숙아(이른둥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내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MOU체결)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 이 과정에서 이 의원은 여성·다자녀·다둥이·미숙아 등에 대한 지원정책의 문제점과 현실적인 지원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소림 의원은 2023년 12월 29일 오후 2시 대구보건대학교에서 열린 대구보건대학교병원-대구보건대학교-대구북구보건소 간 MOU 체결식에 참석했다.   이 의원은 미숙아(이른둥이) 출생 비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미숙아 성장 과정에 필요한 지원 서비스가 부족하고 미숙아를 둔 부모가 아이의 성장발달 상황을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운 현실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며, 미숙아(이른둥이) 지원체계 마련 및 보급 확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고, 이른둥이 운동발달 코칭 프로그램을 민-관-학이 협업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제안하여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식에는 대구 북구의회 복지보건위원회 김상혁 위원장과 대구보건대학교병원 강규헌 병원장, 대구보건대학교 남성희 총장, 대구북구보건소 이영숙 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업 계획수립 및 연계 협력 기반 마련 ▲원활한 수행을 위해 필요한 시설 및 인력 지원 협력 ▲사업의 적극적 안내 및 홍보 등이다.   이른둥이 운동 발달 코칭 프로그램은 2024년 1월부터 북구 관내 재활치료를 받지 않은 미숙아(이른둥이) 및 발달이 염려되는 만삭아를 대상으로 하며, 미숙아(이른둥이)를 양육하는 부모에게 1:1 이른둥이 운동발달 평가 및 놀이위주 교육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함께 참석한 대구 북구의회 복지보건위원회 김상혁 위원장은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미숙아(이른둥이)를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원할 수 있게 된 것을 환영하며, 복지보건위원회에서도 미숙아(이른둥이) 성장 발달 등에 대해 지원이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힘을 보탰다.         ○ 이 의원은 “모든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 발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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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Ⅰ)
    2024-01-03
  • 김상혁 대구 북구의원, "침산1·2동 행정복지센터 노후화에 따른 대책 마련 촉구"
    김상혁 북구의원이 행정복지센터의 노후화에 따른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북구의회 김상혁 의원(침산1․2․3동)은 12월22일  제283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침산1·2동 행정복지센터 노후화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침산1·2동 행정복지센터가 30년 넘는 장기간 사용에 따른 시설 노후화 및 건물 내·외부 균열, 주차면 부족 등 다양한 문제들을 안고 있다며 민원인과 직원의 복지및 안전 위험성을 알리고, 청사 보수 및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침산2동의 경우 시설 노후화뿐만 아니라 협소한 청사 공간, 문화 활동 장소 부족으로 인해 현재 진행 중인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1개뿐이고, 침산2동 주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 수강을 열망하고 있지만, 장소 제한으로 문화복지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김 의원은 단순 민원처리 행정기능뿐만 아니라 행정·문화·체육·복지·편의 등을 종합적으로 연계해 운영해나가는 현 트렌드에 발맞춰 침산동 행정복지센터의 변화를 위해 첫째, 청사 문제 점검 및 관리의 체계적 진행, 둘째, 청사 건립을 위한 부지확보 및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 셋째, 도시재생뉴딜사업, 생활SOC복합화사업, 특별교부세 지원 등 다각도의 접근을 강조했다.   끝으로 침산1·2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에 대한 주민들의 바람이 이루어져 명품 침산동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주길 당부하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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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Ⅰ)
    2023-12-23
  • 박점숙 상주시의원 「상주시 숙련기술자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박점숙 상주시의원   상주시의회 박점숙 의원(비례)은 제223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상주시 숙련기술자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상주시 숙련기술의 습득을 장려하고 숙련기술의 향상을 촉진하기 위하여 숙련기술자를 우대하고 지원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발의되었다.     제정 조례안은 ▲최고 장인의 선정 ▲최고 장인의 후보자 추천 ▲최고 장인의 우대 및 지원 ▲숙련기술자 선정 및 예우 ▲숙련기술자 단체의 지원 등이 주요 내용이다.     박점숙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한 최고장인 선정으로 “산업 발전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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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서부권
    2023-12-16
  • 손희권 경북도의원, “학교명 선정 심의, 지역민도 함께 해야”
