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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10-0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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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구미․상주 지역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내년도 예산안 심사 앞두고 지역 현안사업 점검을 통한 현장 의정활동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선희)는 제12대 예결위원회가 구성된 후 첫 번째로 9월 26일, 27일 양일간 경북도의 대형 프로젝트인 산단 대개조, 스마트 그린산단 등 구미·상주 지역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 확인은 구미, 상주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 추진과 관련 기관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예산 투입 및 집행의 적정성과 효과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구미시에 위치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방문해 한국판뉴딜의 대표 과제인 「스마트 그린산단」과 대규모 프로젝트인 「산단 대개조 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사업 현장과 소재․부품 융합 얼라이언스 과제를 수행 중인 기업 ㈜윤금사(대표 윤희성)를 방문했다.   예결위원들은 현장을 둘러보면서 대기업의 수도권 및 해외 이전과 그에 따른 중소기업 붕괴, 산단 노후화 등으로 위기에 직면한 구미산단의 어려움과 성장 동력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사업추진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 등을 논의하면서 구미산단의 성장 전환․고도화와 중소기업 자생력 확보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방문한 경상북도환경연수원에서는 도민들의 환경보전 의식 증진과 실천의지 배양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경상북도 환경전문가 육성과 환경교육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튿날에는 상주시 사벌국면에 위치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했다. 지속되는 경상북도 농촌인구감소와 고령화 등 농촌지역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된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은 청년농을 대상으로 농촌 정착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학․연구기관 및 관련 업체에게 농업용 로봇 등 스마트팜 시설․기자재를 연구․테스트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예결위원들은 기술 중심 농업의 전환이 필수적인 시대에 해당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경상북도의 농업을 주도할 거점으로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청년들이 농업 분야에 적극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상주시 함창읍에 위치한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 산하 잠사곤충사업장을 방문해 양잠산업 유지․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유용곤충 산업화, 곤충생태전시관 및 곤충테마생태원 운영을 통한 새로운 분야의 산업 발굴과 소득원 창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경북이 곤충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잠사곤충사업장의 적극적 역할을 주문했다.     이선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현지확인 과정에서 파악된 문제점과 대책 및 애로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내년도 예산 심사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며 “이번 현지확인을 시작으로 경북도내 다양한 지역 현안 사업 대상지를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꼭 필요한 사업에 예산이 효율적으로 배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2-09-28
  • 경주시의회 추석연휴 기간 태풍 피해 복구에 총력
       연휴도 반납하고 피해 현장 찾아 복구 작업에 동참        경주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을 방문해 긴급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복구 작업에 동참한 공무원, 자원봉사자, 군장병들을 격려하였다.   이철우의장과 의원들은 지난 8일 천북 모아,화천리, 건천 송선리, 율동 선두마을, 월성동 양지마을 등을 방문하여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 작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항구적인 대책마련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하루 앞둔 9일 건천 화천3리.모량리, 선도 솟티마을, 암곡 왕산마을 등을 돌며 피해지역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11일 오전부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석기 국회의원, 주낙영 경주시장과 함께 안강읍, 천북면, 외동읍, 불국동을 차례로 방문해 주택침수, 도로 유실, 농경지 침수 현장을 둘러보면서 민.관.군이 힘을 합쳐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도 시의원들은 추석연휴를 잊은 채 각 지역구의 태풍 피해 현장을 둘러보며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을 위로하고 침수된 주택의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은 “경주시의회와 경주시가 함께 온 행정력을 집중하여 빠른 시간 내에 복구가 되어 시민들이 예전의 생활로 돌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2-09-12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현지확인 실시
