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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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어촌공사 경북본부 도청신도시 이전 본격화 전망
    김형동 국회의원      한국농어촌공사가 경북지역본부의 도청신도시 이전을 위한 부지매입비가 이사회에서 최종 반영된 것으로 확인되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의 도청신도시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김형동 의원(안동·예천)은 한국농어촌공사 이사회에서 경북본부 이전 부지구입비 43억 원이 2024년도 예산안에 최종 반영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 반영으로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가 대구에서 경북으로의 이전이 확정된 만큼 수요자 중심의 농어촌 정책 수립 및 실행이 더욱 용이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더욱이 도청신도시가 경북본부 이전지로 거론되고 있어 도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경북도청신도시는 경북도청을 비롯한 주요 관공서가 있어 경북도민들의 농업행정 편의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 임직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도청신도시 유입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 이전에는 김형동 의원의 노력이 컸다는 평이다. 김 의원은 도청신도시로의 2021년에는 경북도에 주요 지역사업으로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 이전 건의를 시작으로 관련 노력을 계속해왔다. 지난해 1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을 만나 관련 사항을 건의했으며 5월에는 하태선 경북지역본부장 등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들과 만나 구체적인 이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도청신도시로의 경북본부 이전을 위해 다각도로 움직였다.김형동 의원은 “한국농어촌공사의 경북본부 이전 부지구입비 최종반영은 경북본부의 도천신도시로 이전에 큰 청신호”라며 “경북본부가 조속히 도청신도시로 이전해 지역본부의 행정구역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고 맞춤형 농어촌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형동 의원은 △한동훈 비대위원장 비서실장을 비롯하여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국민의힘 지역 필수의료 TF △국민의힘 노동위원장 등 주요당직을 맡아 안동·예천의 숙원을 해결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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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Ⅰ)
    2024-02-08
  • 윤두현 의원, 인공지능법 조속히 처리해야
    윤두현 국회의원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경북 경산시)은 “인공지능(AI) 산업 육성과 신뢰성, 안전성 확보를 위한 인공지능 법안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된지 1년 가까이 지났는데도 과방위 전체회의에 묶여 있다”며, 5월 29일 만료되는 21대 국회 임기 내 법안이 반드시 처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챗GPT 등장 이후 거대 IT기업들의 인공지능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고, AI 기술을 활용한 제품과 서비스가 국민의 일상생활 곳곳으로 확산되며, 국민의 삶 전반에 총체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AI는 산업 전반의 혁신 선장을 견인하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디지털 경제의 핵심 역량으로 부각되고 있지만, AI 활용 확산에 따른 잠재적 위험과 신뢰성, AI 윤리 등 부작용에 관한 우려 역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과 유럽연합 등은 AI 산업의 진흥을 위해 대규모 투자, 인프라 구축 등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AI의 신뢰성과 윤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들을 담은 법률 제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AI 산업 육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법률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작년 2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법안소위에서 윤두현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인공지능법 제정안을 중심으로 국회에 발의된 인공지능 관련 법안 총 7건을 통합한 법안이 통과됐지만, 야당의 발목잡기로 1년 가까이 과방위 전체회의에 계류 중이다.   과방위 법안소위를 통과한 인공지능 법안은 여야 의원이 대표발의한 7개 법안을 통합해 대표성을 지니고 있고, AI 산업 육성과 신뢰 기반 조성을 아우르는 적절한 균형을 갖추고 있다.   