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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10-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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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영천․경산지역 현지의정 활동 펼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및 경산4일반산업단지 내 사업현장 방문     기관운영 현황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현장점검 활동 추진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과 경산4일반산업단지 내 사업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 21일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과 경산4일반산업단지 내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예결특위 현지확인은 내년 당초예산 심사를 앞두고 도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파악하고 주민 건의·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앞서 19일에는 구미, 성주 지역을 방문하여 현지의정 활동을 펼쳤다.   먼저 오전에는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을 방문해 운영현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연구원 곳곳을 둘러봤다. 추교훈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장은 하이브리드 부품산업분야의 연구개발 실적 및 기업 육성·지원 사업 현황 등을 보고하고 연구원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건의했다. 이어서 예결특위 위원들은 시험실 및 연구실을 둘러보며 선도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연구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애로·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다음으로 경산시 진량읍 신제리, 다문리 일원에 위치한 경산4일반산업단지를 방문하여 산업단지 내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첨단산업 중심의 미래형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최병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코로나 여파 등으로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지만 기관운영과 연구개발 활동을 위해 필수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우선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을 위해 일선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고마움과 함께 기대감을 느낀다”며 “현장에서 나눴던 다양한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예산이 적재적소에 지원될 수 있도록 향후 예산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1-10-21
  •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구미․성주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구미 무을 국지도68호선 현장 및 성주 가천119안전센터 신축현장 방문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목소리 청취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미 무을도로 선형개량 사업현장과 성주 가천119안전센터 신축현장을 방문해 현지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 19일 구미 무을도로 선형개량 사업현장과 성주 가천119안전센터 신축현장을 방문해 현지의정 활동을 펼쳤다.   이번 예결특위 현지확인은 제2차 정례회 예산심사를 앞두고 도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파악하고 주민 건의·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구미시 무을면 웅곡리 일원 국지도68호선 선형개량 공사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상황을 직접 확인한 후, 도로가 굽어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해당 구간이 빠른 시일 내에 준공되어 주민과 운전자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향후 남은기간 토지보상과 공사 준공까지 사업추진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다음으로 방문한 성주 가천119안전센터 신축현장에서는 사업추진 전반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재난현장에서 고생하는 일선 소방서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성주군 총면적 616㎢ 중 42%(257㎢)의 면적에 안전센터가 없어 지역주민이 재난현장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됐던 상황을 성주 가천119안전센터 신축사업을 통해 해소하고, 균등한 소방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다.   최병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한정된 재정여건 속에서도 도민의 다양한 행정수요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예결특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결특위는 10월 중 비회기 기간을 활용해 도내 현안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현지 확인에서 얻은 소중한 자료와 일선 현장의 의견을 올해 12월에 있을 2022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잘 활용하여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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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2021-10-20