       비회기 중 경북도교유청 직속기관 현지확인 등 의정활동 펼쳐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영덕, 포항 일원 경상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현지확인 등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8.18.(목)부터 8.19.(금)까지 비회기 기간 중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영덕, 포항 일원 경상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확인은 올해 하반기에 예정된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대상기관을 방문하여 운영현황 및 시설전반에 대하여 파악하고자 실시하였으며, 해양수련활동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해양수련원을 비롯하여 포항에 위치한 문화원, 과학원 등 세 개 기관을 방문하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틀간 교육위원들은 직속기관을 방문하여 “창의적 교육활동을 통해 모두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배움터가 되어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지혜로 승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하며, “4차 산업시대를 살아갈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승오 위원장은 해양수련원을 방문하여 “안타깝게도 학생 물놀이 안전사고는 해마다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체험과 학습을 통해 안전 대응능력을 체득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따뜻한 경북교육’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2-08-21
  •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도 및 도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사 마무리
       도 및 도교육청 1회 추경예산안 원안대로 의결   침체된 민생 경제 회복과 학교 교육활동 정상화에 중점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선희)가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원안가결’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선희)는 21일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원안가결’했다.   이번에 심사한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12조 7,014억원으로 기정예산 11조 2,527억원보다 1조 4,487억원(12.9%)이 증액됐으며, 도교육청 소관 추경예산안은 6조 6,088억원으로 기정예산 5조 1,162억원보다 1조 4,926억원(29.2%)이 증액됐다.   이틀간 이어진 추경예산안 심사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대내외 요인 악화 등으로 인한 침체된 민생 경제 회복과 학교 교육활동 정상화를 위한 기초학력 회복 및 학생·교직원의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예결위원들의 심도 있는 질의가 이어졌다.   이동업 의원(포항)은 인센티브를 활용해 지방투자기업 입지지원 및 설비투자 등 수도권기업을 지방으로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데 최근 지역의 기업 중 루지 사업을 하면서 지원을 받지 못했음을 언급하며 기업이 억울함을 가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창욱 의원(봉화)은 메타버스 수도경북을 만들기 위해서 본예산 대비 200%정도 증액한 100억원 정도의 예산으로 추진하려 하는데 모든게 도시 및 젊은세대 중심이라며, 지방소멸시대에 경북에 기업 유치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소외된 산업분야인 농축수산물 등 1차 산업에도 신경 써 줄 것을 주문했다.   남진복 의원(울릉)은 인근 대구시에서는 부채 감축 의지가 높은데 반해 경북은 1조원에 가까운 부채를 감축하기 위한 과감한 지출구조 조정은 물론이고 여성정책개발원·새마을재단·농식품유통진흥원 등 출자출연기관의 통폐합과 같은 보다 공격적인 구조조정 필요성을 언급하며 부채감축에 대한 특단의 조치를 강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한석 의원(칠곡)은 전통시장 화재공제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최근 5년간 화재공제 가입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고, 작년 영덕 시장 화재 공재가입자가 별로 없어서 지원받은 시장 상인이 소수였던 점을 지적하며,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자부담을 낮추고 영업손실 하루 단가는 높이는 등 면밀한 검토를,  임기진 의원(비례)은 도내 지자체의 국비확보 공모 신청률이 저조함을 지적하며 연구 용역 등을 통해 국비 확보 사업 발굴을 요청했고, 도시재생과 관련하여 시군위원회의 전문성 결여 및 이해관계자만 포함된 점을 지적하며 도 단위에서 기준을 제시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창기 의원(문경)은 올해 7개월 남짓 지난 시점에서 기정예산에서 전액 삭감된 사업이 있는 것은 예산 계획 수립부터 잘못됐다고 지적했고, 북부권 개발을 위한 예천공항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필요성 언급 및 저출산 시대에 아동수당 급여 지급과 산불 피해 복구 및 대체 소득 작물 발굴 등 도내 전역으로 확대해 줄 것을, 황재철 의원(영덕)은 영덕, 울진, 울릉 등이 부산의 해운대처럼 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가 그린벨트, 자연환경보전지역, 녹지지역 등 규제로 인해 투자가 어려운 점을 지적하며, 경북의 투자유치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규제개혁으로 첨단산업, 4차산업 등도 중요하지만 먹거리, 볼거리 등을 겨냥한 경북 동해안 지역에 관광산업 투자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김용현 의원(구미)은 경북의 경우 구미와 같은 도시에서도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이 거의 없어지는 추세라며 산모가 경북에 와서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환경조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영아반 운영비 지원, 부모부담 보육료 지원 사업 등과 같이 아이들이 행복하고 여성이 행복할 수 있는 경북이 되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최병근 의원(김천)은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하는 아동이 사회에서 자립하는데 필요한 정착비용 지원금 이외에 사회복지사를 통해서 사회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의 필요성을 언급했고, 농가형 저온저장고 설치 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농산물이 제값을 받기 위해서는 출하시기가 적절해야 하는데 23개 시군에 지원되는 예산이 부족하다며 국비확보에 관심을 보여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황명강 의원(비례)은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 돌봄마을 시범단지 조성 사업과 관련하여 전국 최초로 성주군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총사업비가 182억이고 국비가 많은 사업으로 주민들에게 혜택이 클 것이라며 많은 홍보와 함께 양질의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김홍구 의원(상주)은 경북의 가뭄 대책을 물으며 가뭄대비 용수개발, 가뭄대책비 등의 사업이 있는데 임시방편이 아닌 실질적인 가뭄 대책은 지역별 지속적이고 항구적인 마스터플랜에 의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며 물 걱정 없이 농민들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는 신속한 기반 조성 마련을 요청했다.   