과방위 법안소위 의결 이후, 정부는 일부 시민사회단체에서 문제를 제기했던 우선허용‧사후규제 원칙을 삭제했고, 생성형 AI에 대한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생성형 AI관련 사전고지 및 표시 의무를 의무화했다.   아울러, AI 활용에 따른 부작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위험영역 AI를 정의하고, 고위험영역 AI에 대해서는 이용자 대상 사전고지와 함께 신뢰성 확보도 의무화하는 등 사업자 책무를 규정하는 적정 수준의 규제를 포함했다.   윤두현 의원은 ”챗GPT를 비롯하여 주요 선진국들은 AI분야 산업육성과 함께 법‧제도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이제 더 이상 인공지능법 제정을 미룰 수가 없는 상황이다“며, ”날로 격화되는 AI 기술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고, AI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법의 제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 의원은 ”AI 기술의 발전 속도만큼이나 AI 관련 국가 간 제도 경쟁력도 중요하기 때문에, 21대 국회 남은 임기동안 인공지능법안 통과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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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남부권
    2024-01-27
  • 김병욱 의원, 환동해 호국역사기념관 건립 공로로 감사패 받아
    국민의힘 김병욱 국회의원이 포항시보훈단체장협의회의 감사패를 받고 있다   국민의힘 김병욱 국회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은 16일 포항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환동해 호국역사 기념관 건립 예산 확보 감사패 전달식’에서 포항시보훈단체장협의회의 감사패를 받았다.   포항시보훈단체장협의회(회장 윤한우)는 포항 남‧울릉 국회의원으로서 김병욱 의원이 평소 국가 유공자 예우와 보훈단체 위상 강화에 앞장섰으며, 특히 ‘환동해 호국역사기념관’ 건립에 필요한 국가예산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며 포항시 보훈단체장들의 뜻을 모아 김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김병욱 의원은 2021년 포항시 통합 보훈회관 건립을 위해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세 8억 원을 확보했다. 또 지난해 국회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김 의원의 노력으로 환동해 호국역사기념관 건립 지원 예산 5.32억 원이 올해 정부 예산에 반영됐다.   김 의원은 “독립, 건국, 호국을 위해 피 흘려온 역사를 제대로 기억하고 기념하는 공간을 꼭 만들고 싶었다. 보훈가족 모두가 힘을 모아 지난해 기적처럼 호국역사기념관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감사패를 주신 포항시보훈단체협의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보답하는 자세로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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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
    2024-01-17
  • 임이자 의원, “문경 영강 국가하천으로 승격”
      “영강 안정적이고 안전하게 유지·관리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임이자 국회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경북 상주·문경)은 29일 문경시를 가로질러 흐르는 대표적인 하천인 ‘영강’이 국가하천으로 승격됐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강도가 매우 큰 집중호우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규모가 작은 지방하천에 홍수가 집중되어 피해규모는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하천의 조속한 홍수안전 확보를 위해 주요 지방하천의 국가하천으로 승격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다.   환경부는 홍수대응이 시급한 주요 지방하천을 국가하천으로 승격시키는 방안을 27일 심의 의결함에 따라 지방하천 20곳 467㎞ 구간을 국가 직접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승격된 국가하천은 지자체가 신청하여 하천 요건을 충족한 하천 중에서 정량평가, 지역안배 및 하천분야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선정됐다.     영강은 2024년 2월 최종 정부 고시를 통해 국가하천으로 관리받게 되며 이번에 승격된 구간은 농암면 병천교 지점에서부터 영순면 낙동강 합류지점까지로 총 58.91km에 해당한다.    지방하천이 국가하천으로 승격되면 국가가 직접 해당 하천을 관리함으로써 하천관리에 사전예방적인 예산 투자가 가능해지고, 홍수 등에 대비한 하천기본계획 수립, 제방보강 및 퇴적도 준설과 같은 하천정비, 유지보수 등 체계적이고 신속한 하천사업 추진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   임이자 의원은 “환경부 장관과 담당 국장들과 긴밀한 협의를 해오면서 영강의 국가하천 승격에 대한 의지를 적극적으로 피력해왔다” 면서 “앞으로 영강이 국비로 시민들에게는 더욱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관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지역에 국가 관리가 필요한 하천들은 국가의 직접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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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서부권