  • 박태춘 도의원, “도청신도시 공공인프라” 대책 촉구
       더 큰 안목과 섬세한 계획으로 명품 도청신도시 건설 촉구   경북도청신도시 공공인프라 대책을 촉구하고 있는 박태춘 도의원     경북도의회 박태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문화환경위원회)은 14일 열린 제326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도청 신도시의 공공인프라 확대를 촉구했다.   박태춘 의원은 경북도청 신도시가 인구 10만명의 자족도시를 목표로 현재 2단계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불과 2만명을 갓 넘어선 상황에서도 중심상업지역의 공영주차장은 이미 포화상태가 되었음을 질타하면서, 이로 인한 불법 주정차와 교통 혼잡으로 주민과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강력 촉구했다.   이어, 박 의원은 “경북도청 신도시의 중심상업지역은 향후 2․3단계 신도시 개발이 마무리되고, 인구 10만의 자족도시가 완성되더라도 신도시 전체의 최중심 지역으로서 공공인프라 확보를 위한 충분한 준비와 치밀한 계획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경상북도 「지구단위계획 시행지침」의 모호함으로 인해 주민의 오해를 가져올 수 있음을 지적하고, 아직 남은 2․3단계 사업 추진에 있어 더 큰 안목과 더 섬세한 계획으로 명품 도청신도시가 완성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 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1-10-17
  • 도의회 농어촌청년희망특위, 지역 매력 높이는 데 앞장설 것
       농어촌지역 청년지원정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서 다양한 의견 쏟아내     경북도의회 농어촌청년희망특별위원회(위원장 남용대)가 ‘경상북도 농어촌지역 청년지원정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며 다양한 의견들을 개진했다     경북도의회 농어촌청년희망특별위원회(위원장 남용대)는 14일 ‘경상북도 농어촌지역 청년지원정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농어촌청년희망특위 위원들과 농축산유통국장, 해양수산국장, 농업기술원장 등 집행부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경상북도 청년 인구 및 여건분석과 청년관련 지원정책 분석 등 연구용역의 결과를 공유하고 청년 인구 유입과 정착지원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대구경북연구원 정회훈 박사는 연구결과 경북의 청년인구 유출 속도가 빠르고 청년인구 비중이 현격히 낮아짐에 따라 농어촌지역이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며 행정기관 중심의 단기적, 단편적인 지원정책에서 벗어나 청년의 이주준비과정부터 정착까지 일상적인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민간단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날 토론에서는 집행부에 대한 주문도 쏟아졌다. 조현일 위원(경산)은 청년지원 정책이 사업별로 따로 지원하고 규율하다보니 동일한 정책목표가 여러 분야에 산재하여 상호관계가 미흡한 것을 지적하고 종합적이고 연계성 있는 정책을 펼쳐 줄 것을 주문했다.   나기보 위원(김천)은 연구용역 결과는 새로운 사업으로 이어져야 바람직하다며 집행부가 타 시․도의 주거, 교육, 네트워크 등 모범사례를 분석해 경북도 실정에 맞게 접목시켜 2022년 정책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다.   정세현 부위원장(구미)은 어촌에 대한 청년정책이 미흡한 점을 보강해 줄 것을 요구하면서 구미 선산의 청년몰 같은 마을단위 청년유입정책도 연구할 것과 청년이 가진 다양성이 조화되고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박영환 위원(영천)은 청년지원 정책에서 청년의 요구에 맞는 사업발굴이 가장 중요하다며 계획수립 시 청년이 필요한 것, 하고 싶은 것을 도전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것과 기존 청년농업인들을 정책의 우선순위를 두고 기획할 것을 당부했다.         남용대 위원장(울진)은 “청년의 요구, 특히 교육 지원에 대한 정책들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며 농어촌의 다양한 일거리를 직업으로 만들어야 도시로 유출되는 청년을 잡아둘 수 있다.”며 손에 잡히는 정책으로 구체적인 제안을 주문했다.
    • 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1-10-15
  •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조례안 및 동의안 의결
       소관 실국 조례안 및 동의안, 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심의․의결     경북도의회 기획재경위가 실국 조례안 및 동의한, 2021년 행정감사 계획 등을 심의의결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배진석)는 제326회 임시회 기간인 10월 1일 위원회를 개최해 소관 실국 조례안 및 동의안,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기획경제위원들은 민간위탁 동의안과 출자․출연 동의안 심사에서 민간위탁 수탁기관 및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성과 및 실적평가, 기관운영의 효율성 향상 등을 주문했다.   이칠구(포항) 의원은 “청년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지원대상 기준을 명확히 해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사업 계획 수립시 지원대상 청년에 대하여 세부기준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김득환(구미) 의원은 청년정책관실 소관 민간위탁 사무와 관련해 “북부권 창업지원센터 전체 기업수, 고용인원, 매출액 등을 분석해보면, 북부권 창업지원센터가 효율적으로 위탁사무를 수행했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안동, 구미, 경산, 포항 등에 있는 각 창업지원 기관들을 통합 컨트롤 할 수 있는 기능 마련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선희(비례) 의원은 “일자리경제실 소관 민간위탁 사무는 명확한 성과 목표가 불투명 하다보니, 사무를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판단 또한 할 수 없는 상황이다.”