한창화 의원(포항)은 비어업인들의 해루질 행위가 어촌사회문제로 대두돼 해결책이 시급하다며 마을어장은 어민들의 삶의 일터이자 터전인데 취미생활로 와서 어업인들의 일터를 훼손하는 행위를 도적이고 해적행위라 언급하며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이와 같은 행위에 대한 대책 마련해 줄 것을, 노성환 의원(고령)은 월급받는 청년농부제 사업과 관련하여 참여했던 농부들도 계속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해줄 것과 농촌지역에 청년 농업인이 정착할 수 있는 유사한 사업 발굴을 요청했다. 또한, 올해 벌 폐사로 인해 농가 피해가 큰데 재해보험 대상에 제외되어 있는 벌과 관련하여 양봉농가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 모색을 촉구했다.   이형식 의원(예천)은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경로당 식사가 제한되는 상황에서 양곡을 직접 지원하기 보다는 양곡비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 방안 모색을 요청했고, 생태하천인 송평천은 농업용수 퇴수를 펌핑해서 사용하고 있다며 송편천의 맑고 깨끗한 유지수가 흐를수 있도록 경북도와 안동시, 예천군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선희 위원장(청도)은 제12대 도의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되고 처음 갖는 예산심사로서 지금 도민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의회가 도민을 위해 무엇을 해 드릴 수 있는지 심각하게 고민하면서 심도 있는 심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에 담긴 사업들에 대하여, 편성 취지와 목적에 따라 신속하고 내실있게 집행하는 등 사업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추경예산 편성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2-07-24
  • 경북도의회, 제12대 전반기 원 구성 완료
        8일 본회의 개최.. 상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도민을 위한 의회’로서의 새로운 각오 다져     경북도의회가 8일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왼쪽부터 박승직 건설소방위원장, 김대일 문화환경위원장, 남영숙 농수산위원장, 이춘우 기획경제위원장, 윤승오 교육위원장, 이칠구 의회운영위원장, 최태림 행정보건복지위원장     경북도의회는 7월 8일 제33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을 선임하고, 상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함으로써 제12대 경상북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을 완료했다.     제12대 전반기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 의회운영위원장 이칠구(포항), 기획경제위원장 이춘우(영천),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최태림(의성), 문화환경위원장 김대일(안동), 농수산위원장 남영숙(상주), 건설소방위원장 박승직(경주), 교육위원장 윤승오(영천)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칠구 의회운영위원장은 “풍부한 경륜과 덕망을 겸비하신 여러 의원님들과 소통하고 의장단과 함께 의회를 운영해 나감으로써, 의원 님들께서 의정활동을 원활히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춘우 기획경제위원장은 “일자리창출, 미래 먹거리산업 발굴, 기업 투자유치 등을 통해, 코로나로 위축된 민생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선배‧동료 의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최태림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은 “경상북도의 자치행정 역량 강화와 지역인재 육성, 도민 복리와 건강증진, 특히 여성․장애인․노인과 같은 사회적 약자들의 복지와 권익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김대일 문화환경위원장은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의장단과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며 집행부와 원활한 소통으로 도민의 문화복지 향상,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도민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문화환경위원회가 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남영숙 농수산위원장은 “새로운 지방시대를 맞이하여 농수산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경북 농어업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의정활동으로 농어업인의 대변자로서 역할에 충실하고 경북 농어촌과 농어업이 새로운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박승직 건설소방위원장은 “훌륭하신 선배‧동료 의원님들과 합심하여 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을 비롯한 SOC 확충과 각종 재난재해로 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관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열과 성을 다 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윤승오 교육위원장은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고민하고 보다나은 정책 모색과 국가의 백년대계를 설계하고 학생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경북교육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배한철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우리 도의회가 막중한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전반기 의회는 지역의 어려움을 최우선으로 살펴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당당하고 떳떳한 의회, 할 일을 하는 품위 있는 의회’로 만드는 데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2-07-09