    2024-01-03
  • 김병욱 의원, 국립 포항전문과학관·환동해 호국역사기념관 예산 확보
    김병욱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은 국립 포항전문과학관과 환동해 호국역사기념관 건립 지원 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립 포항전문과학관은 지구·지질·해양 등을 아우르는 ‘지오사이언스(지구과학)’를 주제로 총사업비 495억 원을 투입해 건립될 예정이다.   포항은 세계적 수준의 과학기술 역량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나 과학문화를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과학관이 없어 국립과학관 설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김병욱 의원은 지난해 12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국립 포항전문과학관 건립 타당성조사 용역비’ 2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후 김 의원은 세종에 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직접 방문하고,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과학관 건립의 당위성을 주장하며 관계 당국을 설득했다.   그 결과 지난 11월 ‘국립 포항전문과학관 건립사업 타당성 조사 통과’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어 내년도 정부 예산에도 국립 포항전문과학관 기본계획 수립 예산 2억 원을 확보한 것이다. 향후 국립 포항전문과학관은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 공모, 실시설계 착수 등의 절차를 거쳐 2028년 준공할 계획이다.   환동해 호국역사기념관은 강원에서 포항에 이르는 한반도 동해안 지구의 호국‧한미동맹 역사를 수집·전시하고 기념하기 위하여 호국 역사 기념관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포항은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의병 활동, 독립운동, 6·25 학도병 조직 등 목숨을 걸고 항전한 전적지였다. 하지만 한반도 최초로 동해안에서 이뤄진 미군의 포항상륙작전, 6·25 당시 미군 제트 전투기의 유일한 이‧착륙 비행장 역할을 했던 영일비행장(K-3)은 제대로 조명받지 못하고 있다.   김병욱 의원은 지난해 국회에서 호국역사기념관 건립 토론회를 개최하였으며 예산 심사 과정에서도 동해안 지역의 호국 역사를 기념하고 기억하기 위한 환동해 호국역사기념관 건립 필요성을 역설하는 등의 전력을 다했다. 그 결과 내년도 호국역사기념관 건립 예산을 마침내 확보했다.     김병욱 의원은 “포항에 국립전문과학관과 호국역사기념관을 유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국립과학관과 호국역사기념관이 포항과 경북 권역의 문화 플랫폼이자 도심 속 랜드마크로 자리잡도록 사업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 지역의정(국회)
    • 지방시대
    2023-12-23
  • 경산역 KTX 정차 늘린다! 시민 불편 해소 성과
     윤두현 의원 "더 새로운 경산, 다 행복한 경산 위한 발걸음 지속할 것"   윤두현 국회의원     KTX 열차 경산역 정차가 하루 4번에서 6번으로 늘어난다.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경북 경산시)는 경산역에 정차하는 KTX 열차가 매일 상․하행 한 편씩 늘어나 하루 4회에서 6회로 운행된다고 13일 밝혔다.   KTX 열차는 경산과 대구 남부권의 시민편의를 위해 오는 29일부터 매일 6회(상․하행 각 3회) 운행될 예정이다.   윤두현 의원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적극 요청하여 반영된 이번 KTX 증편은 2013년 경산역에 KTX가 정차한 이래로 약 10년 만에 이뤄진 쾌거다.   기존 경산역에 정차하는 KTX 열차는 ▲하행선은 각각 7시 44분, 19시 7분 경산역에 도착하고, ▲상행선은 7시 22분과 19시 48분 서울역행 등 하루 총 4회로 운영되면서 낮 시간 증편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번 국토부의 인가로 12시 12분에 경산역에 도착하는 하행선과, 11시 30분에 경산역에서 서울역으로 향하는 상행선이 추가될 예정이다.   증편된 열차는 코레일 홈페이지와 코레일톡을 통해서 12월 14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며, 12월 29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윤두현 의원은 "경산역에 서는 KTX가 하루 4회에 불과해 서울이나 수도권에 업무가 있는 분들의 불편을 호소하는 일이 많았다"며, "관계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한 결과 연말에 시민분들께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경산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결정을 내려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이어 "KTX 증편으로 경산을 오가는 분들이 늘어나 지역경제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더 새로운 경산, 다 행복한 경산'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 "고 다짐했다. 