     경상북도교육청 학교명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 발의, 20일 본회의 상정    손희권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손희권 의원(포항, 국민의힘)은 제343회 정례회에서 ‘경상북도교육청 학교명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발의했다. 이 조례는 경북도내 학교를 신설하거나 통폐합 또한 학교명을 변경하는 경우 등 학교명을 선정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자문하고 심의할 수 있도록 했다.   손 의원은 학교명 선정 심의에 있어 규정과 기준이 없고, 학교명에 대한 공모 과정은 거치지만 정작 심의 과정에서는 몇몇 공무원이 모여 학교명을 결정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지역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하여 절차 수립의 필요성이 있음을 피력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명 선정에 대한 교육감 및 교육장의 책무 △조례의 적용 범위 △위원회 설치 및 기능 △위원회 구성 및 위원 임기 △위원의 위촉 및 해촉에 관한 사항 △위원장 등의 직무 △회의에 관한 사항 △위원의 제척·기피·회피에 관한 사항 등을 담고 있다.   손희권 의원은 “지역 인재 양성과 발전을 책임질 학교명 결정 과정에 지역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라면서, “100년을 이어갈 학교명 선정에 대한 심의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지역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학교를 만들어야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조례안은 11월 29일 교육위원회를 통과하였고, 오는 11일 제3차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영천의 신설학교인 (가칭)온학교를 시작으로 학교명을 정할 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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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
    2023-12-08
  • 최태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 의성청년들과 청년정책 간담회 가져
    경북도의회는 최태림 행정보건복지위원장(앞줄 왼쪽에서 다섯째)이 28일 경북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의성 청년들과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설립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경북도의회는 최태림(의성군 제1선거구)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이 28일 경북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의성 청년들과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설립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최태림 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 의성군의 각 분야를 대표하는 청년 20명을 초청해 지역소멸과 청년일자리에 관련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경북도 청년지원 정책에 대해 적극 안내했다.   이날 참석한 한 의성지역의 한 청년은 “의성군에서 지역에서 생활 하면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의견을 말하며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등으로 많은 변화 속에 의성청년들이 많은 기회를 얻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최태림 위원장은 “의성군이 2030년이면 가장 번화가 클 경북의 도시로서 청년들이 도전할 수 있는 여건과 공정한 기회가 충분히 보장된 다면 인구소멸을 극복하고 많은 청년들이 살기좋은 의성군이 됨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자주 만나고 의견을 들어서 청년이 살기 좋은 의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의 청년의원인 김현찬 의성군의원, 이경원 의성군의원과 경북도 차순애 청년정책과장을 비롯한 청년정책, 청년일자리, 청년복지, 청년문화소통, 청년농업을 담당하는 도의 담당자들이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참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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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 시선집중) 의회광장
    • 경북도
    2023-12-04
  • 로봇산업 기반 조성 및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
          「구미시 로봇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장미경 구미시의원     구미시의회 장미경 의원(국민의힘/선산‧무을‧옥성‧도개)이 대표발의한 「구미시 로봇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구미시의회 제272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를 통과했다.   본 조례안은 로봇산업 육성을 위해 필요한 기본계획 수립, 실태조사, 육성사업 등을 규정하여 로봇산업의 기반을 조성하여 지역산업 생태계를 다양화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발의된 안건으로 지난 제270회 임시회에 상정되었으나 심도있는 검토를 위해 이번 회기로 보류된 상황이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 기본계획 수립(안 제5조) ▲ 실태조사(안 제6조) ▲ 육성사업(안 제8조) ▲ 로봇기업에 대한 우대지원(안 제10조) 규정들을 명시하였으며, 상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안 제5조 기본계획 수립 규정 내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내용이 추가 반영됐다.     장미경 의원은 “로봇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집약체로 반도체와 방산산업간 융복합 및 시너지를 발생시킬 수 있는 연관사업으로 반도체특화단지와 방산클러스터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로봇산업 육성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이번 조례안을 시작으로 관내 우수한 로봇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외부기업을 유치하여 로봇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 마련에 속도를 내야한다.”고 밝히며, 구미시 관련 부서의 추진력 있는 행정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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