  • 경북도의회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주민 주권 구현, 자치권 확대 등 현안문제에 대한 적극 대응 주문      경상북도의회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위원장 김대일)는 오는 6월 30일 위원회 활동종료를 앞두고, 제331회 임시회 기간인 6월 15일(수) 제5차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를 개최해 1년 4개월간의 위원회 활동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는 2021년 2월 5일 321회 임시회에서 구성되어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타 시도의회와 협력하여 지방의회법 등 관련법령 제‧개정과 도의회 차원에서 정책과제 선정 등 대응 방안 마련 등의 의정활동을 해 왔으며, 특히 2020년 12월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원안가결 됨에 따라 자치입법권, 지방의회 역량강화 및 인사권 독립 등 자치분권 확대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위원회는 여러 차례의 업무보고에서 지방의 경쟁력 강화가 국가의 경쟁력 강화라는 인식하에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으며, 의회 정책 전문인력, 인사독립 등 조직・인사 관련한 조례 제정과, 실질적 지방분권 실현을 통한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해 중앙에 집중된 권한의 지방이양 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했다. 또, 위원회는 2021년 7월 전면 시행된 자치경찰제와 관련해서 지역 내 생활안전, 교통, 경비 등 치안행정의 지방분권화로 치안서비스의 질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사무기구 구성, 관련 규정 마련 등 자치경찰제의 조기 정착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치분권 시대와 맞지 않다는 인식하에, 지방의회가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과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 그리고 전문성을 최대한 보강하는 방향으로 지방자치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지방의회의 조직·예산권 부여, 인사청문회 및 교섭단체 활동의 법적근거 마련, 의회내 정책분석평가기관 확충 등을 내용으로 지방의회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21대 국회 및 정부에 촉구했다.   김대일(안동) 위원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 등에 따라 제도 마련 및 정책대안 제시 등의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자치경찰위원회 구성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면서, “앞으로도 대구경북의 초광역협력 사업, 주민 주권 구현, 사무 이양, 자치권 확대 등 무수한 현안에 대하여 집행부와 의회 모두 관심을 가지고 문제 해결에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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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구미․상주 지역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내년도 예산안 심사 앞두고 지역 현안사업 점검을 통한 현장 의정활동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선희)는 제12대 예결위원회가 구성된 후 첫 번째로 9월 26일, 27일 양일간 경북도의 대형 프로젝트인 산단 대개조, 스마트 그린산단 등 구미·상주 지역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 확인은 구미, 상주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 추진과 관련 기관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예산 투입 및 집행의 적정성과 효과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구미시에 위치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방문해 한국판뉴딜의 대표 과제인 「스마트 그린산단」과 대규모 프로젝트인 「산단 대개조 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사업 현장과 소재․부품 융합 얼라이언스 과제를 수행 중인 기업 ㈜윤금사(대표 윤희성)를 방문했다.   예결위원들은 현장을 둘러보면서 대기업의 수도권 및 해외 이전과 그에 따른 중소기업 붕괴, 산단 노후화 등으로 위기에 직면한 구미산단의 어려움과 성장 동력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사업추진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 등을 논의하면서 구미산단의 성장 전환․고도화와 중소기업 자생력 확보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방문한 경상북도환경연수원에서는 도민들의 환경보전 의식 증진과 실천의지 배양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경상북도 환경전문가 육성과 환경교육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튿날에는 상주시 사벌국면에 위치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했다. 지속되는 경상북도 농촌인구감소와 고령화 등 농촌지역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된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은 청년농을 대상으로 농촌 정착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학․연구기관 및 관련 업체에게 농업용 로봇 등 스마트팜 시설․기자재를 연구․테스트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예결위원들은 기술 중심 농업의 전환이 필수적인 시대에 해당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경상북도의 농업을 주도할 거점으로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청년들이 농업 분야에 적극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상주시 함창읍에 위치한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 산하 잠사곤충사업장을 방문해 양잠산업 유지․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유용곤충 산업화, 곤충생태전시관 및 곤충테마생태원 운영을 통한 새로운 분야의 산업 발굴과 소득원 창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경북이 곤충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잠사곤충사업장의 적극적 역할을 주문했다.     이선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현지확인 과정에서 파악된 문제점과 대책 및 애로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내년도 예산 심사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며 “이번 현지확인을 시작으로 경북도내 다양한 지역 현안 사업 대상지를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꼭 필요한 사업에 예산이 효율적으로 배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2-09-28