    • 지역의정(국회)
    • 균형발전
    • 경북 남부권
    2023-12-15

실시간 지역의정(국회) 기사

  • 임이자 의원, 21대 국회 의정활동 성적 1위’로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임이자 의원, “당과 상주·문경 시민께 3선의 힘으로 더 크게 보은하는 4년 펼쳐 나갈 것”     임이자 국회의원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상주·문경)은 제21대 국회 4년 종합의정평가에서 국회의원 ‘전체 1위’의 성적으로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법률(소비자)연맹 총본부(총재 김대인)는 제21대 국회에서 4개년(2020. 5. 30. ~ 2024. 1. 9.) 동안 활동한 268명의 국회의원 중 의정활동 평가항목별로 자료를 수집, 분석, 평가해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의정활동 평가는 △본회의 재석 △통과된 대표발의 성적과 법안통과율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도 △통과 공동발의 성적 △국정감사 성적 △대정부질문 활동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윤리특별위원회 감점 △비상설특별위원회 활동 △상임위원회 소위활동 등 총 12개 항목을 계량화한 객관적 지표를 통해 이루어졌다.    평가 결과 임 의원이 총점 89.66점을 거두며 종합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평가 대상인 전체 국회의원 평균 성적은 63.39점이다.    임 의원은 제21대 국회 개원 첫 해인 2020년부터 마지막 해인 2023년까지 환노위 여당 간사를 맡으며 법률소비자연맹 NGO모니터단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4회 연속 수상해온 바 있으며, 제21대 국회 대표발의 법안 통과 의안 수에서 ‘국민의힘 1위’를 기록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임 의원이 중부내륙 고속철도 추진과 4대강 보 지키기, 단산 터널 조기 개통 등 굵직한 지역 현안과 숙원사업 해결에 큰 성과들을 만들어 내면서도, 국회 의정 활동에서도 최상의 결과를 내는 것에 대해 상당히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이자 의원은 “4년 전 저를 믿고 맡겨주신 우리 당과 상주·문경 시민 여러분께 보은하고자 4년 동안 최선을 다해 의정 활동에 임했고, 그 결과가 종합 1위라는 점수로 나타난 것 같아 기쁘다”며 “3선에 도전하며, 다가오는 4년은 고속 철도 시대·신공항 시대를 바탕으로 도약하는 상주·문경을 만드는 것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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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경북 서부권
    2024-02-19
  • 농어촌공사 경북본부 도청신도시 이전 본격화 전망
    김형동 국회의원      한국농어촌공사가 경북지역본부의 도청신도시 이전을 위한 부지매입비가 이사회에서 최종 반영된 것으로 확인되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의 도청신도시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김형동 의원(안동·예천)은 한국농어촌공사 이사회에서 경북본부 이전 부지구입비 43억 원이 2024년도 예산안에 최종 반영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 반영으로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가 대구에서 경북으로의 이전이 확정된 만큼 수요자 중심의 농어촌 정책 수립 및 실행이 더욱 용이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더욱이 도청신도시가 경북본부 이전지로 거론되고 있어 도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경북도청신도시는 경북도청을 비롯한 주요 관공서가 있어 경북도민들의 농업행정 편의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 임직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도청신도시 유입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 이전에는 김형동 의원의 노력이 컸다는 평이다. 김 의원은 도청신도시로의 2021년에는 경북도에 주요 지역사업으로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 이전 건의를 시작으로 관련 노력을 계속해왔다. 지난해 1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을 만나 관련 사항을 건의했으며 5월에는 하태선 경북지역본부장 등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들과 만나 구체적인 이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도청신도시로의 경북본부 이전을 위해 다각도로 움직였다.김형동 의원은 “한국농어촌공사의 경북본부 이전 부지구입비 최종반영은 경북본부의 도천신도시로 이전에 큰 청신호”라며 “경북본부가 조속히 도청신도시로 이전해 지역본부의 행정구역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고 맞춤형 농어촌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형동 의원은 △한동훈 비대위원장 비서실장을 비롯하여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국민의힘 지역 필수의료 TF △국민의힘 노동위원장 등 주요당직을 맡아 안동·예천의 숙원을 해결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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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8