고 지적하면서, “앞으로는 민간위탁 사무에 대한 목표를 미리 설정하고, 그 목표 달성도를 기준으로 성과 결과를 평가하라.”고 주문했다.   김상헌(포항) 의원은 “경상북도 청년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에 포함된 지원대상을 세분화하고, 시행규칙 제정 또는 사업계획 수립시 대상기업을 좀 더 축소 및 구체화 시켜 달라.”고 주문했다.   이춘우(영천) 의원은 “경제진흥원은 수익이 발생하면 자체재원으로 적립하고, 필요한 경상경비가 있으면 도에 출연금을 요구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필요 경비는 지원하되, 수익이 발생한 부분은 익년도에 자체사업으로 수행하라.”고 주문했다.   방유봉(울진) 의원은 “경제교육 활성화 조례안에는 도지사의 책무와 교육감의 책무가 명시되어 있는데, 집행부에서 교육청과 충분한 협의가 되었는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하면서, “지금이라도 도와 교육청과 함께 우리 지역 현실에 맞는 경제교육 시책 및 사업을 적극 발굴하라.”고 주문했다.   박채아(비례) 의원은 “경북테크노파크 재무재표를 분석해 보면 100억원이 넘는 기본재산이 조성되어 있는데, 영남대 부지 사용 관계, 사무 및 입주기업 공간 등의 문제 등이 있으니, 청사 이전을 적극 검토해보라.”고 주문했다.   이종열(영양) 의원은 일자리경제실 소관 민간위탁 사무와 관련해 “다양한 사무를 민간위탁하고 있는데, 과연 성과를 내고 있는지에 대한 분석이 있었는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하면서, “소관 실국에서 예산을 편성하고, 평가하고, 사업자를 선정하고 관리하다보니, 기계적으로 행정 절차만 거친다는 생각을 가지는 경우가 있는데, 수탁기관에 대하여 면밀하게 성과를 평가하고, 관리감독을 하라.”고 주문했다.   박영서(문경) 의원은 과학산업국 소관 출연 동의안과 관련해 “과학산업국에서 출연해서 운영중인 펀드를 보면 주로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기존 기업들에 대한 지원은 미비한 편이다.”고 지적하면서, “창업 초기기업이 데스벨리를 극복하도록 지원하는 것도 좋지만, 기존 기업 중 어려움에 직면한 기업들에 대한 지원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배진석(경주) 기획경제위원장은 “몇 년 전 도에서 조성한 펀드에서 대규모 손실이 발생한 적이 있었다면서, 이번에도 펀드 조성을 위해 출연되는 예산이 있는데, 과거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불미스러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부 공무원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라.”고 당부하면서, “기획경제위원회에서도 민생경제 회복,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 복리증진을 위한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1-10-07
  • 경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 업무보고
         민생氣살리기와 감염병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     경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위가 코로나에 따른 사회변화 대응 등에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제326회 임시회 기간인 9월 30일 제2차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소관부서인 기획조정실, 일자리경제실, 복지건강국으로부터 현재까지 추진한 사업을 점검하고, 코로나에 따른 사회변화 대응 및 향후 정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는 선제적 예방 및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방역지침, 24시간 감시․대응 체계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코로나로 위기를 겪고있는 도민들을 돕기 위한 정책인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대책, 위기가구 긴급복지, 문화여행업 민생위기 극복 대책, 단체급식 축소로 인한 농특산물 판로 확보 대책들을 점검했다.   이재도(포항) 의원은 “농산어촌 마을에 있는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은 백신접종을 하고 싶어도 백신을 접종하러 갈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분들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김상조(구미) 의원은 “코로나로 인해 구미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이 고등부 경기만으로 축소된 관계로, 체전기간 계획했던 축하 행사, 거리 공연, 문화 행사 등이 대폭 축소되어 문화예술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한창화(포항) 의원은 “지역에서 직접 만나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가장 원하는 정책은, 재난지원금이 아닌, 영업시간 연장이었다.”라며, “자영업자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영업시간을 연장할수 있는 경북도 만의 특화된 민생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박태춘(비례) 의원은 “구미 전국체전 기간 확진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니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유사시 대응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고, “일부 지역은 거리 버스킹 공연이 가능한데, 오히려 전국체전이 열리는 구미에서는 거리 버스킹 공연이 불가능하도록 되어 있는데,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해 조치하라.”고 말했다.   