  •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울릉도 현지확인 실시
      울릉공항 및 울릉소방서 건설현장 현지확인 후 현장 간담회 추진     경북도 건설소방위가 울릉도 현지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승직)는 9월 21일(수) 포항·경주 태풍피해 복구 현지확인에 이어 9월 22일(목)부터 9월23일(금)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울릉도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확인은 울릉도 접근성 개선을 위해 ‘25년 개항을 목표로 사동항 일원에 건설 중인 울릉공항 건설현장과 울릉소방서 신축현장의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울릉도에 근무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울릉도에 입도한 첫날 9월 22일(목) 오전에 건설소방위원회는 먼저 울릉공항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척상황을 보고받고, 여름철 마다 되풀이되는 태풍피해로 인해 공사가 지연되지는 않는지를 점검하며 ‘25년 개항에 차질이 없도록 공사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그리고, 울릉일주도로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방문해 복구진행 상황을 점검한 후 울릉소방서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을 보고받았다.   이튿날인 9월 23일(금)에는 울릉119안전센터 방문해 열악한 환경에서 울릉군민과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 한 후 간담회를 실시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박승직 건설소방위원장(경주)은 “제12대 전반기 건설소방위원회의 첫 현지확인 일정으로 경북 유일의 도서(島嶼)지역인 울릉도를 방문한 것은 울릉공항 건설과 같은 대형 국책사업이 진행되고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내륙지역에 비해 태풍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의 위험이 크기때문에 전반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며, “균형발전 차원에서라도 울릉도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이 확대 될 수 있도록 건설소방위원회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2-09-25
  •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태풍피해 복구현장 방문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 현지확인, 긴급복구 후 철저한 대책마련 당부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21일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21일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제방과 도로가 유실된 경주시 산내면 일원과 포항시 장기면 일원을 방문하여 피해현황을 확인하고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주시 산내면 감존천과 직현천 제방유실 현장을 찾은 건설소방위원회 위원들은 긴급복구 현장을 점검하고, 향후 같은 피해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집중호우 대책수립을 주문했다.   그리고 도로 및 사면유실 피해를 입은 대현리 일원을 방문해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한 복구를 당부했다.   또한, 포항시 장기면 대화천 제방유실 현장을 찾아 피해현황을 확인하고 복구계획을 보고 받았다.         현장 상황을 확인한 박승직 건설소방위원장은 “신속한 피해복구를 통해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하고, “자연재해는 복구도 중요하지만 예방이 최선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재해예방사업에 더욱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2-09-21
  • 경주시의회 추석연휴 기간 태풍 피해 복구에 총력
       연휴도 반납하고 피해 현장 찾아 복구 작업에 동참        경주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을 방문해 긴급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복구 작업에 동참한 공무원, 자원봉사자, 군장병들을 격려하였다.   이철우의장과 의원들은 지난 8일 천북 모아,화천리, 건천 송선리, 율동 선두마을, 월성동 양지마을 등을 방문하여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 작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항구적인 대책마련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하루 앞둔 9일 건천 화천3리.모량리, 선도 솟티마을, 암곡 왕산마을 등을 돌며 피해지역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11일 오전부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석기 국회의원, 주낙영 경주시장과 함께 안강읍, 천북면, 외동읍, 불국동을 차례로 방문해 주택침수, 도로 유실, 농경지 침수 현장을 둘러보면서 민.관.군이 힘을 합쳐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도 시의원들은 추석연휴를 잊은 채 각 지역구의 태풍 피해 현장을 둘러보며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을 위로하고 침수된 주택의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은 “경주시의회와 경주시가 함께 온 행정력을 집중하여 빠른 시간 내에 복구가 되어 시민들이 예전의 생활로 돌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2-09-12