  • 윤두현 의원, 인공지능법 조속히 처리해야
    윤두현 국회의원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경북 경산시)은 “인공지능(AI) 산업 육성과 신뢰성, 안전성 확보를 위한 인공지능 법안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된지 1년 가까이 지났는데도 과방위 전체회의에 묶여 있다”며, 5월 29일 만료되는 21대 국회 임기 내 법안이 반드시 처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챗GPT 등장 이후 거대 IT기업들의 인공지능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고, AI 기술을 활용한 제품과 서비스가 국민의 일상생활 곳곳으로 확산되며, 국민의 삶 전반에 총체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AI는 산업 전반의 혁신 선장을 견인하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디지털 경제의 핵심 역량으로 부각되고 있지만, AI 활용 확산에 따른 잠재적 위험과 신뢰성, AI 윤리 등 부작용에 관한 우려 역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과 유럽연합 등은 AI 산업의 진흥을 위해 대규모 투자, 인프라 구축 등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AI의 신뢰성과 윤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들을 담은 법률 제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AI 산업 육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법률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작년 2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법안소위에서 윤두현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인공지능법 제정안을 중심으로 국회에 발의된 인공지능 관련 법안 총 7건을 통합한 법안이 통과됐지만, 야당의 발목잡기로 1년 가까이 과방위 전체회의에 계류 중이다.   과방위 법안소위를 통과한 인공지능 법안은 여야 의원이 대표발의한 7개 법안을 통합해 대표성을 지니고 있고, AI 산업 육성과 신뢰 기반 조성을 아우르는 적절한 균형을 갖추고 있다.   과방위 법안소위 의결 이후, 정부는 일부 시민사회단체에서 문제를 제기했던 우선허용‧사후규제 원칙을 삭제했고, 생성형 AI에 대한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생성형 AI관련 사전고지 및 표시 의무를 의무화했다.   아울러, AI 활용에 따른 부작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위험영역 AI를 정의하고, 고위험영역 AI에 대해서는 이용자 대상 사전고지와 함께 신뢰성 확보도 의무화하는 등 사업자 책무를 규정하는 적정 수준의 규제를 포함했다.   윤두현 의원은 ”챗GPT를 비롯하여 주요 선진국들은 AI분야 산업육성과 함께 법‧제도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이제 더 이상 인공지능법 제정을 미룰 수가 없는 상황이다“며, ”날로 격화되는 AI 기술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고, AI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법의 제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 의원은 ”AI 기술의 발전 속도만큼이나 AI 관련 국가 간 제도 경쟁력도 중요하기 때문에, 21대 국회 남은 임기동안 인공지능법안 통과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 지역의정(국회)
    • 균형발전
    • 경북 남부권
    2024-01-27
  • 김병욱 의원, 환동해 호국역사기념관 건립 공로로 감사패 받아
    국민의힘 김병욱 국회의원이 포항시보훈단체장협의회의 감사패를 받고 있다   국민의힘 김병욱 국회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은 16일 포항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환동해 호국역사 기념관 건립 예산 확보 감사패 전달식’에서 포항시보훈단체장협의회의 감사패를 받았다.   포항시보훈단체장협의회(회장 윤한우)는 포항 남‧울릉 국회의원으로서 김병욱 의원이 평소 국가 유공자 예우와 보훈단체 위상 강화에 앞장섰으며, 특히 ‘환동해 호국역사기념관’ 건립에 필요한 국가예산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며 포항시 보훈단체장들의 뜻을 모아 김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김병욱 의원은 2021년 포항시 통합 보훈회관 건립을 위해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세 8억 원을 확보했다. 또 지난해 국회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김 의원의 노력으로 환동해 호국역사기념관 건립 지원 예산 5.32억 원이 올해 정부 예산에 반영됐다.   김 의원은 “독립, 건국, 호국을 위해 피 흘려온 역사를 제대로 기억하고 기념하는 공간을 꼭 만들고 싶었다. 보훈가족 모두가 힘을 모아 지난해 기적처럼 호국역사기념관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감사패를 주신 포항시보훈단체협의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보답하는 자세로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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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
