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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06-26(수)

지역자치/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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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
  • 대구 중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청라언덕’ 최종보고회 개최
      향촌동‧북성로 지역브랜딩 구축 방안 제시     대구 중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청라언덕(회장 권경숙)’은 지난 21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여 「향촌동‧북성로 지역브랜딩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연구 활동은 중구의 중심지로 번영을 누렸으나 최근 주변 지역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낙후되어있는 향촌동‧북성로에 대하여 유‧무형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 지역 관광과 경제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전문연구기관과 함께 지난 5월부터 8개월간 진행되었다.   의원연구단체 ‘청라언덕’은 최종보고회를 통하여 연구 방법으로 향촌동‧북성로 실태조사,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 대상 설문조사, 전문가 실증조사, 기존 추진사업 분석 그리고 다른 시도 사례 검토 등을 활용하였으며, 연구 결과 단기적으로는 고보조명과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제공, 장기적으로는 가상현실(VR‧AR)을 통한 역사문화자산 복원 및 체험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모색하는 방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단체 회장 권경숙 의장은 “의원들의 이번 연구 결과물을 토대로 중구청에서 향촌동과 북성로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검토하여 추진해줄 것을 바란다. 우리 중구의회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했다. <대구취재팀 gerko@naver.com>
    • 지역자치/의정
    • 구청/의회(Ⅱ)
    • 수성구/중구
    2022-01-01

실시간 구청/의회(Ⅱ) 기사

  • 달서구, 영남권 유일‘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선정
       블록체인 IOT기반 지능형 도시안전 플랫폼 구축, 국비 15억원 확보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8일 국토교통부 주관‘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공모에서 영남권 기초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선정돼 지능형 도시안전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공모사업은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대학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우수한 솔루션을 확산하는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달서구를 비롯한 10개 지자체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했고, 달서구 사업에는 국비 15억 원과 구비 1억 원, 민간자본 1억 원으로 총 사업비 17억 원이 투입된다.   달서구는 “블록체인 IoT 기반 지능형 도시 안전플랫폼 구축”을 주제로 응모했으며 구조물 안전 환경 실시간 모니터링과 데이터 신뢰향상으로 스마트 안전도시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200여개의 건축물에 IoT 센서를 부착해 기울기 · 균열 등을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하고 위험징후를 사전 인지해 신속한 안전관리부터 데이터에 대한 신뢰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달서구는 스마트 혁신기술 발굴사업을 4월중 착수해 2023년 1월부터 4개월간 시범운영할 계획이며, 금번 서비스 실증을 결과로 지속가능한 사회 안전망을 조성하고 중대재해 사전예방의 모델 제시를 겨냥한다.   한편. 달서구는 2020. 9월 스마트도시 전담조직을 신설해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추진체계, 제도기반, 거버넌스 구축 등 정부·공공기관 사업에 대응하여 30개 사업 208억 규모의 스마트서비스를 주민에게 제공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에서 도전한 이번 사업은 블록체인에 IoT를 융합한 기술로 데이터의 무결성, 보안의 중요성을 부각하여 조작할 수 없는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의 성공적 실증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혁신적 도시 공간을 창조하고 디지털 대전환 중심에서 적극적인 대응의지와 공감력으로 대구 미래혁신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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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의회(Ⅱ)
    • 달서구/달성군
    2022-04-19
  • 달서구 신청사 이전, 흔들림 없이 추진 돼야
    시청사 유치 달서구범구민추진위원회가 7일 대책 회의를 열고 대시 신청사 이전 건립은 흔들림 없이 추진돼야 한다는 구입장을 밝히고 있다.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 예정지 소재 대구 달서구가 7일 '신청사 이전 건립은 앞으로 흔들림 없이 추진돼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달서구청은 이날 오늘 '대구시 신청사 이전을 원안대로 추진한다'는 발표가 있어 다행으로 생각한다는 입장문을 냈다. 그리고 대구시 신청사 이전 건립은 숙의민주주의를 거친 대구시민의 결실로, 대구 균형 발전 및 대구 비전 혁신의 새로운 역사적 산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구시민의 합의 및 약속된 신청사 이전 건립은 앞으로 흔들림 없이 추진돼야 하고, 대구시민의 미래 비전이 담긴 신청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시청사 유치 달서구 범구민추진위원회'도 이날 대책 회의와 함께 입장을 냈다. 위원회는 "대구시 신청사 이전 결정은 2004년 논의가 시작된 이후 15년 만에 '시민의, 시민을 위한, 시민에 의해 결정'된 시민 공론화라는 숙의민주주의를 통해 이룬 대구시민의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신청사 건립은 대구시민의 합의와 약속으로 흔들림 없이 추진돼야 하고, '시민이 원하는 대구시 신청사'가 건립되는 그 날까지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일 대구시장 선거 출마 선언을 한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이 '대구시청사 이전에 대한 재검토'를 시사하는 발언을 한 바 있다.         이 발언을 둘러싸고 논란이 불거지자, 홍 의원은 이날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혼선을 바로잡고자 한다"며 "대구시의 주인은 시민들이다. 시청 이전은 계획대로 추진하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입장을 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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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의회(Ⅱ)
    • 달서구/달성군
    2022-04-09
  • 윤권근 달서구의회 의장,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 챌린지’동참