  • 경북도의회, 태풍피해복구 지원에 추석연휴도 반납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 배한철 의장, 박용선 부의장, 이칠구 의회운영위원장, 박승직 건설소방위원장, 포항․경주지역 도의원들은 추석연휴기간 동안에도 태풍피해지역을 찾아 피해복구현황을 살피고, 피해복구에 힘쓰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9일, 12일 이틀동안 도의회사무처 직원 50여명은 포항 동해면․대송면 일원 및 경주 건천읍․ 내남면 일원 태풍피해지역을 찾아 연휴도 반납하며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에 힘을 더했다.   또한, 경북도의회는 태풍이 올라오기 이전 4일 비상연석회의를 개최하여 태풍대비상황을 점검하고, 7일 태풍의 직접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은 포항과 경주 등 동해안 및 남부권 지역에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한 선제적 대응 및 중앙정부에 특별재난지역선포 건의를 경북도에 요청했다. 그리고 피해지역에 대한 위문품 지원 및 4일간 200여명의 복구인력 지원 등 신속하고 지속적인 대응을 펼쳐왔다.    이날 피해복구 지원을 나온 의회사무처 직원을 격려하고자 현장을 찾은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매번 재난․재해 현장에 누구보다 우선해서 달려와 주는 여러분들의 진심이 피해민들에게는 큰 격려가 된다.”며 “특히 연휴기간임에도 피해현장을 찾아 복구지원에 힘쓰고 있는 공무원분들께 의회사무처를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2-09-12
  • 경북도의회,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후보자 인사검증 회의 개최
       경영, 직무수행능력, 조직관리, 도덕성 등 철저한 검증 실시   23개 시군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산업육성계획 수립 주문    경북도의회가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후보자 인사검증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후보자 인사검증위원회(위원장 이춘우)‘는 8월 29일 회의를 개최해 10월 31일 임기가 만료되는 경북테크노파크 하인성 원장의 1년 연임에 대한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인사검증위원회는 경북테크노파크의 소관 상임위원회인 기획경제위원회 위원 11명과 의장추천 위원 3명을 더해 14명으로 구성됐으며, 하인성 후보자에 대해 지난 2년여 간의 경영성과, 향후 직무수행계획, 도덕성 등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으로 심도 있게 검증했다.   신효광(청송) 의원은 시군별 특성을 최대한 반영한 산업 발전 방안 수립을 통해 도내 시군 전체의 균형된 발전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김진엽(포항) 의원은 경북테크노파크가 지역 실정과 특성에 맞는 산업발전 전략 및 정책을 수립하여 지역 산업 육성의 거점기관임에도 첫 임기 시작 이후 주민등록 주소지가 대구로 되어 있음을 지적하며, 경북 발전을 위해 기본적인 것부터 충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조용진(김천) 의원은 경북혁신도시 입주율이 낮은 것은 재임기간중 기업유치를 위한 노력이 부족했다는 반증이라고 지적하며, 입주율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주문했다.   손희권(포항) 의원은 재산 증가에 대한 소명이 구체적이지 못하며, 제출 서류 중 일부 부실 자료가 있어 제출된 자료에 대한 신뢰도가 의심된다고 지적했으며, 취득한 농지를 실제 경작 하는지에 대하여 집중 질의하며, 농지법 위반 소지를 검증했다.   최병근(김천) 의원은 2021년 처음 실시한 경북도 산하기관의 종합청렴도가 전반적으로 낮은 가운데, 그 중에서도 낮은 단계인 4등급 받은데 대하여 질타하면서, 연임하게 될 경우 도민의 눈높이에 맞게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성과 청렴도를 강화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박용선(포항) 의원은 경북테크노파크와 포항테크노파크의 특화분야가 겹치지 않도록 사업 영역을 조정할 것을 제안하였고, 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각종 위원을 경북에 거주하는 인사로 우선 구성하여줄 것을 당부했다.   강만수(성주) 의원은 영남대와의 부지 임대차문제 등이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새로운 부지에 신축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김창혁(구미) 의원은 테크노파크가 직접적으로 대기업을 유치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탁월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대기업 유치전략 등을 구상해 집행부에 제안하는 등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자세를 당부했다. 박성만(영주) 의원은 각 기관간의 협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경제진흥원, 신용보증재단 등과 함께 기업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을 발굴하는 등 테크노파크가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줄 것을 주문했다.   김대진(안동) 의원은 규제자유특구 지정 뿐만 아니라 특구에 기업을 유치하고, 제품 생산 및 판로확보 등을 통해 기업이 계속 성장할 수 있게 테크노파크의 계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형식(예천) 의원은 2년전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이 되고자 할때의 포부대로 지난 2년을 잘 이끌어왔는지 오늘 검증회의를 통해 본인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을 테니, 앞으로의 1년은 지난 2년보다 더 큰 성과를 내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선희(청도) 의원은 경북도 경영실적평가에서 TF팀을 과다하게 운영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부서중심이 아닌 TF팀 혹은 프로젝트 중심의 조직 운영 방식은 부서간 경계를 무의미하게 하고 조직문화에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만큼, 과도한 TF팀 운영은 지양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최병준(경주) 의원은 재단 이사회는 예산, 제규정 개정 등 중요한 의사결정 기구임에도 서면 개최 빈도가 높고, 대면 개최의 경우에도 대리 참석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며, 중요한 의사결정일 경우 이사들이 반드시 참석할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이춘우(영천) 위원장은 “후보자가 23개 시군의 균형발전을 위해 시군청과 회의 등을 통해 서로 협력하고 있다는 점은 높게 평가한다.”고 격려하면서, “한편으로 해당 지역 주민의 대표인 도의원과의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교환 등 소통이 부족하다”고 질책 하였다. 또, “향후 연임하게 되면 오늘 14명의 인사검증위원이 짚어준 부분에 대하여 깊이 고심하여 경북 산업 발전을 위해 그 역할을 다해달라.” 고 주문했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2-08-30
