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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0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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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적극 주문 

 

포스트코로나_특위_사진.jpg

 

경상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오는 6월 30일 위원회 활동종료를 앞두고, 제330회 임시회 기간인 4월 28일(목) 제4차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를 개최해 1년 1개월간의 위원회 활동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는 코로나19가 대유행하던 시기에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언택트 문화 등 사회 전반의 상황을 반영한 포스트코로나 시대 관련 대책을 점검하고, 코로나로 인해 특히 큰 어려움을 겪었던 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을 지원하기 위한 다각적인 제도개선 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2021년 6월 25일 제324회 제1차 정례회에서 구성되어 운영돼 왔다.

 

위원회는 구성 후 첫 번째 활동으로 2021년 7월 감염병 진단 최일선 기관인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조기 차단에 필요한 정책적 지원방안을 모색했고, 비대면‧디지털화 시대 경산에서 경영활동중인 사회적기업인 ㈜스마트인디지털을 방문하여 코로나 이후 실효성 있는 정책에 필요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여러 차례의 집행부 업무보고에서 백신접종 미접종자에 대한 접종률 제고 방안, 공연‧예술업 종사자들에 대한 창작활동 지원, 단체급식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 농산물 판로확보,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인근 상권 침체에 대하여 경북도의 대책을 주문하는 등 주민들과 직접 소통해야만 알 수 있는 분야에서 문턱없는 민원창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윤승오(비례) 위원장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경제, 산업, 문화 등 사회전반의 변화와 혁신이 요구됨에 따라, 도정 전반의 정책기조와 중장기 정책을 살피는 우리위원회의 활동이 도민이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는데 밑거름이 되었다.”고 자평하면서, “사회적거리두기가 해제되는 지금 시점이야 말로 복잡 다양한 현안을 현명하게 풀어가야 하는 시기인 만큼, 위원회 활동이 종료되더라도 집행부와 의회 모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현안문제 해결에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활동결과보고서는 오는 6월 23일 제331회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되어 처리될 예정이다.

 

경북북부권(Ⅰ)취재팀 기자 news215@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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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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