    2024-01-17
  • 임이자 의원, “문경 영강 국가하천으로 승격”
      “영강 안정적이고 안전하게 유지·관리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임이자 국회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경북 상주·문경)은 29일 문경시를 가로질러 흐르는 대표적인 하천인 ‘영강’이 국가하천으로 승격됐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강도가 매우 큰 집중호우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규모가 작은 지방하천에 홍수가 집중되어 피해규모는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하천의 조속한 홍수안전 확보를 위해 주요 지방하천의 국가하천으로 승격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다.   환경부는 홍수대응이 시급한 주요 지방하천을 국가하천으로 승격시키는 방안을 27일 심의 의결함에 따라 지방하천 20곳 467㎞ 구간을 국가 직접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승격된 국가하천은 지자체가 신청하여 하천 요건을 충족한 하천 중에서 정량평가, 지역안배 및 하천분야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선정됐다.     영강은 2024년 2월 최종 정부 고시를 통해 국가하천으로 관리받게 되며 이번에 승격된 구간은 농암면 병천교 지점에서부터 영순면 낙동강 합류지점까지로 총 58.91km에 해당한다.    지방하천이 국가하천으로 승격되면 국가가 직접 해당 하천을 관리함으로써 하천관리에 사전예방적인 예산 투자가 가능해지고, 홍수 등에 대비한 하천기본계획 수립, 제방보강 및 퇴적도 준설과 같은 하천정비, 유지보수 등 체계적이고 신속한 하천사업 추진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   임이자 의원은 “환경부 장관과 담당 국장들과 긴밀한 협의를 해오면서 영강의 국가하천 승격에 대한 의지를 적극적으로 피력해왔다” 면서 “앞으로 영강이 국비로 시민들에게는 더욱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관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지역에 국가 관리가 필요한 하천들은 국가의 직접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의정(국회)
    • 균형발전
    • 경북 서부권
    2024-01-03
  • 김형동 의원 , “ 안동역발 서울역착 중앙선 KTX- 이음 운행시작 ”
     내년 하반기부터 중앙선 도담 ~ 안동 복선구간 증속 … 열차 운행시간 13 분 단축   김형동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 ( 경북 안동 · 예천 ) 은 기존에 안동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운행하는 중앙선 KTX- 이음 열차가 오늘인 29 일부터 서울역까지 연장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개통한 구간은 청량리역에서 서울역까지 이어지는 구간이다 . 지금까지 중앙선 KTX- 이음 열차의 종착지는 청량리역으로만 정해져 있어 , 안동시민과 예천군민들의 서울 중심부에 대한 접근성이 낮았다 .   이에 김형동 의원은 중앙선 KTX- 이음 열차가 서울역까지 운행할 수 있도록 21 년도부터 운행구간 연장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   한국철도공사는 중앙선 KTX- 이음 열차를 강릉선 열차와 결합한 복합열차로 서울역까지 연장운행 하기 위해 , 청량리역 승강장 길이를 연장하는 개량사업을 지난해 3 월부터 진행해 , 11 월 30 일에 공사를 완료했다 .   이어 국토교통부는 이달 13 일 한국철도공사가 제출한 안동역 - 서울역 간 중앙선 KTX- 이음 운행 연장에 관한 철도 사업계획 변경 신청서를 최종 인가했다 .   아울러 김형동 의원실이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 현재 도담 ~ 안동 간 복선 구간에서 중앙선 KTX- 이음 열차의 고속 운행을 위한 안전성 검토 시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   안전성 검토 후 철도 신호체계 개편 작업이 완료되면 , 도담 ~ 안동 구간에서 150km/h 속도로 운행 중인 중앙선 KTX- 이음 열차가 내년 하반기부터 250km/h 속도로 증속 운행될 예정이다 . 이에 따라 중앙선 KTX- 이음 열차의 운행시간은 기존보다 최대 13 분 가량 단축될 전망이다 .   김형동 의원은 “ 중앙선 서울역 연장운행을 통해 안동시민과 예천군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소될 수 있어 저 역시 기쁘다 ” 며 , “ 앞으로 운행시간 단축 등 열차 이용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철도 신호체계 개편 작업이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이겠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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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Ⅰ)
