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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2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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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어민기본소득 조례안 , 안동시 농어민수당 지급 조례안으로 수정 가결

시정 질문 4명,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 각종 안건 27건 처리


 

안동시의회1.jpg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10월 21일  제229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7건, 동의안 12건, 출연금 지원계획안 8건,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을 포함한 총 28건의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의원발의 조례안은 1건으로 ▲안동시 농어민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이상근, 이재갑, 김백현, 남윤찬, 임태섭, 정복순, 우창하, 이경란 의원 공동발의)은 안동시 농어민수당 지급 조례안으로 제명 수정 등 수정 가결되었다.

 

이 조례안으로 상당한 후폭풍과 진통도 우려되고 있다. 당장 생계에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들도 유사한 지원을 요구하는 등 진통도 뒤 따르고 있으며 농어민수당 예산확보와 그에 따른 농업분야의 예산삭감도 예상할 수 있기때문이다.

 

특히, 10월 19일과 20일 시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과 답변을 얻었다.

 

첫날, 정복순 의원은 청소년 관련한 지원사업, 쓰레기 재활용 사업 관련 등에 대하여 안동시의 적극행정을 요구하였으며, 김경도 의원은 도시재생사업의 사후 관리 대책, 통합보건타운 조성 등을 제안했다. 둘째 날, 손광영 의원은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 헴프규제자유특구 관련 각종 문제점 등 각종 안동시 전반에 관련하여 질의하였고 이재갑 의원은 안동형 일자리와 안동시 재정 운영 등 심도있는 질문을 이어나갔으며, 시정질문에 대하여 집행부에서는 성실한 답변으로 안동시 발전을 견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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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229회 임시회 폐회, 농어민수당 지급 조례안 수정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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