  • 정한석 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 보장, 분과위원회 구성·운영 조항 신설    정한석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정한석 의원(칠곡)은 「경상북도교육청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전부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있어 예산의 각 부분 또는 정책 사업별로 분과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는 조항을 신설했다.   정 의원은 “주민참여예산제의 참여 확대와 효율적 운영을 위해 분과위원회의 구성을 신설하게 되었다.”며 “이번 전부개정안의 시행으로 경상북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제도가 더욱 확대되고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틀이 되어 경북교육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부개정 취지를 밝혔다.         한편, 발의된 조례안은 제334회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 심사와 본회의 심사를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2-08-23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현지확인 실시
       비회기 중 경북도교유청 직속기관 현지확인 등 의정활동 펼쳐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영덕, 포항 일원 경상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현지확인 등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8.18.(목)부터 8.19.(금)까지 비회기 기간 중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영덕, 포항 일원 경상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확인은 올해 하반기에 예정된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대상기관을 방문하여 운영현황 및 시설전반에 대하여 파악하고자 실시하였으며, 해양수련활동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해양수련원을 비롯하여 포항에 위치한 문화원, 과학원 등 세 개 기관을 방문하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틀간 교육위원들은 직속기관을 방문하여 “창의적 교육활동을 통해 모두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배움터가 되어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지혜로 승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하며, “4차 산업시대를 살아갈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승오 위원장은 해양수련원을 방문하여 “안타깝게도 학생 물놀이 안전사고는 해마다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체험과 학습을 통해 안전 대응능력을 체득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따뜻한 경북교육’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2-08-21
  • 경북도의회, 홈페이지 개편으로 소통 강화
       이용자 접근성과 편의성 강화하여 새 단장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제12대 도의회 출범과 함께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소식을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council.gb.go.kr)를 8월 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이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디자인과 메뉴를 재구성하는 한편 의원정보와 자주 찾는 메뉴는 첫 화면에 배치하는 등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도의회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와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의정소식을 전달함으로써 소통을 강화했으며, 또한 IT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홈페이지 내 문서를 다운로드 없이 원클릭 열람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보강했다.     배한철 의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으로 도민들께 의정소식을 한층 쉽고 편리하게 알려드릴 수 있게 됐다”며 “홈페이지의 다양한 메뉴를 통해 보다 많은 소식을 제공하여 도민의 뜻을 대변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기를 기대하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2-08-09
  •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도 및 도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사 마무리
       도 및 도교육청 1회 추경예산안 원안대로 의결   침체된 민생 경제 회복과 학교 교육활동 정상화에 중점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선희)가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원안가결’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선희)는 21일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원안가결’했다.   이번에 심사한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12조 7,014억원으로 기정예산 11조 2,527억원보다 1조 4,487억원(12.9%)이 증액됐으며, 도교육청 소관 추경예산안은 6조 6,088억원으로 기정예산 5조 1,162억원보다 1조 4,926억원(29.2%)이 증액됐다.   이틀간 이어진 추경예산안 심사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대내외 요인 악화 등으로 인한 침체된 민생 경제 회복과 학교 교육활동 정상화를 위한 기초학력 회복 및 학생·교직원의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예결위원들의 심도 있는 질의가 이어졌다.   