박영서(문경) 의원은 “건설경기 악화로 일용직 근로자들의 고용이 부진한데, 2022년에 경북도 재정으로 건설경기를 살릴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고, “코로나 확진자 생활치료센터가 있는 문경STX 주변 상권이 관광객 감소로 많이 위축되었으니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 윤승오(비례) 위원장은 “중앙정부에서 곧 코로나19 일상회복위원회를 구성하여 실천로드맵을 마련하는 것으로 아는데, 경북도에서도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고, “장기과제로 응급의료․감염병에 취약한 지역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유치를 위해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조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는 지난 6월 25일 특별위원회 구성 및 7월 29일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 근무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회적기업인 ㈜스마트인디지털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등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한 의정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1-10-01

실시간 경북도/의회 기사

  • 경북도의회「교육환경개선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동시․도청 신도시의 도시개발과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른 불균형 해소를 위한 연구용역    안동시 지역 중학교 재배치 및 도청 신도시 풍천중학교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중학교 조기 건립 제안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상북도 교육환경개선연구회(대표 권광택 의원, 안동)는 20일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에서 ‘경상북도 교육환경 불균형 해소 방안에 관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북도 내 인구변화와 도시개발로 인해 학생 수요에 따른 학교 시설의 공급간 불균형, 통학 거리 및 시간의 차이가 심화되는 지역이 발생함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환경에 대응하고 학생의 평등한 통학권 보장을 위해 학교 재배치 등 정책지원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안동시와 도청 신도시를 주된 연구대상으로 하여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연구를 맡고 있는 안동대학교 이종길 교수는 중간보고회에서 “안동시 및 도청 신도시의 적정 학교 배정을 위한 학교 신설·재배치 등과 관련된 교육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했다.     권광택 교육환경개선연구회 대표는 “두 자치단체(안동, 예천)에 걸쳐 조성된 도청 신도시는 안동, 예천과 인근 시․군에서 인구가 유입되어 학교 부족 민원이 계속 제기되어 왔으며, 기존의 안동시의 교육여건 또한 변화된 환경에 부합하지 않은 점이 많아 이에 대한 해결방안 제시를 위해 연구용역을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하며, “본 연구용역의 결과를 바탕으로 경북도의회에서는 안동시와 도청 신도시의 교육환경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는 정책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1-10-22
  •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영천․경산지역 현지의정 활동 펼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및 경산4일반산업단지 내 사업현장 방문     기관운영 현황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현장점검 활동 추진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과 경산4일반산업단지 내 사업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 21일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과 경산4일반산업단지 내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예결특위 현지확인은 내년 당초예산 심사를 앞두고 도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파악하고 주민 건의·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앞서 19일에는 구미, 성주 지역을 방문하여 현지의정 활동을 펼쳤다.   먼저 오전에는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을 방문해 운영현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연구원 곳곳을 둘러봤다. 추교훈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장은 하이브리드 부품산업분야의 연구개발 실적 및 기업 육성·지원 사업 현황 등을 보고하고 연구원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건의했다. 이어서 예결특위 위원들은 시험실 및 연구실을 둘러보며 선도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연구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애로·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다음으로 경산시 진량읍 신제리, 다문리 일원에 위치한 경산4일반산업단지를 방문하여 산업단지 내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첨단산업 중심의 미래형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최병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코로나 여파 등으로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지만 기관운영과 연구개발 활동을 위해 필수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우선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을 위해 일선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고마움과 함께 기대감을 느낀다”며 “현장에서 나눴던 다양한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예산이 적재적소에 지원될 수 있도록 향후 예산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1-10-21