    2023-12-31
  • 김병욱 의원, 국립 포항전문과학관·환동해 호국역사기념관 예산 확보
    김병욱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은 국립 포항전문과학관과 환동해 호국역사기념관 건립 지원 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립 포항전문과학관은 지구·지질·해양 등을 아우르는 ‘지오사이언스(지구과학)’를 주제로 총사업비 495억 원을 투입해 건립될 예정이다.   포항은 세계적 수준의 과학기술 역량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나 과학문화를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과학관이 없어 국립과학관 설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김병욱 의원은 지난해 12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국립 포항전문과학관 건립 타당성조사 용역비’ 2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후 김 의원은 세종에 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직접 방문하고,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과학관 건립의 당위성을 주장하며 관계 당국을 설득했다.   그 결과 지난 11월 ‘국립 포항전문과학관 건립사업 타당성 조사 통과’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어 내년도 정부 예산에도 국립 포항전문과학관 기본계획 수립 예산 2억 원을 확보한 것이다. 향후 국립 포항전문과학관은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 공모, 실시설계 착수 등의 절차를 거쳐 2028년 준공할 계획이다.   환동해 호국역사기념관은 강원에서 포항에 이르는 한반도 동해안 지구의 호국‧한미동맹 역사를 수집·전시하고 기념하기 위하여 호국 역사 기념관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포항은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의병 활동, 독립운동, 6·25 학도병 조직 등 목숨을 걸고 항전한 전적지였다. 하지만 한반도 최초로 동해안에서 이뤄진 미군의 포항상륙작전, 6·25 당시 미군 제트 전투기의 유일한 이‧착륙 비행장 역할을 했던 영일비행장(K-3)은 제대로 조명받지 못하고 있다.   김병욱 의원은 지난해 국회에서 호국역사기념관 건립 토론회를 개최하였으며 예산 심사 과정에서도 동해안 지역의 호국 역사를 기념하고 기억하기 위한 환동해 호국역사기념관 건립 필요성을 역설하는 등의 전력을 다했다. 그 결과 내년도 호국역사기념관 건립 예산을 마침내 확보했다.     김병욱 의원은 “포항에 국립전문과학관과 호국역사기념관을 유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국립과학관과 호국역사기념관이 포항과 경북 권역의 문화 플랫폼이자 도심 속 랜드마크로 자리잡도록 사업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 지역의정(국회)
    • 지방시대
    2023-12-23
  • 경산역 KTX 정차 늘린다! 시민 불편 해소 성과
     윤두현 의원 "더 새로운 경산, 다 행복한 경산 위한 발걸음 지속할 것"   윤두현 국회의원     KTX 열차 경산역 정차가 하루 4번에서 6번으로 늘어난다.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경북 경산시)는 경산역에 정차하는 KTX 열차가 매일 상․하행 한 편씩 늘어나 하루 4회에서 6회로 운행된다고 13일 밝혔다.   KTX 열차는 경산과 대구 남부권의 시민편의를 위해 오는 29일부터 매일 6회(상․하행 각 3회) 운행될 예정이다.   윤두현 의원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적극 요청하여 반영된 이번 KTX 증편은 2013년 경산역에 KTX가 정차한 이래로 약 10년 만에 이뤄진 쾌거다.   기존 경산역에 정차하는 KTX 열차는 ▲하행선은 각각 7시 44분, 19시 7분 경산역에 도착하고, ▲상행선은 7시 22분과 19시 48분 서울역행 등 하루 총 4회로 운영되면서 낮 시간 증편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번 국토부의 인가로 12시 12분에 경산역에 도착하는 하행선과, 11시 30분에 경산역에서 서울역으로 향하는 상행선이 추가될 예정이다.   증편된 열차는 코레일 홈페이지와 코레일톡을 통해서 12월 14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며, 12월 29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윤두현 의원은 "경산역에 서는 KTX가 하루 4회에 불과해 서울이나 수도권에 업무가 있는 분들의 불편을 호소하는 일이 많았다"며, "관계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한 결과 연말에 시민분들께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경산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결정을 내려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이어 "KTX 증편으로 경산을 오가는 분들이 늘어나 지역경제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더 새로운 경산, 다 행복한 경산'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 "고 다짐했다. 