      달서구의회 윤권근 의장이 3월 29일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사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과대포장을 줄여 생활폐기물 감량을 실천하기 위해 포장지 박스를 재활용하여 ‘과대포장 안돼요! 친환경 포장 좋아요!’라는 피켓을 든 사진을 SNS에 게시했다. 윤권근 달서구의회 의장은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 모두는 필요 이상의 과대포장을 하지 않는 작은 실천이 필요하다" 면서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과대포장 및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지속적인 환경운동으로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구자학 달성군의장로부터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된 윤권근 의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조용성 대구 수성구의회 의장을 지명했다.       <대구 취재팀 gerko@naver.com>
    • 지역자치/의정
    • 구청/의회(Ⅱ)
    • 달서구/달성군
    2022-04-02
  • 대구 중구청, 선진안전문화대상(안전실천분야) 수상
      사람 중심의 안전한 중구 조성을 위한 안전시책 실천 성과 결실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지난 18일 (사)국민재난안전교육단 중앙회(총재 박수부)가 주최하는 ‘선진안전문화대상’(안전실천분야)을 수상했다.   이번 ‘선진안전문화대상’은 지역사회 내 선진안전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인프라 조성과 다양한 안전시책추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다시 한번 중구 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여건 조성 및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 자문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대구 취재팀 gerk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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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의회(Ⅱ)
    • 수성구/중구
    2022-03-22
  • 대구 최초, 신중년을 위한 달서50플러스센터 개관
       달서구, 달서50플러스센터·달서평생학습관 개관      대구 달서구는 신중년 세대(만 50~64세)의 제2 인생설계 지원을 위한 달서50플러스센터 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달서평생학습관을 건립해 2월 21일 개관식을 개최하고 3월부터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달서구는 신중년 세대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달서50플러스센터 달서평생학습관(이하 센터·학습관)을 건립해 2월 21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센터·학습관은 특별교부세 7억원과 구비 7.6억원을 투입해 옛 성당동현장민원실(성당로 17)을 리모델링해 연면적 531.05㎡ 규모(지하1, 지상2층)로 강당, 강의실, 학습동아리방, 식물공방 등 평생학습공간을 조성했다.   달서구는 2005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후 타 자치단체와 차별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2020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교육부)’, ‘제17회 대한민국평생학습대상 우수상(교육부장관) 수상’, ‘2021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선정(국립특수교육원)’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   이번 개관을 계기로 신중년 세대의 제2인생설계, 제2경력개발, 자기계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올해는 특수시책사업으로 신중년 경력개발 『나도 전문가, 新인생대학』을 운영할 계획이며, 세부 프로그램은 ▲ 녹색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내농업전문가(꽃풍선제작자, 나무화분인테리어, 커피버섯농부 등) 양성과정 ▲ 보건·헬스케어를 위한 노인스포츠지도사·치매예방관리사·베이비시터 양성과정 ▲ 취·창업지원형 교육으로 온라인 쇼핑몰 창업 지원 교육, 취·창업 인큐베이팅 등, 3월초 치매예방관리사 양성과정 개강을 시작으로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달서50플러스센터·달서평생학습관이 제2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는 배움터이자, 사회활동으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다양한 사회활동으로 인생 후반기를 새롭게 설계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한다. 또한 2024년까지 월성1동복합청사 내 평생학습관 추가건립을 추진하여 구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취재팀 gerko@naver.com>
    • 지역자치/의정
    • 구청/의회(Ⅱ)
    • 달서구/달성군
    2022-02-22
  • 달성군 구지면, 인구 2만명 돌파
      달성군 구지면사무소에서는 지난 2월 8일 김문오 달성군수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지면 인구 2만 번째 주인공인 이현정씨 가족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구지면 2만 번째 전입의 주인공인 이현정씨는 “경기도에서 남편의 직장 때문에 자녀 1명과 함께 구지면으로 전입을 하게 되어 처음엔 막막한 마음이 들었지만, 이렇게 군수님과 주민들이 환영해 주시니 너무 감개가 무량하다. 앞으로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구지면 인구 2만 명 돌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구지면이 인구 2만 명을 달성한 만큼 군의 중심으로 우뚝 설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지면은 인구가 2만 명이 넘어섬에 따라올 연말에 대구시와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받은 뒤 구지읍 승격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 취재팀 gerk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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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의회(Ⅱ)
    • 달서구/달성군
    2022-02-09
  • 대구 중구『2021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자치구 최우수 단체 선정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2021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에서 종합 최우수 단체에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인센티브 9천만원을 받았다.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은 지난 1998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으며,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현황에 대해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이다. 인구 및 재정 여건이 유사한 자치단체를 14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건전성·효율성·계획성 3개 분야 13개 지표를 토대로 분석했다.   대구 중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출이 불가능한 사업의 예산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업에 재편성하는 등 일반행정 경비를 대폭 절감하여 자체경비 비율을 16.85%로 전년도 21.23%보다 상당 수준 개선했다. 또 체계적인 체납액 관리로 체납액 관리비율을 1.24%로 전년도 1.57%보다 개선하는 등 재정 건전성 및 효율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재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재정 현황 및 성과의 분석을 통하여 중구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대구 취재팀 gerk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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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의회(Ⅱ)