  •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구미․성주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구미 무을 국지도68호선 현장 및 성주 가천119안전센터 신축현장 방문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목소리 청취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미 무을도로 선형개량 사업현장과 성주 가천119안전센터 신축현장을 방문해 현지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 19일 구미 무을도로 선형개량 사업현장과 성주 가천119안전센터 신축현장을 방문해 현지의정 활동을 펼쳤다.   이번 예결특위 현지확인은 제2차 정례회 예산심사를 앞두고 도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파악하고 주민 건의·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구미시 무을면 웅곡리 일원 국지도68호선 선형개량 공사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상황을 직접 확인한 후, 도로가 굽어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해당 구간이 빠른 시일 내에 준공되어 주민과 운전자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향후 남은기간 토지보상과 공사 준공까지 사업추진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다음으로 방문한 성주 가천119안전센터 신축현장에서는 사업추진 전반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재난현장에서 고생하는 일선 소방서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성주군 총면적 616㎢ 중 42%(257㎢)의 면적에 안전센터가 없어 지역주민이 재난현장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됐던 상황을 성주 가천119안전센터 신축사업을 통해 해소하고, 균등한 소방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다.   최병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한정된 재정여건 속에서도 도민의 다양한 행정수요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예결특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결특위는 10월 중 비회기 기간을 활용해 도내 현안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현지 확인에서 얻은 소중한 자료와 일선 현장의 의견을 올해 12월에 있을 2022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잘 활용하여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 자치/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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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박태춘 도의원, “도청신도시 공공인프라” 대책 촉구
       더 큰 안목과 섬세한 계획으로 명품 도청신도시 건설 촉구   경북도청신도시 공공인프라 대책을 촉구하고 있는 박태춘 도의원     경북도의회 박태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문화환경위원회)은 14일 열린 제326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도청 신도시의 공공인프라 확대를 촉구했다.   박태춘 의원은 경북도청 신도시가 인구 10만명의 자족도시를 목표로 현재 2단계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불과 2만명을 갓 넘어선 상황에서도 중심상업지역의 공영주차장은 이미 포화상태가 되었음을 질타하면서, 이로 인한 불법 주정차와 교통 혼잡으로 주민과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강력 촉구했다.   이어, 박 의원은 “경북도청 신도시의 중심상업지역은 향후 2․3단계 신도시 개발이 마무리되고, 인구 10만의 자족도시가 완성되더라도 신도시 전체의 최중심 지역으로서 공공인프라 확보를 위한 충분한 준비와 치밀한 계획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경상북도 「지구단위계획 시행지침」의 모호함으로 인해 주민의 오해를 가져올 수 있음을 지적하고, 아직 남은 2․3단계 사업 추진에 있어 더 큰 안목과 더 섬세한 계획으로 명품 도청신도시가 완성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 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1-10-17
  • 도의회 농어촌청년희망특위, 지역 매력 높이는 데 앞장설 것
       농어촌지역 청년지원정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서 다양한 의견 쏟아내     경북도의회 농어촌청년희망특별위원회(위원장 남용대)가 ‘경상북도 농어촌지역 청년지원정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며 다양한 의견들을 개진했다     경북도의회 농어촌청년희망특별위원회(위원장 남용대)는 14일 ‘경상북도 농어촌지역 청년지원정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농어촌청년희망특위 위원들과 농축산유통국장, 해양수산국장, 농업기술원장 등 집행부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경상북도 청년 인구 및 여건분석과 청년관련 지원정책 분석 등 연구용역의 결과를 공유하고 청년 인구 유입과 정착지원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대구경북연구원 정회훈 박사는 연구결과 경북의 청년인구 유출 속도가 빠르고 청년인구 비중이 현격히 낮아짐에 따라 농어촌지역이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며 행정기관 중심의 단기적, 단편적인 지원정책에서 벗어나 청년의 이주준비과정부터 정착까지 일상적인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민간단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날 토론에서는 집행부에 대한 주문도 쏟아졌다. 