    • 지역의정(국회)
    • 균형발전
    • 경북 남부권
    2023-12-15
  • 김병욱 의원, 2023 한국유권자총연맹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 대상’ 수상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오른쪽)이 8일 한국유권자총연맹 선정 ‘2023년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이 8일 한국유권자총연맹 선정 ‘2023년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 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유권자총연맹은 시민단체 모니터원들의 평가와 자체적으로 실시한 평가결과를 종합해 국회 국정감사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국회의원을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 대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시상한다.   김병욱 의원은 올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과학기술과 방송·언론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차별화된 정책 질의를 하며 언론사로부터 ‘과방위 신성’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김 의원은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KBS 등 공영방송 라디오 방송의 편파성을 지적하며 가짜뉴스 문제를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다. 특히,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커피’ 가짜뉴스가 뉴미디어-레거시미디어-정치권이 결탁한 정황이 뚜렷한 조직적 선거 조작 행위라며 진상규명과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강력히 주장한 바 있다.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병욱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 후 당과 언론, 여러 단체로부터 우수의원상을 받아 매우 기쁘고 성원해 주신 포항과 울릉 지역 주민들에게 특별히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싶다. 앞으로도 국민의 보좌관이 되겠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성실하고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병욱 의원은 올해 우수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4년 연속 ‘국민의힘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으며, 머니투데이로부터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그리고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로부터 ‘대한민국 국회의원 소통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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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
    2023-12-09
  • 김형동 의원 , 2023 년 하반기 안동 · 예천 특별교부세 64 억 확보
       2023 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 안동 · 예천 각각 32 억  2023 년 안동 · 예천 특별교부세 , 작년보다 5 억 증가한 107 억 기록 ( 안동 55 억 · 예천 52 억 )   김형동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형동 국회의원 ( 경북 안동 · 예천 ) 은 5 일 , 행정안전부로부터 2023 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64 억 ( 안동시 32 억 , 예천군 32 억 ) 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먼저 안동시 특별교부세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 △ 수상대로 (1-3 호선 ) 도로확장공사 20 억 △ 안동대교 경관조명 개선공사 4 억 △ 마령지구 집중호우 산림피해 복구사업 3 억 △ 길안면 재난 예 · 경보시설 노후장비 교체 2 억 △ 읍 · 면 지역 노후 방범용 CCTV 교체 2 억 △ 동 지역 노후 방범용 CCTV 교체 1 억 등 총 32 억 (6 개 사업 ) 으로 확인됐다 .   수상동 · 정하동의 주간선도로이자 안동시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수상대로 도로확장공사를 통해서 ,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생활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예천군 특별교부세는 △ 백송 ~ 오천 간 도로개설 11 억 △ 예천군 재난 예 · 경보 시스템 개선사업 9 억 △ 예천교 일원 교차로 개선사업 6 억 △ 육상실내훈련장 기능개선 4 억 △ 예천읍 방범용 CCTV 확충 2 억 등 5 개 사업 총 32 억을 확보했다 .   백송 ~ 오천 간 도로 개설사업은 경북도청신도시와 예천 원도심과의 접근성을 향상하고 , 경북도청신도시 인구 유입에 따른 교통량 증가 문제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로써 안동 · 예천은 올 한해 총 107 억원 ( 안동 55 억 , 예천 52 억원 ) 의 특별교부세를 행정안전부로부터 교부받게 됐다 .   김형동 의원은 “ 안동 · 예천 지역 내 균형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고자 노력했고 , 그 결과 작년보다 특별교부세를 5 억이나 더 추가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 며 , “ 앞으로도 안동 · 예천 지역의 발전과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 지역의정(국회)
    • 균형발전
    • 경북 북부권(Ⅰ)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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