    • 수성구/중구
    2022-01-11
  • 대구 중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청라언덕’ 최종보고회 개최
      향촌동‧북성로 지역브랜딩 구축 방안 제시     대구 중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청라언덕(회장 권경숙)’은 지난 21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여 「향촌동‧북성로 지역브랜딩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연구 활동은 중구의 중심지로 번영을 누렸으나 최근 주변 지역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낙후되어있는 향촌동‧북성로에 대하여 유‧무형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 지역 관광과 경제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전문연구기관과 함께 지난 5월부터 8개월간 진행되었다.   의원연구단체 ‘청라언덕’은 최종보고회를 통하여 연구 방법으로 향촌동‧북성로 실태조사,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 대상 설문조사, 전문가 실증조사, 기존 추진사업 분석 그리고 다른 시도 사례 검토 등을 활용하였으며, 연구 결과 단기적으로는 고보조명과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제공, 장기적으로는 가상현실(VR‧AR)을 통한 역사문화자산 복원 및 체험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모색하는 방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단체 회장 권경숙 의장은 “의원들의 이번 연구 결과물을 토대로 중구청에서 향촌동과 북성로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검토하여 추진해줄 것을 바란다. 우리 중구의회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했다. <대구취재팀 gerk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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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의회(Ⅱ)
    • 수성구/중구
    2022-01-01
  • 수성구, 2021 마을정원 성과공유회 개최
     자연과 사람이 공존, 생각을 담는 녹색도시를 꿈꾸다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9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녹색도시 수성구를 주제로 2021 수성구 마을정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영남의정뉴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9일 구청 대강당에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녹색도시 수성구를 주제로 ‘2021 수성구 마을정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시민정원사, 마을정원사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마을정원 조성사업 추진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마을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증 수여, 사업 경과보고, 23개 동 마을정원 영상 시청 및 5개 동 마을정원 조성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범어3동·황금1동·황금2동·범물2동·고산1동 총 5개 동 마을정원사회는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과 유휴지가 아름다운 마을 정원으로 변모하는 과정 ▲동별 특색 있는 마을정원 조성 ▲가드닝 커뮤니티를 통한 주민 참여 ▲추진과정에서의 고충 및 향후 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수성구는 마을정원사 커뮤니티가 마을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성과공유회 건의사항을 검토해 지원할 예정이다.   김대권 구청장은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정원도시를 조성해 가겠다”며, “이웃 간의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 배움을 실천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는 수성정원학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민의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마을정원을 조성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동체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현재 시민정원사 24명이 동별로 배치돼 마을정원 조성 코디네이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마을정원사 248명을 양성했다. 23개 동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51개 마을정원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평생교육기관 가드닝 교육, 학교정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대구취재팀 gerko@naver.com>
    • 지역자치/의정
    • 구청/의회(Ⅱ)
    • 수성구/중구
    2021-12-13
  • 대구 민선7기 구청장・군수 정책협의회 개최
        【대구=영남의정뉴스】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지난 18일 구청 상황실에서 민선7기 구청장·군수 정책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구청장·군수 정책협의회 회의에서는 담배소비세 구세 전환 건의에 대한 협의와 코로나19 확진자 이송체계 변경에 따른 시비 지원 요구 협의 등에 대해 논의 했다.   담배소비세는 ‘담배가 판매된 소매인의 영업장 소재지’의 세입이 된다. 일반 시·군에서는 시·군세, 광역시에서는 시세로 2020년 대구시의 담배소비세 징수액은 1,377억원(2020년 결산기준)이고, 달성군의 담배소비세 징수액은 163억원(2020년)이다. 담배소비세가 구세로 전환될 경우 중구는 담배소매인이 567개소로 세액은 126억원으로 예상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달성군만 군세로 납세되고 타구는 시세로 납세되는 것은 지방자치 실현의 형평성에 어긋나므로 「지방세기본법」제8조 개정을 통한 담배소비세의 구세 전환을 건의했으며 “열악한 기초자치단체 재정 상황에서 담배소비세의 구세 전환으로, 매년 안정적으로 재원을 확보해 늘어나는 복지 재원으로 주민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했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진자 이송 체계 변경에 따른 시비 예산 지원 요구와 구·군에서 코로나 확진자에 대한 신속한 대응 방안 모색에 대해 논의 하였다.   <영남의정뉴스 대구취재팀 news215@naver.com>
    • 지역자치/의정
    • 구청/의회(Ⅱ)
    • 수성구/중구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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