조현일 위원(경산)은 청년지원 정책이 사업별로 따로 지원하고 규율하다보니 동일한 정책목표가 여러 분야에 산재하여 상호관계가 미흡한 것을 지적하고 종합적이고 연계성 있는 정책을 펼쳐 줄 것을 주문했다.   나기보 위원(김천)은 연구용역 결과는 새로운 사업으로 이어져야 바람직하다며 집행부가 타 시․도의 주거, 교육, 네트워크 등 모범사례를 분석해 경북도 실정에 맞게 접목시켜 2022년 정책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다.   정세현 부위원장(구미)은 어촌에 대한 청년정책이 미흡한 점을 보강해 줄 것을 요구하면서 구미 선산의 청년몰 같은 마을단위 청년유입정책도 연구할 것과 청년이 가진 다양성이 조화되고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박영환 위원(영천)은 청년지원 정책에서 청년의 요구에 맞는 사업발굴이 가장 중요하다며 계획수립 시 청년이 필요한 것, 하고 싶은 것을 도전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것과 기존 청년농업인들을 정책의 우선순위를 두고 기획할 것을 당부했다.         남용대 위원장(울진)은 “청년의 요구, 특히 교육 지원에 대한 정책들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며 농어촌의 다양한 일거리를 직업으로 만들어야 도시로 유출되는 청년을 잡아둘 수 있다.”며 손에 잡히는 정책으로 구체적인 제안을 주문했다.
    • 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1-10-15
  • 경북도 기회위원회 상생협력 위한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 대구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정책의회로의 대전환! 양 의회 협력 필요성 방안 논의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배진석)는 10월 13일 경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대구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윤영애)와 “기획위원회 상생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양 위원회의 상생 협력 간담회는 1991년 지방의회 재출범 이후 약 30년 만에 지방의회의 권한과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의 지방자치법이 개정되어 2022년 1월 13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방의회의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전통적 기능에 더하여 정책개발 및 정책결정기능을 확대해 나가는 것은 물론 각 시도의 기획분야를 관장하는 소관 위원회의 의정활동 각 분야에 대한 상호협력과 공동대응 등을 통해 양 지역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간담회는 대구경북연구원의 양 기획위원회를 중심으로 지방분권시대 정책의회로의 대전환이라는 주제발표 후 그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갖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또한, 대구·경북의 집행기관간 상호 행정통합 시도를 비롯하여 한뿌리상생위원회를 공동운영하는 등의 사례들은 있지만, 정작 시도민을 대의하는 기관인 양 시·도 의회간의 협력 방안은 상대적으로 드물었던 것이 사실인 만큼, 향후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과 더불어 정책을 선도할 수 있는 의회의 역할에 대한 진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배진석(경주, 국민의힘) 위원장은 “집행부간 협력을 넘어 지역발전과 시도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양 의회 간 협력방안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상생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대구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와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연대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1-10-13
  •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조례안 및 동의안 의결
       소관 실국 조례안 및 동의안, 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심의․의결     경북도의회 기획재경위가 실국 조례안 및 동의한, 2021년 행정감사 계획 등을 심의의결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배진석)는 제326회 임시회 기간인 10월 1일 위원회를 개최해 소관 실국 조례안 및 동의안,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기획경제위원들은 민간위탁 동의안과 출자․출연 동의안 심사에서 민간위탁 수탁기관 및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성과 및 실적평가, 기관운영의 효율성 향상 등을 주문했다.   이칠구(포항) 의원은 “청년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지원대상 기준을 명확히 해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사업 계획 수립시 지원대상 청년에 대하여 세부기준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김득환(구미) 의원은 청년정책관실 소관 민간위탁 사무와 관련해 “북부권 창업지원센터 전체 기업수, 고용인원, 매출액 등을 분석해보면, 북부권 창업지원센터가 효율적으로 위탁사무를 수행했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안동, 구미, 경산, 포항 등에 있는 각 창업지원 기관들을 통합 컨트롤 할 수 있는 기능 마련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선희(비례) 의원은 “일자리경제실 소관 민간위탁 사무는 명확한 성과 목표가 불투명 하다보니, 사무를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판단 또한 할 수 없는 상황이다.”