이동업 의원(포항)은 인센티브를 활용해 지방투자기업 입지지원 및 설비투자 등 수도권기업을 지방으로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데 최근 지역의 기업 중 루지 사업을 하면서 지원을 받지 못했음을 언급하며 기업이 억울함을 가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창욱 의원(봉화)은 메타버스 수도경북을 만들기 위해서 본예산 대비 200%정도 증액한 100억원 정도의 예산으로 추진하려 하는데 모든게 도시 및 젊은세대 중심이라며, 지방소멸시대에 경북에 기업 유치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소외된 산업분야인 농축수산물 등 1차 산업에도 신경 써 줄 것을 주문했다.   남진복 의원(울릉)은 인근 대구시에서는 부채 감축 의지가 높은데 반해 경북은 1조원에 가까운 부채를 감축하기 위한 과감한 지출구조 조정은 물론이고 여성정책개발원·새마을재단·농식품유통진흥원 등 출자출연기관의 통폐합과 같은 보다 공격적인 구조조정 필요성을 언급하며 부채감축에 대한 특단의 조치를 강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한석 의원(칠곡)은 전통시장 화재공제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최근 5년간 화재공제 가입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고, 작년 영덕 시장 화재 공재가입자가 별로 없어서 지원받은 시장 상인이 소수였던 점을 지적하며,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자부담을 낮추고 영업손실 하루 단가는 높이는 등 면밀한 검토를,  임기진 의원(비례)은 도내 지자체의 국비확보 공모 신청률이 저조함을 지적하며 연구 용역 등을 통해 국비 확보 사업 발굴을 요청했고, 도시재생과 관련하여 시군위원회의 전문성 결여 및 이해관계자만 포함된 점을 지적하며 도 단위에서 기준을 제시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창기 의원(문경)은 올해 7개월 남짓 지난 시점에서 기정예산에서 전액 삭감된 사업이 있는 것은 예산 계획 수립부터 잘못됐다고 지적했고, 북부권 개발을 위한 예천공항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필요성 언급 및 저출산 시대에 아동수당 급여 지급과 산불 피해 복구 및 대체 소득 작물 발굴 등 도내 전역으로 확대해 줄 것을, 황재철 의원(영덕)은 영덕, 울진, 울릉 등이 부산의 해운대처럼 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가 그린벨트, 자연환경보전지역, 녹지지역 등 규제로 인해 투자가 어려운 점을 지적하며, 경북의 투자유치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규제개혁으로 첨단산업, 4차산업 등도 중요하지만 먹거리, 볼거리 등을 겨냥한 경북 동해안 지역에 관광산업 투자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김용현 의원(구미)은 경북의 경우 구미와 같은 도시에서도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이 거의 없어지는 추세라며 산모가 경북에 와서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환경조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영아반 운영비 지원, 부모부담 보육료 지원 사업 등과 같이 아이들이 행복하고 여성이 행복할 수 있는 경북이 되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최병근 의원(김천)은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하는 아동이 사회에서 자립하는데 필요한 정착비용 지원금 이외에 사회복지사를 통해서 사회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의 필요성을 언급했고, 농가형 저온저장고 설치 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농산물이 제값을 받기 위해서는 출하시기가 적절해야 하는데 23개 시군에 지원되는 예산이 부족하다며 국비확보에 관심을 보여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황명강 의원(비례)은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 돌봄마을 시범단지 조성 사업과 관련하여 전국 최초로 성주군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총사업비가 182억이고 국비가 많은 사업으로 주민들에게 혜택이 클 것이라며 많은 홍보와 함께 양질의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김홍구 의원(상주)은 경북의 가뭄 대책을 물으며 가뭄대비 용수개발, 가뭄대책비 등의 사업이 있는데 임시방편이 아닌 실질적인 가뭄 대책은 지역별 지속적이고 항구적인 마스터플랜에 의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며 물 걱정 없이 농민들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는 신속한 기반 조성 마련을 요청했다.   한창화 의원(포항)은 비어업인들의 해루질 행위가 어촌사회문제로 대두돼 해결책이 시급하다며 마을어장은 어민들의 삶의 일터이자 터전인데 취미생활로 와서 어업인들의 일터를 훼손하는 행위를 도적이고 해적행위라 언급하며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이와 같은 행위에 대한 대책 마련해 줄 것을, 노성환 의원(고령)은 월급받는 청년농부제 사업과 관련하여 참여했던 농부들도 계속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해줄 것과 농촌지역에 청년 농업인이 정착할 수 있는 유사한 사업 발굴을 요청했다. 또한, 올해 벌 폐사로 인해 농가 피해가 큰데 재해보험 대상에 제외되어 있는 벌과 관련하여 양봉농가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 모색을 촉구했다.   이형식 의원(예천)은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경로당 식사가 제한되는 상황에서 양곡을 직접 지원하기 보다는 양곡비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 방안 모색을 요청했고, 생태하천인 송평천은 농업용수 퇴수를 펌핑해서 사용하고 있다며 송편천의 맑고 깨끗한 유지수가 흐를수 있도록 경북도와 안동시, 예천군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선희 위원장(청도)은 제12대 도의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되고 처음 갖는 예산심사로서 지금 도민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의회가 도민을 위해 무엇을 해 드릴 수 있는지 심각하게 고민하면서 심도 있는 심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에 담긴 사업들에 대하여, 편성 취지와 목적에 따라 신속하고 내실있게 집행하는 등 사업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추경예산 편성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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