고 지적하면서, “앞으로는 민간위탁 사무에 대한 목표를 미리 설정하고, 그 목표 달성도를 기준으로 성과 결과를 평가하라.”고 주문했다.   김상헌(포항) 의원은 “경상북도 청년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에 포함된 지원대상을 세분화하고, 시행규칙 제정 또는 사업계획 수립시 대상기업을 좀 더 축소 및 구체화 시켜 달라.”고 주문했다.   이춘우(영천) 의원은 “경제진흥원은 수익이 발생하면 자체재원으로 적립하고, 필요한 경상경비가 있으면 도에 출연금을 요구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필요 경비는 지원하되, 수익이 발생한 부분은 익년도에 자체사업으로 수행하라.”고 주문했다.   방유봉(울진) 의원은 “경제교육 활성화 조례안에는 도지사의 책무와 교육감의 책무가 명시되어 있는데, 집행부에서 교육청과 충분한 협의가 되었는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하면서, “지금이라도 도와 교육청과 함께 우리 지역 현실에 맞는 경제교육 시책 및 사업을 적극 발굴하라.”고 주문했다.   박채아(비례) 의원은 “경북테크노파크 재무재표를 분석해 보면 100억원이 넘는 기본재산이 조성되어 있는데, 영남대 부지 사용 관계, 사무 및 입주기업 공간 등의 문제 등이 있으니, 청사 이전을 적극 검토해보라.”고 주문했다.   이종열(영양) 의원은 일자리경제실 소관 민간위탁 사무와 관련해 “다양한 사무를 민간위탁하고 있는데, 과연 성과를 내고 있는지에 대한 분석이 있었는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하면서, “소관 실국에서 예산을 편성하고, 평가하고, 사업자를 선정하고 관리하다보니, 기계적으로 행정 절차만 거친다는 생각을 가지는 경우가 있는데, 수탁기관에 대하여 면밀하게 성과를 평가하고, 관리감독을 하라.”고 주문했다.   박영서(문경) 의원은 과학산업국 소관 출연 동의안과 관련해 “과학산업국에서 출연해서 운영중인 펀드를 보면 주로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기존 기업들에 대한 지원은 미비한 편이다.”고 지적하면서, “창업 초기기업이 데스벨리를 극복하도록 지원하는 것도 좋지만, 기존 기업 중 어려움에 직면한 기업들에 대한 지원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배진석(경주) 기획경제위원장은 “몇 년 전 도에서 조성한 펀드에서 대규모 손실이 발생한 적이 있었다면서, 이번에도 펀드 조성을 위해 출연되는 예산이 있는데, 과거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불미스러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부 공무원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라.”고 당부하면서, “기획경제위원회에서도 민생경제 회복,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 복리증진을 위한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1-10-07
  • 경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 업무보고
         민생氣살리기와 감염병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     경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위가 코로나에 따른 사회변화 대응 등에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제326회 임시회 기간인 9월 30일 제2차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소관부서인 기획조정실, 일자리경제실, 복지건강국으로부터 현재까지 추진한 사업을 점검하고, 코로나에 따른 사회변화 대응 및 향후 정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는 선제적 예방 및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방역지침, 24시간 감시․대응 체계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코로나로 위기를 겪고있는 도민들을 돕기 위한 정책인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대책, 위기가구 긴급복지, 문화여행업 민생위기 극복 대책, 단체급식 축소로 인한 농특산물 판로 확보 대책들을 점검했다.   이재도(포항) 의원은 “농산어촌 마을에 있는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은 백신접종을 하고 싶어도 백신을 접종하러 갈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분들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김상조(구미) 의원은 “코로나로 인해 구미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이 고등부 경기만으로 축소된 관계로, 체전기간 계획했던 축하 행사, 거리 공연, 문화 행사 등이 대폭 축소되어 문화예술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한창화(포항) 의원은 “지역에서 직접 만나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가장 원하는 정책은, 재난지원금이 아닌, 영업시간 연장이었다.”라며, “자영업자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영업시간을 연장할수 있는 경북도 만의 특화된 민생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박태춘(비례) 의원은 “구미 전국체전 기간 확진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니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유사시 대응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고, “일부 지역은 거리 버스킹 공연이 가능한데, 오히려 전국체전이 열리는 구미에서는 거리 버스킹 공연이 불가능하도록 되어 있는데,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해 조치하라.”고 말했다.   박영서(문경) 의원은 “건설경기 악화로 일용직 근로자들의 고용이 부진한데, 2022년에 경북도 재정으로 건설경기를 살릴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고, “코로나 확진자 생활치료센터가 있는 문경STX 주변 상권이 관광객 감소로 많이 위축되었으니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 윤승오(비례) 위원장은 “중앙정부에서 곧 코로나19 일상회복위원회를 구성하여 실천로드맵을 마련하는 것으로 아는데, 경북도에서도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고, “장기과제로 응급의료․감염병에 취약한 지역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유치를 위해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조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는 지난 6월 25일 특별위원회 구성 및 7월 29일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 근무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회적기업인 ㈜스마트인디지털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등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한 의정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1-10-01
  •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안동․상주 지역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내년도 예산안 심사 앞두고 지역 현안사업 점검 및 현장 목소리 청취    비회기 중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통해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 추진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8일 제11대 후반기 제2기 예결위원회가 구성된 후 첫 번째 외부일정으로 안동· 지역 주요사업장을 현지 확인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 28일 제11대 후반기 제2기 예결위원회가 구성된 후 첫 번째 외부일정으로 안동·상주 지역 주요사업장을 현지 확인했다.   이번 현지 확인은 안동, 상주 지역의 현안사업을 대상으로 예산 투자효과와 재정집행 타당성을 미리 살펴보고, 내년도 예산편성의 적정성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먼저 안동시 녹전면 서삼리 일원 면도102호선 확장사업 현장을 방문한 예결위원들은 도로 폭이 협소하여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지역민들의 어려움과 사업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실효성 있는 해결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도와 안동시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어서 방문한 임청각 역사문화공유관 건립현장에서는 임청각과 연계한 전시콘텐츠 발굴을 통해 지속적인 방문객 유인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번 사업이 지역민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역사문화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장기적인 비전 수립을 통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세 번째 방문지인 안동다목적체육관 사업 현장에서는 문화적 혜택에서 소외되고 있는 경북북부권의 근린체육시설 설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설계부터 준공까지 사업 전 과정에 심혈을 기울여 주민 숙원사업이 원활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상주시 모서면 지기재 도로개선 사업현장에서는 지방도 901호선 선형 불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관계부서에 시급하게 개선이 필요한 도로들을 우선적으로 파악하여 내년도 예산 확보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최병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현장에 답이 있는 만큼 현지 확인과정에서 파악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결특위는 이번 현지확인을 시작으로 10월에도 포항, 상주, 영천, 경산, 구미, 성주 지역 현안 사업 대상지를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꼭 필요한 사업에 예산이 올바르게 쓰여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볼 계획이다.
    • 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1-09-28
  • 권광택 경북도의원, 대성그린빌 방문
      안동시 임하면 소재‘대성그린빌’위문방문      경북도의회 권광택 도의원(안동)은 9월 13일(월) 민족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안동시 임하면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인‘대성그린빌’을 방문하여 나눔 문화와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대성그린빌’은 정신장애인들의 복지와 사회 복귀 촉진을 지원하고 있는 정신요양시설로 이날 위문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준수에 따라 야외에서 최소한의 인원과 일정으로 필요한 물품 전달과 함께 관계자께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표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권광택 도의원은 “요양중인 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하지 못하고 위문품만 전달하게 되어 송구스럽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렵지만 이럴 때일수록 주위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방문 소감을 말했다.
    • 자치/의정
    • 경북도/의회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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